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토 전곡물(全谷物) 산업 발전 대회 할빈에서 개최
25일, 흑토 전곡물 산업 발전 대회 및 '전곡물, 좋은 영양, 더 건강하게', '기름은 적게, 좋은 기름을, 더 건강하게' 우수 사례 공모전 가동식이 할빈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국가 7개 부처가 공동으로 발표한 《국가 전곡물 행동 계획(2024-2035년)》의 전략적 배치에 부응하여 건강 산업의 신생태계를 육성하는 데 주력했다. 흑룡강성 공상업련합회 부주석 하천신(何天新)은 대회에서 "성공상업련합회는 국가 부처의 정책 자원과 고급 싱크탱크의 지적 자원을 지속적으로 통합하여 흑룡강 전곡물 산업의 표준화, 브랜드화, 클러스터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식량 및 비축국 식품가공연구소 부소장 왕려평(汪丽萍)은 《국가 전곡물 행동 계획》의 제정 배경, 핵심 전략적 방향성 및 실행 경로를 상세히 분석하고 전곡물 산업이 국가 식량 안보를 강화하고 국민 식생활 구조를 개선하며 국민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 가지는 핵심 가치를 심도 있게 조명했다. 국제흑토연구원 원장이자 흑룡강성 농업과학원 전 원장·서기인 한귀청(韩贵清)은 '중국 흑토 전곡물 선도 시범구 창설을 통한 생태 안보, 식량 안보 및 인류 건강 공동체 구축'을 주제로, 흑룡강 흑토 전곡물 산업의 독특한 강점, 발전 기회 및 미래 방향을 깊이 있게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