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각지 밀 봄파종과 벼육묘 질서있게 추진
현재 전성의 춘경 준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흑룡강성 농업농촌청이 전했다. 지난 3월 31일까지 종자, 비료 등 주요 농업 생산재 공급이 약 90% 완료됐으며 춘경 자금 조달도 90%를 넘었다. 벼 종자 침종 작업은 30% 이상 진행됐고 밀 파종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최근 수화시 안달시 양초진의 농지에서는 대형 파종기가 왕복하며 시비, 파종, 복토 작업을 효률으로 진행하고 있다. 농가들은 맑은 날씨를 리용해 파종을 다그치고 있으며 현장은 활기찬 작업 풍경이 펼쳐졌다. 현지 농업기술보급센터 기술 인력들도 직접 농지에서 기술지도를 하면서 농가들이 과학적이고 시기에 맞춘 파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