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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부리 시간·대면|하건지: 룡강의 비옥한 땅을 잘 경작하여 좋은 상품 전국에 진출시켜야

2026-03-19 14:31:32

3월 18일, 광주봉군(蜂群)인터넷과학기술유한회사의 하건지(何建志) 동사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특별한 감회를 드러냈다. 그는 야부리포럼에는 처음 참가하지만 흑룡강과는 거의 5년간 친분을 쌓아왔으며 이번에 포럼에 참가한 것은 이 인연의 연장선이라고 말했다.  

지난 몇년간 그는 원방호물(远方好物)팀을 이끌고 수십차례 흑룡강성을 방문하여 원산지 조사를 해왔다. 

"야부리포럼은 중국기업가 정신의 고지입니다. 선배 기업가들의 사회적 책임 그리고 많은 민영기업가들이 단합하여 발전하고 공모하고 함께 창조하는 힘을 보고 마음 속으로 매우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하건지는 "우리는 건강안전식품 플랫폼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초심을 견지하고 더욱 많은 사회적 책임을 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하건지는 혁신, 년소화, 미래 과학기술에 관한 토론, 특히 AI 관련 화제에서 깊은 공감을 받았다. 그는 "AI는 미래를 대표하며 미래는 이미 왔습니다. 현재 모든 기업은 AI 시대의 도래를 전면적으로 포옹해야 합니다. 원방호물 내부에서도 AI화 전환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과학기술로 플랫폼을 지원하고 산업 변혁의 발걸음을 바짝 따라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일찍 4~5년전에 하건지는 팀을 이끌고 원산지 추적을 하러 흑룡강을 수십번이나 방문했다. "흑룡강에는 랜드마크 제품, 량질의 농산물, 자작나무즙, 블루베리, 콩, 거위, 크랜베리 등 특색물이 있어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플랫폼이라는 원방호물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며 튼튼한 협력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번 원산지 추적을 통해 룡강의 좋은 제품들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자작나무즙은 지난해 7000만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하건지는 "룡강을 선택한 것은 풍부하고 질높은 농업산업자원이 마음에 들고 룡강의 경영환경의 지속적인 최적화 및 정부의 대폭적인 지지를 느낄수 있었기 때문"이라며 "현재의 룡강은 신산업, 신기술, 신기업 유치에 더욱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라고 했다. 그는 이러한 성의와 지원에 의해 원방호물을은 큰 자신감을 가지게 되였다고 말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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