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여름철 피서려행 '백일행동' 가동… 7대 혁신조치 시행
흑룡강성 시장감독관리국은 7월 초부터 여름철 피서려행 '백일행동'에 돌입했다. 려행 '식·주·행·유·구·락' 전 분야에 걸쳐 안전방역, 시장규범, 편민서비스 등 3대 핵심을 중심으로 한 7대 혁신적 감독서비스 조치를 추진, '청량 흑룡강' 관광 브랜드 보호에 나섰다.
우선 전역적 원천 안전방역을 강화한다. 경관구 내 음식점과 농가락, 연변 상점의 식품안전을 집중 점검하고 여름철 인기식품과 특산물을 중점 검사하며 불량식품·무표시 식품·불법첨가물을 엄단한다. 또한 케이블카·놀이시설·승강기 등 특수설비 안전을 전면 점검하고 정기적 유지보수와 응급훈련을 의무화했다. 려행용 캠핑장비·자외선차단용품 등 소비재에 대한 품질감시도 강화, 위조 및 불량제품 유통을 차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