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야부리중국기업가포럼 제26회 년례회의가 공식 개막했다. 개막식 현장에서 신동방 교육과학기술그룹 리사회 회장 유민홍은 '1세대 창업가'의 시각으로 신동방의 최근 4년간의 전환 실천과 개인적 소회를 나누며 사업 구조 조정에 대한 명확한 정리와 기업가 정신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모두 보여주었다.

신동방의 핵심 사업 구조에 대해 유민홍은 명확한 답을 제시했다. "우리는 현재 세가지 사업 분야 즉 교육, 동방진선의 농산물, 신동방 문화관광을 운영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는 모두 사람이다. 교육은 다음 세대의 더 나은 성장을 위한 것이고 동방진선은 고객에게 더 안전하고 맛있는 식품과 유용한 생활용품을 제공하는 것이며 핵심 목표는 사람들이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고 선택 비용을 낮추며 선택 비용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문화관광을 하는 주된 리유는 제 자신이 려행에서 많은 것을 얻었고 더 많은 사람들이 려행을 통해 삶에 더 큰 활력을 얻길 바라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에 대해 말하면서 유민홍은 과학기술이 계속 발전하면서 가장 많이 론의되는 것 중 하나가 로봇이 인간의 로동을 대체할 수 있을지 여부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발전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인간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기업가들이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유민홍은 조언을 건넸다. "사업을 함에 있어 '고요할 때는 맑은 물처럼 생각하고 움직일 때는 생기를 가지고 추진하라'는 자세를 취해야 한다. 조급할 때는 맑은 물처럼 생각하며 가라앉아야 하고 정체될 때는 사업을 앞으로 추진해야 한다." 그는 1세대 기업가들이 여전히 중국 경제 발전에 마땅한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