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 끝난 중국 관광 과학 년례회의에서 발표된 『2025년 전국 관광객 만족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할빈은 우수한 문화관광 서비스와 좋은 시장 평판을 인정받아 2025년 관광객 만족도 베스트 10 도시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리며 이 권위 있는 영예를 2년 련속 차지했다. 2025년 할빈은 관광객의 핵심 수요에 부응하고 체계적인 기획, 업태 혁신, 서비스 최적화, 시장 정비를 수단으로 삼아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였다. 년간 루적 관광객 2억 200만명을 유치하여 전년 대비 12.7% 증가, 관광 총지출은 2,818억 4000만원에 달해 전년 대비 21.8% 성장했다. 또한 CCTV 춘절야회 무대, 세계관광경제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 유센세계관광기구로부터 '세계빙설관광우수도시'라는 칭호를 받는 등 도시의 관광 영향력과 시장 매력이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체계적인 협력 강화, 동계 빙설, 하계 피서라는 두가지 관광 '100일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시행하고 문화관광 업무 련석 회의를 통해 60개 회원 기관을 통합하여 효률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관광 비상 대응 메커니즘을 개선하여 '힐빈-야부리-설향'황금관광 로선에서 비와 추위로 인해 관광객의 귀환이 지연되자 철도 당국과 협력해 10여편의 랼차를 추가 운행하여 '수만명의 안전한 귀가'를 실현했다. 관광 전 요소 서비스 보장에 집중하여 지하철 구간 무료 셔틀, 관광지 내 따뜻한 쉼터, 상점의 생강차와 핫팩, 레스토랑의 소량 메뉴, 시민의 무료 차량 픽업 등 따뜻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제도적 정비로 서비스의 온도를 보장하고 관광객의 려행 경험을 전방위적으로 보호했다.
사계절 업태 육성, 빙설 관광의 핵심 우세를 강화하는 동시에 사계절 관광의 균형 잡힌 질적 향상을 추진했다. 지난 동계 시즌 할빈빙설대세계는 65일간 영업하여 306만명의 관광객을 기록, 일일 최대 방문객수는 력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야부리스키리조트는 '3개 산 네트워크 련결'을 실현하여 관광객이 한장의 티켓으로 자유롭게 스키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또한 '음악의 도시'로서의 문화적 저력을 활용하여 제37회 '할빈여름음회'를 개최, 션펠트 현악 콩쿠르 등 국제 대회를 유치하여 '대회, 공연, 춘절야회 려행' 고급 문화 관광 로선을 만들었으며 할빈 극지공원의 '블루타운' 몰입형 체험 프로젝트가 큰 인기를 끌었다. 할빈은 동계 빙설관광 전국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동시에 전국 피서지 인기 TOP 10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