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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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

  • 흑룡강성 개혁판공실의 소춘화 부주임은 16일 인터뷰에서 13차 당대회 보고는 개혁개방을 포함한 8개 방면의 사업을 총화하고 회고하면서 일련의 개혁임무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그는 성위 개혁판공실은 성위 심도개혁위원회의 사무부서로서의 참모와 조수의 역할을 잘 발휘하여 성 제13차 당대회 포치를 착실하게 실시하여 개혁의 전면적인 심화가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도록 추진하면서 룡강의 전면적이고 전방위적인 진흥을 위해 강대한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였다. 소춘화는 전면적으로 개혁을 심화시키는 것은 당의 18차 3중 전회가 내놓은 중대한 배치이며 '4대 전면' 전략적 구도를 추진하는 강력한 동력이라고 밝혔다. 현재 우리 성에서 개혁 업무를 심화시키는 기본적인 태세는 두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새로운 시대는 이미 '큰 성과를 거두었고' 새로운 려정은 '전도가 유망'하다. 최근 몇년간 성위는 개혁개방을 심화시키는 것을 진흥 발전을 추진하는 '관건적인 수단'으로 견지하고 '전면'과 '심화'라는 두 키워드를 확고히 파악하여 제18기 3중 전회 이후 당중앙이 배치한 1000여건의 개혁 임무를 일체로 추진하고 전면적으로 수행하여 성 차원에서 연 1200개에 가까운 제도적 성과를 형성했다. 흑룡강성 개혁의 '사량팔주'가 이미 기본적으로 세워졌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3대 국영기업' 개혁, 당정 기구와 사업 단위 개혁, 경영 환경 최적화 개혁, 현대농업 종합 부대 개혁, 신구 자유무역지대 개혁 시험 등 일부 중점 분야의 개혁이 돌파적인 진전을 거두었다.
  • "성 제13차 당대회는 혁신인재 집결지를 건설하고 각종 혁신의 주체역할을 발휘시키며 관건핵심기술을 서둘러 공략해서 과학기술혁신이라는 이 '관건변수'가 진흥발전의 '최대증가량'으로 되게 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이 중요한 과업의 실시를 둘러싸고 '신시대 룡강인재진흥 60조항'은 네가지 류형의 '일류'플랫폼 구축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인재강성 전략거점 구축에 진력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16일 성정부에서 거행한 '신시대 룡강인재진흥 60가지' 해독소식공개회에서 성과학기술청 당조서기 곽대춘이 소개했다. 곽대춘은 우리 성에는 78개의 대학교, 106개의 기술학원, 224개의 박사후 연구실과 워크스테이션 (박사후 연구센터)이 있는데 이런 플랫폼은 혁신을 추진하는 발원지이자 인재를 양성하는 주요 진지라고 소개했다. 인재를 육성하고 집결시키는 이런 플랫폼의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지지정책의 기초에서 중점적으로 3개 방면을 둘러싸고 지지를 확대한다. '쌍일류'건설 지원을 중심으로 자금투입을 늘이고 '재물을 재능에 활용'하는것을 견지하고 대학교 '쌍일류'건설 지원자금을 원래의 매년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늘려서 인재유치양성과 단체건설에 사용하는 자금의 비례가 50% 이하여서는 안된다고 명확히 규정하였다. 대학교의 하드웨어와 공간 건설을 위주로 하는 외연식발전, 학과건설과 인재양성을 핵심으로 하는 내포식발전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였다.
