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야부리는 눈과 얼음이 아직 완전히 녹지 않았지만 곧 열리게 될 민영기업가좌담회가 이 작은 도시의 온도를 앞당겨 높여주고 있다.
"매년 이맘때 야부리에 오면 오랜 친구와 지인들을 만나게 되여 마치 집에 돌아온 것 같습니다." 최근 열린 민영기업가좌담회에서 야부리포럼 순회의장이고 적관통(滴灌通) 창시이자 주석인 리소가(李小加)가 말했다.
리소가는 "야부리 기업가는 바로 중국민영기업가의 아주 대표적인 축소판입니다. 지난 25년간의 발전을 거쳐 야부리포럼은 새로운 변혁을 맞이하여 더욱 년소화, 국제화, 과학기술화의 방향으로 매진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야부리포럼 영구 회지.
"우리는 반드시 흑룡강에 가야 합니다. 나는 동북에 거대한 기회가 있다고 믿습니다." 야부리포럼 련석순번주석이며 58동성(그룹) 리사장 겸 CEO인 요경파(姚劲波)는 흑룡강은 경영환경이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곳곳에서 봄과 같은 발전기운이 넘쳐나며 신질생산력이 줄기차게 흥기하고 인공지능과 각 업종이 깊이있게 융합되여 무한한 발전기회가 잠재되여 있다고 말했다.
흑룡강은 풍부한 농업자원과 자연풍경 뿐만 아니라 '5전환 1매진'에 초점을 맞추고 더욱 경쟁력이 있는 현대화산업체계를 서둘러 건설하여 과학기술혁신으로 신질생산력발전을 인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물미그룹(物美集团), 다점Dmall 창시자 장문중(张文中)은 AI의 혁신발전에 초점을 맞추어 흑룡강이 다종다양하고 풍부한 실물경제를 보유하고 있고 인공지능을 발전시키고 있는 기회를 틀어쥐고 디지털기술로 실물상업에 에너지를 부여하며 룡강산업의 디지털화 전환에 조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생물제약유한회사 수석집행장이고 정대천청약업(正大天晴药业)그룹주식유한회사 리사장이며 북경태덕(泰德)제약주식유한회사 리사장 사승윤(谢承润)은 흑룡강에 있는 할빈공업대학, 할빈의과대학 등 량질의 과학연구와 림상자원을 마음에 들어하며 "만약 약경로를 원활히 하고 혁신하며 림상연구를 개방하며 전문인재를 남겨둘수 있다면 룡강의약건강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국내외 시장을 확장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음력설을 전후하여 흑룡강은 경영환경최적화대회, 능력작풍심화건설사업회의, 투자유치대회를 소집하였는데 그 목적은 바로 기업가들을 위해 량호한 환경을 창조하기 위한 것이다. 흑룡강은 량호한 정치환경, 경제환경, 사회환경을 갖고있으며 지금은 민영기업과 민영기업가들이 흑룡강에 투자하여 흥업하기 딱 좋은 시기이다.
야부리포럼, 26년간 깊이 갈고 닦은 이 플랫폼은 이미 단순한 기업가모임이 아니라 사상충돌, 지혜융합, 협력상생의 '금빛 명함'이 됐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