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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

창업으로 산업을 집결하고 산업으로 취업을 떠받치다
창업으로 산업을 집결하고 산업으로 취업을 떠받치다
창업을 통한 취업 촉진은 국민 복지와 경제 발전에 직결된다. 최근년 흑룡강성은 창업의 질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취업 구조를 업그레이드하여 량질의 충분한 취업 실현을 위해 튼튼한 기반을 마련했다. 8월 18일, 흑룡강성 인민정부 신문판공실에서 '흑룡강성 창업을 통한 취업 촉진 관련 상황'에 대한 정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흑룡강성 인력자원사회보장청 부청장이자 대변인인 우점회(于占淮)가 올해 들어 흑룡강성이 창업을 통한 취업 촉진 방면에서 거둔 새로운 진전과 성과에 대해 주요 발표를 했다. 취업은 민생의 근본이고 창업은 취업의 샘이다. 올해 들어 성위와 성정부는 창업을 통한 취업 촉진 작업을 중요한 위치에 두고 2026년 성정부 업무보고서 중점 과제에 포함시켰으며 새로운 시대 '행복 흑룡강' 건설 20대 민생 실사업에 편입시켰다. 성 인사청은 정책 통합과 생태계 지원에 힘쓰고 '창업룡강(创响龙江)' 행동을 심층적으로 시행하며 창업을 통한 취업 촉진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창업 모델을 통한 주도를 강화하여 '창업 훈련, 창업 서비스, 창업 보육, 창업 활동' 4가지 창업이 련계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창업으로 산업을 집결하고 산업으로 취업을 떠받치는' 량호한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우점회 부청장은 우리 성이 정책 지원을 강화하여 창업을 통한 취업 촉진 지원 체계를 완비하고 프로젝트 주도를 강화하여 창업을 통한 취업 촉진 자금의 효률성을 제고하며 서비스 보장을 강화하여 창업 전 주기적 성장 생태계를 최적화하는 세가지 측면에 주력하여 창업을 통한 취업 촉진 작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 최근 할빈대극장 주변 약 1만㎡ 구역에 노란 백일국이 활짝 피여났다. 련속된 꽃밭과 하층의 딸기잎창쑥이 어우러지고 푸른 하늘, 푸른 초원과 현대 건축물이 서로 비추며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발길을 멈추고 구경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신구 경관을 미화하고 할빈대극장 주변 록지 풍경을 다채롭게 꾸미기 위해 올해 봄, 신구 도시관리국은 구역 화경 조성 사업을 통합 추진하며 대극장 주변 부지에 집중적으로 꽃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적응력이 강하고 관상 기간이 긴 화초 품종을 과학적으로 선정해 약 1만㎡에 노란 백일국을 대규모로 파종했고 딸기잎창쑥도 함께 식재했다. 두가지 식물을 적절히 배치해 우에는 선명한 꽃밭이 펼쳐지고 아래에는 푸른 초지가 깔리는 복합 경관대를 조성했다. 전문 인력을 투입해 파종, 식재, 관수, 시비 등 핵심 공정을 높은 기준으로 진행하고 기상 변화에 따라 유지 관리 방안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며 잡초 제거, 병해충 방제, 결주 보식 등 업무를 제때 실시했다. 수개월간 정밀 관리 끝에 백일국은 왕성하게 생장하고 가지런히 꽃을 피웠으며 딸기잎창쑥도 잘 피복돼 전반적인 경관 품질이 꾸준히 높아졌다. 앞으로 신구 도시관리국은 화경 조성 구역의 정밀 유지관리를 계속 강화해 경관 효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이다. 또한 시민 수요를 고려해 꽃 품종과 배치 방식을 다양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보고 즐길 수 있고 함께 가꾸고 누릴 수 있는 도시 록화 명소를 더 많이 만들어 신구역 고품질 발전에 생태적 기반을 더할 것이다.
