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국경절 련휴, 흑룡강성 박물관과 성 민족박물관에서 14개 전시, 21개 행사 열린다
오는 추석과 국경절 련휴 동안 성 박물관과 성 민족박물관(두 관이 합동 운영)에서 14개 전시와 21개 특색 문화 행사를 연다고 성 박물관이 9월 23일 밝혔다.
성 박물관 구역에서는 볼거리가 풍성한 전시가 줄줄이 열린다. 새로 선보이는 '흑룡강성 박물관 소장 정품 문물 디지털 전시—금대 동좌룡, 산수인물 이야기 특별전'은 국보급 문물의 력사와 공예, 문화적 가치를 디지털로 보여준다. 이밖에도 '할빈 옛이야기—20세기 초 할빈 사회생활전', '천년 도자기 빛—흑룡강성 박물관 소장 정품 자기전', '별에서 온 신비한 손님—운석', '천리마 질주—병오년 글로벌 십이지 문물 대련합전', '옥을 만년 동안 다듬어 룡강을 비추다—흑룡강성 박물관 소장 옥기 정품전' 등이 관람객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