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토우품' 광동에서 설명회 개최, 남북농업의 상생발전 촉진
23일, 3일간 진행된 '흑토우품' 중산전문장 설명회 및 맞춤형 농업생산판매련결회가 광동성 중산시에서 막을 내렸다.
172개 기업대표 및 룡강과 광동의 지도자와 귀빈, 기업가, 상회 대표 등 350여명이 함께 모여 발전을 모색했다.현장회의에서 가목사시 각 현 (시) 지도자는 '수석 추천관' 으로 변신하여 현지 특색제품과 협력기회를 소개했으며 호주농업그룹, 광동 륭행(隆幸)식품유한회사 대표를 초청하여 발언하게 하고 또 '가목사시 흑토우품 중산 중계창고' 수여식도 거행했다.맞춤형 쌀, 특색 과일과 채소 등 량질의 제품이 계약의 초점이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