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 18차 대회이후 습근평 총서기는 운남성을 두번 시찰해 운남이 전국 민족단결진보 시범구, 생태문명건설의 선두자,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복사센터 건설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진전을 이룩할 것을 요구하는 일련의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운남은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새 발전구도에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봉사하고 융합하며 전국생태문명건설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질높은 도약식 발전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있다. 2015년 1월, 습근평 총서기는 이해변의 고생촌을 찾아 촌민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농촌건설은 록수청산을 지켜야 하고 경제발전은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것을 대가로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생태환경 보호는 장기적인 과업으로서 오랜 시간 공을 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계기로 이해는 보호와 정돈의 공략전을 시작했으며 보호 정돈범위를 호수구역으로부터 전반 류역으로 확대시켰다. 고생촌 촌민 하리성은 한때 거의 자취를 감췄던 해채화가 올해 여름 다시 이해에서 피여난 것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하리성은 현재 우리 모두의 이해 보호의식이 갈수록 강해지고 이해의 물도 갈수록 맑아졌으며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 오고 있다며 우리는 총서기에게 록수청산을 지켜냈고 금산은산도 일궈냈다고 자랑스럽게 말할수 있다고 표했다.
  • 당 18차 대표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두차례 귀주성을 찾아 백성들이 부유하고 생태가 아름다운 귀주의 새 미래를 위해 발전의 길을 제시해 주었으며 "새시대 서부대개발에서 길을 탐색하고 농촌진흥에서 새 국면을 개척하며 디지털 경제전략 실시에서 새 기회를 찾아 생태문명건설에서 새 성적을 거둘 것"을 간절히 요구했다. 귀주의 간부와 군중들은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새로운 네가지' 요구에 따라 새로운 감당과 새 역할을 보여주었다. 준의시 풍향진 화무촌의 포장된 오솔길에는 꽃들이 만발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관광객들은 너도나도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촌민 장승적은 옛날 제지 기법으로 꽃잎, 나무잎 등 재료를 눌러 만든 펄프 그림을 통해 아름다운 고향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장승적은 해마다 화무촌을 찾는 관광객들이 매우 많은데 그들이 돌아갈 때면 모두 우리의 펄프 그림을 기념품으로 사가고 있다며 관광을 통해 우리는 이 전통적인 제지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 넣고 있다고 말했다.
  • 제18차 당대표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세차례 사천성을 시찰하면서 기층에 심입해 여러 민족 간부와 군중들을 위문하고 사천성의 발전 방향을 진맥해 주었고 민생복지를 위해 심력을 기울였다. 사천성 여러 민족 간부와 군중들은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산업 발전, 민생 개선 면에서 부단히 공을 들이고 향촌진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새 려정에서 사천 발전의 새장을 엮어가고 있다. 특별기획 '총서기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은 사천편, 파산촉수의 새 면모, 파촉 복원 정돈을 통한 '사천 진흥 새 단계에 진입하다' 편이다. 사천성 량산이족자치주는 우리나라 최대의 이족집거지로 과거에는 전국적인 집중 극빈지역의 하나였다. 2018년 2월 습근평 총서기는 량산 복지에 위치한 소각현 삼차하향 삼하촌을 시찰할 때 촌민 대표들과 함께 정밀 빈곤해탈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은 사회주의를 제도로 하는 나라로 사회주의는 곧 인민이 행복하고도 아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생활에서 어느 한 민족, 어느 한 가정, 어느 한 사람도 빠져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선후하여 세차례 해남성을 시찰하는 과정에 전망성 있고 현지 실정에 맞게 새시대 해남의 발전을 위하여 방향을 명확히 해주었다. 해남성은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 연설정신을 관철실시하고 다그쳐 세계적 영향력이 있는 중국특색의 자유무역항 건설을 다그치며 열대 특색 고효률 농업에 립각해 향촌진흥을 전면 추진했다. 6월 6일, 해남성 '토지슈퍼'는 공식 접속되였다. 이는 해남 자유무역항제도가 혁신을 집성한 또 한차례의 중요한 성과이다. '토지슈퍼'와 같은 정책수당이 부단히 방출되고 있는 배후에는 높은 질과 표준으로 해남 자유무역항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이 숨겨져있다. 해남 자유무역항을 건설하는 것은 습근평 총서기가 친히 계획, 포치하고 친히 추진한 개혁개방의 중대한 조치이다. 2018년 4월, 습근평 총서기는 해남성 경제특구 건설 30주년 대회에서 당중앙은 해남성 전역에서 자유무역 시험구를 건설하는 것을 지지하고 해남성이 점차 모색하고 중국특색의 자유무역향 건설을 안정하게 추진하는 것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정중하게 선포했다. 해남성은 절차와 단계에 나누어 자유무역항 정책과 제도 시스템을 건립해야 한다.
