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교육

  • 아지랑이를 몰고 가는 봄바람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만물이 록색의 생명들로 무성한 여름으로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코로나가 사라졌냐구요? 아니요… 3년째 괴롭히는 병독은 우리들의 1학년 하학기, 3학년 하학기를 송두리째 빼앗아 갔습니다. 학교에서 핵산검사를 할 때 흰 방역복으로 전신무장한 선생님들을 바라보면서 처음에는 두려웠었지만 만능이신 우리 선생님들 너무 멋있고 고마웠습니다. 한순간은 코로나가 다행이라고 어처구니 없이 생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왜냐구요? 이러한 비상시기에 가방을 메고 즐겁게 학교에서 공부하고 뛰여놀고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위대한 조국의 강대한 힘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멋진 우리 나라, 당과 정부, 선생님, 자원봉사자, 방역일군… 명절에도 집에 갈 수 없고 감염될 수 있는 위험 속에서 우리들을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너무 치떨리게 싫지만 이 3년간 우리는 모두에게 감사함을 배웠습니다. 101주년을 맞이하는 당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세상이 쩌렁쩌렁 울리게 웨치고 싶습니다. “새시대에서 생활하는 우리는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당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공부를 하여 나라에 꼭 도움이 되는 멋진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나의 조국 중국은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56개 민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사는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신화와 같은 기적을 창조하며 그 어떤 곤난에 빠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나라, 이게 바로 강대한 나의 조국입니다. 참혹했던 아편전쟁, 항일전쟁, 각종 전쟁을 이겨내고 1949년 드디여 새중국을 성립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날 외국의 식민지였던 향항, 오문이 륙속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2003년 10월 15일, 첫 우주비행사 양리위가 “신주5호”비행선을 타고 중화민족의 우주려행꿈을 실현하였습니다. 2008년 8월 8일 수도 북경에서 처음으로 올림픽운동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올림픽에는 204개 나라들에서 참가하였고 43개의 세계기록과 132개의 새 올림픽기록을 창조하였으며 87개 국가와 지역에서 메달을 따내였습니다. 중국은 51매의 금메달로 1등을 하고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금메달 1위로 올라간 아시아국가로 되였습니다. 2020년 코로나방역에서도 우리 나라는 모든 인민이 일심협력하여 초연이 없는 전쟁에서의 승리자가 되였습니다. 우리는 또 한번 조국의 강대함을 세계에 보여주었습니다. “소년이 강대해야 나라가 강대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 갈 중임을 맡고 있는 새 시대 청소년인 우리는 어려서부터 애국정신을 키워가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나의 조국 중국이여! 무수히 많은 중화의 아들딸들이 긍지감을 가지고 자랑하는 조국, 나의 위대한 조국 중국이여, 사랑합니다.
  • 학부모, 교사와 학생들은 주의하기 바란다! 24일, 표결을 거쳐 새로 개정된 체육법이 통과되였는바 래년부터 국가에서는 체육과목을 초중, 고중 학업수준시험범위에 포함시키게 된다!! 13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제35차 회의는 6월 24일 표결을 거쳐 새로 수정한 체육법을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체육강국과 건강중국 건설을 추진한다. 국가에서는 전민운동전략을 실시하고 전민운동계획을 추진한다. 청소년과 학교체육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고 청소년 체육활동촉진계획을 실행한다. 경기체육발전을 촉진하고 체육산업발전계획을 제정한다. 반도핑제도를 구축, 보완하고 체육중재제도를 수립한다. 매년 8월 8일 전민운동의 날이 있는 주를 체육선전주간으로 규정한다. 학교에서는 반드시 규정에 따라 체육수업을 충분히 보장하고 체육수업시간이 점용되지 않도록 확보한다. 학생들이 재학기간에 매일 적어도 1시간 이상의 체육단련에 참가하도록 보장한다. 학교에서는 매 학기마다 적어도 한차례 전교성 체육운동회를 개최해야 한다. 국가에서는 체육과목을 초중, 고중 학업수준시험범위에 포함시킨다.
