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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

허근: 20차 당대회정신을 전면적으로 학습 파악하여 새로운 책임담당으로 룡강의 새로운 장 써야
허근: 20차 당대회정신을 전면적으로 학습 파악하여 새로운 책임담당으로 룡강의 새로운 장 써야
11월 24일, 흑룡강성에서 관리하는 청급 주요 령도간부들이 20차 당대회정신을 학습 관철하기 위한 전문 연구 토론반이 성위 당교에서 개강하였다. 흑룡강성위 서기 겸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 허근이 개강식에 참석해 연설했다. 그는 "20차 당대회정신을 전면적으로 학습, 파악, 실천하고 '두가지 확립'을 확고히 옹호하며 '두가지 수호'를 충실히 실천하고 습근평 신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으로 각종 사업을 통솔하여 전면적으로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건설하는데서 힘껏 룡강의 새 장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위 부서기 겸 성장 호창승이 개강식을 주재하고 황건성, 왕지군 등 성 령도들이 개강식에 참가했다. 허근은 "20차 당대회는 당의 력사상 기념비적인 대회이며 전당, 전국 각 민족인민이 전면적으로 사회주의 현대화국가를 건설하고 전면적으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추진하는 전진방향을 제시하고 행동지침을 확립했다"고 지적했다. 20차 당대회정신을 학습, 선전, 관철하는 것은 현재와 향후 일정한 시기의 주요 정치과제이며 당과 국가사업의 계승,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미래 운명,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동북진흥 및 흑룡강의 고 품질 발전과 관계된다.
  • 2021년까지 민영경제는 흑룡강성의 투자와 세수의 40% 이상, 지역 총생산액의 50% 이상, 수출액의 약 80%, 시장 주체의 90% 이상에 기여했다. 흑룡강성의 민영경제는 이미 전 성 경제 총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는 턱없이 부족하다. 성 경제 총량에서 민영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을 높이려면 민영경제에 활력과 창조력을 발산할 수 있는 넓은 무대를 제공해야 한다. 최근 발표된 '민영경제 진흥 발전에 관한 중공 흑룡강성위 흑룡강성인민정부의 약간의 의견'('민영경제 진흥 발전 45조'로 략칭)은 첫번째 방면에서 강한 자신감을 강조한 데 이어 두번째 방면에서 '민영경제 발전 공간 확장'을 언급했다. 주로 7가지 방면에서 총 '45조'로 되여 있는데 두번째 방면에서만 11가지 조항을 차지, 이는 민영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넓은 무대를 제공함에 있어서 우리 성의 중시도를 충분히 보여준다. 흑룡강성 공업정보화청 중소기업국 국장 최옥동(崔玉冬)은 두번째 방면은 주로 민영기업이 업종 분야에 진입하는 문제와 관련되는데 우리 성의 기존 정책은 종래로 이렇게 상세하게 규정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제32회 할빈상담회와 중국체육소비박람회, 2022 '일대일로'공상지도자 정상회담이 할빈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함께 열린다. 이는 23일 열린 제32회 할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및 중국체육소비박람회(겨울전시회) 선전업무회의에서 입수한 소식이다. 이번 할빈상담회는 20차 당대회와 성위 13기 2차 전원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후 흑룡강성이 처음으로 마련한 대형 종합경제무역행사로 처음으로 중국체육소비박람회와 2022 '일대일로'공상지도자정상회담과 공동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이 신시대를 이끈다'를 주제로 6만평방미터의 전시장에서 디지털 경제, 빙설경제, 바이오경제, 창의설계를 둘러싸고 체육소비박람회, 지능장비, 창의설계, 과학기술혁신 등 12개 전시구를 마련하고 주빈국, 주빈성, 주빈시, 주제시를 설치해 회가와 마스코드를 첫 선보이고 30여가지 중요행사를 개최한다.
