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제35회 중국텔레비전극비천상 및 제29회 전국텔레비전문예'성광상' 시상식이 10월 9일 산동성 연대에서 열렸다. 흑룡강성은 총 6편의 작품이 상을 수상하고 3편이 후보에 선정됐다. 수상 및 후보 진출 규모는 룡강성 력대 최고 기록이며 동북 3성 및 1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 비천상과 성광상은 중국 국가라디오텔레비전총국이 주최하는 국가급 정부상이다. 2024~2025년 방송된 드라마(웹드라마), TV 및 온라인 시청각 문예 콘텐츠가 이번 심사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시상에서 흑룡강성은 드라마 《반인류폭행》, 《귀대》, 《우리의 강산》, 《남래북왕》, 《산화만만시》가 비천상 우수드라마상을 수상했고 다큐멘터리 《국보시각(1기)》은 성광상 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또한 《열견산해》, 《문학속의 룡강》, 《동북항련》 3편이 성광상 후보에 올랐다.
  • ​가을 중흥촌에서 조선족 민속문화와의 만남
  • 국경절 련휴 할빈철도 려객 270만 5천명 수송
  • 기획

    룡강시야
    습근평, 조선 국경 78주년 맞아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에게 축전 보내
    9월 9일, 중공중앙 총서기이자 국가주석 습근평은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경 78주년을 맞아 조선로동당 총서기이자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에게 축전을 보냈다. 습근평은 지적했다. 78년간 조선로동당의 령도 아래 조선 인민은 자력갱생하고 단결분투하여 조선 사회주의 각종 사업이 활발히 발전하도록 추동해 왔다. 특히 최근 몇년간 총서기 동지는 조선 당과 인민을 이끌고 경제사회 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하여 일련의 발전 성과를 거두었으며 중국측은 이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형제적인 조선 인민이 반드시 로동당 제9차 대회가 제기한 목표와 임무를 실현하고 당과 국가 건설 사업의 새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할 것이라고 믿는다. 습근평은 강조했다. 중조 량국은 서로 돕고 운명을 함께 하는 사회주의 우호 이웃 나라이다. 중조 관계를 잘 수호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키는 것은 줄곧 중국 당과 정부의 흔들리지 않는 방침이다. 올해 6월, 나는 조선에 국빈방문하여 동지와 다시 회담하고 량당 량국 관계 발전의 새 장을 열었다. 나는 총서기 동지와 함께 노력하여 양당 양국 관계에 대한 전략적 령도를 계속 강화하고 각자의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을 손잡고 추동하며 량국 인민의 복지와 우정을 끊임없이 증진시켜 지역 나아가 세계의 평화안정과 발전번영에 더 큰 공헌을 하기를 바란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