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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

할빈극지공원, 특별한 이벤트로 설날 풍성하게
할빈극지공원, 특별한 이벤트로 설날 풍성하게
설날을 앞두고 할빈극지공원은 ‘극지식 특별 설날’ 시리즈 테마 활동을 대대적으로 선보이며 극지 특색, 빙설 경관과 전통 설풍속을 깊이 융합했다. ‘장난꾸러기 펭귄’ 신년 특별판 순회 공연, 설날 테마 공연, 재미있는 상호작용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해 몰입형 문화관광 체험을 선사하며 전국 각지 관광객들을 초대해 특별한 극지 설날 려행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펭귄 순회 공연 재미 업그레이드 설련휴동안 ‘장난꾸러기 펭귄’ 신년 특별판 순회 공연이 더욱 재미있게 업그레이드됐다. ‘고상한 인사’, ‘도시 감각쟁이’, ‘달콤한 눈’, ‘찹쌀’이라는 네가지 특색 있는 펭귄 진형이 새로 추가된 것은 물론 100억 조회량 스타 펭귄 '토토'와 '러러'가 이끄는 완전히 새로운 설날 테마 진형—‘해마다 풍요로운 펭귄’이 중요한 등장을 했다. 작은 펭귄들은 붉은색 당복을 새롭게 입고 등장해 발걸음이 정연한 순회 행렬이 설날의 경쾌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극지의 아기자기한 매력과 중국의 상징색인 붉은색의 조화는 이 펭귄 순회 공연을 할빈 설날의 독특한 시각적 장관으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빙설 문화관광 IP의 매력이 설날 동안 지속적으로 발산되도록 했다. 테마 공연 새롭게 업그레이드
  • 2025년, 할빈신구 및 할빈자유무역구 대러종합서비스센터(이하 대러종합서비스센터)는 국내 최초로 정부 기관이 구성하고 국가급 정책 구역이 보증하는 '원스톱' 대러종합서비스플랫폼을 기반으로 행정서비스, 공공서비스 및 전용서비스 기능을 전면적으로 최적화하고 동시에 '15·5' 시기의 중대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규획, 구역의 대러 협력 장기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동력을 축적했다. 2024년 12월 정식 가동 이후, 대러종합서비스센터는 '흑룡강에 기반을 두고 전국에 서비스한다'는 사명으로 '전 러시아 제품을 구매해 전국에 판매하고 전국 제품을 구매해 러시아에 판매한다'는 발전 방향에 집중하여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유치' 과정에서의 애로 사항을 일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센터는 행정 비스, 공공서비스 및 전용서비스 등 3대 분야 총 11개의 전문 창구를 설치하여 기업 설립, 정책 컨설팅, 금융 결제, 법률 공증, 인재 련계 등 전 주기 수요를 포괄하며 북방 개방의 새로운 고지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1월 20일, 제14기 할빈시 정치협상회의 제5차 회의가 개최되였으며 '빙설 경제의 고품질 발전 촉진'이 위원들의 뜨거운 론의 초점이 되었다. 위원들은 할빈의 빙설 경제가 현재 이미 백억 규모에 이르렀으나 고급 장비 연구 개발, 산업 클러스터 육성, 지원 서비스 질 제고 등 측면에서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정협 위원 리영금(李荣金)은 빙설 장비 산업의 질적 향상과 업그레이드를 엔진으로 삼아 '산학연용' 융합 혁신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할빈공업대학, 할빈공정대학 등 과학연구 기관의 항공우주 군수 재료 우위를 기반으로 할빈 빙설 장비 기술 혁신 련맹을 구성하고 고정밀 인공설 제조기, 전문 경기 장비 등 주요 핵심 기술 분야에 집중하여 핵심 기술 공략을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
