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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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곡물 창고'로 불리는 흑룡강성의 개간지역이 파종 작업으로 분주하다. 흑룡강성 쌍압산시에 위치한 북대황농업회사 우의(友誼)지사의 집중 벼 육종 온실 1만 668개에서 파종 작업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중국의 중요한 식량 생산 기지인 흑룡강성이 최근 봄농사철을 맞았다. 각지에서는 서둘러 농기계 정비와 파종 작업을 전개하느라 분주하다.
  • ​흑룡강성은 중국의 대두 생산∙공급 기지이다. 최근 수년간 흑하시는 흑룡강성의 주요 대두 생산지로서 대두 품종 개량, 과학적 재배, 산업사슬 확대 등에 주력하며 대두 산업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흑하시의 대두 재배 면적은 2000만무를 초과했고 생산량은 51억 3000만근에 달했다.
  • 3월 28일 화전(華電) 할빈 이란 계관산풍력발전소 4기 200MW(메가와트) 프로젝트가 모두 전력망에 련결됐다. 흑룡강성에서 가장 큰 풍력발전소인 이곳 프로젝트의 총 설비용량은 449MW로 년간 평균 발전량은 12억 4천만㎾h(킬로와트시)에 달한다.
  • 지난 21일 중차장춘(中車長春)궤도객차주식유한회사에서 자체 연구·개발한 중국 최초 수소에너지 도시렬차가 시험구간에서 시험운행에 들어가 시속 160km로 가득 싣고 운행에 성공했다. 해당 렬차는 하이브리드 에너지 공급방안을 운용해 최고 운행 거리가 1000km 이상에 달한다.
  • 박오(博鳌)는 해남성 경해(琼海)시 동부 해안에 위치해 있다. 푸른 바다와 하늘, 쾌적한 기후로 유명한 박오에는 명소가 많다. 3월 말, '아시아와 세계: 공동의 도전, 공동의 책임'을 주제로 하는 박오 아시아포럼 2024년 년차총회가 이곳에서 개최된다.
  • 최근 많은 관광객들이 벚꽃이 만개해 봄기운이 가득한 강소성 무석시 태호 원두저(鼋头渚) 공원을 찾아 봄날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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