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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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가지 색상의 잡종벼를 활용해 사천성 면죽(绵竹)시에 조성된 대형 '판다 논 그림'을 1일 드론 사진에 담았다. 최근 사천성 각 지역에서 벼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하늘에서 바라본 넓은 들녘의 논들이 마치 가을빛 팔레트를 펼쳐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고 있다.
  • ​9월 1일 오전 10시, 중국 재사용 운반로켓 지신성(智神星) 1호 요(遥)-1이 동풍(东风)상업우주혁신시험구에서 발사됐다. 운반로켓은 전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비행하며 테스트 목적을 달성하고 임무를 원만히 완수했다.
  • 대량산(大涼山) 민족의상 패션쇼가 4일 사천성 량산이족자치주 월서(越西)현 차타(且拖)촌의 논에서 펼쳐졌다. 량산이족자치주 각지에서 온 모델 60명이 전통 민족의상과 브랜드 의상을 선보였다.
  • 한국 기상청에 따르면 2일 한국 여러 지역의 기온이 2일 40도 이상으로 치솟았다. 경남 양산은 낮 기온이 닷새 련속 40도를 넘겼고 2일에는 42.5도까지 올라 한국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 여름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들은 중국인의 일상을 체험하며 중국의 여름을 만끽하고 있다. 최근 관련 부서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 상반기 입국 외국인 중 77.7%가 무비자 혜택을 누렸다.
  • 22일, 할빈시 송북구 극장2로 근처 록지에 해바라기가 무성하게 피여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 해바라기 꽃밭의 총 면적은 약 1,000제곱미터에 달하며 황금빛 해바라기들이 해살을 맞으며 활짝 웃는 모습이 마치 아름다운 유화와 같다. 부지런한 꿀벌들이 꽃 사이를 날아다니며 꿀을 채취하는 모습이 매혹적이다. 관광객들은 꽃 사이의 길을 따라 들어가 해바라기와 '친밀한 접촉'을 나눴다.
  • 한여름 중국 최북단의 도시 흑룡강성 막하시가 서늘한 기후와 독특한 위치를 바탕으로 관광 '핫플'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일 하계 특별수송이 시작된 이후 막하시로 가는 승객 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중국철도 할빈국그룹은 승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려행을 위해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6년(제27회) 해남국제관광섬 카니발'이 18일 해구시 장영원더랜드에서 개막했다. 다음달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카니발 기간 50여개 특색 테마 행사가 해남성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 공연 현장. 18일 '2026년(제27회) 해남국제관광섬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관객들과 상호작용하는 공연자.
  • 17일 저녁 금성과 초승달이 가까운 거리에서 만났다. 태양계 행성 중 육안으로 관측할 때 가장 밝게 보이는 금성은 새벽에는 '계명성', 저녁에는 '장경성'으로 불린다. 이날 흑룡강성 쌍압산시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초승달과 금성. 17일 흑룡강성 이춘시 이미(伊美)구에서 촬영한 초승달과 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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