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에 참석한 흑룡강성 대표단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표단 대변인 장아중이 흑룡강성 대표단의 회의 참석 및 직무 수행 상황을 소개했다.
장아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회 개막 이후 흑룡강성 대표단 대표 전원은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삼으면서 시종 강한 사명감과 책임, 충만된 직무 수행 열정을 가지고 정부업무보고 심의,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15차 5개년 규획 요강 초안 검토, 《중화인민공화국 생태환경법전(초안)》 심의 등 의사일정을 둘러싸고 인민군중이 관심하고 주목하는 중대한 이슈에 초점을 맞추어 법에 따라 참답게 직무를 수행하고 주도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며 광범위한 민의를 수렴하고 민심을 응집하며 민력을 결집하여 적극적으로 중국식 현대화 건설을 위한 조언과 제안을 하고 당과 국가가 인민과 련결하는 뉴대 역할을 효과적으로 발휘했다.

발표회 현장.
장아중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대표단은 전국인민대표대회 기간 습근평 총서기가 발표한 중요한 연설 정신을 학습하고 관철하는 것을 중대한 정치 과제로 삼고 세차례의 집중 학습 회의를 열어 신속하게 전달 및 배치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 습득하고 전면적으로 관철할 것을 요구했고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 정신으로 사상을 통일하고 마음을 모아 령혼을 굳건히 다지며 전국 발전 대국에서의 흑룡강성의 전략적 위치를 확고히 파악하고 국가의 '5대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정치적 책임을 확고히 짊어지며 '세 기지, 하나의 장벽, 하나의 고지' 건설을 가속화하여 15차 5개년 규획 시작의 해에 용감하게 앞장서서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데 힘을 이바지할 것을 요구했다.

발표회 현장.
장아중은 대표단의 소조개방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3월 7일 오전에 대표단은 "'15차 5개년 규획'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다"라는 주제로 소조개방 행사를 개최하여 국내외 언론에 공개했다. 10명의 대표가 직무 수행 상황에 관한 발언을 했다. 허근, 량혜령 등 7명의 대표가 흑룡강의 '14차 5개년 규획' 기간의 중요한 발전 성과와 '15차 5개년 규획' 진흥 발전 조치, 다양한 곡물을 잘 재배하여 국가 식량 안보의 '밸러스트' 역할 수행, 빙설 경제 및 빙설 산업 발전, 대중을 이끌어 소득 증대로 향촌의 전면적인 진흥 추진,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 심화, 습근평의 생태 문명 사상을 실천하여 생태 문명 건설 강화,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하여 중국의 '북쪽으로 개방하는 새로운 고지' 건설 등 내용에 대해 국내외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이번 소조개방 행사는 39개의 국내외 언론사에서 온 82명의 기자들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발표회 현장.
장아중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대표단은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책임을 성실히 리행하여 3월 10일까지 총 6건의 의안을 대회에 제출했으며 이중 법률 제정 의안은 5건, 법률 개정 의안은 1건이다. 대표단은 대표단 제안 3건, 개인 제안 156건을 제출했으며 여기에는 지역 및 지역 발전 계획, 대외 무역 및 경제 협력, 농업 및 농촌 발전, 과학기술 혁신, 식품 안전, 의료 체제 개혁, 양로 등 방면이 포함된다.
다음 단계로 대표단은 전국인민대표대회 및 국가 관련 부서와 적극 협력하여 의안 심의, 제안 처리 등 각종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며 대표 의안과 제안이 실질적으로 실행되고 발전에 기여하며 민생에 혜택을 줄 수 있게 확실하게 보장할 것이다. 인민대표대회 대표와 대중 간의 긴밀한 관계를 충분히 발휘하여 기층 대중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홍보와 강연을 전개하고 대회 정신이 흑룡강성에서 실현되도록 추진하며 전 성 인민들이 웅대한 기풍을 되살리고 다시 좋은 성과를 창출하며 중국식 현대화 룡강의 실천을 추진하는 거대한 힘으로 전환되게 할 것이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