  • 흑룡강성석탄관리국은 석탄의 '6요 6불요'조치를 통해 성내의 석탄공급을 더욱 늘리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성의 원탄 생산량은 5757.03만톤으로 동기대비 812만 4300톤 초과 생산, 증폭이 16.43%에 달한다. 그중 룡매그룹은 동기대비 276만 8700톤 증가한 3178.57만톤을 완수하여 9.54%의 증폭을 실현했다. 지방국유탄광은 동기대비 131.57만톤 증가한 1153.24톤을 완수하여 12.88%의 증폭을 실현했으며 지방 향진탄광은 동기대비 403.99만톤 증가한 1425.22만톤을 완수하여 39.56%의 증폭을 실현했다. 성석탄관리국 관련 책임자는'6요 6불요'조치는 장기적인 경험과 교훈에서 얻어낸 것으로 성내 석탄생산기업은 반드시 엄격하게 집행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안전생산을 보장하며 생산을 요구하고 위험성이 높은 생산을 요구하지 않는다. 법과 규정에 따라 생산을 요구하고 법과 규정을 어긴 생산을 요구하지 않는다. 과학적이고 균형적인 생산을 요구하고 돌격적으로 생산하지 않는다.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며 생산을 요구하고 모험적이고 무리한 생산은 하지 않는다. '네가지 현대화' 가속화하는 방향으로 생산을 요구하고 기술이 락후한 생산은 요구하지 않는다. 프로젝트에 맞춘 생산을 요구하고 독단적인 생산은 요구하지 않는다.
  • 23일 8시 25분, 23상자 판재화물을 가득 실은 3623편 중국-유럽 화물렬차가 수분하철도통상구를 경유하여 수분하철도기차역 남장4도에 서서히 멈춰섰다. 이는 올해 수분하철도통상구를 경유한 제792편 중국-유럽화물렬차이자 2018년 8월 중국-유럽 화물렬차가 수분하철도통상구에서 운항을 시작한 이래 제1695편 렬차이다. 수분하철도통상구역은 중국-유럽 화물렬차 동쪽 통로의 중요한 통상구중의 하나로 전염병 각항 방역조치를 엄하게 실행하는 한편 작업과정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운행의 질과 출입경 효률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중국-유럽 화물렬차의 안정적이고 믿음직하며 효률적인 물류서비스를 만드는데 조력하였다.
  • 쌀이 논에서 식탁에 이르는 전과정 데이터 체인을 실현한다. 바이오과학기술은 DNA 지문감식과 분자육종 관건기술을 돌파했다. 쌀농사, '경치', '문화관광+' 신형 비즈니스는 순풍에 돛 단 듯 거침없이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 오상시는 주도산업 강화에 립각하여 쌀산업과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및 '문화관광+', 창의디자인의 융합발전을 추진했다. 2022년, 오상쌀의 브랜드 가치는 710.28억원으로 7년 련속 랜드마크 제품으로 부상되 쌀류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오상시는 한 톨 쌀의 '인기'를 타고 전통산업의 고급화, 디지털화, 스마트화, 록색화로 업그레이드 했다. 초겨울, 오상시 농업사물인터넷 서비스센터에 들어서면 중국 · 도향 오상 품질브랜드 블록체인 추적 플랫폼 건설이 마감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상 쌀 추적 위조 방지 시스템이 동시에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기자는 현장에서 실시간 데이터 디스플레이 대형화면이 설치되고 데이터 수집도 한창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 11월 24일 대경 세관에 따르면 올해 1~10월 대경시의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1150억4000만 원으로 지난해 년간 수출입 총액 1041억 원을 넘어 대경시의 력대 수출입 총액 최고 기록을 깨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0개월 동안 대경시의 상품 무역 수출입 총액은 전년 동기(이하 동일) 대비 41.9% 증가했으며 수출입 증가률은 같은 기간 전국 증가률보다 32.4%p 높았고 전 성보다 10.8%p 높았다. 이 중 수출은 52억3000만 원으로 39.7% 증가했고 수입은 1098억 원으로 42% 증가했다. 10월 대경시의 수출입 총액은 121억 6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7% 증가했다. 이 중 수출은 6억 원으로 45.4% 증가했고 수입은 115억 6000만 원으로 66.9% 증가했다. 일반 무역의 수출입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월부터 10월까지 대경시의 일반 무역 수출입은 1116.4억 원으로 44.8% 증가하여 시 전체 대외 무역 총액의 97%를 차지하여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이 중 수출은 34.4억 원으로 56.8% 증가했고 수입은 1082억 원으로 44.4% 증가했다. 가공무역 수출입은 32억1000만 원으로 17.3% 감소하여 전 시대외무역 총액의 2.8%를 차지하였다. 대외 계약 프로젝트의 수출은 1억 6천만 원으로 97.5% 증가했다.
