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룡강

  • 1월부터 7월까지 목단강시는 역외자금 240억 500만원을 유치해 동기대비 61.4% 증가했다. 그중 성외에서 조달한 자금이 116억 1600만원으로 동기대비 71.9% 증가했고 성내에서 조달한 자금이 123억 7700만원으로 동기대비 52.5% 증가했다. 소개에 따르면 올들어 목단강시는 시위와 시정부의 전략 포치를 착실하게 관철 실시하는 한편 전염병의 영향을 극복하고 정한 목표를 향해 업무 사고방식을 혁신하면서 끊임없이 난제를 돌파하였다. 지난 1, 2 분기 목표임무를 초과 완수한 기초 우에서 3분기에도 또 힘을 내 분투할 것이다. 목단강시 각지는 분분히 임무목표에 초점을 맞추어 '선두유치, 상유유치, 하류유치, 부대유치, 클러스터 촉진'의 구상에 따라 차별화 맞춤형 투자유치 협상전략을 제정하고 목표를 정하고 투자유치함으로써 정밀화로 투자유치의 고효률과 장기효과를 거두었다.
  • 가목사시의 무형문화재음식문화를 발굴하고 풍부한 지방음식문화의 풍토인정을 보여주기 위해 가목시의 랭면문화 특색음식을 유명 관광음식문화 브랜드로 육성한다. '애상삼강' 소비시즌에 앞서 가목사시문화광전과 관광국, 가목사시 시장감독관리국, 가목사시상무와경제협력국, 가목사시 향양구정부, 차이나모바일 가목사분사가 공동 주최한 '애상삼강·제1회 가목사랭면문화' 축제가 8월 11일 장안광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가목사시위 상무위원, 선전부장 진흥평, 시위상무위원, 비서장, 통일전선부 부장 방동흔 등 시 지도자들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가목사랭면문화축제' 활동은 처음으로 '식품'을 착안점으로 삼고 '잊지 못할 가목사랭면, 혀끝의 색다른 맛'을 주제로 하였다. 이는 가목사시의 무형문화재음식문화를 전승하고 가목사사람들의 자체 랭면브랜드를 수립하며 력사와 문화의 뿌리를 깊이 발굴하는데 목적이 있다. 랭면문화의 영향력과 홍보력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목사 랭면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특색문화관광브랜드를 구축, 보급하여 산업체인을 형성함으로써 업종의 발전을 촉진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소비욕구를 자극해 가목사 경제의 쾌속발전을 추진한다.
  • 14일 흑룡강대학 2022 학우 기업가 서비스 룡강발전 포럼이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국내외 700여명 우수한 학우 기업가들이 오프라인, 클라우드에서 만나 동창의 우정을 이야기하고 합작 발전을 도모했다. 회담은 룡강에 자금을 유치하고 인재를 모집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는 바 여러 학우 기업들은 룡강에 량질 프로젝트를 유치, 투자 총액은 277억원에 달했다. 투자 프로젝트는 이 학교 학우기업인 화영투자그룹이 할빈시와 체결한 '원망하저(源网荷储) 저장 일체화와 집중식 공유 저장 프로젝트', 흑하시와 체결한 신에너지 신재료 전산업 사슬 프로젝트를 포함한다. 그 밖에 학우 기업, 상장회사인 경람과학기술본부의 일부 업무도 할빈으로 옮겨졌고 중발실업 대건강산업과 문화관광산업, 절강운달풍전, 중러 쌍순환전자상거래산업단지, 지림에너지 등 일부 프로젝트도 깊이 있게 협의 중이다.