  • 2022년 각지 대학지원서 신청사업이 륙속 가동되였다. 교육부는 일전에 각지 각 학교는 대학지원서 신청 자문서비스사업을 진일보 강화하고 교외양성기구의 대학지원서 자문서비스를 리유로 한 영리를 금지할 것을 명확히 했다. 학교, 교원들이 수험생들을 대신해 지원서를 작성하거나 지원학교를 지정해서는 안된다. 교육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 각 학교는 수험생들이 자주적으로 신청하고 시험기구와 학교에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칙에 따라 대학지원서 자문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 학생모집 정책선전해독을 강화하고 '5개 1' 지원서신청 자문서비스활동을 실시하며 전체 사생들을 상대로 한 지원서신청정책 양성을 전개하며 지원신청지도자료를 한부 제공하고 최소 한차례 온라인라이브 자문활동을 조직하며 텔레비죤 혹은 방송국을 통해 정책선전프로를 방영하며 지원서작성 조기경보정보를 발부해야 하다. 이외 수험생과 학부모를 상대로 한 지원서작성 관련 양성을 진행함으로써 수험생들이 지원서작성 절차와 방법을 익숙하게 료해하도록 한다. 교원들은 수험생들이 자신의 흥취와 대학 학생모집 정책요구에 근거해 자주적으로 합리하게 지원서를 작성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각지 각 학교는 지원서작성 규범화 관리를 강화해야 하고 수험생들이 개인정보를 잘 보관하여 지원서가 타인에 의해 수정되는 것을 엄격히 방지해야 한다. 학교, 교원과 교외양성기구가 협력하여 지원서작성 자문서비스를 통해 리익을 사취하는 것을 금지한다. 고중단계 학교, 교원은 수험생들을 대신해 지원서를 작성하거나 지원학교를 지정해서는 안되며 수험생 학부모 혹은 학생모집학교의 그 어떤 비용도 수취해서도 안된다. 각지 교육부문, 학생모집시험기구는 시장감독관리, 공안부 등 부문과 함께 본 행정구역내에서 대학지원신청 자문을 진행하는 교육자문기구, 교외양성기구 등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경영 불합격, 서비스 비규범, 수금이 불합리한 등 문제를 엄격하게 조사하여 법에 따라 위법범죄행위를 엄격하게 타격해야 한다.
  • 얼마전 3명의 어린이들이 북경 영정하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물살에 떠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길가던 많은 군중들의 구조로 최종 어린이들이 전부 구조되였지만 한 구조자가 체력부진으로 희생되였다. 데이터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 매년 5.7만명이 익수로 인해 사망하는데 그중 어린이가 56.04%라고 한다.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이 때 반드시 안전문제를 중시해야 한다. 어떻게 익수를 감별할가? 사실 익수는 소리를 칠 새가 없고 잠간새에 발생하는바 '힘껏 발버둥을 치고 큰 소리로 도와달라고 웨칠' 시간이 없다. 아이가 물에서 놀 때 아래와 같은 조짐이 보인다면 학부모들은 반드시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 ■ 갑자기 소리가 없거나 입이 물 속에 잠겨있을 경우.
  • 수험생 여러분: 수험생은 국무원 클라이언트 미니응용프로그람의 '대학입시 합격통지서 택배 배송현황 조회'에서 수험생번호 또는 합격통지서 택배 송장번호 조회로 합격통지서 발급시간, 배달 출발 및 도착 시간을 제때에 조회할 수 있다. 조작순서 1. '대학입시 합격통지서 택배 배송현황 조회' 서비스 페이지에서 조회 류형(수험생번호 또는 송장번호)을 선택하여 조회번호를 입력하면 현재 배송정보를 알 수 있다. 2. '국무원 클라이언트' 서비스 페이지 대화창에 '대학입시 합격통지서' 키워드를 입력하면 서비스엔트리(服务入口)를 원클릭으로 획득할 수 있다.
