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관광부 관계자가 설기간 풍부한 문화관광 특화 행사 개최, 소비 보조금 지급, 민생 혜택 조치 시행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만족스럽게 려행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관광부 관계자는 올해 설련휴 기간 각지의 관광지와 야간 문화관광 소비 집적 지역에서 묘회, 등불 축제, 창의 트렌드 장터 등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설 전후로 약 3만회에 달하는 문화관광 행사가 각지에서 펼쳐진다.
또한 각지에서는 소비 쿠폰 발행, 입장료 감면, 티켓 련계 할인 등의 형태로 3억 6천만원이상의 소비 보조금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실질적 혜택을 안겨줄 계획이다.

문화관광부 산업발전사 책임자 부한소는 "전국적인 설 문화관광 소비 월간 행사를 진행하고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다수의 민생 혜택 조치를 내놓을 예정이다. 례를 들어 친근하고 민생에 도움을 주며 즐길 수 있는 우수 공연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민항 등 관련 부처에서는 로인세대, 가족 단위 려행객, 입국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항공권 구매, 운송, 관광 안내 등 분야에서 편의를 제공한다. 관련 금융기관과 플랫폼 기업도 춘제 문화관광 소비 관련 민생 혜택 방안을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중앙방송넷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