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4개 지역, "관광강국 건설 '15차 5개년' 규획"에 선정
최근 문화관광부는 "관광강국 건설 '15차 5개년' 규획"(이하 '규획')을 정식으로 인쇄·발행하였다. 이에 따라 흑룡강성의 할빈시는 관광 허브 도시 및 입국 관광 중점 육성 도시에, 이춘은 중점 관광 도시에, 막하는 특색 관광지에, 야부리는 지원을 받아 조성되는 빙설 관광 휴양지에 각각 선정되였다.
'규획'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밝혔다. 2030년까지 관광업의 고품질 발전이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현대 관광업 체계가 더욱 완비되며 관광강국 건설이 현저한 진전을 이룰 것이다. 관광업의 기둥 산업으로서의 지위가 더욱 공고해지고 내수 확대, 취업 촉진, 시장 활성화 역할이 더욱 발휘되며 관광 및 관련 산업의 부가가치가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관광 공공 서비스 체계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인민 대중의 관광 만족도도 계속해서 제고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