  • 이번 빙설 시즌, 제27회 할빈빙설대세계는 빙설 온천 캠프를 대대적으로 선보이며 '빙설'과 '온천'의 창의적인 조합으로 방문객들에게 독특한 숙박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곳은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모두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곳곳에 마음을 설레게 하는 즐거움이 숨어 있다. 빙설 온천 캠프 내에는 20개의 '스페이스 캡슐'이 배치되여 있다. 2인실, 가족실, 얼음성 체험실 등 다양한 객실이 마련되여 있어 커플 데이트, 가족 휴가, 친구 동행 려행 등 모든 고객의 숙박 요구를 정확히 충족시킬 수 있다. 그중 얼음성 체험실에는 얼음 침대, 얼음 소파 등 얼음으로 만든 시설이 마련되여 있어 방문객들이 빙설 숙박의 새롭고 신비로운 즐거움에 몰입할 수 있게 한다. 빙설 온천 캠프에는 두곳의 웨이브 풀 온천장이 조성, 독립적인 탈의실과 사우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온천 후 사우나를 즐기며 추위와 피로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다. 6개의 별빛 핫팟 방은 랑만적인 분위기가 가득하며 방문객들은 뜨거운 핫팟을 먹으며 밤하늘의 별빛과 빙설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 1월 20일, 붉은 기억 전승과 투쟁 정신 발양을 핵심 취지로 하는 '93공사'시간기억관이 얼음문화명성 할빈에서 대외에 개방되였다. 이 프로젝트는 겨울 문화관광자원의 소양을 깊이 통합하고 몰입형 체험과 상호교류 참여를 결합한 혁신적 제현 형식을 채택하여 북대황 개발 건설의 빛나는 세월과 정신 전승을 생동하게 재현, 할빈 빙설관광에 독특한 문화 동력을 주입했다. '93공사'시간기억관은 백년력사를 지닌 중화바로크력사문화 거리에 자리, 이 전시관은 '조국 만세 청년 화이팅'을 주제로 하고 관내에 진렬된 대량의 진귀한 력사사진, 실물전시품을 통해 장면 복원 등 전시 수단을 동원하여 20세기 중엽 이래 무수한 전역군인, 지식청년들이 국가의 호소에 응하여 동북 황원으로 달려가 천지와 싸우고 식량 창고를 개척한 장려한 서사를 체계적으로 재현했다. 이 전시관은 시대를 초월해 새로워지는 북대황정신을 해석하는데 집중, '북대황'에서 '북대창'으로의 거변과 '93' 등 현대 민족 브랜드가 시간흐름에 따라 부상한 투쟁 궤적을 선명하게 그려내며 '자력갱생, 고난창업, 용감개척, 자원봉사'를 핵심으로 하는 북대황정신을 생동하게 전시, 활발히 발전하는 빙설 경제에 두터운 문화내함을 주입했다.
  • 최근 흑룡강성 여러 부문의 협력으로 성내 첫 특종보험에 따른 수출 패키지(打包) 대출 업무가 성공적으로 체결되여 전성 완성 장비 및 기계·전자 제품 수출에 모범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할빈광왕기계설비제조유한회사는 국가급 전문화·정교화·특색화·신흥화 '소거인' 기업이자 국가 서비스형 제조 시범 기업으로 공업정보화부 록색 공장 목록에 선정되였다. 최근 몇년간 기업은 뛰여난 제품력으로 다원화된 국제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지난해 5월 회사는 튀르키예에서 주문을 받았다. 주문은 체결되였지만 구매자는 20%의 선불금만 통일 지불하고 회사는 막대한 자금을 조달 및 생산에 선투자해야 할 뿐만 아니라 수출 전 구매자의 주문 취소와 수출 후 미수금 회수 위험에도 직면해야 했다" 할빈 광왕기계설비제조유한회사 담당자는 자금 흐름의 압박과 무역위험이 중첩된 문제는 많은 제조업 기업들이 국제화 과정에서 겪는 애로 요소라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 ​1월 19일, 2026 '쇼핑은 중국에서' 전국 빙설 소비 시즌 개막식이 할빈빙설대세계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상무부와 흑룡강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 흑룡강성상무청과 할빈시 인민정부가 주관, 흑룡강성디지털상무협회와 할빈시상무국이 협력하여 진행, 이는 흑룡강성 겨울철 소비가 새로운 발전 단계로 들어섰음을 의미한다. 이번 '쇼핑은 중국에서' 전국 빙설 소비 시즌은 흑룡강성의 빙설 소비 시장 잠재력을 활성화하고 겨울철 소비 공급을 풍부히 하며 빙설경제 전산업 련쇄 협동 발전을 추진하는 핵심 조치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흑룡강성상무청이 겨울철 소비 추진 련계 행사 배치, 특색 관광 루트, 주요 빙설 경기 등을 발표, 룡강 빙설 소비의 독특한 우위를 전방위적으로 보여주었다. 이후 생방송 연계 방식을 통해 설향, 치치할 불고기, 중앙대가 야간 경제 등 특색 소비 현장을 실시간으로 선보였다. 메이퇀(美团) 흑룡강 지사는 현장에서 대중 선정을 통해 뽑은 흑룡강성 2025-2026 빙설 시즌 ‘필수 음식, 필수 놀거리, 필수 구매품’ 추천 리스트를 발표해 소비자에게 권위 있고 실용적인 빙설 소비 안내를 제공했다.
