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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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흑룡강성 성위 부서기이자 성장 량혜령은 성디지털정부운영센터를 찾아 성공간지리데이터공유플랫폼, 성정부계약감독관리플랫폼의 구축·운영 상황을 조사연구하고 '인공지능+' 정무 심화 응용 업무를 조사 연구했다. 그녀는 습근평 총서기의 인터넷강국 중요사상, 디지털중국 건설 관련 중요 론술을 깊이 관철하고 국가 '인공지능+' 행동 배치를 전면적으로 리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 정무 응용을 심화해 정부 거버넌스 체계와 거버넌스 능력 현대화 수준을 제고하며 전성 경제사회 고품질 발전에 더욱 잘 봉사해야 한다. 성공간지리데이터공유플랫폼은 다원의 공간지리 데이터를 통합하고 '우주·항공·지상' 일체화 모니터링·감독 체계를 구축해 생태환경보호, 경제발전, 민생보장, 안전관리 등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성정부계약감독관리플랫폼은 '주관단위 전면 커버, 정부계약 전부 수용·관리, 리행 리스크 전면 경보, 위반계약 전부 독촉처리, 신용불량행위 전부 기록'의 순환 감독 모델을 혁신적으로 구축해 신용정부 건설 추진에 든든한 보장을 제공한다. 량혜령은 성공간지리데이터공유플랫폼의 기능과 구체 응용 장면 시연, 성정부 계약감독관리플랫폼 기능 시연을 참관하고 플랫폼 구축·운영 상황을 파악하며 플랫폼 건설이 거둔 성과를 긍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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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룡강시야
    습근평, 조선 국경 78주년 맞아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에게 축전 보내
    9월 9일, 중공중앙 총서기이자 국가주석 습근평은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경 78주년을 맞아 조선로동당 총서기이자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에게 축전을 보냈다. 습근평은 지적했다. 78년간 조선로동당의 령도 아래 조선 인민은 자력갱생하고 단결분투하여 조선 사회주의 각종 사업이 활발히 발전하도록 추동해 왔다. 특히 최근 몇년간 총서기 동지는 조선 당과 인민을 이끌고 경제사회 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하여 일련의 발전 성과를 거두었으며 중국측은 이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형제적인 조선 인민이 반드시 로동당 제9차 대회가 제기한 목표와 임무를 실현하고 당과 국가 건설 사업의 새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할 것이라고 믿는다. 습근평은 강조했다. 중조 량국은 서로 돕고 운명을 함께 하는 사회주의 우호 이웃 나라이다. 중조 관계를 잘 수호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키는 것은 줄곧 중국 당과 정부의 흔들리지 않는 방침이다. 올해 6월, 나는 조선에 국빈방문하여 동지와 다시 회담하고 량당 량국 관계 발전의 새 장을 열었다. 나는 총서기 동지와 함께 노력하여 양당 양국 관계에 대한 전략적 령도를 계속 강화하고 각자의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을 손잡고 추동하며 량국 인민의 복지와 우정을 끊임없이 증진시켜 지역 나아가 세계의 평화안정과 발전번영에 더 큰 공헌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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