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룡강

허근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준비사업 검사
허근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준비사업 검사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개막 카운트다운 200일을 앞둔 7월 13일, 성위 서기이며 성동계아시안게임 준비지도소조 조장인 허근은 할빈에서 동계아시안게임 준비사업을 검사했다. 그는 체육강국 건설을 가속화할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과 룡강시찰 기간에 한 중요연설 중요지시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북경동계올림픽정신을 발양하며 '간단하고 안전하며 다채로운' 경기운영 리념을 견지하고 제반 준비사업을 질적이고 능률적으로 추진하여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이 원만하게 성공적으로 개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계아시안게임 집행위원회 집중사무지인 동계아시안게임빌딩에서 허근은 준비사업의 진전상황을 료해하고 일선사업일군을 위문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할빈시와 동계아시안게임 집행위원회는 주최의식, 주요책임의식, 효률의식을 강화하고 련속작전 정신을 발양하며 공사기간을 거꾸로 배정하고 지도를 걸어 감독하며 제반 준비임무를 가속화해야 한다. 준비작업 파일을 잘 기록하고 잘 보관하여 진귀한 아시안게임 력사를 남겨야 한다. 그는 관련 부서에 최전방 직원들을 배려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마지막 스퍼트에 림할 수 있게 할 것을 당부했다.
  • 최근 할빈빙설대세계 사계절놀이관과 식당이 재개되였다.시민과 관광객은 섭씨 20도를 오르내리는 시원한 실내온도에서 각종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놀이관에는 회전리프트탑, 관람차, 회전컵, 빙설비행의자, 해양파티매직디스크, 회전목마 등 고전적인 놀이기구가 마련되여 있다.실내 빙상장도 마련되여 있으며 스케이트와 헬멧, 돌고래 보조기도 무료로 제공된다. 아무런 경험도 없는 스케이트 초보자도, 수십 년간 빙상장을 누빈 베테랑도 이곳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 7월 7일, 2024년 흑룡강성 농업디지털기술자 제1기 양성반이 흑룡강농간직업학원에서 개강했다. 각 시와 현 및 북대황현대화대농업 생산 일선에서 온 130명의 수강생이 7일간의 집중 교육에 참가하게 된다. 개강식 현장. 이번 교육은 흑룡강성 농업수리기상공회가 주최하였으며 총 3기이고 매기 7일이다. 국가급 기능대가작업실 전문가, 성 농업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특강, 현장교수, 쌍방향 연구토론, 견학, 공학실천 등 방식을 통해 400명의 일선 농업종사자 및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관리인원을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흑룡강성 '4567' 현대화산업체계 건설을 돕고 농업의 신질생산력을 발전시키게 된다.흑룡강성 농업수리기상공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하였다. 신시대 농업발전의 맥박을 틀어쥐고 농업의 신질생산력을 발전시키는데 초점을 맞추며 각종 직업대학, 훈련센터 등 자원을 통합하고 리용하여 흑룡강성 현대화대농업에 시급히 수요되는 농업장인재양성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해야 한다. 흑룡강농간직업학원은 흑룡강성에서 최초로 흑룡강성현대농업장인학원으로 명명된 학교로서 우수한 교원을 선발하고 과학적으로 과정을 설치하여 훈련효과를 높여야 한다.
  • ​여름에 룡강은 시원하고 상쾌하여 차로 캠핑을 하고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시기이다.7월 5일 흑룡강성 자가운전 캠핑 시즌 가동 및 운량하곡 캠프공원 개장식이 할빈시 쌍성구 신흥가두 운량하곡캠프공원에서 열렸다. 개장식에서 '취할듯 아름다운 331국도-줄곧 북방을 향하여 ' 량극횡단경기 차량출발과 함께 흑룡강성자가운전캠핑시즌이 가동되였다. 이번 량극횡단은 많은 자가 운전 애호가들이 흑룡강성의 광활한 대지와 독특한 풍경을 탐험하기 위해 '취할듯 아름다운 331 국도' 려행을 하도록 이끌 것이다. 이 행사는 흑룡강성 문화관광청, 흑룡강성 교통운수청의 지도 하에 흑룡강성교통투자그룹유한회사, 할빈시 쌍성구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흑룡강성교통투자그룹봉열자산운용유한회사, 흑룡강성 자가운전관광 및 캠핑협회가 주관했다. 이날 자가운전 캠핑 장소인 운량하곡캠프공원이 개장했고 많은 관광객이 몰렸다.공원 내 야외 바베큐 시장구역, 인터랙티브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및 스포츠 오락 프로그램이 분위기를 계속 뜨겁게 만들었다.수천 명의 관객이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행사 분위기에 젖어 드라이브 캠핑을 즐기며 편안하고 즐거운 여유를 만끽했다.
