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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

2026년 할빈 최적화 경영환경 구축에 박차...'서비스형'에 초점
2026년 할빈 최적화 경영환경 구축에 박차...'서비스형'에 초점
할빈시경영환경건설감독국에 따르면 2026년 할빈시는 목표 지향, 문제 지향, 결과 지향의 원칙에 따라 더 많은 지역 특색을 가진 혁신 및 개혁 조치를 도입하여 경영환경을 '업무 처리형'에서 '서비스형'으로 전환하고 기업을 안정시키고 중시하며 보호하고 혜택을 주는 발전 환경을 전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2026년 할빈시는 기업 혜택 정책의 '심사 면제 즉시 지급'과 '최대 혜택 적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한가지 문제 해결'에서 '한 류형의 업무 표준화'로의 전환을 촉진할 예정이다. 기업 서비스 효률성 향상 돌파 해의 각종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 과정 추적과 감독을 강화한다. 각종 리스트의 동적 조정, 부처 간 종합 규제, '인터넷+규제', 기업 서비스 플랫폼 구축 및 적용 등을 착실히 추진하여 기업 관련 법적 집행과 '증명서 제시 및 QR코드 스캔' 집행을 표준화함으로써 정부 부서의 업무 효률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한번의 효률적인 업무 처리'를 총체적 수단으로 삼아 국가와 성의 2026년도 '한가지 업무' 중점 사항을 이어받아 잘 수행하고 자체적으로 더 많은 '한가지 업무'를 발굴·추진한다. 성급 '입력 간소화' 시범 사업을 적극적으로 신청하고 '인공지능+정무 서비스'를 탐색하며 시-성급 기업(인재) 서비스 구역 건설을 추진하여 정무 서비스의 질과 효률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사회 신용 체계 구축을 심화하는 과정에서 신용 정보 수집의 량과 질을 높이고 신용 관련 기초 작업을 탄탄히 한다. '새로운 관료가 옛 일을 외면하는 문제'를 바로잡고 신용 규제 메커니즘을 개선하여 신뢰받는 정부 건설 수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킨다. 자연인 신용 점수 시범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신용 체계의 지역 간 상호 인증을 추진하며 '신용 기반 증명서 대체', '신용 회복' 등의 시나리오를 확대한다. 친기업-청렴 정부-기업 관계 구축을 추진함에 있어 '기업이 발전하는 곳까지 서비스가 함께 한다'는 원칙을 견지하고 정책 공급을 강화하며 상시적인 정부-기업 교류, 간부 련결 활동 등을 전개하여 기업의 긴급하고 어려운 문제 해결을 돕고 더 많은 기업 혜택 정책과 개혁 혜택을 체감 가능하고 직접 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12345 핫라인 서비스 품질 및 효률성 제고에 더욱 힘쓰고 분류별 독촉 관리를 시행하여 시민 민원 처리의 질과 효률을 높입니다. 데이터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여 정부 부처의 보조 의사 결정을 촉진하고 민원 해결과 사회 관리가 '한가지 사안'에서 '한 류형의 사안'으로, '수동적 민원 접수'에서 '사전 예방적 처리'로 전환되도록 한다.
  • ​3월 25일, 과학기술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중국과학원, 중국공정원, 중국과학기술협회 및 북경시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한 2026 중관촌 포럼 년례회의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포럼 년례최의는 '과학기술혁신과 산업혁신의 심층융합'을 주제로 하여 포럼회의, 성과발표, 기술거래, 첨단대회, 부대행사 다섯가지 부문을 설정하고 개막식 및 전체회의, 평행포럼, 주요성과 특별발표, 중관촌국제기술거래대회, 중관촌국제첨단과학기술대회 결승전 등의 행사를 개최한다. 년례회의 기간 과학기술 문화, 과학보급, 기업특별행사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 3월 24일, 이른 봄철, 할빈 구간 송화강의 얼음이 조용히 녹기 시작하자 붉은 부리 갈매기 떼가 봄기운을 따라 돌아왔다. 맑은 강 우를 날갯짓하며 선회하거나 가볍게 물 우를 스치며 물고기를 낚아채는 모습은 생기가 돋는 얼음도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맘때 송화강 기슭은 철새가 날아들어 먹이를 찾는 락원이 된다.