  •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제25회 중국 장춘 국제농업·식품박람회(교역회)가 개최됐다. 성공급합작사는 이번 전시 참가를 전성 공급판매계통 하계 '백일행동' 핵심 매개체로 삼고 단체를 꾸려 흑룡강 특색 농산품을 집중 선보이고 홍보했으며 정밀하게 생산판매 련계와 브랜드 홍보를 추진해 흑룡강 우수 농산품의 판로를 넓히고 성간 공급판매 협력을 심화하며 농촌 산업 진흥을 뒤받침했다.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제25회 중국 장춘 국제농업·식품박람회(교역회)가 개최됐다. 성공급합작사는 이번 전시 참가를 전성 공급판매계통 하계 '백일행동' 핵심 매개체로 삼고 단체를 꾸려 흑룡강 특색 농산품을 집중 선보이고 홍보했으며 정밀하게 생산판매 련계와 브랜드 홍보를 추진해 흑룡강 우수 농산품의 판로를 넓히고 성간 공급판매 협력을 심화하며 농촌 산업 진흥을 뒤받침했다. 장춘 농업식품박람회는 전국적인 우수 공급판매 교류 플랫폼으로 영향력이 넓고 실효성이 강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성공급합작사는 성상무청과 련합해 우수 농업 관련 경영주체를 엄선하고 8곳의 지역 핵심 기업을 조직해 180여종의 특색 우수 상품을 출품했다. 전시 품목은 한랭지 쌀, 생태 수산물, 축산물 심층가공품, 특색 주류, 조미식품, 문화창작 농산품 등 여러 품목에 걸쳐 있으며 흑룡강 한랭지 흑토 농업의 강점과 공급판매시스템의 농가 지원 성과를 전방위적으로 보여줬다. 전시회에서 여러 흑룡강 지리표지 농산품은 뛰여난 품질과 지역 특색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전국 각지의 구매업체가 발길을 멈추고 상담하며 협력을 론의했고 이를 통해 흑룡강 농산품의 타 성 인지도와 시장 경쟁력이 효과적으로 제고됐다.
  • 2026년 8월 18일, 할빈도시권 순환도로 북환선 영원~쌍정 구간 핵심 통제공정인 송화강 특대교가 성공적으로 합성했다. 순환도로 건설사업은 가장 난이도 높은 강 횡단 구간의 관문을 돌파하며 핵심적이고 획기적인 공정 성과를 거뒀고 전 구간 개통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다졌다. 송화강 특대교 총 연장은 4668.5미터이며 주항로 교량은 제비날개형 중승식 바스켓 아치 현수 아치 구조를 채택하고 주경간 길이는 260미터이다. 전 교량 공사 중 가장 어려운 부분은 경사각 21.3도, 높이 120미터의 인자형 이형 주탑과 비틀림 케이블 면 강합성 주형 공사이다. 프로젝트팀은 기술 난제 해결 전담반을 꾸리고 맞춤형 특수 공법을 여러 가지 적용했다. 첫째, 큰 경사 인자형 주탑에는 맞춤형 등반 거푸집 공법을 활용하고 구간별 차별화 타설과 전 구간 선형 모니터링을 병행하여 21.3도 경사 주탑 기둥 성형 난제를 해결했다. 둘째, 주형은 강합성 보 현장 가설 조립 공법을 적용하고 탑 구역 지지대를 기점으로 표준 구간을 순차적으로 인양 설치하며 사장케이블을 두 차례 긴장시켜 보체 선형을 정밀하게 통제했다. 셋째, 비틀림 사장케이블에는 탑단 단계별 동시 긴장 공법을 채택하여 케이블 장력을 균형 맞추고 구조 안정성을 확보했다. 넷째, 접속교 프리캐스트 상자형 거더는 일괄 가설 후 시스템 전환을 완료하고 내한성 섬유 콘크리트 포장 기술을 적용했다. 프로젝트팀은 총 3건의 기술 특허를 신규 출원했다. 송화강 특대교는 한랭 강역에 위치해 전반적인 시공 기술 난이도가 높고 관리 통제 기준이 엄격하다. 흑룡강성 교통운수청은 각 참여 건설단위를 조직하여 시공 방안을 과학적으로 최적화하고 전 과정 품질·안전 정밀 관리를 철저히 리행하며 한랭지 시공, 강상 작업 등 핵심 난제를 하나씩 해결했다. 안전하고 효률적으로 품질을 확보하며 전 교량 합성이라는 핵심 공정을 마무리해 공사 품질, 안전 생산, 건설 진도를 전방위적으로 통제하고 기준에 부합하는 성과를 거뒀다.
