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유일! 대경 데이터 산업, 국가 전략 배치 핵심 계층에 진입
최근 국가데이터국이 데이터 산업 집적구 시범 지역 명단을 발표했으며 대경시가 흑룡강성에서유일한 선정 도시, 동북 지역 유일의 선정 지급 도시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대경의 '데이터-실물 융합 도시' 건설 성과가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대경 데이터 산업이 공식적으로 국가 전략 배치의 핵심 계층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선정은 대경이 디지털 경제 분야에서 획득한 또 하나의 '국가급' 간판 타이틀이며 디지털력량으로 국가 전략을 지원하고 동북 전면적 진흥을 돕는 새로운 출발점이기도 하다. 대경은 전국 166개 신청 기관 중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이는 국가 전략에 대한 정확한 이해 덕분일 뿐만 아니라, 데이터-실물 융합 분야에서의 오랜 준비와 결실 덕분이다. 신청 전담반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5대 안전'을 지원하는 것을 주된 방향으로 삼아 에너지 산업 데이터, 그린 전력 자원, 한랭지 특화 시나리오, 동북아시아 지리적 이점 등 4대 핵심 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차별화된 경쟁 전략을 수립했다. 신청 계획안은 수십 차례의 수정을 거쳐 전문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