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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겨울방학만 되면 살찐다? 겨울방학 '꼬마뚱보' 이렇게 예방하자
겨울방학만 되면 살찐다? 겨울방학 '꼬마뚱보' 이렇게 예방하자
​겨울방학이 되면 많은 학부모의 '달콤한 고민'도 함께 찾아오는데 아이가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면서 하루 일과가 흐트러지고 야외활동시간이 급감한 반면 드라마를 보거나 게임을 하며 입이 멈추지 않다보니 어느새 '배살'이 슬그머니 나온다. 방학에 '꼬마뚱보'가 되는 것을 어떻게 피할가? 북경시질병예방통제센터는 겨울방학기간 일부 중소학생들의 '에너지섭취'와 '에너지소모' 불균형이 심각해지므로 부모는 반드시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북경시질병예방통제센터 학위소 주관의사 리정은 방학만 되면 살이 찌기 쉬운 것은 '환경+습관'의 이중적인 영향 아래 신체가 '열량축적모드'에 돌입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으로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가족모임, 간식 '배식'이 많아지고 고지방, 고탄수화물의 음식을 손쉽게 구하게 되여 아이가 저도 모르게 많이 먹기 쉽다. 다른 한편으로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야외활동시간이 줄어들고 전자제품의 유혹 때문에 아이들이 오래 앉아있는 시간이 6시간 내지 8시간에 달하여 열량소모가 학교에 다닐 때보다 훨씬 줄어들어 남은 열량이 지방으로 체내에 축적된다.
  • 현재 청소년의 근시 저령화, 중증화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어떻게 과학적으로 예방통제해야 할가? 11일 중국의약교육협회에서 주관한 '근시예방통제 과학보급교육 추광행동'이 북경동인병원에서 개최되였다. 최근 2년 동안 저농도 아트로핀점안액(低浓度阿托品滴眼液)이 어린이 근시진행을 지연시키는 데 사용되였지만 모든 아이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가? 전문가가 이에 대해 답변했다. 의무일군은 근시를 예방통제하려면 3대 비결이 있다고 밝혔다. 수도의과대학부속 북경동인병원 원장 원진: 적응증에 부합되는 근시 아동과 청소년에게는 저농도 아트로핀 사용을 통해 안축성장을 조절하고 근시도수의 증가를 억제한다. 물론 이것은 여전히 체계적인 공정으로서 약물과 기타 광학적 수단도 필요한바 안경, 각막성형경 등이 있다. 동시에 매우 중요한 것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눈사용습관이다. 이 모든 수단들이 동원대야만 근시의 효과적인 에방통제를 실현할 수 있다.
  • 1월 8일 개최된 2026년 전국교육사업회의에 따르면 2026년 교육부는 대학개혁 분류추진을 중대한 전략적 과제로 삼고 새로운 한차례 '쌍일류' 건설을 가동할 것인바 지방 일반대학의 고품질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응용형 대학이 지방 중대전략과 주동적으로 련결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대학의 배치와 수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교육부는 인구 대성과 중서부지역에 고등교육자원을 편향하고 동중서부 대학의 맞춤형 지원기제를 보완하며 중서부 고등교육의 부흥을 다그쳐 추동하게 된다.
  • 12월 25일, 교육부로부터 입수한 데 따르면 국무원학위위원회는 최근 <박사 석사 학위수여자격 심사방법>을 인쇄발부했는데 박사 석사 학위수여자격 심사사업을 잘하여 학위수여와 연구생 양성품질을 보장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 방법은 전략적 수요를 부각시키고 과학기술 발전, 국가전략수요를 위해 봉사하는 것을 방향으로 삼아 학위수여 자격심사 사업체계를 보완하고 비정상적인 배치 사업기제를 구축하여 기존의 고정주기 심사사업기제의 기초에서 국가가 시급히 필요로 하는 비정상적인 심사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부동한 류형의 신청주체의 역할을 발휘시켜 인재 수급 적합성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킨다고 제기했다.