  • 진달래꽃은 조선족 인민들의 마음속에 봄을 알리는 꽃이다. 3월 24일, 계서시 성자하구 영풍조선족향은 진달래의 이름을 따 '진달래' 이중언어 선전소조를 조직하고 시, 구, 향 3급 인민대표들이 기층을 방문하여 전국 량회정신을 선전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당의 좋은 목소리가 농가 마당과 논밭 사이에 널리 퍼지도록 했다. ​선전의 첫번째 장소는 영홍촌이였다. 인민대표들은 조선족 마을 주민들과 함께 온돌에 둘러앉아 이중언어로 생동감 넘치는 선전을 펼쳤다. 선전 도중 대표들은 수시로 "어디가 리해가 안되시는지", "궁금한 점이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라며 주민들의 질문과 교류를 독려했다. 리해한 주민들은 즉석에서 서로 설명하고 소감을 나누며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 3월 24일, 2026년 할빈시 중소학교 '고급예술교정투어' 발레 전용 공연이 할빈학원 정향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고급예술교정투어' 시리즈 활동의 서막을 여는 이번 공연은 한해 동안의 미술교육 실천에 큰 포문을 열었으며 얼음도시의 청소년들에게 고품격 '예술선물'을 선사했다. 발레 전용 공연은 26일까지 이어진다. 공연 현장에서는 도리구, 남강구, 향방구에 위치한 6개 학교 학생 2100명이 차례로 입장하여 자리를 했다. 전문적인 무대 조명과 예술적 분위기에 감싸인 학생들은 예술 감상 교육과 정통 작품을 아우르는 미술교육의 려정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예술수업+작품감상'의 방식을 도입했다. 전반부에는 예술 감상 교육 강연을 마련하여 발레예술에 학생들의 대한 흥미와 리해를 돕는 생동감 넘치는 설명이 진행되였으며 후반부에는 할빈발레단이 선보이는 클래식 발레 작품 '신데렐라' 2막의 화려한 장면이 펼쳐져 교사와 학생들이 전문 극장 환경 속에서 무대 예술의 독특한 매력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초봄이 되였지만 북방의 추위는 완전히 물러가지 않았다. 그런데도 기업의 작업장마다 이미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 있다. 대경익태(溢泰)반도체소재유한회사의 클린룸에서는 방진복을 착용한 기술자들이 바쁘게 보내고 설비는 고속으로 가동되고 있다. 웨이퍼 레벨 패키징 소재는 마이크로미터 수준의 정밀 가공을 거친 뒤 국내 선두 반도체 기업으로 납품된다. 해외 기술 봉쇄를 돌파하는 주력으로서 대경익태의 년간 생산능력은 360만장에 달하고 제품 량품률은 안정적으로 99.2%를 유지하고 있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확고한 립지를 다졌다.
  • 3월 24일, 흑룡강대학교에서 '흑룡강 대지에 정을 담아 룡강에서 취업하기'라는 주제의 2026년 졸업생 대상 봄철 취업 채용박람회가 교내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성내외 300여개 우수기업이 현장에 모여 졸업생들을 위한 취업 련결고리를 마련, 이와 함께 병역 홍보도 병행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발전 경로 모색을 지원했다.
  • 최근 야부리중국기업가포럼연구센터가 국내 전문가·학자들과 공동으로 작성한 《중국 기업의 새로운 해외 진출 리스크 보고서(2025)》 가 제26회 야부리중국기업가포럼 년차총회에서 정식 발표됐다. 본 보고서는 다수의 기업 해외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중국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존재하는 문제점과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해외 투자 리스크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정량적·정성적 방법을 통해 세계 주요 국가의 리스크 등급을 측정했다. 아울러 최근 중국 기업의 해외 투자 리스크 사례에 대한 분석과 해설도 함께 담았다. 본 보고서는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여 있다.
  • '흑룡강성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15개 5년 규획 요강'은 미래 5년 흑룡강 발전의 '총시공도'로서 룡강 사람들의 복지와 국가발전 대국에서 흑룡강의 전략적 위치와 관계된다. 오늘부터 룡두신문은 이 요강을 전방위적이고 다각도로 해석하여 독자분들을 도와 규칙을 리해하고 미래를 전망해보려 한다. 오늘 제1편은 독자 여러분과 함께 요감을 총람하여 '15.5'시기 흑룡강의 중국식 현대화 새로운 실천을 힘써 개척할 것이다.
  • 류백명, 류려, 진세준, 동례도가 전에 '대국장인년도인물'로 선정된 데 이어 최근 흑룡강성의 또 다른 우수 산업 로동자인 북방화안공업그룹 주식회사 수석 기술자 맹상지(孟祥志)가 2025년도 '대국장인년도인물'에 선정되면서 흑룡강성 기술인재대오의 탄탄한 저력과 뛰여난 실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이 무거운 영예 뒤에는 흑룡강성총공회가 인재 양성의 토양을 깊이 있게 가꾸고 발전이라는 대국을 위해 서비스한 생생한 실천이 자리하고 있다. 성총공회는 성의 '4567'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 수요에 긴밀하게 접목하여 '가장 북쪽에 몸담고 있으나 마음은 당 중앙을 향한다'는 정치적 충성을 바탕으로 기능 향상, 혁신 지원, 직업 발전을 아우르는 전 과정 육성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로동자대오 건설 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추진해 왔다. 기능 경연 무대 구축, 직업 성장 통로 확장, 장인 문화 토양 비옥화를 통해 광활한 흑룡강성 로동자들은 평범한 직위에서 기술을 련마하고 탁월함을 추구하며 '로동은 영광, 기술은 소중함, 창조는 위대함'이라는 시대의 그림이 드넓은 흑토에서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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