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설체육, 다문화의 꽃 피워가는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12월 27일, '2026 새해맞이 문학의 밤' 행사를 앞두고 흑룡강성조선족작가협회 회원들은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를 방문하여 조선족 어린이들의 력동적인 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았다. 현송암 교장의 안내로 작가협회 회원들은 학교 교실, 운동장 및 다양한 교육 시설을 견학하며 학교의 교육 환경과 발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학교 1층에는 수많은 상패와 증서가 진렬되여 학교의 우수한 성과를 말해주었다. 복도에는 영웅 인물 포스터와 함께 히말라야사와 협력한 '독서하우스'가 자리 잡고 있어 학생들이 명작을 감상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록음하며 예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