  • 18차 당대회후 습근평 총서기는 선후로 광서를 두번 찾아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조사연구과정에 총서기는 항구와 부두, 기업 작업장을 돌아보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융합해 서부 륙해통로 건설을 추진할것을 요구했다. 광서 여러민족 인민들은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변강 민족지역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봉사와 새 발전구도에 융합하는 면에서 새로운 성적을 이룩했다. 광서 북부만 항구는 중국 서부지역이 아세안을 상대하는 출해구이자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유기적으로 접목하는 중요한 문호이기도 한다. 2017년 4월 습근평 총서기는 철산항 공공부두를 시찰할때 해상 비단의 길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통해 중국의 개방과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개발과 개방을 확대하는것으로 중국경제의 '두개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도록 추진하며 최종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의 꿈을 실현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광동은 우리나라 개혁개방의 선두에서 앞서 나가면서 실험구 역할을 해왔다. 당 18차대표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선후하여 세차례 광동성을 찾아 광동 홍콩 마카오 광역도시권과 중국특색사회주의 시범구 건설을 직접 계획하고 포치했으며 친히 추진하고 보다 큰 추진력으로 높은 기점에서 개혁개방을 추진하고 사회주의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새로운 행정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서 새로운 빛나는 성과를 이룩할 것을 광동성에 요구했다. 광동은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중대한 력사적 기회를 잘 포착해 '개척'의 정신과 '창조'의 기세, '실속있는' 사업기풍으로 개혁개방을 부단히 깊이 추진하고 질높은 발전의 새로운 화폭을 그렸다. 며칠 전, 30여개 해양 관련기업들이 전해에 모여 전해해양산업의 관련계획과 지원정책을 직관적으로 알아 보았다. 해양산업 발전은 지난해 9월에 발표한 '전해 심천 홍콩 현대봉사업 합작구 개혁개방을 전면심화할데 관한 방안'에서 전해를 위해 배치한 새로운 산업발전 방향이다. 전해 모 해양 과학기술업체 책임자 최군홍은 공간계획은 산업의 특점을 잘 감안한 것으로써 상응한 산업의 발전을 추진할수 있다고 말했다.
  • 18차 당대회후 습근평 총서기가 호남성에서 선후로 조사연구를 세차례 진행하고 농촌과 기업, 대학교를 찾아 고품질 발전을 위해 청사진을 그려주었다. 호남성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실무적 자세로 농업과 농촌발전을 견지함으로써 국가의 중요한 선진제조업 발전을 위해 진력했다. 호남성 상서 18동촌에서 많은 관광객들은 현지의 '묘족 자수 작업장'의 18동촌 풍경자수를 보면서 찬탄을 금치 못했다. 현지 농민 석순련은 마을을 배경으로 그린 풍경자수는 18동촌의 변천을 보여주었다며 총서기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3년 11월 습근평 총서기는 18동촌에서 처음으로 '정밀 빈곤해탈'에 관한 중요한 론술을 제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빈곤해탈을 추진함에 있어서 빈말만 하지 말아야 한다며 빈곤해탈 공략전은 실사구시적이고 실정에 따르며 분류해 지도하고 정밀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우리 나라 중부에 위치해 교통이 사통팔달한 호북성은 장강경제벨트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세차례 호북성을 시찰하면서 호북의 개혁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발전의 길을 가리켜 주었다. 호북성은 총서기의 부탁을 명기하고 장강 대보호의 정치적 책임을 단호히 짊어지고 확고부동하게 생태우선, 록색발전의 길을 걸으며 혁신구동 발전전략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산업전환과 제고를 가속화함으로써 호북성 경제와 사회의 질높은 발전을 추진했다. 호북성 의창흥발그룹 신소재 산업단지에는 장강 해안도로를 따라 록음이 우거져있다. 몇년전만까지만 해도 이곳은 황린공장과 연안부두였고 조방형 생산방식으로 하여 장강의 생태안전이 위협받기도했다. 호북성은 장강연선이 가장 긴 성으로서 2018년 4월, 습근평 총서기는 호북 장강경제벨트 발전을 깊이있게 추진할데 관한 좌담회를 주재하고 의창에서 화학공업기업 이전, 불법 부두 정비 등 장강 경제벨트 발전전략 실시 상황을 시찰했으며 장강 경제벨트 건설을 위해 규칙을 세울 것을 제시했다. 다시말하면 대규모적인 개발을 하지 않고 대규모적인 보호를 해야 한다고 했다. 대개발을 하지 않는 것은 대발전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질서있게 발전하는 것을 말한다. 장강을 놓고 말할 때 첫째로 우리의 어머니 강을 잘 보호해야 한다.
