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2025중국(국제) 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2025중국(국제) 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자회견을 개최, 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책임자인 조자량(赵梓良)이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조자량은 원래의 '중국국제할빈애니메이션게임박람회'가 공식적으로 '2025중국(국제)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로 업그레이드 되였으며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3월 중순까지 서역홍장(西城红场)에서 개최, 중앙대로와 소피아성당 등 분회장도 마련된다고 소개했다. 이번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빙설+애니메이션+과학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1+1+1+N'의 핵심 활동 체계를 기획, 1회의 기자회견, 1회의 개막식 및 주제 정상회의, 1회의 전시회 등 N여 가지 특색 부대 활동을 포함한다.
조자량은 '세가지 특징'과 '세가지 하이라이트'로 이번 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혁신적 돌파구를 요약했다.
첫번째 특징은 국내 최초로 AI 지능체 기술과 빙설 문화관광 장면의 상호작용 응용을 채택하여 관광객이 개인 전용 디지털 그림과 음악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 다국어 지능 가이드와 AR 스토리 해설을 제공, 관광객의 동선에 따라 맞춤형 임무와 추천을 푸시하여 상호작용의 재미와 몰입감을 높인다. 두번째 특징은 국내 최초로 선두 디지털 창의 IP와 빙설 산업 집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AI 창작, IP 개발부터 장면 구현에 이르는 전과정 생태를 구축, 유쿠(优酷), 아이치이(爱奇艺), 징둥(京东) 등 브랜드와 련동하여 주제 전시를 선보인다. 세번째 특징은 성내 최초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산업 체인이 청년 그룹을 중심으로 창의 디자인 시리즈 경기를 개최한다. 청년그룹의 창작 열정을 고취하고 빙설문화와 디지털 소비의 심층적 융합을 더욱 추진하는데 주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