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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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동정려행(同程旅行)이 발표한 《2026년 칠석(七夕) 려행 출시 보고서》에 따르면 할빈이 2026년 칠석 실버층 심층 느린 려행 인기 목적지 TOP10에 올랐고 막하 또한 2026년 칠석 인기 별 관측 목적지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칠석이 평일과 겹치면서 많은 젊은이들은 려행의 무게를 바로 뒤따르는 주말로 옮겼다. 올해 칠석 주간은 마침 페르세우스 류성우 활동 시기와 겹쳐 '별 관측 려행'이 많은 커플들의 첫 번째 선택이 되였다. 동정려행 데이터에 따르면 8월 19일 기준 칠석 주간 '별 관측', '밤하늘', '류성우' 등 키워드 검색량이 전주 대비 200% 이상 증가했고 관련 목적지의 호텔과 민박 예약량도 크게 늘어났다. 흑룡강성 막하는 녕하 중위, 감숙 돈황 등과 함께 칠석 인기 별 관측 목적지 상위 10위 안에 3위로 선정되였다. 젊은 커플들의 로맨스가 평일 때문에 압축된 반면 실버층의 로맨스는 은퇴로 인해 길어졌다. 그들은 칠석 주간에 서두르지 않는 느린 려행을 떠나기로 선택했다. 동정려행 데이터에 따르면 8월 이후 플랫폼에서 출발지 중심의 패키지 상품 예약 중 55세 이상 실버층 사용자 예약 비중이 약 40%에 달했으며 이는 작년 동기 대비 약 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2026년 칠석 주간에는 이러한 추세가 더욱 두드러져 실버층 려행객 비중이 여름 성수기 최고치에 도달하며 칠석 깊이 있는 느린 려행의 주력층이 되였다. 그들은 느긋한 리듬, 아름다운 경치, 깊은 문화 유산을 가진 목적지를 더 선호하며 려행을 통해 오랜 세월 함께한 시간을 기념한다. 할빈은 귀양, 륙반수, 대련 등과 함께 실버층 려행객들이 칠석 주간에 즐겨 찾는 깊이 있는 느린 려행 인기 목적지로 꼽혔다.
  • 주용기 동지 유체 북경서 화장
  • 강택민 동지 탄신 100돐 기념 대회 북경서 성대히 거행
  • 기획

    룡강시야
    《구시》 잡지 습근평 총서기 중요문장 발표
    [북경 6월 30일발 신화통신] 1일 출판하는 제13기 《구시》 잡지는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중요문장 <초유록식 현당위 서기가 되자>를 발표한다. 이는 2015년 1월 12일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당학교 현당위 서기 연수반 학원 좌담회에서 한 연설이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의 조직 구조와 국가 정권 구조에서 현급은 상급과 하급을 련결하는 관건적인 련결고리로서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생을 보장하며 안정을 유지하고 국가의 장구한 안정을 촉진하는 중요한 기반이다. 현당위는 우리 당 집권흥국의 ‘일선 지휘부’이고 현당위 서기는 ‘일선 총지휘자’이다. 어떻게 하면 훌륭한 현당위 서기가 될 수 있는가? 초유록 동지는 현당위 서기로서의 본보기를 수립했다. 현당위 서기로 일한다면 반드시 초유록식 현당위 서기가 되여야 한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훌륭한 현당위 서기가 되려면 반드시 시종 마음속에 당을 품어야 한다. 당에 대한 충성은 현당위 서기의 중요한 기준이다. 현당위 서기를 평가하려면 여러가지 기준이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 기준이다. 현급 진지는 반드시 마음속에 당을 품고 당에 충성하는 사람이 지켜야 한다. 정치방향을 확고히 하고 조직의식을 강화하며 조직을 믿고 조직에 의지하고 조직에 복종하며 자각적으로 당의 단결통일을 수호해야 한다. 맑스주의 리론을 학습하고 장악하는 것을 기본능력으로 삼고 세계관, 인생관, 가치관이라는 ‘총개페기’ 문제를 중점적으로 잘 해결해야 한다. 정치규률을 엄격히 준수하고 정치방향, 정치립장, 정치언론, 정치행위 등 면에서 규칙을 잘 지키며 자각적으로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하며 당중앙의 권위를 수호해야 한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 동기 대비 0.5% 상승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7월 국제적류입요인의 영향으로 전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1%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0.5% 상승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주요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0.9% 상승하며 CPI가 전반적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1~7월 평균 전국 CPI는 전년 동기 대비 0.9% 상승했다. 7월 전국 CPI는 전년 동월 대비 0.5% 상승했다. 이 가운데 도시 지역은 0.5%, 농촌 지역은 0.4% 상승했다. 식품 가격은 1.5% 하락한 반면 비식품 가격은 0.9% 상승했다. 소비재 가격은 0.2%, 서비스 가격은 0.7% 올랐다. CPI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폭은 전월보다 0.5%포인트 축소됐으며 이는 주로 휘발유 가격 상승폭이 둔화된 데 따른 것이다. 7월 전국 CPI는 전월 대비 0.1% 하락했으며 하락폭은 전월보다 0.2%포인트 축소됐다. 이 가운데 도시 지역은 0.1%, 농촌 지역은 0.2% 하락했다. 식품 가격은 전월과 같았고 비식품 가격은 0.1% 하락했다. 소비재 가격은 0.6% 하락한 반면 서비스 가격은 0.4% 상승했다. 국제시장 가격 변동의 영향으로 국내 휘발유 가격은 10.7% 하락했으며 하락폭은 전월보다 5.8%포인트 확대됐다. 이에 따라 CPI의 전월 대비 하락폭이 약 0.35%포인트 커진 것으로 분석됐다. 식품 가격은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계절적 요인에 따른 통상적인 수준보다 0.6%포인트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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