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시 창의 디자인 활력 부여 사례 주제전 개막
최근 할빈시위선전부가 주최하고 할빈창의디자인센터가 주관한 '할빈시 창의 디자인 활력 부여 사례 주제전'이 할빈시 서성홍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38개 디자인기업의 100여점의 우수한 창의 디자인 작품과 실물을 한자리에 모아 할빈시가 창의 디자인으로 산업 발전에 활력을 부여한 성과를 생동감 넘치게 집중 조명했다. 전시는 2월 6일까지 계속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창의 디자인 활력 부여'를 핵심으로 서성홍장과 흑룡강일보사 산하 룡두창의공방 미디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38개 우수 디자인 사례 기업을 모아 100여점의 창의디자인 작품과 제품 실물을 전시한다.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방식으로 전시는 창의디자인과 디지털경제, 빙설경제, 특색 문화 관광, 현대 농업, 장비제조, 도시재생 등 다방면 분야와의 깊은 융합 및 혁신 실천을 보여주며 디자인 성과의 실용화 촉진, 산업교류 증진, 시장소비 활력 고취를 목표로 한다. 이는 할빈이 최근 몇년 간 창의디자인 산업 발전에서 이룬 성과를 한데 모아 보여주는 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