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련휴를 앞두고 할빈빙설대세계가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몽환빙설관, 무형문화재 천등회, 눈꽃 대관람차, 야취공원 등을 전면 개방하여 낮에는 놀이 시설을 즐기고 밤에는 등불을 감상하며 공연을 관람하면서 즐거운 국경절을 보낼 수 있다. 시민과 관광객은 사전 예약 후 입장해야 한다.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몽상대무대에서 3일 련속 대형 문예공연이 개최되여 시민과 관광객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빙성 '좌우형'과 지역 실력파 가수, 악단, 무용단이 함께하는 것은 물론 상사사(常思思), 진소도(陈小涛) 등 국내 유명 성악가, 왕경휘(王庆辉), 호새남(胡赛男) 등 성내 유명 성악가, 국가급 배우와 경극 예술가 등이 같은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또한 제28회 할빈빙설대세계 입장권, 몽환빙설관 입장권, 눈꽃 대관람차 입장권 등 다양한 깜짝 상품도 무료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