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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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습근평 국가주석이 11월 22일 인도네시아 지진피해와 관련해 인도네시아 조코 대통령에게 위문전보를 보냈다. 인도네시아에서 지진재해가 발생해 중대한 인명피해와 재산손실을 빚어낸데 대해 습근평 주석은 중국정부와 중국인민을 대표해 조난자를 애도하고 조난자 유가족과 부상자들에게 따뜻한 위문을 전했다. 습근평 주석은 조코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정부의 령도하에 지진피해지역 인민들이 재해를 극복하고 삶의 터전을 재건하리라 굳게 믿는다고 표했다.
  • 11월 21일 오후 4시경 하남성 안양시 개신달상업무역유한회사 공장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지금까지 이미 38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2명 나타났다. 사고발생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즉각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하남 등지에서 화재 등 안전생산사고가 련속 발생해 중대한 인명피해를 빚어냈으며 교훈은 매우 심각하다. 부상인원을 힘다해 구조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며 수습사업을 타당하게 잘하는 한편 사고원인을 밝혀내고 법에 따라 책임을 엄숙하게 추궁해야 한다. 년말이 다가오면서 통괄발전과 제반 안전사업임무가 비교적 무겁다. 각지와 관련부문은 인민과 생명지상 리념을 견지하고 안전생산 책임을 다지고 각 류형의 위험부담을 전면적으로 사출해 중대특대사고의 발생을 막도록 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지시에 따라 응급관리부 등 관련부문은 이미 실무팀을 하남성에 파견해 구조사업을 지도하도록 하고 하남성 관련 책임동지들이 현장에서 구조사업을 지휘하고 있다. 현장구조와 부상자 구조, 사고원인 조사 등 사업은 현재 질서있게 진행되고 있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11월 21일, 유엔-중국 우주공간 탐색과 혁신 글로벌동반자관계 연구토론회에 축하서한을 보냈다. 습근평 주석은 근년래 중국은 우주공간 탐색 활동을 적극 전개하였다고 지적했다. '상아' 달탐사, '천문' 화성탐사, '희화' 태양탐사, 우주정거장 개발 등을 통해 우주에 대한 인류의 인지를 부단히 심화하였고 인류 공동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진력했다. 우주공간 탐색은 영원히 한계가 없다. 중국은 각국과 함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우주의 신비를 공동 탐색하며 우주공간을 평화적으로 리용하여 항천기술이 세계 각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주도록 추진할 것이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11월 21일 발전도상국 과학원 제16차 학술대회 및 제30차 원사대회에 축하서한을 보냈다. 습근평 주석은 기초과학 발전을 깊이 중시하고 있는 중국은 광범위한 발전도상국을 망라한 세계 각국과 함께 국제 과학기술 개방과 신뢰, 협력을 한층 더 증진하고 과학 번영 발전으로 각국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여 전세계 발전창의를 추진하고 유엔 2030년 지속가능 발전의정을 관철하며 인류 운명 공동체 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기여하도록 추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발전도상국 과학원 제16차 학술대회 및 제30차 원사대회는 이날 절강성 항주시에서 개막했다. '기초과학, 발전도상국 근거 기반 결책과 지속가능 발전 추진'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발전도상국 과학원에서 주최하고 절강대학에서 주관하였으며 중국과학협회와 중국과학원에서 공동 주관했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11월 21일 져메이커 앨런 총독과 량국 수교 50주년을 경축하여 축전을 교환했다. 습근평 주석은 져메이커는 영어 카르비해 지역에서 가장 일찍 중국과 수교한 나라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수교 50년래 중국과 져메이커 관계는 시종일관 량호한 발전세를 유지하였고 쌍방 정치 상호신뢰가 심화되였으며 실무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고 인민 친선이 날로 심화되였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염병상황에 직면하여 중국과 져메이커는 서로 도우면서 손잡고 방역사무를 펼쳐 량국 친선협력을 위해 새 동력을 주입했다. 져메이커와의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고 있는 나는 앨런 총독과 함께 노력해 량국 수교 50주년을 새로운 기점으로 제 분야 협력을 심화하고 높은 질의 '일대일로'를 공동 건설하며 중국과 져메이커 전략 동반자 관계가 새 단계에로 격상하도록 공동 인도함으로써 함께 신시대 중국과 져메이커 운명 공동체를 구축하길 희망한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11월 21일 축전을 보내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브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카자흐스탄 대통령으로 당선된 데 대해 축하를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토카예브가 대통령으로 당선된것은 토카예브에 대한 카자흐스탄 인민의 신뢰와 지지를 충분히 구현해준다고 지적했다. 카자흐스탄과의 관계 발전을 깊이 중시하고 있는 나는 토카예브 대통령과 공동으로 노력해 량국 수교 30주년을 새 기점으로 중국과 카자흐스탄 전면 전략 동반자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하도록 추진하고 손잡고 량국 운명 공동체를 구축하여 량국과 량국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
  • 현지시간으로 11월 18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제29차 지도자 비공식회의가 태국 방콕 국가회의센터에서 개최되였다. 습근평 국가주석이 회의에 참석하여 '단결협력으로 과감히 책임 감당 아시아태평양 운명 공동체 구축'이란 제목의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회의장에 도착할 때 습근평 주석은 태국 바윳 총리의 열정스런 영접을 받았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우리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곳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경제성장 동력의 원천이라고 말했다. 지난 수십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경제협력은 큰 발전을 가져와 세인이 주목하는 '아시아태평양 기적'을 창조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 협력은 이미 민심에 깊이 뿌리내렸다. 당면 세계가 력사의 사거리에 처해 있는 가운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지위는 더욱 중요해졌고 작용도 더욱 돌출해졌다. 새 정세하에서 우리는 손잡고 아시아태평양 운명 공동체를 구축하고 아시아태평양 협력의 새 휘황을 창조해야 한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11월 19일 오후 20개국그룹지도자 제17차 정상회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제29차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하고 태국 방문을 마친 뒤 귀국길에 올랐다. 습근평 주석의 부인 팽려원 녀사,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중앙판공청 주임 정설상,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위원인 왕의,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전국정협 부주석인 하립봉 등 수행인원들도 같은 비행기로 귀국했다. 방콕를 떠날 때 태국 프라윳 총리 부부, 부총리이며 외무장관인 돈 등 정부 고위급관원이 공항에 나와 배웅했다. 태국 민중과 화교 중국인들도 중국과 태국 량국 국기를 들고 거리에 나와 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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