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솥 추어탕 향기 솔솔, 민속 게임 열기 후끈…오림조선족향 풍년제 현장
'가을 풍작의 향기로 풍년을 경축하고, 조선족 노래로 오림에 모이다' 제2회 교하시 오림조선족향 금추 풍년제 및 조선족 민속문화 행사가 최근 우의촌 문화대원에서 개최되었다. 각계 군중이 한자리에 모여 민족 융합의 아름다움을 함께 감상하고 단결 진보의 약속을 함께 나누었다. 행사 현장은 희희락락하고 활기차게 북적였다. 오곡으로 꾸민 장식이 가지런히 배치되였고 사슴은 날렵한 자태를 보이고 특색 흑돼지는 순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현장 관광객들은 '내사랑 오림' 포토존에 발길을 멈추고 사진을 찍으며 풍경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의식에서 길림성, 교하시 지도자들이 옥수수, 쌀, 대두 등 농작물을 곳간에 쏟아 넣으며 오곡이 풍성하고 알알이 모두 창고에 들어가는 풍년의 의미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