  • 상지시가 탄탄한 산업 기반, 선명한 브랜드 특색 및 완벽한 표준 시스템을 바탕으로 '중국 한우(寒牛)의 고향'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 이는 한우 산업이 '지역 산업 우위'에서 '전국적 브랜드 우위'로의 중요한 도약을 이루었음을 의미, 상지시의 경제 사회 고품질 발전에 또 하나의 '명함'을 추가했다. 브랜드 신청 과정에서 상지시 검사검측센터는 사전에 계획을 세우고 정확하게 노력, 특별 업무 팀을 구성하여 신청 요건과 평가 지표를 전면적으로 정리했다. 한우 산업의 핵심 지표를 브랜드 차별화 라벨로 전환하고 '상지 한우' 브랜드 시스템 구축을 주도했다. 동시에 '공신력+운영력'을 심층적으로 융합하여 '흑토우품'의 권위 있는 커뮤니케이션 채널 돌파 성공 사례를 참고로 브랜드 홍보 시스템을 구축, '상지 한우'라는 황금브랜드가 흑룡강성을 넘어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도록 했다. 결국 상지시 검사검측센터의 브랜드 홍보 아래 상지 한우 산업의 핵심 지표가 모두 '중국 한우의 고향' 인정 기준에 도달하여 중국 특산물 협회의 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 1월 20일, 흑룡강성총공회, 흑룡강성인력자원사회보장청, 흑룡강성문화관광청이 공동 주최한 흑룡강성 제2회 빙조·설조 직업기능 대회 결승전이 할빈빙설대세계에서 시작되였다. 이번 대회는 성급 1류 직업기능 경연으로 4일간 진행, '민생 정교히 다듬어 행복한 흑룡강 아름답게'를 주제로 한다. 예선을 거쳐 전성 각 시(지역) 및 각 업종의 35개 대표팀, 120명의 선수가 결승에 진출해 빙조와 설조 두개 종목의 기능 경쟁을 펼친다. 참가 작품들은 하나같이 깊은 흑룡강의 토착적 맥락을 담고 있으며 선수들의 흑룡강에 대한 사랑이 응결되여 있다. 빙조 경연 8번 선수 장씨는 흑하 출신으로 20여년의 종사 경력을 지녔으며 그의 참가작 '룡마정신'은 말띠 해를 주제로 삼았다. 그중 '룡'은 흑룡강을 상징, 흑룡강이 반드시 룡마처럼 머리를 들고 승천할 것임을 의미한다. 설조 경연 3번 선수 송양양은 흑룡강 삼림공업 대표팀을 대표하여 출전, 그의 작품에는 룡머리, 숲, 농경지, 송화강 등 흑룡강 특색 요소가 가득하며 '인민의 힘'을 핵심 창작 령감으로 삼았다. 설조 경연 2번 선수 우효연은 목단강인사국이 조직한 녕고탑 대표팀 출신으로 그녀가 가져온 설조 작품은 '녕고탑·사부수 장군'이다.
  • 요즘 할빈시 도리구의 한 대형 슈퍼마켓 내 설맞이 코너에는 큰 빨간 등롱과 중국 매듭 등 장식품들이 많이 걸려 있어 경사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겼으며 시민들이 다양한 상품을 고르고 있었다. 설맞이 쇼핑 진렬대에는 육류, 가금류, 닭알, 유제품, 쌀, 면류, 식용유, 과일, 채소 등 상품이 매우 풍부하게 비치되여 있었고 가격도 안정적이었다. 설날이 다가옴에 따라 할빈 각지 설맞이 장이 잇따라 문을 열어 시민들이 명절 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장소를 더 많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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