  • 17일, 할빈시 도외구 남삼도가에 자리한 로도외 대극장 무대에서 알찬 문예공연이 펼쳐져 많은 관광객이 발길을 멈추고 구경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무대 프로그램은 다채롭게 이어졌다. 무용, 가무, 독창, 합창 등 다양한 형식의 공연이 선보였다. 《우리의 생활은 햇살로 가득해》《사랑해 중국》《조국에 건배》 등 무대가 잇따라 펼쳐지며 아름다운 삶에 사람들의 대한 동경과 조국을 향한 끝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멋진 공연이 펼쳐질 때마다 구경꾼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이곳에서는 매일 문예공연이 열리고 있어 백년 력사의 거리에 더욱 풍부한 예술적 매력을 더하고 관광객들에게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 8월 15일, 2026년 동북슈퍼 축구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계서팀이 홈구장에서 할빈팀을 상대로 맞붙었으며 경기장 안팎은 인파로 북적이고 분위기가 뜨거웠다. 계서시 시위 선전부는 경기의 높은 인기를 활용해 시 체육운동센터 외곽 동북슈퍼 홈마켓에 '광영혜계서' 영화 소비 촉진 테마 부스를 정성껏 설치했다. '체육+문화' 크로스 융합 방식으로 2026년 '광영혜계서' 시리즈 활동을 시작하며 영화의 매력을 경기장으로 가져와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마켓 현장은 인파로 만원하고 분위기가 열뗬다. 정교하고 참신한 테마 부스가 눈에 띄었으며 각종 우수한 국산 인기 영화 포스터가 가지런히 전시됐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영화 관람 혜택 및 영화 저작권 보호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혜택 관람 정책을 상세히 설명했다. 현장에는 흥미로운 추첨 참여 이벤트도 마련됐으며 '밀산 선물' 젓가락 세트, 길미호 인형, 어량구 문화창작 상품, 영화 굿즈, 무료 영화 티켓 및 관람 할인권 등 푸짐한 경품이 차례로 증정돼 참여 분위기가 뜨거웠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도시 문화 소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계서시는 액면가 10원의 영화 혜택 소비권 2만5천장을 발행했으며 전 시에서 '룡영통' 티켓 예매 플랫폼에 가입한 모든 영화관에서 사용 가능하다. 현장에 참여한 시민 장씨는 "오늘 축구 경기를 보러 왔다가 이 활동에 참여했는데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여러 편을 알게 됐어요. 정부에서 발급하는 영화 혜택권으로 영화를 보면 실제로 돈을 많이 아낄 수 있다. 집 가까운 곳에서 이런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우리 도시의 문화 서비스가 정말 세심하다"고 말했다.
  • 8월 15일, 벌리현 우쓰훈하 국가 4A급 삼림공원 개원식이 거행되여 벌리현의 생태 문화관광 융합 발전이 새로운 장을 열었음을 알렸다. 우쓰훈하 삼림공원은 칠대하시 벌리현 서남부에 위치하며 현 중심지에서 약 25km 떨어져 있고 총면적은 9200헥타르이다. 이 공원은 2003년 국가급 삼림공원으로 지정되였으며 2020년 5월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이 승인되였다. 공원은 서대권(西大圈)을 주 관광지역으로 삼고 있으며 완다산(完达山) 로야령(老爷岭) 주맥에 자리잡고 있다. 최고봉 단가령(段家岭)의 해발은 1008m로 해발고도에 따라 식생이 수직 분포를 보이며 습지, 자작나무 활엽수 혼합림, 침활엽수 혼합림 등 다양한 생태 군락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57종의 식용식물, 300여종의 약용식물, 89종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공원내에는 약 100헥타르의 원시림이 보존되여 있으며 물푸레나무, 호두나무, 황벽나무, 홍송, 백송 등 수종이 자라고 있고 평균 수령은 250년이 넘다.
  • 8월 15일, 2026 흑룡강성 제4회 항공 캠핑 카니발 및 ‘문명 초원·푸른 하늘의 꿈’ 신시대 문명 실천 시리즈 활동이 두얼보터 몽골족 자치현(杜尔伯特蒙古族自治县) 가르디 경구(嘎日迪景区)에서 개막했다. 이번 항공 캠핑 카니발은 두얼보터 몽골족 자치현 창립 7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였으며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된 항공 캠핑 카니발은 신시대 문명 실천, 저공경제 전시, 초원 민속 체험을 융합하여 방문객들에게 특색 있는 호수와 하늘을 아우르는 문화관광 성찬을 선사했다. 개막식 하이라이트는 수륙양용 비행기 정태 전시로 시작되였으며 문명 라이딩 대표단이 현장에서 록색 관광 이니셔티브를 제안했고 신용 잡화점이 공식 현판식을 가졌으며 무형문화유산 장인이 자치현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종이공예 작품을 선보였다. 업계 대표들이 차례로 문화관광, 저공경제, 캠핑 등 특색 사업을 소개했고 마두금 연주와 몽골족 전통 무용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가 고조되였다.
