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훈련관에서부터 프랑스 빠리 시상대에 오르기까지 중국의 소년과 소녀들이 스트리트댄스로 세계를 놀라게 했다.
막 끝난 프랑스 Juste Debout 스트리트댄스 2026 세계 총결승전에서 14세의 리용추가 아동부문 세계 챔피언을 차지하며 이 대회 아동부문에서 우승한 세번째 중국선수가 되였다.
같은 경기장에서 기쁜 소식이 끊이지 않았다. 장흔란과 장초이가 기계댄스 성인부 8강에 진출했고 류양준묘가 아동부문 8강에 진출했다.
중국 소년, 빠리를 매료시켰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