  • "오늘 중국의 빙설문이 활짝 열렸다. 우리는 흑룡강성에서 당신을 기다린다" 11월 22일 할빈에서 열린 2023 '중국 북방 빙설 관광 해외 판촉 시즌' 발대식 및 국제 빙설 경제 협력 포럼에서 흑룡강성위 선전부 부부장, 흑룡강성 문화관광청 진철청장은 국내외 손님과 친구들에게 열렬한 초청을 보냈다. 행사장에서 진철은 흑룡강성 빙설경제자원의 우세와 발전상황을 상세히 소개했다. 빙설 관광의 우세가 뚜렷하다. 빙설관광자원이 풍부하고 눈이 많이 오고 기간이 길며 눈의 질이 좋아 할빈 빙설대세계, 야부리스키관광리조트, 중국 설향, 막하북극촌 등 빙설관광 브랜드가 국내외에서 유명하며 전국 빙설관광의 첫 번째 선택지이다. 흑룡강빙설문화는 풍부한 내용을 갖고있다. 1963년 열린 '빙등유원회'는 중국 빙등 얼음 조각 예술의 효시였고 1989년 시작된 '할빈 빙설제 제1회 눈 조각 경연대회'는 중국 눈 조각 예술의 흥기 아이콘이였다. 할빈 국제빙설축제, 태양도 눈박람회 등이 공동으로 빙설문화의 성찬을 만들었다. 빙상 체육 성적이 우수하다. 최근 10년간 흑룡강빙설선수들은 242개의 세계우승을 따냈다. 중국의 동계올림픽금메달 22 매중 흑룡강선수들이 13 매를 기여하였다. 올해 할빈과 칠대하시는'올림픽 챔피언의 도시'로 선정되였다. 빙설 장비의 견고한 기반: 흑룡스케이트, 홍기삭도 등 빙설 장비 기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빙설장비와 빙설운동기구 산업체계가 건전하고 스케이트날, 삭도, 스키복장 등의 제품 디자인 생산능력과 시장점유률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 11월 23일 저녁, 흑룡강성위 서기 겸 성 전염병 예방 통제사업 지도소조 조장 허근은 성 전염병 예방 통제 화상회의를 소집 주재했다. 그는 "안전생산과 전염병 예방 통제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단호히 관철하고 인민지상, 생명지상을 견지하며 '언제나 마음을 놓아서는 안된다'는 책임감으로 실속있게 세밀하게 안전생산사업을 수행하고 과학적이고 정확하며 효과적으로 전염병 예방 통제사업을 잘 수행하여 전염병은 예방 통제하고 경제는 안정시키며 발전은 안전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창승이 사업을 포치하고 왕지군 등 성 령도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관련 시에서 해당 사업을 회보했다. 회의에서는 "각 지, 각 부서는 항상 안전생산을 착실히 틀어쥐여 업종관리부서, 업무관리부서, 생산경영관리부서 전부가 안전을 관리하는 것을 견지하고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는 것을 각 분야 각 단계에 확실히 실천하여 안전생산책임을 착실히 리행하며 년말 년시 안전생산사업을 착실히 잘 수행하여 안전 마지노선을 단호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화재 등 각종 안전위험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전개하고 위험화학품, 광산, 교통, 건축, 가스 등 중점산업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며 안전생산법 집행을 강화하여 중대사고의 발생을 단호히 방지하고 인민의 생명 재산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한다.
  • 11월 22일, 중국 전통 절기인 소설을 영접하는 흑룡강 대지에는 이미 '천리에 얼음이 얼어붙고 만리에 눈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면서 흑룡강성은 빙설을 매개로 그 순간을 맞이했다. 즉 흑룡강성은 2023년 '중국 북방 빙설관광 해외홍보시즌' 가동식 개최지로서 중국 북방 빙설관광의 9개 성(자치구), 시 중 가장 먼저 무대에 올라 전세계에 '빙설 왕국(氷雪之冠)'의 비범함을 선보인다. 흑룡강성은 중국에서 최초로 빙설을 개발하고 빙설 지역을 운영한 성으로 중국 현대 빙설관광산업이 흥기된 지역으로서 '빙설 왕국(氷雪之冠)'의 미명을 보유하고 있다. 흑룡강성위 선전부 부부장이며 성 문화 및 관광청 청장 진철(陈哲)은 흑룡강성은 중국 대북 개방의 신고지로, '일대일로' 중국-몽골-러시아 경제회랑의 중요한 접점으로, 빙상 비단의 길 발상지로서 빙설자원이 풍부하고 빙설풍광 또한 아주 아름다우며 빙설예술이 독창적이고 빙설경제 발전 잠재력이 무한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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