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슈퍼리그 할빈팀 홈구장 준비 완료
최근 할빈시 아성구 문화체육센터 경기장의 조명 시스템 조정 작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서 대회 홈구장의 업그레이드 개조 공사가 전면 마무리되였다. 경기장의 하드웨어가 전방위적으로 업그레이드되여 시설이 일신되였으며 교통 관리, 의료 구호, 긴급 안전, 자원봉사 등 각종 대회 지원 체계도 모두 완비된 것으로 확인되였다. 할빈시는 높은 기준과 정밀한 준비를 통해 '동북슈퍼리그'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아성구 문화체육센터 현장에서 본 모습은 다음과 같다. 평평하고 푸르른 전문 경기용 잔디, 깔끔하고 정돈된 주황색 트랙, 색상이 선명하게 구분된 관중석 좌석이 어우러져 경기장 전체가 깔끔하고 웅장하며 질서 정연한 모습을 자랑한다. 경기장 내부의 대형 고화질 전광판, 전문 경기용 조명, 모든 경기 관련 부대 시설은 조정을 완료했으며 연착륙과 하드웨어 조건 모두 지역 최고 수준의 축구 대회 개최 기준을 충족하여 경기 진행, 현장 관람, 실시간 중계 등 모든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