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문화 및 민간문예 저작권 세미나, 흑룡강 동강서 성황리 개최
18일 흑룡강성 동강시에서 '융합과 상호 촉진, 중러 민간문예 저작권 보호 협력 시범구 조성'을 주제로 한 중러 문화 및 민간문예 저작권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량국 민간문예 저작권 보호와 산업 융합을 위한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중국 선전부 저작권관리국의 지도 아래 중국문자저작권협회와 흑룡강성 저작권국이 공동 주최했으며 가목사시 선전부와 동강시위 정부가 주관을 맡았다. 중국 선전부 저작권관리국, 중국저작권협회, 중국문자저작권협회, 상해교통대학 법학 전문가, 흑룡강성 각급 저작권 부문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러시아 측에서는 극동 및 동시베리아 저작권협회, 하바롭스크 변경주 소수민족협회 대표들이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