  • ​올해 상반기 흑룡강성공항그룹의 운송 생산 상황은 만족스러웠고 관할 13개 공항은 총 9만 8,000편의 운송 비행 리착륙을 실현, 연인원 1391만 명의 승객 류동량, 6만8,000톤의 화물 처리량을 달성하여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3%, 17.1%, 11.1% 증가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초부터 흑룡강공항그룹은 기회를 포착하고 항공사를 적극적으로 조정하고 여러 국내 및 국제 로선을 신규 증편하고 북경, 상해, 광주, 삼아, 해구 등 도시의 운송력 투입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할빈에서 러시아 블라고베셴스크, 중국 홍콩 등 도시로의 로선을 륙속 개통하고 할빈에서 한국 서울, 일본 도쿄 등 도시로의 항공편을 증편하고 할빈에서 광동-홍콩-마카오경제권, 대흥, 해남, 청도까지 4개의 쾌속선 서비스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승객에게 원활한 전과정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음력설 및 빙설 시즌에 흑룡강공항그룹은 항공편 수를 늘리고 기종을 교체하는 등 운송 용량 할당을 유연하게 조정하고 북경, 상해 등 도시로 가는 성내 공항의 항공편을 증편하고 남방항공, 사천항공, 국제항공, 동방항공, 해남항공 등 항공사가 할빈에서 북경, 상해, 광주, 삼아, 성도, 심천, 해구 등 도시로 가는 인기로선에 와이드바디항공기(宽体机)로 교체하여 대다수의 승객의 려행 요구를 충족시켰다.
  • 여름날의 '얼빈'은 곳곳에서 색다른 격정과 매력을 발산한다. 시원하고 쾌적한 기후와 온화하고 다채로운 풍경 뿐만 아니라 즐겁고 활기찬 맥주 축제가 있기 때문이다. 7월 6일 저녁, 할빈빙설대세계 공원에서 제22회 중국 · 할빈국제맥주축제가 개막되면서 '얼빈'의 여름에 속하는 한정된 맥주카니발이 시작되였다. 한여름인 7월, '얼빈'은 잔을 들어 팔방의 손님을 초대하여 함께 보리 향기가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한다. 개막 첫날, 할빈맥주, 버드와이저맥주, 연경U8, 하이네켄 전자음악축제 4가지 특색 있는 맥주 포장마차에서 흥겨운 공연이 펼쳐졌다. 21개 맥주 정원에서는 '맥주+음악'이 번갈아 펼쳐지면서 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17시 50분경, 할빈 맥주 포장마차는 객석을 가득 메울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잔을 들어 마음껏 마셨다. 이곳에는 신선한 맥주뿐만 아니라 맛있는 음식도 매우 많았다. 곤충연회, 무골닭발, 구식 탕수육, 왕홍대오징어, 로북경 천엽볶음, 특색불고기가 군침을 자극한다.
