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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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의 도시' 대경의 석유관에서는 작업복을 재현한 복장을 입은 청소년들이 '철인 정신'을 연기하고 있다. '삼림의 도시' 이춘의 연학기지에서는 중국과 외국의 학생들이 공룡 화석을 살펴보며 백악기 지질 흔적에서 생태 진화의 비밀을 탐구하고 있다. 할빈공업대학의 '선두·정예병' 과학기술 연학기지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온 어린 학생들이 '과학자'로 변신하여 '우주항공', '인공지능', '로봇' 등 첨단 분야를 탐구하고 있다... 문화관광부가 지정한 첫번째 '연학관광기지 품질향상 시험성'으로서 흑룡강성은 '흑룡강 연학관광' 브랜드를 핵심으로 할빈빙설연학, 치치할 공업연학, 가목사 농경연학 등 특색 명함장을 빛냈다. 2025년 한해에만 전성 연학관광 접대량은 109만 6000명에 달했으며 관광 소비액은 6억 3000만원을 넘어 연학 관광은 이미 흑룡강성의 문화관광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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