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의 목소리를 마음에 새기고 직무 책임을 어깨에 짊어져야 한다.”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이자 흑룡강 풍덕항태(丰德恒泰)량유유한회사 회장인 려위(吕炜)는 오래동안 대러시아 경제무역과 량유가공 분야에 종사하며 국경 안정·흥성·부흥을 직무 초심으로 삼고 있다. 그는 흑하에 뿌리내린 민영기업가로서 기업의 고품질 발전을 통해 국경지역 경제 진흥에 힘을 보태며 인민대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려위는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로 당선된 이후 경영 실천과 직무 수행을 긴밀히 결합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조사와 방문을 통해 통상구, 기업, 합작사, 상호무역 거점에 정기적으로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의 사정과 민의를 수집했으며 상호무역 현지 가공, 민영경제 발전, 통상구 통관 효률, 국경지역 인재 유지 등 핵심 문제에 대한 의견과 제안을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