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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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시야

'창의정신'의 강력한 운동에너지 방출——룡강 빙설관광 '현상급 최상류'의 생생한 실천⑤
'창의정신'의 강력한 운동에너지 방출——룡강 빙설관광 '현상급 최상류'의 생생한 실천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가 끝까지 인민을 위하고 인민에 의지하며 인민대중의 주체적 지위와 창조정신을 존중하고 인민대중에 잠재되여 있는 지혜와 힘을 충분히 불러일으킨다면 반드시 더 많은 괄목할만한 인간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대중과 기층의 창조정신을 존중하는 것은 중국 개혁개방이 큰 성공을 거둔 중요한 경험이며 신시대의 전면적인 개혁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방법론이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혁신적 사고를 견지하고 혁신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것을 요구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습근평 총서기는 기층을 시찰할 때마다 각 지의 대중과 기층의 독창적인 창조와 탐색에 대한 조사 연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흑룡강성의 파란만장한 투쟁사, 발전사, 창업사를 돌이켜보면 룡강사람들은 혁신적 지혜와 창조적 활력이 부족하지 않았고 감히 앞장서서 돌파할 수 있는 우수한 유전자가 부족하지 않았다. 이 신기한 흑토에서 룡강사람들은 너무 많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켰고 하늘에 오르고 땅과 바다에 들어가는 '국지 중기'를 만들었으며 흑토에서 '마법'을 교묘하게 활용하여 록색, 고품질, 안전한 우수 식량을 재배했다.
  • 제25회 할빈빙설대세계가 개원한 이후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했다. 할빈빙설대세계에 따르면 제25회 할빈빙설대세계는 단지 면적 81만 6600평방미터로 기네스북에 성공적으로 도전하여 '세계 최대의 빙설 테마파크'라는 칭호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 관광객 수, 경관 건설 측면에서 력대 최고를 기록했다. 규모 면에서 제25회 할빈빙설대세계 얼음 저장량은 10만립방미터에 달하여 력사적 기록을 깼다. 이렇게 많은 얼음을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은 빙설 산업에서 할빈의 선도적인 위치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할빈빙설대세계의 과학기술력과 혁신적인 매력을 보여주었다. 관광객 수 측면에서 퉁청려행에서 발표한 '2024년 음력설 려행추세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할빈은 2024년 음력설 련휴동안 가장 인기 있는 려행목적지가 되였다. 할빈빙설대세계는 할빈의 '금자 간판'으로 양력설 기간 동안 연인원 16만 32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여 전년 동기 대비 435% 증가했다. 이 수치는 할빈빙설대세계가 관광객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보여줄 뿐만 아니라 중국의 빙설 관광의 큰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 1월 30일, 흑룡강성 의료보장업무회의가 할빈에서 소집되였다. 이번 회의는 2023년 업무를 종합적으로 정리 총화하고 개혁 발전상황을 분석했으며 2024년 흑룡강성 의료보험의 핵심과제를 전면적으로 배치했다. 회의에서는 "의료보장업무는 중대한 민생프로젝트, 민심프로젝트이고 가장 광범한 인민의 근본리익을 잘 실현, 유지, 발전시키는 것을 의료보장업무의 출발점과 종착점으로 삼으며 의료보장업무의 고품질 발전과 습근평 총서기가 흑룡강을 시찰할 때 한 중요한 연설과 지시를 결합하고 성위, 성정부와 국가의료보장국의 결책 배치를 관철하는 것과 결합하며 당부를 명기하고 분발 전진하여 의료보장업무의 새로운 진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에서는 안정속 발전 추진하고 안정으로 발전을 추진하며 먼저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는 것을 견지하고 각항 의료보장업무가 락실되여 효과를 보도록 착실히 추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10개 방면의 업무를 중점적으로 잘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흑룡강성교통운수청에 따르면 흑룡강의 첫 보세 항공유 프로젝트인 할빈 태평국제공항 보세 항공유 프로젝트가 최근 검수에 통과되였다. 프로젝트가 착지한후 할빈태평국제공항의 13개 국제려객화물운송항로는 톤당 항공유 원가가 13%가량 낮아지게 된다. 이는 동남아시아에서 북아메리카까지의 국제려객운수항로가 할빈태평국제공항에 정박하여 급유하도록 유치하는데 유리하며 할빈국제항공화물운수중추건설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음을 표징한다. 성교통운수청 민항처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할빈 태평국제공항은 동북아 기하중심에 위치해있고 중국과 북아메리카의 가장 가까운 항로접속점이며 동북지역에서 유럽과 련결되는 가장 가까운 국제공항이기도 하다.
