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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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

  • ​2월 11일 할빈시 문화광전관광업무회의에서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할빈은 관광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년간 루계 관광객 2.02억명、관광총소비 2818.4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7%、21.8% 증가했으며 유엔세계관광기구로부터 '세계 빙설관광 우수도시' 칭호를 수여받았고 9년 련속 중국 빙설관광 10대 도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해 할빈은 문화관광 융합을 심화하며 다각적으로 발전했다. 문예분야에서는 교향곡 '등대', 뮤지컬 '할빈의 밤' 등 우수작품이 출품되고 공공문화 서비스는 기층에 직접 도달해 시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시켰다. 문물보호와 무형문화재 활용도 강화했으며 신규 문물 191개소를 발견하고 문창 매출도 1000만원을 돌파했다.
  • 설날을 앞두고 할빈극지공원은 ‘극지식 특별 설날’ 시리즈 테마 활동을 대대적으로 선보이며 극지 특색, 빙설 경관과 전통 설풍속을 깊이 융합했다. ‘장난꾸러기 펭귄’ 신년 특별판 순회 공연, 설날 테마 공연, 재미있는 상호작용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해 몰입형 문화관광 체험을 선사하며 전국 각지 관광객들을 초대해 특별한 극지 설날 려행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펭귄 순회 공연 재미 업그레이드 설련휴동안 ‘장난꾸러기 펭귄’ 신년 특별판 순회 공연이 더욱 재미있게 업그레이드됐다. ‘고상한 인사’, ‘도시 감각쟁이’, ‘달콤한 눈’, ‘찹쌀’이라는 네가지 특색 있는 펭귄 진형이 새로 추가된 것은 물론 100억 조회량 스타 펭귄 '토토'와 '러러'가 이끄는 완전히 새로운 설날 테마 진형—‘해마다 풍요로운 펭귄’이 중요한 등장을 했다. 작은 펭귄들은 붉은색 당복을 새롭게 입고 등장해 발걸음이 정연한 순회 행렬이 설날의 경쾌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극지의 아기자기한 매력과 중국의 상징색인 붉은색의 조화는 이 펭귄 순회 공연을 할빈 설날의 독특한 시각적 장관으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빙설 문화관광 IP의 매력이 설날 동안 지속적으로 발산되도록 했다. 테마 공연 새롭게 업그레이드
  • 2월 10일 저녁 7시, '목단강·설도시쇼'겨울관광공연시즌이 목단강시문화궁 서광장에서 정식으로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예술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겨울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구축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을 더욱 끌어들여 관광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 최근 흑룡강성식품공업협회가 주최한 ‘빙설과 거리의 만남·룡강의 설맛’ 특색식품 설선물 장터가 할빈시 도리구 중앙대가에서 개막했다. 백년거리의 력사적 저력과 룡강 미식의 신선한 풍미가 어우러져 얼음도시에 짙은 설맛을 더했다. 행사 현장에는 100여평방미터의 전시구역 2개가 마련됐으며 50여개 기업이 참가해 약 100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흑룡강성 각 지역의 특색식품, ‘노천자’ 제품, 무형문화유산 미식을 집중 전시·판매했다. 오상입쌀, 할빈소세지 등의 국민급 제품부터 목릉전병, 러시아식 식품, 동근버섯, 사해열매 제품 등 지역 특색 상품에 이르기까지 룡강식품 산업의 량질의 성과를 총망라했다. 무형문화유산 기술과 전통 풍미가 부스 사이에서 흐르며 백년 거리가 룡강 음식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매개체가 되였고 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거리의 생동감을 통해 룡강의 풍부한 물산과 두터운 문화를 읽게 했다.
  • 말띠해가 다가옴에 따라 할빈빙설대세계 관광지 내에 ‘말’을 주제로 한 얼음조각과 눈조형물 작품군이 눈부시게 등장하여 관광객들이 줄지어 방문하고 있다. 반짝이는 얼음조각의 준마는 고개를 들고 힘차게 뛰여오르며 눈조형물의 말무리는 생동감 넘쳐 빛 아래에서 형형색색으로 빛나 마치 북국 겨울풍경의 활력과 새봄의 경사를 하나로 융합한 듯 하다. 관광객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이 독특한 예술의 향연을 감상하며 렌즈를 통해 이 장면을 기록하고 찬바람 속에서 새봄에 대한 아름다운 기대를 키워가고 있다.
