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촌, 단결의 힘 모아 진흥의 청사진을 그리다
최근 국가민족사무위원회가 발표한 제12차 전국 민족단결진보 시범구 및 시범단위 명단에 목단시 서안구 해남조선족향 중흥촌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몇년간 중흥촌은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구축하는 것을 주선으로 삼아 민족단결진보 창설 작업과 향촌 진흥을 깊이 있게 융합시켜왔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 소수민족 특색 촌락, 전국 향촌 관광 중점촌, 전국 향촌 거버넌스 시범촌, 중국 아름다운 휴향촌 등 여러 국가급 명예를 획득하며 민족단결과 산업 진흥이 상호 촉진하는 특색 있는 발전 경로를 걸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