  • 1월 31일 목단강항공통상구 화물운송작업구 개통식이 목단강 해랑국제공항 려객홀에서 열렸다. 이는 목단강시의 4개 국가 1류 통상구가 모두 완전한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며 륙해철공 련결의 '4개통상구련동' 립체화 국제 물류 통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외 이중 순환의 새로운 발전 패턴에 기여하며 '통로경제'에서 '통상구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목단강항공통상구 화물운송작업구가 개통되고 운영된 후 목단강은 이를 기회로 상품 공급원 조직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및 특산품의 다원화 수출입을 추진하며 또한 더 많은 국제 화물 운송 로선 개척, 내부 및 외부 련결, 효률적이고 편리한 항공 네트워크 구축, 통상구 자격 기능 풍부, 경제 무역 통로 원활 및 목단강 대외 개방 수준을 향상시킨다.
  • 1월 30일 오후 '할빈 관광 합서 스타일' 시리즈 행사인 할빈시 남강구 얼음조각 유원회 및 '룡 문화빙설조각원' 개장식이 할빈학원 유라시아의 창에서 개최되였다. 이 행사는 할빈시 남강구위, 구정부와 할빈학원이 주최하고 남강구 문화체육국, 할빈학원 당위 선전부, 할빈학원 예술디자인학원이 협조하고 합서가두 공작위원회, 가두 판사처, 합서상권 공동체, 홍박상업 서성홍장, 할빈학원 트랜드창의디자인산업학원이 공동 주관했다. 소개에 따르면 '룡문화미니빙설조각원'은 '룡문화'를 주제로 '룡토템'을 모티브로 한 얼음조각 예술작품 12곳, '연마하여 전진', '룡년유어', '대미빙성', '매력남강'을 주제로 한 얼음조각 예술작품 30곳을 조성했다. 동시에 단지는 길이 200m의 빙천설곡 회랑을 만들고 전성대학생눈조각대회 수상작인 '대미빙성, 재주남강' 빙판화와 빙설유리 모방 작품을 전시했다. '룡문화마나빙설조각원'은 대형 빙설경관과 빙설행사시설, 얼음조각 예술작품이 어우러진 공익빙설락원이다.
  • 1월 30일 17시 할빈시 중앙대가가 다시 들썩였다. 큰 냄비에 흥개호 대백어(大白鱼)를 맛있게 삶아 김이 모락모락 나고 향이 진하고 지방이 많고 맛이 좋으며 부드럽고...… 오늘의 할빈중앙대가에서 방방곡곡의 관광객들은 '계서대백어탕'에 식욕이 당기고 숙신인의 어렵공연에 놀랐으며 계서시의 정성에 따뜻함을 느꼈다. 더 많은 관광객과 할빈 시민들이 대백어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계서시는 중앙대가에 계서 특색 음식 구역을 설치하고 현장에서 대백어탕을 요리하여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생선을 먹고 생선탕을 마시도록 요청했다. 현장에는 또한 숙신문화 퍼레이드 공연이 있었는데 관광객들에게 6~7천년 전 만족의 선조인 숙신인들이 흥개호가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생활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 흑룡강성의 빙설천사, 할빈 도시관광 IP인 '책가방 멘 펭귄'(淘学企鹅)은 이번 겨울 흑룡강성과 할빈관광을 촉진하는 '공훈 펭귄'이 되여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얼마 전 끝난 전국 제4회 얼음도시 기념품대회에서 '책가방 멘 펭귄' 인형이 대회 유일의 금상을 수상하며 할빈 문화창의의 신진 톱스타가 되였다. 중국 최초의 빙설 문화 관광 집합소인 할빈 극지공원 '책가방 맨 펭귄' 문화창의제품매장에서는 빨간 모자를 쓰고 작은 책가방을 멘 '타오타오'가 특히 인기가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구매를 했다. "펭귄 투어를 봤는데 타오타오가 작은 책가방을 메고 아장아장 걷는 게 너무 귀여웠어요. 