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 기간 각지에서 가전, 디지털 및 지능형 제품에 대한 보조금 신청과 지급 보장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전개하여 관련 제품 소비가 왕성한 증가세를 보였다.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련휴 기간 여섯가지 류형의 가전 '이구환신' 제품과 네가지 류형의 디지털•지능형 신제품 보조금 대상 제품 판매량은 510만 6천대에 달해 지난해 음력설련휴 기간에 비해 21.7% 증가했다.
보조금 정책은 오프라인 실물경제 발전을 힘있게 지지했다.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오프라인 경로를 통한 가전, 디지털 및 지능형 제품 판매액은 전체 판매총액의 73.7%를 차지했다.
지능형 제품과 품질소비가 특히 각광을 받았다. 2026년, 처음으로 지능형 안경을 신제품 구매 보조금 범위에 포함시켜 신춘 소비의 새로운 인기품목으로 부상했다. 천진, 중경, 사천 등지에서는 디지털 제품에 대한 상담량과 구매량이 뚜렷이 증가했다. 동시에 소비구조의 최적화와 고도화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중고급 휴대전화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65%에 달했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