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도 막지 못한 사랑의 온기… 온정나눔협회 ‘사랑나눔 바자회’ 성황
온정나눔협회(회장 조광호)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개최한 ‘사랑나눔 바자회’가 회원들과 지역사회,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온정나눔협회 조광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열린 ‘사랑나눔 바자회’ 개막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회원 30여명은 바자회 물품을 직접 기부하고 행사 운영에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참가자들은 “나눔에는 계절이 없다”며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