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하세관 도로통상구 출입 화물량 최고치 경신
23일, 이른 아침 수분하 도로통상구는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출입국 화물 차량이 질서 있게 통로로 진입하고 스마트 게이트 시스템이 신속하게 정보 대조 및 검증을 완료하며 세관 직원들은 차량 승선 검사, 화물 검사, 통관 보장 등을 세심히 수행하여 중러간 국경 물류 통로의 안전하고 원활하며 효률적인 운영을 전력으로 보장하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수분하 도로통상구를 통해 출입국한 화물 차량은 5만 37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 화물 물량은 60만톤을 돌파하며 또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통상구의 국경간 화물 물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통관 차량 흐름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전반적인 대외 무역 흐름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북방 개방의 허브 역할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지능형 장비와 서비스 모델의 지속적인 최적화가 통상구 통관 효률 향상에 기여했다. 올해 들어 수분하세관은 지능형 검사 장비 적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통관 절차를 꾸준히 최적화했다. 동시에 차량 감독을 지속적으로 규범화하고 게이트 기반 시설을 업그레이드하며 검사 기준을 세분화하여 국경 안전 관문을 엄격히 관리하는 동시에 통관 편의성도 향상시켰다.
화물 운전사 조립국은 “최근 몇년간 세관의 지능형 장비 투자가 늘어나면서 통상구 통관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대기 시간도 점점 짧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