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울창한 숲이 푸르름을 더하며 경관이 아름답다. 룡강삼림공업 수릉(绥棱)국영림업국 회사는 타고난 삼림 생태자원과 깊은 산림공업 문화 유산을 바탕으로 산업 효률 증대와 기업 수익 증대를 목표로 삼아 문화·관광 실물경제에 주력하고 있다. 소재지 AAAA급 생태문화관광 명소를 업그레이드하고, 조동(肇东) 실험림장의 라일락(丁香)마을 부대시설을 보완하여 놀이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서비스 보장을 최적화하며 소비 체인을 연장함으로써 생태적 우위와 삼림공업의 저력을 실제 운영 성과로 전환하여 림구 문화·관광 산업의 질적 향상과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
삼림철도 명소 홍색 력사학습 관광으로 안정적 유객
‘항일련호(抗联号)’ 증기 기관차는 수릉 림구 문화·관광 산업의 대표적 프로젝트이자 관광객 유치와 소비 촉진을 위한 핵심 수단이다. 올해 수릉국영림업국 회사는 삼림철도 소형 기관차에 대한 새로운 전면적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5가지 빛과 그림자 주제 객차를 유지하는 동시에 5량의 객차를 전면 리모델링하여 삼림공업 발전 과정, 항일련대 홍색 력사이야기, 림구 생태 과학 지식 등을 접목하고 력동적인 빛과 그림자 효과를 더해 몰입형 체험을 한층 강화했다.
증기 기관차 로선은 식물왕국, 정성원(鼎盛园) 광장, 삼림철도 주제 목조 역건물, 수릉 림구 박물관 등 여러 명소를 잇고 있으며 해설원의 현장 안내와 시설의 정기적 점검·유지보수를 통해 전반적인 수용 능력이 현저히 향상되였다. 독특한 림해 삼림철도 풍광은 성내외의 학습·견학 팀, 자가운전 관광객, 사진작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일본 사진팀도 전용 취재차 방문하기도 했다.
수릉국영림업국 인문(人文) 지사 책임자 강봉동(姜凤东) 씨는 “소형 기관차 프로젝트는 단순한 관광 명소일 뿐만 아니라 우리 림구의 안정적인 유객과 인기 창출, 소득 증대를 위한 중점 프로젝트입니다. 관광객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여야 식음료, 기념품, 특산품 판매 등에서 지속적인 수익 증대가 가능합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