  • 16일 흑룡강성 '신시대 룡강인재진흥 60조' 기자회견에서 성위 조직부 부부장 사백은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인재진흥 60조'는 인재 류출 및 혁신인재 부족 등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각종 인재의 실제 수요를 광범위하게 조사 연구하여 목표를 더욱 정확하게, 지지를 더욱 강력하게, 서비스를 더욱 전면적으로 하였다. 인재를 남기는 방면에서 인재를 분류하고 인재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여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사람을 감동시키는 인재환경을 구축하였다. 인재 영입에 있어서 국내외의 고차원의 인재, 박사후와 대학생 군체에 초점을 맞추고 영입과 지원을 강화하여 더 많은 국내외의 인재들이 룡강을 찾아와 룡강의 건설에 기여하도록 하였다. 시장, 업계와 사회 평가 그리고 인재 능력 공헌에 따라 고급 인재를 다섯가지로 나눈다. A류는 전략 인재, B류는 국가급 리더 인재, C류는 성부급 첨단 인재, D류는 성부급 핵심 인재, E류는 계단식 비축 인재이다. 인재는 류형에 따라 관련 대우와 서비스를 누린다. 각 부류의 인재가 보편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주택, 자녀 교육, 배우자 배치, 의료 진료, 출행 등 분야의 실제 수요에 대해 '인재진흥 60조'는 일련의 부대 정책조치를 제시했다. 례를 들어 주택 보장 방면에서 인재 보장 주택, 인재 아파트 건설을 강화하고 인재의 주택 구매와 임대 원가를 합리적으로 낮춘다. 대학졸업생은 우리 성에서 공동적립금계좌를 개설하고 련속 6개월 전액 입금하면 공동적립금대출을 신청할수 있으며 각지의 실제에 근거하여 대출한도액을 적당히 인상하고 잔액비례의 제한을 완화한다. 자녀 교육에 있어 고차원 인재 류형에 따라 각각 자녀에게 입학, 취학에 해당하는 특혜정책을 주고 그중에서 A급 인재 자녀와 3세대 자녀는 모두 입학, 취학 특혜 정책을 누릴 수 있다. 의료와 교통 방면에서 의료 록색 통로를 더욱 원활하게 하고 고급 인재에게 량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C류 및 이상의 인재는 수행원 2명을 데리고 성내 공항, 기차역에서 귀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D류, E류 인재는 단축통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최근 이춘시인민정부와 중국기상서비스협회는 흑룡강성기상청과 공동으로 '중국 천연산소바(天然氧吧) 도시'를 만들고 생태관광발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는 협의에 공식 서명했다. 앞으로 우리 성은 적극적으로 이춘 중국 천연 산소바 도시브랜드를 만들어 기상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이춘 생태관광과 경제 사회발전을 가속화시킬 전망이다. 우리 성은 '중국 천연 산소바 도시' 브랜드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생태제품 관측시스템을 구축해 '중국의 이춘', '세계의 이춘'을 만들 계획이다. '산소바 전용렬차'의 개통으로 건강양생, 연구, 친자 등의 활동을 이끌고 '산소바 전용기'를 통해 '작고 빠르고 령활한' 편리한 려행으로 이춘시의 풍부한 관광자원에 힘입어 도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시하며 정기적으로 이춘 산소바 순위보고서를 발표하고 산소음이온(负氧离子)과 건강데이터를 결합한 빅데이터 분석, 정기적인 이춘 산소치료지수 보고서를 발표하여 이춘의 관광특색을 살린다. 우리 성에서는 '중국 천연 산소바 도시' 능력 건설을 전개하여 이춘 '숲속의 집' 브랜드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해당 기관과 심층 협력하여 '전국 최초 스마트 산소바 도시정보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천연 산소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천연 산소바 도시건설의 과학기술적 뒷받침을 제공하고 지역특색을 충분히 발굴하여 특색경관을 조성하며 산림 건강양생관광코스를 조성하고 철쭉개화기 예보, 오화산색 경관 예보를 하여 이춘 사계절의 미를 과시하며 국가 저탄소발전과 탄소 중화, 탄소표준 도달정책에 따른 이춘시 탄소배출효과 평가지표 기반과 방법체계를 구축하고 천연 산소바 생태가치평가를 실시하여 '탄소 흡수원 이춘'(碳汇伊春) , '산소 이춘'을 만든다.
  • "진내에서 우리 사육업자에 대해 특별히 관심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시장정보를 제공하고 좋은 정책을 취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농상은행을 조률하여 저에게 30만원을 대출해주니 우리 사육업자들은 더욱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소도 20 마리씩 늘려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흑룡강성 수빈현(绥滨县) 충인진 련합촌의 큰 양식업자 교개파는 자신의 양식과 소의 경력과 전망에 대해 말하면서 자신만만해 했다. 근년래 소시장의 공급부족 전망과 결부하여 수빈현 련합촌은 자원우세를 충분히 발굴하여 소번식 및 사육을 힘써 발전시키고 육우사육을 저급에서 고급으로의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추진하여 일약 전진에서 가장 소가 많은 촌으로 되였다. 2021년 련합촌은 소번식 사육회사를 유치했고 1000만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해 500 마리의 암소를 구매해 번식 사육기지를 만들었다. 련합촌은 양식기지의 복사견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본 마을과 주변 마을 농민들의 발전과 소 번식 사육을 선도했다. 양식의지가 있는 농민들에게는 회사가 기술 지원과 주문서 회수를 제공한다. 6개월이 된 송아지 한 마리에 대해 시장가격 보다 20% 높은 가격으로 회수해 송아지 한 마리당 8000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일반 송아지에 비해 2000원을 더 벌 수 있어 촌민들의 우려를 덜고 모든 사람들의 번식 참여와 신심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마을 조직과 련합해 양식에 뜻이 있는 농가들이 자금을 모아 공동구매하는 방식을 통해 130 마리의 번식 암소를 구매함으로써 마을 집체 소득 증대와 농민 부유의 국면을 실현했다.
