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빙설이 만나면 어떤 새로운 문화관광 체험이 펼쳐질까? 흑룡강성 문화관광청과 할빈공업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문화관광 인공지능 응용 아이디어 공모 활동이 최근 공식 출범했다. 본 활동은 '지혜로 룡강을 그리다: AI로 문화관광 새 체험 구현'을 주제로 전 사회에 '영웅첩'을 보내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흑룡강 문화관광에 동력을 불어넣는 혁신 방안과 응용 사례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과 하드웨어 기기 부문으로 나뉜다.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은 문화관광 종합관리, 산업발전, 빙설경제, 문화관광 안전관리, 관광객 서비스 다섯 가지 방향에 초점을 맞추며 문물 보호, 스마트 관광지, 디지털 휴먼 해설, 관광객 류동 예측, 다국어 해설, 고령자 맞춤 서비스 등 시나리오를 포괄한다. 하드웨어 부문은 스마트 문창품, 스마트 안내, 몰입형 상호작용, 편리한 이동, 안전 보호 등 지능화 응용 기기를 대상으로 하며 차세대 인공지능 기기를 중점 방향으로 정했다. 출품작은 반드시 흑룡강성 인공지능 문화관광 응용 주제를 중심으로 AI 기술과 문화관광 현장의 심층 결합을 강조해야 한다. 알고리즘 모델, 상호작용 방식, 제품 형태, 서비스 모델 등 분야에서 혁신을 장려하며 명확한 응용 시나리오가 있어야 하고 문화관광산업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하며 추후 현장 적용 및 보급 가치를 갖춰야 한다.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해서는 안 되고 불법·위규 내용을 포함해서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