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전국정협 제14기 4차 회의에 참석한 흑룡강성 거주 전국정협 위원들은 각각 계별 소조 회의에 참석하여 최고인민법원 업무보고와 최고인민검찰원 업무보고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했다.
위원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원의 보고는 습근평 법치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당과 국가의 중심 업무에 밀접하게 맞추어 성과를 객관적, 전면적으로 요약하고 문제를 정확하고 깊이있게 분석하고 업무를 실질적이고 유력하게 배치하여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대국을 위해 봉사하는 사법의 책임감을 충분히 드러냈다. 지난 1년 동안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원은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무를 충실히 리행하여 국가 안전과 안정을 유지하고 경제 사회 발전에 봉사했으며 국민의 합법적 권익을 보장하고 사법 체제 개혁을 심화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면서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데 견고한 법치 보장을 제공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자신의 계별 장점과 직무 수행 실정에 기반하여 법치 건설의 중점 분야와 국민들이 시급히 필요로 하는 문제에 집중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폭넓게 공감대를 형성하여 법치 국가를 전면적으로 추진하면서 국가 관리 체계와 관리 능력의 현대화를 위해 지혜와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일치하게 표했다.
전국정협 위원이자 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민건 성위 주임인 방전룡(方传龙)은 발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원의 보고는 전편에 습근평의 법치사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정치적 립지가 높고 법치의 바탕이 짙으며 민생의 온기가 충분하다. 이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뿐만 아니라 법치의 힘을 드러냈다. 2025년에는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원이 안전의 최저선을 지키고 사회 안정을 유지하며 민생에 대한 애정을 육성하고 질적 발전을 지원했다. 2026년에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원은 평안한 중국과 법치 중국 건설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정확하게 배치하며 실용적이고 실행 가능한 조치를 취하여 새로운 시대 사법 기관이 공정, 정의를 수호하고 발전의 대국을 위해 봉사하는 사명과 책임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나는 전적으로 찬성한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