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17명 포함 23명 사망한 한국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연합뉴스 20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대법원은 당일 2024년 6월 23명의 사망자를 낸 '화성 배터리 공장 화재' 사건에 대해 최종 판결을 내렸다. 연루 기업 대표 박순관(음)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2025년 9월 23일, 한국 수원지방법원은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낸 '화성 배터리공장 화재' 사건에 대해 1심 판결을 내리고 련루기업 아리셀 대표 박순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한국 수원지방법원은 당일 '중대재해 처벌법' 위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죄명으로 박순관에게 우와 같은 판결을 내렸다. 련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는 2022년 한국에서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관련 사건에서 선고된 최고 형량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