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의 순시작업에 관한 통일된 포치에 따라 7월 20일까지 제20기 중앙 제6차 순시가 진주 작업이 완료되였다. 중앙순시조는 북경, 천진, 료녕, 흑룡강, 상해, 강소, 복건, 산동, 광동, 산서, 중경, 귀주, 서장, 섬서, 청해, 신강 등 16개 성(자치구, 직할시)에 대해 일상적인 순시를 실시하게 되며 또한 해당 성위의 순시기구와 함께 심양, 대련, 할빈, 남경, 하문, 제남, 청도, 광주, 심천, 서안 등 10개 부성급 도시에 대해 합동 순시를 진행한다.
순시 대상 지역에서는 각각 순시 진주 동원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각 중앙순시조의 조장들이 동원 연설을 통해 당중앙의 순시 업무의 포치와 요구를 깊이 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며 순시 업무를 성실히 전개할 것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