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부터 19일까지 2026야부리중국기업가포럼 제26회 년례 회의가 흑룡강 스키의 도시 야부리에서 개막한다. 그때가 되면 유민홍, 리소가, 장아근, 요경파, 장문중, 랭우빈, 왕흥흥 등 수백명의 유명한 민영기업가, 원사와 전문가, 투자계 리더들이 모여 함께 발전을 론하게 된다.
'중국의 다보스, 세계의 야부리'로 불리는 야부리포럼은 2001년 창립한 후 중국 민영경제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교류 플랫의 하나로 됐다. 이번 년례총회는 '신뢰, 기회, 신편'을 주제로 하며 '14차 5개년 규획'의 원만한 마무리, '15차 5개년 규획'의 중요한 시점에 서서 중국 경제의 고품질 발전 핵심 과제에 초점을 맞추어 기업의 발전에 힘을 실어주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한다.
이번 년례총회의 분포럼 내용은 매우 다채롭다고 할 수 있다.
AI는 전 과정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서 기술 착지, 기업 지능화 전환에서 AI 응용 생태까지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전면적으로 분석한다. 룡강 지역 특색에 맞는 빙설경제포럼은 업계의 베테랑을 초청하여 빙설경제의 '사계절 상록'의 지속가능한 경로를 탐색할 것이다.
이밖에 거시적경제추세, 제조업승격, 새로운 소비변혁, 과학창조투자 등 인기코스도 모두 전용 대화 코너가 마련되여 있으며 한차례의 사상충돌이 곧 상연될 것이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번 년례총회에서 처음으로 '청화 YOUNG MODE 청년 창업대회'가 시작되였다는 것이다. 10개의 우수청년창업팀이 혁신 프로젝트를 가지고 무대에 올라 로드쇼를 하고 업계 최고의 거장들과 직접 교류하며 이 년례총회의 가장 활기찬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