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슈퍼리그' 료녕·길림·흑룡강·내몽골 4개 성구 5월 23일 동시 개막
27일, 동북지역 도시 축구 리그(이하 '동북슈퍼리그') 흑룡강 경기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성축구협회, 성상무청, 성문화관광청 그리고 할빈시와 계서시 관계자들이 '동북슈퍼리그' 흑룡강 경기구의 최신 준비 상황과 주요 특징을 소개했다. 성축구협회 동효동(董晓冬) 회장이 '동북슈퍼리그' 흑룡강경기구 준비 현황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동북슈퍼리그'는 동북 4개 성구를 아우르는 도시 축구 리그로 동북 축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관광·체육·상업의 심층융합 및 협력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다. '동북슈퍼리그' 정규 시즌은 5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홈, 원정 단일 순환방식으로 총 7라운드가 치러진다. 매 라운드마다 할빈시 또는 계서시가 홈 경기장을 맡는다. 성체육국은 료녕경기구 조직위원회 및 기타 성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상시 소통 및 련계 메커니즘을 구축, 할빈시와 계서시의 준비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준비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난제를 효률적으로 조정·해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