  • 15일, 흑룡강대농업투자교류회 및 농업브랜드발표회에서 흑룡강 각 시(지구) 정부는 여러 기업들과 우호 협력관계를 맺었다. 회의에서는 모두 87개의 프로젝트를 체결했고 계약 총액은 1516.5억원에 달했다. 룡강 대농업은 현재 상업유치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계약 현장에서 대북농그룹은 할빈, 가목사, 수화, 흑하, 치치할, 대경시 인민정부 그리고 흑룡강성농업투자그룹유한회사, 중국농업은행 흑룡강지점, 중국농업발전은행 흑룡강지점과 10가지 전략적 합작 프로젝트를 체결했고 계약액은 천억에 달했다. 흑룡강성농업투자그룹은 7개 프로젝트를 체결했는데 그중 흑룡강성룡과종업그룹유한회사와 하문국무역농산농산물유한회사, 할빈혁신투자유한회사는 증자확주프로젝트(3방)를 체결했고 성농투생물유한회사와 령선생물농업유한회사는 3천만무 콩뿌리혹균보급 프로젝트를 체결했다. 성농투빅데이터유한회사와 하북평보과학기술유한회사는 룡강디지털농업농촌건설 프로젝트를 계약하고 흑룡강성농업투자그룹유한회사와 사천성상업투자그룹유한책임회사는 사천화물입흑프로젝트를 계약하며 흑룡강성농업투자그룹유한공회와 신농과학기술그룹유한회사는 술곡기지, 중약재기지 프로젝트를 계약했다. 중국석유국제사업유한회사는 흑룡강룡강삼공그룹유한책임회사와 발전협력의향협의를 체결하고 북대황농간그룹유한회사는 산동익생종축금유한회사와 23만톤의 사료공장 프로젝트를 계약했다.
  • 16일 18시 30분, 2022(제20회)중국·할빈 국제맥주축제가 국가 5A급 관광지인 태양도에서 개막식을 진행했다. 따라서 한달간 열리는 얼음도시 맥주성연의 서막을 열었다. 할빈시는 '동방 모스크바', '동방 파리', '음악의 도시'라는 명성이 있다. 그리고 중국 최초의 맥주 생산지이자 명실상부한 '맥주의 도시'이다. 맥주는 할빈이라는 도시에 독특한 매력을 부여했다. 이번 맥주축제는 과거의 '려행+맥주+미식'의 기초에서 행사 장소 경관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주회의장인 모래조각원 구역에서는 특별히 '천막+가든+캠핑카+캠프'를 기획하고 캠프문화와 맥주문화를 결합시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해주었다. 이번 맥주축제는 8월 4일 가오픈해서 선 보기 문화축제, 국조 음악축제를 잇달아 개최했다. 앞으로 한달간 진행되는 맥주축제기간 곰돌이공원 친자 밤야유회(熊乐园亲子夜游), 이국 풍토와 정취의 밤(异国风情夜), 복고년대쇼(复古年代秀), 형광수정의 밤(荧光水晶夜), 친자 카니발(亲子嘉年华)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달간 진행되는 맥주축제는 태양도의 '밤공원'에서 흥겹고 즐거운 할빈의 열정과 개방적인 활력을 선보일 것이다.
  • 8월 12일, 흑룡강성 태래현 평양진에서 '천무 꽃의 바다'만수국 기지에서 제1회 만수국 따기 체험대회가 열렸다. 이번 경기에는 진과 촌 2급 18개 기관의 대표 팀 108명이 참가했다. 2022년, 평양진은 기업에 의지해 전 진의 9개 마을에서 만수국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켰다. '자주경영, 합작경영, 위탁경영' 3가지 경영모델을 '맞춤형'으로 만들어 '방향경제'(芳香经济)를 심화했다. 만수국산업의 발전을 '성과 고정, 수입 증가, 재빈곤 방지, 진흥 촉진'의 강력한 수단으로 삼고있다. 전 진의 재배면적은 2158무에 이르러 500여 가구 촌민들의 수입 증가를 이끌었으며 1인당 년평균 수입은 2000여원, 예상 총생산량은 424만근, 수입 340만원을 실현했다. 경기중 선수들은 동작이 가볍고 능숙했으며 팀워크가 아주 잘 통했으며 상대팀간에 서로 쫓고 쫓으며 서로 양보하지 않았다. 잠시 사이에 주머니에 풍년의 열매가 가득 찼다. 이번 기능 경기 대회는 20분 내에 채취 중량에 따라 진, 촌 두 급 대표 팀 1등 1명, 2등 1명, 3등 1명을 각각 선발하기로 규정하였다. 태래현 평양전 평양촌의 촌민 조광영은 "최근 몇 년간 정부가 우리를 조직해 만수국을 심어 농민들이 모두 혜택을 보았고 마을 사람들의 열정도 매우 높다. 우리는 해마다 이런 활동을 진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국화 따기 체험대회가 끝난 뒤 줄다리기를 하는 등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
  • 15일, 흑룡강성대농업투자교류회 및 농업브랜드발표회에서 흑룡강성농업농촌청 당조서기, 청장인 왕조헌이 룡강의 농업투자를 지원하고 흑토지에 초점을 맞추어 발전을 도모하며 농업과 상인이 손잡고 웅대한 청사진을 그려가자는 초대 메세지를 내보냈다. 왕조헌은 흑룡강은 풍부한 자연자원, 탄탄한 산업기초, 거대한 발전잠재력이 있으므로 룡강을 포옹하여 농업에 투자하는 것은 당신의 필연적인 선택이라고 말했다. 흑룡강에는 풍부한 자연자원이 있다. 룡강은 지역이 넓고 토양이 비옥하며 사게절이 분명하다. 경작지 면적과 흑토의 경작지 면적은 모두 전국에서 첫 자리를 차지했으며 흑토의 유기질 평균 함량은 전국 평균의 1.5배다. 넓디넓은 삼림, 광활한 초원, 풍요한 습지, 만경의 수역, 대삼림, 대초원, 대습지, 대호수, 대경계강, 대빙설이 있어 룡강의 독특한 매력을 충분히 나타내고 있다.