  • 2월 9일 할빈시 아성구에서 '활력의 아성·향촌에서 성세를 약속' 2026년 설날 '촌야회' 시범공연이 개최되였다. 이는 할빈시문화광전관광국이 주최하는 '기쁘게 설 명절 보내기' 10대 테마 군중문화활동이 공식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본 행사는 3월 3일까지 할빈시 전역에서 진행되며 총 백여개의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10대 테마는 △다채로운 민속과 함께하는 설 △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설 △문화관에서 보내는 설 △박물관에서 보내는 설 △도서관에서 보내는 설 △관광지에서 맞이하는 설 △극장에서 축하하는 설 △백화점에서 알뜰 구매하는 설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설 △온라인으로 즐기는 설이다.
  • 눈으로 뒤덮인 설향 관광지에 걸린 붉은 초롱이 새하얀 눈빛에서 더욱 따뜻하게 빛난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빙설의 랑만을 만끽하는 동시에 숲속에서 온 하나하나의 진미에 이끌려 림업지역의 전형 발전이라는 새로운 성공비결을 탐구하고 있다. 올해 들어 흑룡강삼공그룹의 '일장일품(一场一品)', '일국일업(一局一业)' 전략이 심화 추진되면서 흑룡강삼공 대해림(大海林)국 유한책임회사 소속 각 림장(림소)에서 정성껏 키워낸 특산품이 설향식탁을 가득 채우고 국영 슈퍼마켓 진렬대에 올라 생태적 토대가 관광의 질을 높이는 동력을 제공, 진정으로 '빙천설지'와 '청산록수'의 가치를 공생하게 만들고 있다. 설향 관광지의 국영부페, 국영철판구이 등 레스토랑에서는 각 림장의 '독점 풍미'가 관광객들이 꼭 주문하는 '숲속 간판 메뉴'가 되였다. 류하(柳河) 림장의 산나물 만두는 최고의 인기 메뉴다. 이른 봄에 채취한 두릅나무 순, 쐐기풀 등 신선한 산나물은 엄격한 선별, 끓는 물로 신선도 유지, 진공 랭동 등 여러 공정을 거쳐 마지막으로 만두피에 쌓여 한입 베어물면 산림의 청신함과 생기가 쏟아진다.
  • "이 빠른 통로는 정말 편리해요. 줄을 서지 않아도 되고 예전보다 훨씬 편해졌어요.” 한국에서 류학중인 임씨는 귀국하는 려객으로서 출입국 관리 부서의 효률적인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2026년 설운수 첫주 할빈공항 통상구는 귀향객과 출입국객 수가 모두 크게 증가하며 동시에 작은 절정을 맞이했다. 할빈출입국변방검사소에 따르면 설운수 첫주(2월 2일부터 2월 8일) 동안 이 통상구에서 검사를 통과한 출입국 려객은 약 1만 2천 명에 달하며 이중 귀국해 고향을 방문하거나 가족을 만나기 위해 입국하는 려객이 약 70%를 차지해 전주 대비 90% 이상 증가하며 려객 흐름의 주력이 되였다.
  • 최근 흑룡강성 시장감독계통은 2025-2026년 겨울철 빙설 관광 '100일 행동'을 전개하여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설날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관광 성수기를 맞이하게 될 예정이다. 관광 성수기에 대비하여 시장감독 부문은 6가지 조치를 통해 빙설 관광의 안전을 보호할 계획이다. 첫째, 안전기준을 더욱 확고히 지킨다. 설기간 식품 안전과 특수 설비 안전 점검을 강화, 특히 관광지 및 주변 음식점, 인기 레스토랑, 농가락 등 영업 주체의 자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음식 서비스 제공자가 식품안전 책임을 리행하도록 독려하며 전 과정 순환감독을 시행한다. 려객 케이블카, 관광차, 대형 놀이기구, 다중 리용 시설의 엘리베이터 등을 사용하는 단위를 중점으로 안전 예방을 강화하고 각종 비상 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독려한다. 안전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기상조건이 운행 안전 범위를 초과하는 경우 단호히 사용을 중지시켜 설비가 '문제를 안고' 운행하는 것을 엄격히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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