  •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선후하여 세차례 산동성을 시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연구소, 농업 고도신기술 산업시범구에서 국가 알곡 안전을 수호할 데 대해 강조하고 농민의 집을 찾아 촌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거주와 생활 상황을 료해하였으며 산동성이 향촌 진흥을 전면 추진하는 데 방향을 명확히 해주었다. 총서기의 부탁을 명기하고 산동성은 향촌진흥전략을 실속있게 추진하고 알곡 생산을 다그쳐 틀어쥐었으며 농업구조 활성화와 최적화를 조절하고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공고히 했다. 밀 수확 계절에 산동 동영시 간리구 오장촌 촌민 호장해의 8무 '제남 밀 60'밀밭은 산량측정을 시작했다. 산동성 종자관리총센터 보급 연구원 류화영은, 환산 후 평균 무당 산량은 460.98킬로그람에 달해 산동 알칼리성 토지의 밀 산량 기록을 창조했다고 말했다.
  • 18차 당대회후 습근평 총서기는 복건성을 선후로 두차례 시찰하고 ' 친환경은 복건성의 아름다운 명함장'이라고 강조하고 '청산록수로 하여금 복건의 자랑으로 되게 해야 한다'고 하면서 복건성의 생태문명건설을 위해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복건성에서는 총서기의 당부를 잊지 않고 생태전략을 깊이 있게 추진하는 한편 생태문명건설을 경제와 정치, 문화, 사회건설에 전방위적으로 융합시켰다. 여름이면 많은 시민들이 복주시 복산공원을 찾아 레저활동을 진행한다. 시만 엽효강은 좋은 환경에서 즐길 수 있어 더없이 만족한다고 말했다. 2021년 3월 복건성을 시찰할때 습근평 총서기는 복산공원의 생태건설과 도시 수계관리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한후 복주는 복이 있는 고장이라며 해변도시와 산수도시 건설을 견지해 시민들의 복지를 도모하고 국가에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복주시에서는 산수구도 보호사업을 통해 고품질 산수도시건설을 추진했다. 수계관리, 친환경 건설 등을 통해 천개 넘는 공원을 건설함으로써 생태문명 건설성과를 군중들의 복지로 돌렸다. 복주시 원림센터 인프라건설처 왕용강은 산수공간, 친환경 공원 등 중점 원림항목을 통해 산수가 어루어지고 정결하고 편안한 생태 친환경 구도와 생태공간 네트워크를 형성했다고 소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생태문명 건설을 깊이 있게 중시했다. 복건에서 사업하는 동안 그는 장정 수토류실 보호, 목란계 홍수방지 항목 등 중대 생태보호 공정을 전개했고 2000년 복건성에서 국내 처음으로 생태성 건설을 추진했다. 2021년 3월 총서기는 무이산국가공원을 시찰하고 생태보호를 우선 과업으로 삼고 보호와 발전을 병행하고 생태이민을 질서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생태관광을 적당하게 발전시키고 생태보호와 친환경 발전, 민생개선사이의 통일을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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