  • 12월 27일, '2026 새해맞이 문학의 밤' 행사를 앞두고 흑룡강성조선족작가협회 회원들은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를 방문하여 조선족 어린이들의 력동적인 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았다. 현송암 교장의 안내로 작가협회 회원들은 학교 교실, 운동장 및 다양한 교육 시설을 견학하며 학교의 교육 환경과 발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학교 1층에는 수많은 상패와 증서가 진렬되여 학교의 우수한 성과를 말해주었다. 복도에는 영웅 인물 포스터와 함께 히말라야사와 협력한 '독서하우스'가 자리 잡고 있어 학생들이 명작을 감상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록음하며 예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 12월 27일, '2026 새해맞이 문학의 밤' 행사를 앞두고 흑룡강성조선족작가협회 회원들은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를 방문하여 조선족 어린이들의 력동적인 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았다. 현송암 교장의 안내로 작가협회 회원들은 학교 교실, 운동장 및 다양한 교육 시설을 견학하며 학교의 교육 환경과 발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2025년, 교육사업 개혁발전에는 어떤 새로운 하이라이트가 있을가? 올 한해 교육 '핫 키워드'를 돌이켜 보자. 유치원 대반의 보육료를 면제하기로 하면서 올해 가을 한학기 동안에만 가정지출이 200억원 감소하여 120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었다. 올해 발표된 학생체질강화 계획 시행에 관한 의견은 중소학생들의 매일 2시간 종합체육활동을 전면적이고 고품질로 리행하는 것을 단계적 목표로 명확히 했다. 올해 9월, <현역 일반고중진흥 행동계획>이 인쇄발부되여 학교운영의 단점을 보완하고 교과과정을 최적화하는 등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제시했으며 규정을 어기고 지역간 우등생 선발모집을 정돈하고 현중 우수 교장과 교사를 빼앗는 것을 금지할 것을 명확히 요구했다.
  • 기자가 절강대학 맑스주의학원에서 료해한 바에 따르면 민초는 1999년 1월에 태여났으며 하남성 주마점시 정양현 사람으로 부모는 모두 집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한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정주대학 맑스주의학원에서 본과를 공부했고 그 기간 2020년 9월 정주대학 맑스주의학원 사상정치교육전공 종합성적 1위로 추천면제자격을 얻었으며 절강대학 학생모집절차를 통과하여 절강대학 맑스주의학원 2021급 석사연구생에 합격되였다.
  • 최근 소셜플랫폼에는 많은 ‘AI 아이 돌보기’ 공유게시물이 있는데 일부 AI도구는 부모의 목소리를 복제하여 아이들과 대화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한 4세 아동의 부모는 아이가 ‘AI돌봄’을 사용한지 세달이 넘은 후 배움을 거부하고 항상 엄마에게 빨리 집으로 돌아가자고 재촉한다고 밝혔다. 엄마가 “친구들과 안 놀거야?”라고 물으면 아이는 “싫어요, 저는 집에 가서 AI와 놀거예요. AI가 친구들보다 훨씬 재밌어요.”라고 답한다고 한다. 아동심리연구학자는 ‘AI 아이 돌보기’에 과도하게 의존하면 아이가 인터넷중독의 늪에 빠져 심신겅강을 해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의존성을 형성하고 독립적인 사고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부모는 자녀의 제1보호자로서 AI 사용규칙을 먼저 수립해야 한다. 례를 들어 AI를 리용한 대필이나 직접 답안을 알려주는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며 매일 규정된 사용시간을 넘기지 않는 등이다. 관리규칙은 세분화해야 하며 소학생이 AI를 사용하려면 부모가 전 과정에 함께 해야 한다.
  • 최근 새로운 류형의 온라인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사기군들은 조학금, 장학금과 각종 보조금을 지급하는 캠퍼스정형을 겨냥해 정밀하게 사기를 쳐 일부 학생들의 재산손실을 초래했다. 북경 방산구 경찰측은 최근 긴급예방경고를 발표하여 학교의 교원과 학생들이 이에 중시를 돌리고 철저히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측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고지했다. 정규적인 보조금지급은 절대 사적인 링크나 비공식적인 플랫폼을 통해 은행카드 비밀번호, 인증코드 등 민감한 정보를 입력하도록 요구하지 않고 학교의 공식적인 통지도 정규적인 경로를 통해 통일적으로 발표된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요구에 맞닥뜨리면 즉시 사기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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