  • 기자가 13일 흑룡강성 할빈시 방정현 관련 부문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흑룡강성 문물부문이 현지에서 발견한 망강루동북유적은 당대부터 료대까지의 녀진족 취락(聚落)유적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흑룡강성에서 최초로 발견된 이 시기 녀진족 취락유적이라고 한다. 이 유적은 방정현 천문향 연강촌 망강루툰 동북쪽으로 약 500미터 떨어진 만강(漫岗)에 위치해있는데 송화강 지류 오른쪽 연안에서 약 200미터 떨어진 곳에 있으며 부지면적이 약 3000평방미터이다. 2021년 11월, 흑룡강성문물관리국 일군은 철과고속도로 봉양-방정 구간 도로건설항목에 대해 문물고고조사탐측사업을 전개하던 중 이 유적을 발견했으며 초보적으로 료금시기 거주지일 것으로 추정했다. 2022년 7월 상순, 흑룡강성문물고고연구소는 유적에 대해 응급성 고고발굴을 하기 시작했고 약 300평방미터 면적에 대한 발굴을 완료하여 집터 2개, 회갱(灰坑) 26개, 회구(灰沟) 2갈래, 가마터 1개, 환호(环壕) 1갈래를 출토했고 도자기, 도자기그물추(陶网坠), 도방륜(陶纺轮), 골원추(骨锥), 쇠칼, 돌도끼, 숫돌 등 문물표본 200여건을 출토했다.
  • 15일, 할빈에서 열린 흑룡강대농업투자교류회 및 농업브랜드발표회에서 87개 합작항목을 집중 체결, 계약 총액이 1516억 5천만원에 달했다. 흑룡강성급 농업지역 공용 브랜드 '흑토지 우량제품'을 발표했다. 회의에서 흑룡강성 농업농촌청은 전성의 농업 투자유치를 소개했다. 할빈시, 치치할시, 가목사시, 흑하시, 수화시가 각기 시(지구) 농업 투자유치에 대해 소개했다. 회의에서는 전성 농업 투자유치프로젝트 집중협약식을 진행했다. 총 87개 합작 프로젝트의 계약 총액이 1516억 5천만원에 달했고 재배 양식, 농부산물 정밀가공, 농업금융, 농업과학기술, 바이오농업, 농업 사회화 서비스 등 분야와 관련된다. 그중 현장 계약 프로젝트는 24개, 계약액이 1340억원이다. 대북농그룹(大北农集团)은 현장에서 할빈, 가목사, 수화, 흑하, 치치할, 대경시 인민정부 및 흑룡강성 농업투자그룹유한회사, 중국농업은행 흑룡강지점, 중국농업발전은행 흑룡강지점과 각각 10건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으며 계약액은 1000억원에 이른다. 회의에서 성급 농업지역 공용 브랜드인 '흑토지 우량제품'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흑토지 우량제품' 브랜드는 중국 생태농업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전망은 생태 룡강, 건강 중국 건설이다. 브랜드 슬로건은 '록색 룡강, 흑토지 우량제품'이다. '흑토지 우량제품'의 성대한 발표는 흑룡강 농업브랜드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룡강 농업브랜드의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리정표를 세웠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