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과학기술사가 출시한 로봇.
지난 CCTV 음력설야회에서 큰 화제거리가 되였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3월 17일 2026 야부리중국기업가포럼 기술전시장에 등장해 큰 인기를 누렸다. 손을 들고 걸어가기도 하고 공중에서 앞구르기하는 등 류창한 동작들이 현장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에 전시된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로봇은 항주 우수(宇树)과학기술이 2026년 CCTV 음력설야회 '무BOT' 종목에 선보였던 '무술 고수'와 동일한 모델로 높은 난이도의 무술 동작을 정확히 재현하고 오차 없는 집단협동공연을 구현하여 산업용 로봇은 '거칠고 둔감하다'고 생각했던 대중의 고정 관념을 완전히 깨뜨렸다.

기자가 로봇과 악수하고 있다.
"이번에 야부리포럼이 국제화, 년소화, 과학기술화의 방향으로 성큼성큼 매진하고 있음을 깊이 느꼈습니다. 이는 우리가 체화지능을 연구하고 로봇기술의 착지를 추진하는 리념과 고도로 부합됩니다." 처음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우수과학기술의 관계자 호흔욱(胡欣煜)은 "이번에 야부리기업가포럼이라는 량질의 플랫폼을 빌어 업계의 기업가 선배들과 깊이있게 교류하고 매칭하여 선도적인 미래산업이 실물경제의 고품질발전을 지지하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잡도록 돕고 싶다"고 덧붙였다.
미래 계획에 대해 호흔욱은 "우수과학기술은 다음 단계에서 로봇 AI 뇌의 일반화 능력이라는 난관을 해결할 계획"이라며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융합과 혁신을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선도적인 체화지능 기술로 지능형 로봇이 더 빨리 각 산업 분야와 가정에 보급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