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재정할인 리자 지원 강화…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주입
4월 1일, '재정-금융 협력 강화를 통한 소비 진작 및 확대' 뉴스브리핑에서 흑룡강성재정청 금융처 처장 소덕생은 개인 소비 대출 리자 보조 정책과 서비스업 경영 주체 대출 리자 보조 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개인 소비 대출 리자 보조 정책은 올해 전면적으로 최적화 및 업그레이드 되여 지원 폭이 더 넓어지고 범위가 확대되였으며 편의성도 높아졌다"소덕생 처장은 업그레이드된 정책이 주로 네가지 측면에서 개선되였다고 설명했다. 첫째, 시행 기간을 연장하여 정책을 2026년말까지 시행함으로써 정책 혜택을 지속적으로 발휘하고 리자 보조 비률은 년 1%포인트로 유지하여 시장 기대감을 안정시켰다. 둘째, 리자 보조 범위를 확대하여 주민이 정책 시행 기간 내에 지정 기관의 개인 소비 대출을 통해 각 분야에서 소비한 경우와 새로 발생한 신용카드 할부 결제 내역까지 모두 리자 보조 대상에 포함시켰다. 셋째, 소비 분야 제한을 철페하여 더 이상 소비 리자 보조 범위에 제한을 두지 않고 소비 신장세에 부응하여 새로운 소비 시나리오와 신규 업태에 대한 금융 지원을 전면적으로 강화했다. 넷째, 리자 보조 상한 규칙을 최적화하여 기존의 단일 대출 5만원의 리자 보조 계산 상한을 폐지하고 한 가구가 한 금융기관에서 년간 최대 3000원까지 리자 보조를 받을 수 있도록 조정했으며 여러 금융기관을 통한 소비 대출은 각각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정책 지원강도가 대폭 높아졌다. 기존에는 단일 대출 금액이 5만원을 초과할 경우 5만원 기준으로 리자 보조를 계산하여 최대 500원을 지원했지만 이번 조정으로 정책 지원 수준이 크게 향상되였다. 동시에 알리페이 화패, 위챗 미립대, 경동 백조 등 허가된 금융기관이 제공하는 온라인 소비 신용대출도 정책 지원 범위에 포함되여 소비 신용대출에 대한 리자 보조가 전면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