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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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클릭만 하면 햅쌀이 택배로 집에 도착한다.” 매년 3월 산둥성 청도 시민 모기원은 북대황 농간그룹 건삼강 지사의 ‘산장에 내 논 한 무 있다’ 프로젝트에서 논 한무를 분양한다. 논은 흑룡강성 가목사시에 멀리 있지만 벼가 파종부터 수확까지 생장하는 모든 과정을 24시간 논밭 모니터링으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이는 그대로라 먹어서 안심”이라고 말한다. 소비자의 수요가 정확히 충족되고 건삼강 지사의 분양 논 쌀은 1근에 8원에서 30여원까지 가격이 형성되면서 농업 생산 효익도 높아졌다. 수요와 공급 량쪽 모두 리득을 보게 된 것은 맞춤농업이라는 새로운 업태의 발전 덕분이다. 인터넷과 정보화 기술 발전에 따라 점차 흥기한 이 업태는 본질적으로 소비 주체의 개성화 수요를 중심으로 판매를 먼저 정하고 생산하는 신형 농업 경영 방식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올해 6월 산동성 덕주에서 시찰할 때 “농촌 현대화는 중국식 현대화 전반의 국면과 색갈과 관계되며 착실한 조치로 각종 사업을 잘 추진해 농업 종합 생산 능력과 품질 효익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5월 국무원은 《농촌 현대화 가속화 ‘15·5’ 규획》을 발표하고 “농촌 신산업·신업태를 육성 발전시키고” “농산물 생산·공급·판매의 정확한 련계를 촉진한다”고 제시했다.
  • 허근, 수화시 해륜시에서 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정신 선전
  • 흑룡강성 가을걷이 기본적으로 마무리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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