  • 한가지 소고기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일반육우의 13.67배이고 칼시움 함량이 일반육우의 1.44배이다. 철, 아연,린 등 미량원소가 많이 함유되여있을뿐만 아니라 비타민, 유기물 및 인체에 수요되는 16가지 아미노산도 함유되여 있다. 마치 눈송이처럼 보이지만 료리하면 향기롭고 달콤하다. 호주산 순종 육우를 국내에서 순화 번식시킨 고급 육우인 룡강화우(龙江和牛)가 그 주인공이다. “흑룡강성에는 호주, 뉴질랜드에서 수입한 화우량종장이 있으며 기초 암소 8000 마리와 순종 수소 132 마리를 보유하고 있다. 농업농촌부 인증을 받은 화우종자소 한곳이 있는데 매년 화우 랭동정자(冻精) 50만 도스(剂)를 공급한다”흑룡강성농업과학원 축목연구소 연구원, 국가 육류산업 기술체계 과학자이자 흑룡강성 육류산업 체계 수석 전문가인 손방이 소개했다. “룡강화우 사업은 황금목장지대인 송눈평원의 온대 계절풍기후에 위치해 소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기초조건을 갖추고 있다”룡강원성화우산업주식유한회사 (아래 '룡강원성'이라 락칭) 부총경리 채승달의 말이다. 룡강화우의 사육 주기는 600일이다. 채승달의 소개에 따르면 사료는 옥수수, 보리, 밀기울, 콩유박(豆粕), 비타민, 생균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섬유가 연하고 사료 영양이 충분히 흡수되여 근육 속에 저장될 수 있다. 룡강화우는 앞체(前躯)가 발달했다. 한 마리의 소에서 가치가 높은 부위의 고기가 모두 앞선에 집중돼 있어 시장 활용 가치가 높다. 또 일반 육우와는 달리 섬유질 사이에 지방이 고르게 분포돼 있어 섬유감이 강하고 룡강화우는 사육주기가 길어 지방이 근육 사이에 고르게 분포돼 있어 입맛이 부드럽다.
  • 최근 국무원은 할빈, 대경, 치치할에 국가 자주혁신시범구를 건설하는 것을 승인했다. 5월 14일 오전, 흑룡강성위 서기 겸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 허근은 할빈, 대경, 치치할 국가 자주혁신시범구 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해 할빈첨단기술산업개발구 심천-할빈산업단지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과학기술혁신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론술을 관철하고 할빈, 대경, 치치할첨단기술산업개발구에 국가 자주혁신시범구를 건설할데 대한 국무원의 승인요구를 성실히 리행해 진흥발전의 기점을 혁신에 두고 과학교육진흥계획을 실행해 에너지 신기술산업을 혁신하고 국가 자주혁신시범구 건설에 박차를 가해 '혁신룡강' 구축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근은 심천-할빈산업단지 및 선행의료(善行医疗), 혜달과학기술(惠达科技), 신광광전과학기술(新光光电科技) 등 과학기술기업들을 방문하여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할빈, 대경, 치치할에 국가 자주혁신시범구를 건설할데 대한 국가의 결의는 흑룡강의 진흥 발전에 대한 당중앙과 국무원의 높은 중시와 관심,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며 룡강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에 새로운 중대한 기회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지역위치, 자원, 인재와 산업기술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혁신정책 선행, 시행을 전개하고 자주혁신능력을 제고하며 현대화산업체계를 건설하고 첨단기술산업개발구 건설이 체제개혁 혁신시험구, 낡은 공업기지와 혁신형 도시전환 시범구, 혁신창업생태 모범구, 대러시아 및 동북아 협동개방 선도구로 건설하는데 힘써야 한다. 우리 성의 대학교, 과학연구소, 중점 기업 등 세가지 혁신책원지(创新策源地)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산학연용 심층 융합과 과학기술 성과로의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 자주혁신시범구를 건설하고 기업도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여 힘을 보태며 산업사슬을 만들어 시장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점을 육성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조직령도를 강화하고 실행방안 편성을 틀어쥐며 할빈, 대경, 치치할이 협동 련동하여 각 과제의 정착과 성과를 이끌어내야 한다.
