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는 어려서부터! ‘꼬마예금자’ 계좌개통 열풍 일어나
개학한 후 아이들의 세배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는 적지 않은 학부모들의 새해 ‘첫수업’이 되였다.
최근 북경의 많은 은행에 미성년자들이 계좌를 개통하러 찾아오는 발길이 끊기지 않았다. 적지 않은 학부모들은 아이를 위해 전문계좌를 설립해주는 것은 아이에게 일정한 세배돈의 자주적 처리권을 줄 뿐만 아니라 이 기회를 빌어 아이의 재테크의식을 길러줄 수 있다고 인정한다. 많은 은행의 책임자들은 기자에게 부모가 호구부, 신분증 등 자료를 가져오면 아이 명의의 ‘아동전속은행카드’를 취급할 수 있으며 수시로 감독관리를 실현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