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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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할빈시 남강구 중흥대가 근처의 상업거리에서 관광객들이 '얼음안에 봉인된 장미' 경관 옆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 겨울, 이곳의 '얼음장미' 경관은 면적이 더 넓어졌으며 더 많은 빙설 경관과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초겨울 중국 곳곳이 형형색색으로 물들며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됐다. 10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절강성 태주시 횡계진 정교저수지의 풍경. 호남성 형양시 륭교촌의 메타세쿼이아 숲을 걷는 관광객을 10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 ​'얼음의 도시' 할빈에서 본격적인 채빙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작업자가 송화강에서 잘라낸 우수한 빙질의 얼음은 빙설대세계 단지 등으로 옮겨져 경관 건설에 사용된다. 9일 채빙 작업 중인 작업자를 드론으로 포착했다. 작업자들이 9일 송화강 할빈 구간에서 채빙 작업에 한창이다.
  • 최근 무이산은 청명한 하늘과 맑은 강물, 산과 계곡 곳곳의 단풍나무와 수삼나무 등이 어우러져 겨울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1일 관광객이 복건성 무이(武夷)산 린근의 삼나무 숲 풍경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관광객들이 대나무 떼목을 타고 무이산의 구곡(九曲)계곡을 유람하고 있다.
  • 중국 각지에서는 오색빛깔로 옷을 갈아 입으며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초겨울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달 30일 강소성 양주 수서호(瘦西湖) 풍경구의 초겨울 풍경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강소성 흥화 리하하(里下河) 국가습지공원에서 서식하고 있는 새들을 지난달 30일 드론으로 담았다.
  • ​26일 광서쫭족자치구 남녕시 청수산 풍경구에 있는 구석화원에서 꽃을 구경하고 있는 관광객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남녕시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겨울 해살 아래 고석화원의 꽃들이 만개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6일 구석화원에서 꽃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을 드론으로 담았다.
  • 8일 오후, 할빈시 도리구 중앙대가에서 퍼레이드 행사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지켜봤다. 이번 퍼레이드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겨울의 백년거리에 매력을 더했다. 퍼레이드 행렬에는 '어리광대', '판다', '눈사람' 그리고 몇몇 캐릭터들이 포함되여 있었는데 그들은 걸어 다니며 구경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진을 찍었다.
  • 아령잔교가 정식으로 개방됐다. 총 길이 460m, 너비 3m, 최대 높이 지상 28m인 아령잔교는 자연 절벽을 따라 만들어져 탁 트인 강변 전망을 자랑하며 중경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됐다. 24일 중경시 아령(鹅岭)잔교를 건너는 관광객. 24일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아령잔교.
  • 초겨울 할빈은 추위가 점차 깊어지지만 오래된 거리의 활기찬 생동감을 가리지 못한다. 끊임없이 찾아오는 관광객들은 건물 사이를 오가며 력사와 현대가 뒤섞인 매력을 읽어낸다. 도리구 중앙대가의 빵돌길에는 관광객들의 웃음소리와 발자국소리가 어우러져 차가운 바람도 그들의 탐험 열정을 막을 수 없다. 해질녘 도외구 중화 바로크 력사문화거리는 불빛으로 환하게 빛나고 따뜻한 조명이 청회벽에 새겨진 정교한 조각을 비춘다. 관광객들은 한가롭게 거닐며 오래된 건축물을 촬영하고 이 독특한 매력의 밤 풍경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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