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 차량 호출해 놀이공원·동물원 찾은 인기도시 톱10에 올라
올해 '5.1'련휴 전국 여러 지역의 소학생, 중학생, 고중생 봄방학과 겹치면서 가족 단위 나들이 수요가 대폭 증가, 놀이공원과 동물원이 필수 려행지로 떠올랐다. T3출행데이터에 따르면 5월 1일부터 5일까지 차량 호출 앱을 통해 놀이공원 및 동물원으로 이동한 승객 수요가 작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 할빈은 호출차량으로 놀이공원과 동물원을 찾는 가장 인기 있는 10대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였다. T3출행관계자는 "어린이층의 선호도 영향으로 전국 여러 도시의 놀이공원과 동물원 이동 수요가 작년 련휴 대비 각기 다른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상해, 광주, 대련, 남경, 장춘, 성도, 무한, 장사, 중경, 할빈 등 도시에서 각각 차량 호출 수요가 가장 많은 1위 명소는 상해디즈니랜드, 광주장륭야생동물원, 대련삼림동물원, 남경홍산삼림동물원, 장춘동물식물원, 성도판다번식연구기지, 무한해피밸리, 장사 세계의 창, 중경동물원 그리고 할빈빙설대세계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