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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력설이 다가오자 귀주성 귀양시에서 옥평(玉屏)뚱족족자치현으로 향하는 5640편 완행렬차가 새롭게 단장됐다. 축제 분위기의 객실, 신선한 농산물, 특색 민족 가무, 무형문화유산 전시 등이 신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8일 5640편 완행열차 안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판매하고 있는 마을 주민. 8일 5640편 완행렬차에서 신년 인사를 전하는 어린이들.
  • ​말의 해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중국 각지에서 새해맞이 축하 행사가 열려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2일 '하문 원박원 등불 축제'를 찾은 관광객. 2일 강소성 련운강시 돈상진 향촌 장터에서 민간 예술가가 당나귀 몰기 공연을 하고 있다.
  • 2026년 음력설 관광 피크가 2월 2일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되였다. 중국철도 광주국그룹 광주 고속렬차 구간에는 출발 대기 중인 렬차들이 가지런히 정차해 있다. 1일 광주 고속렬차 차량기지에 정차해 있는 고속렬차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1일 광주 고속렬차 차량기지에 정차해 있는 렬차.
  • '제10회 싱가포르 에어쇼' 미디어 리허설이 1일 싱가포르 창이 전시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에어쇼는 3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이날 싱가포르 창이 전시센터에서 열린 싱가포르 에어쇼 미디어 리허설에서 중국 공군 팔이(八一)곡예비행팀이 시험 비행을 진행하고 있다. 1일 싱가포르 창이 전시센터에서 열린 싱가포르 에어쇼 미디어 리허설에서 중국 공군 팔이곡예비행팀이 시험 비행을 진행하고 있다.
  • 귀주성 귀안신구에 위치한 매화원이 24일 정식으로 개장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때 황무지였던 언덕길이 매화 테마 명소로 탈바꿈한 귀주 매화원에는 5만여그루의 매화 270여종이 자라고 있다.
  • 25일 아침, 흑룡강성 쌍압산시에 위치한 칠성산국가삼림공원에 상고대가 형성됐다. 아침해살 아래 산을 뒤덮은 상고대가 장관을 이뤘다. 이날 칠성산국가삼림공원의 상고대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 음력설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각지 춘절맞이 용품 시장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하북성 석가장시 장안구의 음력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장식품을 고르는 시민. 20일 시민들이 하북성 석가장시 장안구의 음력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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