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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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최근 온라인상에서 “교사 전면 석사화, 학사학위만으로는 더 이상 교사가 될 수 없다”, “교사는 실업준비를 해야 한다” 등 소문이 퍼졌다. 이에 대해 교육부 관련 부문에 확인한 결과 상술한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였다. 중공중앙, 국무원이 발표한 <교육자정신을 고양하고 새 시대 고품질, 전문적 교사대오건설을 강화하기 위한 의견>에서는 고수준 교사 양성을 강화하여 유치원과 소학교는 본과 및 이상 수준의 교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중학교 교사 양성은 점차 연구생 차원을 위주로 한다고 명시했다. 그러나 인터넷에 퍼진 소문은 이러한 ‘중점양성’과 ‘점차적 실현’을 전체를 대상으로 즉각 집행해야 하는 강제성 규정으로 왜곡했다. 이는 전형적인 일부를 전체로 일반화(以偏概全)한 오류에 속한다. 관련 정책문건에는 ‘전면 석사화’나 ‘학사학위자의 교사임용금지’와 같은 규정을 전혀 명시된 바 없다.
  • ​2026년 대학교 학생모집이 륙속 가동되였다. 아래 내용을 소장하여 대학입시 합격통지서 배송현황을 제때에 료해하기 바란다. 수험생은 국무원 클라이언트 미니응용프로그람의 ‘대학입시 합격통지서 택배 배송현황 조회’에서 수험생번호 또는 합격통지서 택배 송장번호 조회를 통해 합격통지서 발급시간, 배달 출발 및 도착 시간을 제때에 조회할 수 있다.
  • 기자가 3일 교육부로부터 료해한 바에 따르면 <2026년 중소학교 및 유치원 여름방학 안전사업에 관한 통지>가 최근 인쇄발부되였다고 한다. 요구에 따라 각 지역과 학교는 여름방학숙제 총량을 엄격히 통제하고 휴대폰으로 숙제를 내주거나 학생들이 휴대폰을 리용해 숙제를 완성하도록 요구하거나 학부모가 숙제를 검사하고 채점하도록 요구하는 현상을 단호히 근절해야 한다. 여름방학기간 및 방학 전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성 학교간 통일시험이나 평가를 조직하는 것을 금지하며 '여름캠프', '현장학습' 등 명목으로 시험이나 테스트를 실시해서는 안된다.
  • ​최근 교육부는 제17회 송경령장학금 수상후보와 우수조직상 수상후보 명단을 공시했는데 조선족 학생 3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송경령장학금은 1994년에 설립되였으며 중국송경령기금회와 교육부, 중국복지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우리 나라 의무교육단계의 유일한 국가급 장학금으로서 송경령의 애국주의정신을 발양하고 소년아동들을 위해 학습본보기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장학금은 2년에 한번씩 발급하는데 전국적으로 사상품덕, 문화, 예술, 체육, 과학기술 등 방면에서 표현이 뛰여난 중소학생들을 대상으로 표창하며 평의선정범위는 의무교육단계 소학교 4학년부터 초중 3학년까지의 재학생이다.
  • 마음에 드는 전공과 더 높은 수준의 대학 사이에서 어떻게 선택해야 할가? 대학입시 진학계획전문가 루뢰는 만약 직업목표가 명확하고 종사하고 싶은 업종에 엄격한 장벽이 있다면, 례를 들어 의사가 되고 싶은 경우 반드시 림상 관련 전공을 선택해야 하며 이런 경우 우선적으로 전공을 선택해야 한다. 만약 대학원 진학계획이 있다면 수준 높은 학교를 우선적으로 선택해야 하는데 이러한 학교는 대학원 진학보장 명액이 더욱 충족하다. 만약 분명한 직업계획이 없다면 우선적으로 종합류 량질의 대학을 선택해야 하느바 이러한 대학교는 전공 전환조건이 느슨하고 부전공 및 교차시험 기회가 더 많다.
  • 6월 23일, 김민석 한국 국무총리가 모교인 청화대학을 방문하여 교정시절을 추억하면서 “청화대학에서 공부한 경험은 나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추억 중 하나”라고 감탄했다. 김민석은 1964년 서울에서 태여나 서울대학 사회학부를 졸업했다. 1996년 한국 제15차 국회의원 선거에서 32세 김민석은 최년소 의원으로 당선되여 한국 정치계의 떠오르는 스타 중 한명으로 여겨졌다. 2002년 이후 그는 오랜 정치적 공백기를 겪었다. 김민석은 그동안 미국과 중국으로 류학을 떠나 미국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획득하고 중국 청화대학 법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LL.M.)를 획득했다. “이 한해 동안 열심히 공부할 뿐만 아니라 중국친구들도 많이 사귈 것이다.” 당시 김신석은 일기에 이렇게 적었었다. 그는 “훌륭한 사람들을 널리 만나고 생생한 경험을 쌓는 것은 독서만큼이나 중요한 학습적 의의를 갖고 있다.”고 인정했다.
  • 6월 24일, 2026년 동북3성 대학입시 점수선이 공포되였다. 흑룡강 2026년 대학입시 점수선 본과선: 력사류 385점, 물리류 340점. 특수류형 학생모집자격선: 력사류 466점, 물리류 464점. 길림성 2026년 대학입시 점수선 본과선: 력사학과류 최저통제선 343점, 물리학과류 최저통제선 321점. 특수류형 통제점수선: 력사학과류 최저통제선 478점, 물리학과류 최저통제선 473점.
  • 2026년 6월 19일, 녕안시 조선족중학교 1976기 고중졸업 50주년 기념행사가 동창회 회장 김용철과 김명계의 알심들인 조직하에 2일간에 걸쳐 진행되였다. 80세 우경희 선생님을 모시고 30여명이 녕안에 즐겁게 모였다. 그중 여러명은 특별히 한국, 대련, 연길 등지에서 고향에 있는 모교로 돌아왔다. 행사 첫날 아침, 당년의 지식탐구의 기점--녕안시조선족중학교 정문에서 담임선생님을 모시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들은 푸른 꿈을 무르익히던 세월을 돌아보며 모교의 육성과 은사의 가르침을 회상하며 감격에 묻혔고 함께 했던 소중한 순간들을 돌아봤다. 모교의 기념촬영이 끝난후 그들은 국가풍경명승구 경박호를 찾았다.
  • 한국내 중국어 학습자들의 대표 경연 무대인 '제25회 ‘한어교(汉语桥)’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가 지난 6월 13일 서울시립 한성백제박물관에서 개최되였다. 올해 대회는 25회를 맞는 뜻깊은 행사로 지난 25년 동안 한국에서 중국어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고 권위와 력사를 지닌 중국어 경연의 장이자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이 함께하는 한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어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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