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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 특사, 중국에 대한 최신 립장 표명!

2025-08-26 15:18:54

8월 24일,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외교부장 왕의는 북경에서 한국 대통령 특사 박병석을 회견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오늘은 중한 수교 33주년 기념일이며 량국 관계는 현재 개선되고 발전하는 중요한 시기에 놓였다. 중국측은 중한관계를 시종 중시해왔다. 한국 새 정부가 취임한 후 습근평 주석은 리재명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진행해 중한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추동시킬 데 관한 공동인식을 형성했고 다음단계 량자간 관계 발전에 방향을 제시했다. 중한관계의 발전과정은 선린우호, 구동존이, 협력확대가 옳바른 선택임을 증명했다. 중국측의 한국에 대한 정책은 안정성과 련속성을 유지하고 있는바 량측은 수교의 초심을 지키고 우호적인 방향을 확고히 하며 공동리익을 확장하고 국민감정을 개선하며 민감한 문제를 적절하게 처리함으로써 중한관계가 옳바른 궤도를 따라 안정적으로 멀리 나아가도록 추동해야 한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측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국가 및 인민들과 함께 력사를 기억하고 선렬을 기리며 평화를 소중히 여기고 미래를 개척하여 제2차세계대전 승리성과와 국제 공평정의를 함께 수호할 용의가 있다. 중국과 한국은 국제자유무역체계를 함께 유지하고 무역보호주의를 공동으로 반대하며 다자주의리념을 실천하고 유엔 등 기틀내에서 소통과 조정을 강화하여 지역, 나아가 글로벌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박병석은 왕의에게 한국 리재명 대통령이 습근평 주석에게 보낸 서한을 전달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한국 새 정부는 중국과의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고 있는바 중국측과 함께 노력하여 량국 정상의 공동인식을 리행하고 고위급 교류를 긴밀히 하며 미래를 지향한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고 교육, 청년 등 분야의 인문교류를 증진시켜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관계가 정상궤도로 되돌아가도록 할 용의가 있다. 한국측은 시종 하나의 중국 립장을 존중하며 중국 등 주요 대국과의 관계를 병행발전시키고 지역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함께 수호할 용의가 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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