  • 할빈시에서 출발해 송화강을 따라 동쪽으로 달리다가 파언현 부강향에 들어서면 와자장(洼子张)이라는 작은 툰이 있다. 여기에 보이는 작은 강이 바로 남오악인데 남쪽켠에는 철조망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습지가 보인다. 현재 마을의 사람들은 모두 봄갈이로 분주하다. 그들의 열기에 비해 이곳은 조금 고요하다. 그저 관목들과 야초들이 저들의 모습을 한껏 자랑하며 자라날 뿐이다. "너무 일찍 왔네요. '콩싹'이 이제야 겨우 몇잎 나왔어요." 파언현 농업환경보호소 관계자 왕희빈은 "야생콩은 습지와 골짜기 같은 움푹 패고 침수되기 쉬운 곳에서 자라는 습성이 있지요. 그래서 '콩줄기를 건지다'(捞豆秧)는 말이 붙여졌죠."라고 소개했다. 파언현의 야생콩 원시환경보호지점인 이곳은 2005년 보호를 시작한 이래 야생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평방미터당 두세그루의 콩줄기를 건질 수 있으며 그루 높이는 보통 150~315센치미터입니다." 지난해 야생콩은 관목을 휘감아버려 말라 비틀어진 콩꼬투리가 선명하게 보였다. 흑룡강성에는 최북부 탑하현부터 중부 망규현, 동남부 해림시까지 기후환경과 토양에 서로 다른 야생콩 원시환경 보호지점이 7곳이나 있다. 콩의 육종을 연구하는 과학자부터 각지의 보호구역 농업기술자까지 현재 이들은 모두 시간과 경주를 벌이며 귀중한 이 자원을 신속하게 보호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 14일, 중공 흑룡강성위 선전부 부부장이자 성 문화관광청 당조서기이며 청장인 진철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성 제13차 당대회는 전성 문화와 관광의 질높은 발전에 방향을 제시해줬다고 표시했다. 그는 "흑룡강성은 룡강 실제에 립각하고 세계 일류와 벤치마킹하며 '빙천설지'를 '금산은산'으로 바꾸는 방법을 진일보 넓힘으로써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선행구와 포스트 동계올림픽(后冬奥)국제화 빙설경제시범구 건설에 주력해 빙설경제를 흑룡강 경제발전의 새 본보기로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보다 많은 우수한 문예작품을 내놓고 문화혜민공정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며 문물전시방식을 혁신하는 등 방식을 통해 룡강의 진흥과 발전에 강대한 정신문화 버팀목을 제공할 것이라고 표했다. 성 제13차 당대회는 '흑룡강성 빙설경제 발전규획(2022-2030)'(이하 '규획'으로 략칭)을 서둘러 실시할 것을 제기했다. 이는 우리 나라의 첫 빙설경제 관련 규획으로 앞으로 10년간 흑룡강성 빌설경제의 전략적 중점과 발전 경로, 제도적 배치를 설계했다. 진철은 "'규획'은 네가지 산업으로 빙설경제를 지지했다"면서 "톱 레벨 디자인(顶层设计) 배치를 두드러지게 했는바 할빈시를 세련되고 혁신적인 국제빙설 명도시로 만들고 야부리, 설향, 북극촌 등 빙설문화 체험구역을 중점적을 육성할 것, 흑룡강빙설산업 련합체를 설립하여 첨단 빙설장비제조프로젝트를 이끌고 한지 시운전 기지건설을 추진함으로써 흑룡강 빙설장비 브랜드를 널리 알릴 것, 또 할빈빙설대세계 사계절 빙설, 융창빙설 영화기지 등 중점 빙설관광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야부리 스키관광휴가구, 횡도하자 림해설원 휴가구 등 일련의 사계절 운영가능 휴가종합체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빌설운동, 빙설명소, 빙설축제 3대 빙설관광제품 시스템을 힘써 구축할 것을 제기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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