  • 8월15일 오전 치치할 학성경기장. 두루미가 날개를 펴고 송눈평원에 격동의 바람이 일었다. 흑룡강성 제16회 체육대회 겸 제9회 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이 이곳에서 웅장하게 거행됐다. 2000여명의 출연진이 청춘의 이름으로 한자리에 모이자 충격과 열정, 부드러움과 격정이 어우러진 체육문화 향연이 룡강 대지에서 활짝 피여올랐다. 충격: 국가중장비와 흑토혼의 웅장한 합창 문예공연은 《학무룡강, 영광 재개》를 주제로 펼쳐졌다. 서막 《룡강호당》은 웅장한 기세로 흑룡강 300년 력사의 긴 두루마리를 펼쳐냈다. 장군부의 푸른 벽돌은 복규성의 굽힐 줄 모르는 기상으로 서 있고 기적 소리가 울리며 북강 중심도시가 세계로 향하는 창문을 열었다. 335년의 세월이 흘러가 그림으로 이어졌다. 제1장 《가국척량》은 현장 분위기를 첫 번째 고조로 끌어올렸다. “감히! 천둥번개 같은 한마디 명령, 수많은 사람을 부르고 장애를 가르며 해달을 놀라게 하다!” 왕진희의 “목숨 걸고 유전을 개발하겠다”는 맹세, 마항창의 버니어 캘리퍼, 신중국 첫 번째 강철, 첫 번째 중형포…… 무대 우로 이동차량이 굉음을 내며 입장하고 립방체 매트릭스가 변형을 거듭했다. 작업장에서 발사장으로, 지상에서 심우주로, 룡강 자녀들이 “한 손으로 중장비를 받들고 한 손으로 별을 따는" 산업의 혈맥과 우주항공 꿈이 시각적 충격을 선사하는 무대 언어로 모든 관객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적지강이 중국 최초의 우주행보 문을 열고 류백명이 두 차례 광활한 창공으로 날아오르며 “치치할”라는 이름이 우주에서 빛나고 있다. 열정: 국가곡창과 전민이 나누는 뜨거운 그림 제2장 《조국곡창》은 경쾌한 선률로 풍년의 풍경으로 전환됐다. “바닥짐을 맡아라, 옥수수·콩·벼꽃 향기, 흑토에 땀을 흘리고 춘풍 천리 곡창 가득하다.” 무대는 광활한 옥토로 변하고 드론이 푸른 밭을 지나가며 수확기가 가을 해살과 어울린다. 구진십팔품 모두 뛰여나며 대곡창에 흑룡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도시 상호랩 노래가 더해져 전통과 현대가 색다른 불꽃을 튀기며 열정 넘치는 리듬이 장내를 달궜다.
  • 15일 오전, 흑룡강성 제16회 체육대회 겸 제9회 장애인체육대회가 치치할시에서 개막했다. 성위 서기이자 성인대 상임위 주임 허근이 개막식에 참석하고 대회 개막을 선포했으며 성위 부서기이자 성장 량혜령이 개막사를 발표했다. 치치할시 학성체육장에는 인파가 운집하고 분위기가 뜨거웠다. 격정적인 선률에 맞춰 의장대원들이 선명한 오성홍기를 호위하며 체육장에 입장했다. 이어 흑룡강성 제16회 체육대회 회기, 제9회 장애인체육대회 회기의 선도 아래 심판단, 각 참가단 대표들이 잇따라 입장했다. 전장 관중들은 환호하며 박수와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입장식이 마무리되자 전원 기립하고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힘차게 불렀다. 웅장한 국가 선률 속 오성홍기가 천천히 올라 바람에 휘날렸다. 허근이 흑룡강성 제16회 체육대회 겸 제9회 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을 선포하자 장내는 열광하며 천둥 같은 박수가 사방에서 울려 퍼지고 오래동안 이어졌다. 량혜령은 개막사에서 최근 몇년간 성위, 성정부가 습근평 총서기의 체육 관련 중요 론술과 흑룡강 시찰 당시 중요 연설·지시 정신을 깊이 학습하고 관철하며 대중체육, 경기체육, 청소년체육, 체육산업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해 체육강성 건설에 견고한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성체육대회는 전성 체육사업 발전 성과를 총집합적으로 보여주는 축제이자 룡강 자녀들의 시대적 풍모를 드러내는 중요한 무대이다. 모든 선수들이 중화체육정신과 올림픽정신을 드높여 상대와 심판을 존중하고 경기장에서 필사적으로 분투하며 꿈을 쫓고 자기 자신을 초월하기를 바랐다. 모든 심판들이 직책을 충실히 수행하고 공정하게 심판해 주기를 당부했으며 모든 스태프가 치밀하게 조직하고 만전을 기하며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해 룡강 특색을 살리고 시대의 풍채를 드러내며 진군의 힘을 모으는 고수준 체육축제를 함께 만들어 주기를 바랐다. 전성이 경기장에서 보여준 선진 경쟁, 포기하지 않는 단결 협력의 체육정신을 업무 추진의 강력한 동력으로 삼아 중국식 현대화 룡강 새 장을 힘써 써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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