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교육

  • 2025년 9월 18일, 습근평 총서기의 체육사업에 관한 지시정신을 관철하고 청소년 체육사업을 강화하기 위하여 계동현교육국과 계동현문체광전관광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계동현소년아동업여체육학교, 제4중학교, 계동현조선족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한 "달려라·소년" 계동현 제10회 체육축제중소학생 배구경기가 계동현조선족학교에서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경기는 고중 남자조, 고중 녀자조, 초중 남자조, 초중 녀자조, 소학교 남자조, 소학교 녀자조 6개 조별로 나뉘였으며 전현 여러 학교 45개 팀, 540명의 운동선수들이 치렬한 각축을 벌렸다.
  • ​부모는 반드시 사춘기가 정상적인 발달단계로서 누구나 다 겪게 된다는 것을 리해해야 하며 이 시기 아이의 반응을 그 개인의 문제로 돌리지 말아야 한다. 부모는 자녀에게 자신의 사춘기 경험 심지어 련애경험 등을 더 많이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우수하다고 너무 과시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가 부모와 소통하려는 것은 인생의 취약함이지 부모의 성취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외 아이를 안아주고 어깨를 두드리는 등 신체접촉을 많이 해야 한다. 사실 인간의 감정 중 55%는 비언어적 소통에 의존하며 아름다운 정신적 에너지도 비언어적 소통에서 비롯되므로 신체접촉을 많이 해야 한다.
  • 지난 13일,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이하 목조중으로 략칭)에서 건교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에 목조중학우기금회 제7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활동에는 기금회 설립자인 리복자 교수가 한국에서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내준 동시에 목조중학우기금회 제3기 신임회장 마홍철 회장과 제1기 회장을 맡았던 박영만 씨를 비롯한 목조중기금회 성원들, 모교의 80주년 기념활동을 위하여 일본, 한국 및 전국 각지에서 달려온 우수한 졸업생대표,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 라길룡 전임 서기, 리문선 교장 등 학교의 령도들과 졸업학년 선생님 그리고 올해 우수졸업생대표들과 각 학년 우수 학생들까지 근 150명이 모여 성대한 의식을 가졌다.
  • 9월 16일, 상무부 등 9개 부문은 <서비스소비 확대에 관한 몇가지 정책조치>를 발표하여 5개 방면의 19가지 조치를 제출했다. 이번 <서비스소비 확대에 관한 몇가지 정책조치>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학생들의 방학안배를 최적화하고 부대정책을 완비한다. 총 방학일수와 수업시간 총량이 변하지 않는 상황에서 조건이 갖춰진 지역에서는 기후조건, 생산배치, 종업원 유급휴가제도 시행 등 요소와 결부하여 매 학년의 수업 및 방학 시간을 과학적으로 조정하고 중소학교들에서 봄가을방학을 설치하는 것을 탐색하고 그에 상응하게 겨울여름방학시간을 단축하며 관광출행 등 서비스소비시간을 늘릴 것을 권장한다. (교육, 인력자원사회보장 주관부문이 직책분공에 따라 책임진다.)
  • 9월 12일과 13일,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 개교 80주년을 기념 예술체육 특색 행사가 성대히 열렸다. 이번 행사는 2일간에 걸쳐 체육, 미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풍부한 창조력을 선보이는 동시에 80년 교육 성과를 생동하게 보여주는 장이 되었다. 드넓은 푸른 잔디 운동장에서는 활력이 넘쳤다. 중간체조 시간에 교복을 차려입은 720여명의 전교 학생들이 맵시 좋은 군무와 체조로 학교가 80년간 견지해온 '건강한 육체, 굳은 의지'의 교육 리념을 보여주었다.
  • 최근 시장감독관리총국과 교육부는 공동으로 <전문 및 표준화 교육융합 시범 신청업무를 잘할 데 관한 통지>(이하 <통지>로 략칭)를 인쇄발부했다. <통지>에서는 각지 본과대학과 고등직업학교가 실제 상황에 맞춰 표준화 과학연구기관, 기업 및 사업 단위와 공동협력하여 전문 및 표준화 교육융합사업을 공동으로 신청, 전개하고 산업과 교육의 융합을 가속화함으로써 산업발전에 긴급히 필요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또 표준화 지식과 기술을 숙달한 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격려했다. <통지>에서는 세가지 시범모델을 제기했다.
  • 올해 9월 10일은 제41회 교사절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교사들의 최대 명절인 이날을 계기로 본지는 '제41회 교사절 맞이, 수자로 살펴보는 우리 교육의 현주소'에 이어 '꽃보라 세례와 환락의 장으로 들끓은 축제 한마당 '기획기사를 펴내어 우리 교육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보았다. -편집자 할빈시도리구조선족학교: "스승의 은혜 우리 마음속에" 가을의 단풍이 은은히 물드는 9월, 할빈시도리구조선족학교에서는 제41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스승의 은혜 우리 마음속에"를 주제로 감사교육 헌화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 새로운 학기, 어떤 이슈가 있을가? 북경교통경찰 미니블로그가 관련 이슈에 대해 권위적인 응답을 했다. 1. 아이가 만 15세가 되였는데 전동자전거를 타고 등하교할 수 있는가? 답변: 우리 나라 <도로교통안전법 실시조례> 제72조 규정에 따르면 전동자전거를 타려면 반드시 만 16세가 되여야 한다. 다시 말해 만 16세 이하의 미성년자는 전동자전거를 타고 도로에서 주행할 수 없다. 2. 그럼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할 경우 나이제한이 있는가? 답변: 우리 나라 <도로교통안전법 실시조례> 제72조의 규정에 따르면 자전거, 삼륜차를 운전하려면 반드시 만 12세가 되여야 한다. 다시 말해 만 12세 이상의 미성년자만이 자전거를 타고 도로에서 주행할 수 있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