이 빨간 모자 펭귄 피규어는 나만의 '럭키 펭귄'이예요!" 산동에서 온 리녀사가 말했다. 광동에서 온 왕녀사는 기자들에게 할빈에 오기 전에 인터넷에서 '책가방 멘 펭귄' 동영상을 팔로우했고 '책가방 멘 펭귄' 투어를 직접 목격했을 때 느낌이 완전히 달랐다고 말했다. 그녀는 '책가방 멘 펭귄'의 진정한 팬으로서 '책가방 멘 펭귄' 랭장고 스티커 세트를 구입했다. "이 랭장고 스티커 세트는 총 6개, 할빈 극지공원, 중앙대가, 빙설대세계, 소피아대성당 등 인기 관광명소가 있습니다. 한 세트를 가져가면 할빈 전체를 집으로 가져갑니다!"고 말했다.
  • 1월 26일 10시, 출국수속을 마친 중국적 화물차가 천천히 부유고빙(浮箱固冰)통로로 진입해 3년여만에 동강(同江)항에서 러시아 샤레닝스코예 (下列宁斯阔耶)항 부유고빙통로가 다시 개통되였다. 동강출입국 변방검사소는 사전에 계획을 세워 첫날 변방검사소 통관업무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검사의 품질과 효률을 효과적으로 향상하기 위해 동강출입국 변방검사소는 사전에 계획 배치하고 과학적으로 경찰을 배치했으며 적극적으로 앞당겨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외무역기업을 방문하여 항구의 출입국차량 및 화물동향정보를 사전에 파악하고 전문 보장계획을 수립했으며 합동검사부서와 긴밀히 소통 협력하여 검사과정을 세분화하고 통관과정을 최적화하여 첫날 변경감사작업이 순조롭게 완성되도록 보장했다.
  • 1월 28일 오후, '룡년에 룡강을 유람하러 북방으로 간다'라는 주제로 2024년 흑룡강특색문화관광 기자회견이 할빈시에서 개최되였다. 전국 31개 성(자치구)시와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온 '작은 황금콩' 들 및 국내외 100여개 언론사의 기자들이 초청을 받고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2023년, 흑룡강성은 습근평 총서기가 흑룡강성을 시찰하는 기간에 한 중요연설과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특색문화관광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빙설경제의 새로운 성장극을 구축했으며 여름철 피서관광, 겨울철 빙설관광 두개 '100일 행동'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했다. 최상층설계를 강화하고 흑룡강성 관광업 고품질발전계획, 특색문화관광 실시방안을 출범하였으며 관광소비잠재력 방출 50조, 변경특색관광 가속화 20조 등 조치를 제정, 실시하였다. 문화관광 공급을 최적화하고 소비장면을 혁신하여 전 성적으로 '10'대 테마코스, '100'차례 미식향연, '1000''개의 문화광광성회와 '10000'종류의 룡강의 좋은 물건을 출시하여 '먹고 자고 려행하고 쇼핑하고 오락'하는 전반 산업사슬을 구축하였다. 려행관련 환경관리를 전개하고 관광에 대한 감독관리와 보호의 벽을 구축하였으며 '밤을 지내지 않는' 응급처리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관광업관리 전문행동을 실시하였으며 법에 따라 각종 려행관련 규정위반행위와 위법행위를 엄격하고 신속하게 타격하였다. 서비스수준을 제고하고 '문려체험관' 제도를 실시하여 관광업종의 시장화운영, 표준화건설, 규범화관리와 지혜화능력부여 수준을 힘써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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