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발표|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군중에게 선사
29일 《'15차 5개년 규획' 출발점—중국식 현대화 흑룡강 새 장을 열다》 시리즈 주제 기자회견 제4회가 개최됐다. 흑룡강성 생태환경청 당조구성원·부청장 류사기는 향후 성내 대기오염 통제가 직면한 문제와 과제, 공기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류사기는 이렇게 소개했다. “'14차 5개년 규획' 기간 우리 성은 습근평 생태문명 사상을 깊이 관철하고 에너지, 산업, 교통 구조를 끊임없이 최적화했으며 청결난방 확산, 무연탄 대체, 보일러 퇴출, 철강업계 초저배출 개조를 적극 추진했다. 여름에 겨울 오염을 미리 잡는 '동병하치' 특별조치를 혁신적으로 실시하고 할빈-대경-수화(하대수) 및 동북 3성1구 련합예방통제를 심화함으로써 푸른 하늘 지키기 전쟁에서 알찬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