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오전, '투자 룡강·외자기업 룡강행' 경제무역협력교류회가 할빈시에서 개최되였다. 15개 국가와 지역의 외자기업 50곳, 상공회의소 및 협회, 관련 국가 주중 대사관과 령사관 대표들이 흑룡강성 관련 업종 기업, 개방 플랫폼, 각 시(지구) 상무(투자유치) 부서 대표들과 한자리에 모여 협력과 발전을 론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농업·식품, 의료·건강, 기계·전자 및 항공 제조, 생물화공 등의 분야에 걸쳐 있었으며 이는 흑룡강성의 중점 산업 발전 방향과 매우 부합된다. 행사 기간 각 측은 중점 산업 협력, 프로젝트 착지 련계, 자원 우위 상호 보완 등의 의제를 놓고 심도 있게 협의하여 다수의 초기 협력 합의를 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