  • 할빈빙설대세계는 겨울 '얼빈'의 트래픽 담당이였다.올해 여름 할빈빙설대세계에 새로운 빙설 공원이 얼음 건축 경관을 실내로 '이동'하여 방문객들은 사계절 내내 진짜 빙설을 체험할 수 있다. 빙설소세계(실내 빙설관)가 7월 6일 한여름 빙설을 즐기려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꿈을 이루게 했다. 7월 6일 16시 빙설소세계 입구에는 패딩 점퍼와 솜신발로 갈아입은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입장하고 있었다.관내에 들어서면 시원한 인공눈꽃이 얼굴에 흩날리고, 겨울 냄새로 한여름 관광객을 단숨에 매료시킨다.빙설 서곡' 구역에는 전문 얼음 조각 예술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호랑이, 오랑우탄, 백조, 북극곰, 페가수스 등 높이 2m 이상의 얼음 조각 신들이 모두 갖추어져 있으며 음향과 광전의 조명에 의해 눈부시게 빛난다.구미호는 꼬리 라인이 뚜렷하고, 코뿔소의 피부 주름이 또렷하며, 곰돌이의 모양은 천진난만하다…빙설소세계에서는 얼음조각의 정교함에 감탄하여 관람객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빙설서곡' 구역을 지나 '설국빙보' 구역으로 향했다.얼음으로 만든 소피아교회당 건물은 컬러 얼음과 조명의 도움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멈춰 서서 사진을 찍게 한다.
  • 할빈국제맥주축제가 빙설대세계에서 개막되면서 여름철의 빙설대세계 관광지가 또다시 큰 인기를 누렸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사계절료식관과 놀이관 사이에 있는 문화창의제품상점을 물샐틈없이 에워쌌다. 문화창의제품의 판매가 큰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방방곡곡에서 온 관광객들이 진열대 앞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고르고 있다. 5원짜리 랭장고 자석으로부터 각종 열쇠고리, 엽서, 맞춤모자, 맞춤물컵, 수정등, 인형 그리고 가장 비싼 488원짜리 철공예 관람차까지 100종에 가까운 다양한 상품들이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 ​흑룡강성 무형문화유산의 보호, 계승, 혁신 및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최근 흑룡강성 무형문화유산 연구학술교류기지 설립회의와 '무형문화유산 보호 전승으로 력사 문맥 계속 이어가자 ' 룡강사회과학 학술포럼이 목단강사범학원에서 개최되였다.회의는 흑룡강성 사회과학계 련합회의 지도와 목단강사범학원이 주최하고 목단강사범학원 과학연구처, 목단강사범학원 문학원(국제 교육학원), 흑룡강성 무형문화유산 연구학술교류기지가 주관했다.회의는 '흑룡강성 무형문화유산 연구학술교류기지' 현판식을 거행했다. 흑룡강성 사회과학련합회 업무부장이자 1급 연구원인 마림은 "목단강사범학원은 인문사회과학의 기초가 깊고 흑룡강성 무형문화유산 연구 학술교류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충분한 조사연구, 고찰, 검토 및 실증을 거쳤습니다.성 사회과학련합회는 목단강사범학원과 공동으로 지원하여 자원 공유, 우세 상호, 공동 연구 및 협력 혁신을 위한 좋은 무형문화유산 연구 국면을 형성하고 기지 건설과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입니다.”고 밝혔다.
  • 전민족항전 발발 87주년을 기념해 중국침략일본군 제731부대의 반인륜적 만행을 추가로 폭로하기 위해 7월 6일 할빈시중국침략일본군제731부대죄증진렬관과 림구현정부는 합동으로 중국 침략일본군 제731부대 림구 162지부의 '신상신고서' 문서를 처음 공개했다. 이 문서는 량측 당사자가 '공동 건설' 협력을 통해 공동으로 일본에 가서 다국적 증거를 수집하고 일본국립공문서관에서 검색하였으며 많은 소통과 교섭을 거쳐 2022년에 수집하여 귀국했다.체계적인 정리 및 연구를 거쳐 공식적으로 대외에 공개되였다. '신상신고서'는 '개인정황명세서'이다.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림구 162지부부대는 중국침략일본군 제731부대 본부를 따라 철수할 겨를도 없이 전후 '개인' 단위로 돌아와 요구대로 '신상신고서'를 작성했다. "이번 발견으로 공개된 문서는 모두 177쪽 분량으로 부대장, 군의관 소좌, 중위, 준위, 위생병, 군속 직원 등 다양한 신원이 담긴 140명의 기본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본관은 '향토특색'이였습니다. 대부분이 일본 에히메현 출신입니다.이들 140명 중 체포돼 소련경내에 구금된 사람은 112명, 재판을 받은 사람은 10명입니다."할빈시중국침략일본군세균과가스전사연구회 부비서장 김사성이 말했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