  • 각지 대학입시 성적이 잇달아 공포되면서 대학지원서를 작성하는 시간이 돌아왔다. 그런데 지원신청 지침을 펼쳐보면 어떤 전공들은 매우 비슷해보인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한어언어(汉语言)와 한어언어문학(汉语言文学), 디지털매체기술과 디지털매체예술……이런 전공들은 어떤 구별점이 있을가? 사실 이런 전공은 이름이 쌍둥이 같으나 수업내용이나 취업방향이 많이 다르기에 반드시 충분한 료해를 거친 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아래에 헛갈리기 쉬운 대학 전공들을 살펴보자. 한어언어문학(汉语言文学): 문학현상 분석에 치중하고 문학예술의 심미능력을 양성한다. 취업방향 참고: 기자, 잡지 편집, 어문교사 한어언어(汉语言): 한어발전의 력사, 현상태 및 언어학리론 등 연구에 치중한다. 취업방향 참고: 언어정보처리, 한어음성식별, 대외한어교수
  • ​대학입시가 끝난 후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새로운 한차례 시험—지원서작성을 해야 한다. 근일 각 전자상거래플랫폼, 라이브방송플랫폼들에는 지원기획사, AI인공지능 지원서작성카드 판매상들이 출현했다. 부동한 AI지원서작성소프트웨어에서 조회한 합격확률 차이 존재 산서성 올해수험생 신분으로 모 지원신청사이트에 예상 시험성적을 입력했더니 시스템은 자동으로 전성 예상순위와 부분적 학교의 합격확률을 생성했다. 하지만 이외 더 많은 정보를 보려면 398원에 달하는 지원서작성카드를 구입해야 했다. 판매원의 소개에 따르면 지원서작성수첩중 조회가능한 학교, 전공합격점수외 플랫폼은 스마트합격확률분석을 할 수 있는데 확률은 1%에서 99%까지 부동하다고 표시했다. "만약 기본데터를 검색하려면 학교 공식사이트에서도 조회가 가능하지만 모의신청을 하고 '안전한' 학교를 분석하려면 우리 사이트에서만 조회가 가능하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확률은 사실상 이왕의 점수선에 근거해 '위험, 안전, 보장' 3가지 류형을 나눈 것으로서 AI 지원서작성소프트웨어에서 생성된 확률과는 차이가 존재한다. 이는 일부 수험생들을 아리송하게 만들었다.
  • 21일 교육부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교육부 기초교육사 사장 려옥강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0년래 의무교육 학생입학개혁이 끊임없이 심화되면서 시험면제 근거리입학과 '공민동시모집' 정책이 전면 착지되였고 다구역시험 우등생모집, '과외보습반(占坑班)' 개최, '후원금' 수취 등 규정위반 학생모집행위들이 전면적으로 규범화되였다. 학교선택열이 대폭 하락했고 입학기회가 더 공평해졌으며 '2가지 주요, 2가지 포함, 거주증을 주요의거로 삼기' 도시진출로동자 이주자녀 입학정책을 건전히 하여 의무교육을 평등하게 받을 권리를 보장함으로써 2021년 의무교육단계 도시진출로동자 이주자녀가 공립학교에서 취학하고 정부의 민영학교 학위서비스 구매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비률이 90.9%에 달했다. 학과후 서비스 전면 보급 실현, 학생 과중한 학업부담 감소 지난해이래 '두가지 부담감소'사업이 실시되고 있고 교외양성행위 규범화, 학교교육 주요진지작용 강화, 부담감소 품질향상 병중을 견지하면서 학생 숙제량과 시간을 엄격히 통제하고 학과후 서비스 전체보급을 기본적으로 실현했으며 학생들의 학습이 학교로 복귀하는 것을 촉진하고 학생들의 과중한 학업부담을 뚜렷하게 감소시켰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