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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습근평 총서기 녕하 시찰
습근평 총서기 녕하 시찰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일전에 녕하를 시찰할 때, 녕하는 새 발전리념을 깊이 관철하고 안정 속에서 발전을 모색하는 사업 총기조에 따라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주선으로 하고 황하류역 생태보호와 고품질 발전 선도구 건설을 견인으로 하며 고품질 발전과 고수준 보호, 개혁 전면 심화와 개방 확대, 신형 도시화와 향촌진흥, 민족단결과 공동부유 등 업무를 일괄 추진하는 한편 경제번영과 민족단결, 환경수려, 인민부유의 아름다운 새 녕하를 다그쳐 건설함으로써 중국식 현대화의 녕하의 장을 수놓기 위해 노력분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월 19일, 습근평 총서기는 청해성 시찰을 마친 후 녕하를 찾았다. 이날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녕하회족자치구 당위원회 서기 량언순과 자치구 정부 주석 장우포의 수행 하에 은천시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은천시 금봉구 장성화원 지역사회는 여러 민족이 집거해 살고 있는 대형 지역사회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먼저 지역사회 당원군중봉사센터에서 대민봉사청과 지역사회 보건소, 애심슈퍼 등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업무소개를 청취하였으며 지역사회가 기층 당조직 작용을 발휘하고 이웃간 행사와 대민봉사를 전개한 등 상황을 자세하게 료해했다.
  •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회의가 17일부터 19일까지기간 섬서 연안에서 열렸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회의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 령도를 견지하고 신시대 정치건군의 방침과 책략을 관철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드시 정치건군의 시대적 요구를 확고히 파악하고 건군 100년 분투목표 실현 공략전에 초점을 맞춰 자아혁명 정신을 발양하고 정치정돈사업을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정치적 립장이 확고하고 실력이 탄탄한 강유력한 당조직을 건설해야 한다. 충성심이 강하고 깨끗하며 책임감이 있고 강군책임을 짊어질 수 있는 자질 높은 간부대오를 건설함으로써 강군사업을 위해 튼튼한 정치적 담보를 제공해야 한다.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홍수방지와 가뭄대처 사업에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습근평 총서기는, 최근 남방 여러 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광동, 복건 등지에서 홍수침수와 지질재해가 발생하여 인명피해와 재산손실이 빚어지고 북방의 일부 지역에서 가뭄상황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남방은 홍수가 지고 북방은 가뭄이 든 대립국면이 나타났다고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재해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련락이 두절되고 곤경에 빠진 군중을 백방으로 수색구조하며 피해민중들을 타당하게 배치하고 그들의 정상적인 생산생활 질서를 보장해 재해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일 것을 요구했다.
  • 황포군관학교 건교 100주년 및 황포군관학교 동문회 설립 40주년에 즈음해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축하서한을 보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중앙을 대표해 황포군관학교 동문회에 열렬한 축하를 표하고 광범한 국내외 황포군관학교 동문들과 그 가족들에게 따뜻한 문안을 전했다. 축하서한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황포군관학교는 제1차 국공합작의 산물이자 우리나라 혁명군대 간부를 양성하는 첫 학교였다고 표했다. 황포군관학교 동문회는 중국공산당의 지도 하에 국내외 동문과 그 가족을 련결하는 애국군중단체이며 설립 후 '황포정신을 발양하고 동문 사이 정을 유지하며 조국통일을 추진하고 중화의 진흥을 위해 진력하는' 취지를 시종 견지했다. 그리고 당과 국가의 발전대국을 위해 봉사하고 량안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며 '대만독립' 분렬행위를 반대하고 조국통일을 추진하는 면에서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현지시간으로 6월 14일 라마포사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다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에 선출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 주석은 축전에서 중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정치적 상호 신뢰가 돈독하고 제 분야 실무협력 성과도 풍부하며 발전도상국과 '글로벌 남방' 단결 협력의 본보기라고 표했다. 지난해 8월, 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해 네번째 국빈방문을 진행하며 광범위한 의제를 둘러싸고 라마포사 대통령과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고수준의 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운명공동체의 새 장을 열어놓았다. 나는 량국관계를 깊이 중시하며 라마포사 대통령과 함께 량국 사이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가 새 단계에로 매진하도록 추진하고 세계의 평화, 안정, 번영을 위해 기여할 것이다.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최근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청화대학 교수인 요기지에게 회신하여 그에게 따뜻한 문안을 전하고 간곡한 부탁을 제기했다. 회신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귀국해 교편을 잡은 20년래 당신은 애국의 정을 보국의 행동으로 바꿔 청화대학에서 묵묵히 기여하면서 인재양성과 과학연구에서 모두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당신에게 따뜻한 문안을 전한다고 표했다. 당신이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자신의 우세를 발휘해 혁신인재의 자주적인 양성모식을 모색하고 혁신하며 학과교차와 첨단혁신을 추진하고 고수준의 인재양성과 과학기술혁신기지를 구축해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실현하고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기 위해 새 기여를 하길 바란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6월 12일 유엔무역발전회의 창립 60주년 경축행사 개막식에 화상으로 축사를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유엔무역발전회의는 창립 60년래 공동번영의 취지를 고수하면서 남남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남북대화를 창도하였으며 국제경제의 새 질서 구축을 추진함으로써 세계 무역과 발전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당면 국제사회에서 백년간 겪어보지 못한 변국이 다그쳐 진화되고 있고 평화와 발전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우리는 력사와 인민에 책임지는 자세로 정확한 방향을 파악하고 손잡고 인류 운명 공동체를 구축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평화발전의 국제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전했다. 각국 특히 대국은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하고 평등하고 질서 있는 세계 다극화를 창도하며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고수하고 유엔무역발전회의 등 다자기구가 더 훌륭한 작용을 발휘하는 것을 지지해야 한다.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며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주임인 습근평이 11일 오후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5차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중국특색 현대기업제도를 완비화할 데 관한 의견'과 '량곡재배농의 수익보장제도와 량곡 주산지 리익 보상기제를 건전히 할 데 관한 지도의견',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과학기술 혁신개방 환경을 구축할데 관한 몇가지 의견' 등 문건을 심의 채택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회의를 주재할 때, 중국특색 현대기업제도를 완비화하려면 반드시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착안해 당의 령도를 강화하고 회사 관리를 완비화하며 재산권이 뚜렷하고 권력과 책임이 명확하며 정부와 기업을 분리하고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현대 기업제도를 건립하도록 기업을 추진함으로써 더 많은 세계 일류의 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중앙군사위원회 습근평 주석이 최근 명령에 서명해 새로 개정한 '군대심계조례'를 발표했다. '조례'는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하게 된다. '조례'는 습근평강군사상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직면한 새 정세와 새 과업, 새 요구에 적극 적응해 신시대 군대심계사업에 대한 총적 요구와 사항의 권한, 절차와 기제 등에 대해 한층 더 체계적으로 규범화함으로써 심계사업의 감독봉사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고 국방과 군대 건설의 고품질 발전을 보장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총 8장 75조로 구성된 '조례'는 군대심계사업을 전개하는 기본 법규의거이다. '조례'는 군대심계사업은 경제감독이라는 지위에 립각해 정치적 속성과 정치기능을 증강하고 엄격한 의법, 실사구시, 전면적인 포괄, 문제의 방향, 검사와 관리의 일체화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고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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