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흑룡강성 문화관광청이 주최한 '산해관이 막지 못하는 동북은 정말 멋지다' 흑룡강성 문화관광 전역 관광 특색 설명회가 연길시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동북 슈퍼리그 경기에서 할빈팀과 연변팀의 맞대결이 연길에서 개최되는 것을 계기로 현지에서 흑룡강성의 여름 문화관광 자원을 집중 소개하고 '시원한 흑룡강'으로의 진심 어린 초대를 전했다.
11개 도시 련계, 코스+정책에 진심 담아
설명회 현장에서 흑룡강성은 2026년 여름 피서 관광 베스트 코스와 혜민 정책을 중점 발표했다. 올여름 흑룡강성은 여름 피서 관광 '백일 행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전국 여름 피서 관광 선도 지역 조성에 집중하고 '10대 제고 행동'을 시행하여 '피서 명소·시원한 흑룡강' 여름 문화관광 브랜드를 전면적으로 알리고 특색 문화관광의 전역·전계절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소개된 3개의 여름 테마 코스는 각각 독특한 특색을 지녔다. '할빈-이춘-흑하·휴양 코스'는 이춘의 홍송림해, 오대련지의 화산 광천, 흑하의 국경 강 풍광을 활용하여 20℃의 삼림휴양체험을 제공한다. '할빈-목단강-계서-칠대하·풍정 생태 코스'는 오상 봉황산, 횡도하자 백년 마을, 경박호, 흥개호 및 칠대하의 챔피언 문화를 련결하여 동부 국경의 숨은 보물 같은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되였다. '할빈-대경-치치할·미식 학습 코스'는 할빈의 공업 과학관광, 대경의 철인 왕진희 정신 학습, 치치할의 불고기 미식과 자룽 습지 생태를 융합하여 학습과 미식이 결합된 복합 상품을 형성했다. 또한 흑룡강성은 '고객 사랑' 서비스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흑룡강을 려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