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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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시야

  • 11일 흑룡강성 디지털 경제 발전의 고위층포럼이 야부리에서 펼쳐졌다. 이는 지난 5월 우리 성이 6개 디지털 경제 선두기업과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또 한번의 디지털 경제와 관련된 성연이다. 사실 이는 고위층 포럼뿐만 아니라 야부리 중국 기업가 포럼 제22회 년례회의 기간에 '원우주: 과학 판타지or미래', '디지털화 기업 방안' 등 여러 포럼의 화제에 초점을 맞춘 행사이다. 본 포럼은 우리 성 '14·5'기간의 '1호 공정'으로서 디지털 경제의 중심으로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2021년부터 우리 성은 디지털 경제 발전을 중시하였으며 성 관련 지도자들도 여러차례의 회의와 조사 연구에서 디지털 경제 발전에 대해 중요한 지시를 했다. 2021년 10월 22일 오후, 흑룡강성위 서기 허근은 성 상무위원회 회의를 주재하여 "새로운 디지털 경제 발전에서 큰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같은 날 허근은 할빈신구에서 조사 연구를 하면서 다시금 디지털 경제, 디지털 산업을 크게 강화하고 가능한 한 빨리 산업을 형성하고 규모를 형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년 11월 6일에 허근은 성위 리론학습팀 제61차 집체(확대) 학습을 주재했다. 허근은 "우리 성에는 자원, 기초, 플랫폼, 응용 장면이 풍부하며 디지털 경제를 발전시키는데 큰 능력이 있다고 밝히고서 우리는 반드시 할 수 있으며 반드시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는 자신감을 가지고 조건을 창조하여 디지털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을 추진하고 새로운 동력을 육성하며 룡강의 새로운 휘황을 창조해야 한다고 밝혔다.
  • 북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우리 나라는 빙설 스포츠의 보급과 빙설 산업의 발전 등이 급물살을 타게 되였다. 빙설자원의 대성과 빙설체육강성으로서 어떻게 동계올림픽열기를 이어갈 것인가? 어떻게 포스트동계올림픽시대의 빙설 운동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을까? 10일 야부리 중국기업가포럼 제22회 년차연회에서 개최한 빙설경제포럼에서 동계올림픽우승자와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룡강빙설경제발전을 함께 담론했다. 흑룡강성 제13차 당대회는 빙설경제발전계획의 실시를 가속화하고 빙설체육, 빙설문화, 빙설장비, 빙설관광 등 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빙설경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고 명확히 제기했다. ‘포스트동계올림픽’시대의 전략적발전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흑룡강성의 독특한 빙설자원우세를 충분히 발굴, 전환, 방출하고 빙설산업의 새로운 발전구도를 서둘러 구축하고 빙설산업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육성하며 빙설경제의 새로운 성장점을 구축하기 위해 흑룡강성은 연구를 거쳐 ‘흑룡강성 빙설경제 발전 규획 (2022~2030년)’과 ‘흑룡강성 빙설경제발전 지지 약간의 정책조치’를 출범하였으며 ‘빙천설지는 금산과 은산’의 선행구와 포스트 동계올림픽 시대 국제화 빙설경제시범구 건설 등 새로운 전략구상을 제기하였다.
  • 제22회 야부리 중국기업가포럼 년례회의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흑룡강성 야부리에서 열린다. 2001년 유명한 기업가 전원이국내 민영 기업가들과 야부리에서 '야부리 중국기업가포럼'을 창설했다. 21년의 발전을 거쳐 포럼은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기업가 교류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했으며 흑룡강성과의 교류가 날로 밀접해지고 있다. 2015년부터 흑룡강성은 포럼 기업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해왔다. 2019년 9월, 성 상무청은 포럼 비서처와 '투자유치 위탁기틀협의'를 체결하고 포럼 기업가 자원을 활용해 룡강 투자유치를 전면적으로 촉진했다. 비공식 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년간 포럼 리사 및 협력 파트너들은 직접투자, 지분투자 등 형식으로흑룡강성의 경제건설에 참여해왔다. 금융, 광산, 의약, 문화관광, 건강양로, 농업과 목축업, 상업, 부동산 등 산업이 포함되며투자 총액은 약 900억원에 달한다. 
  • 제22회 야부리 중국기업가포럼 년례회의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흑룡강성 야부리에서 열린다. 2001년 유명한 기업가 전원이국내 민영 기업가들과 야부리에서 '야부리 중국기업가포럼'을 창설했다. 21년의 발전을 거쳐 포럼은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기업가 교류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했으며 흑룡강성과의 교류가 날로 밀접해지고 있다. 2015년부터 흑룡강성은 포럼 기업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해왔다. 2019년 9월, 성 상무청은 포럼 비서처와 '투자유치 위탁기틀협의'를 체결하고 포럼 기업가 자원을 활용해 룡강 투자유치를 전면적으로 촉진했다. 비공식 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년간 포럼 리사 및 협력 파트너들은 직접투자, 지분투자 등 형식으로흑룡강성의 경제건설에 참여해왔다. 금융, 광산, 의약, 문화관광, 건강양로, 농업과 목축업, 상업, 부동산 등 산업이 포함되며투자 총액은 약 900억원에 달한다. 
  • 제22회 야부리 중국기업가포럼 년례회의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흑룡강성 야부리에서 열린다. 2001년 유명한 기업가 전원이국내 민영 기업가들과 야부리에서 '야부리 중국기업가포럼'을 창설했다. 21년의 발전을 거쳐 포럼은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기업가 교류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했으며 흑룡강성과의 교류가 날로 밀접해지고 있다. 2015년부터 흑룡강성은 포럼 기업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해왔다. 2019년 9월, 성 상무청은 포럼 비서처와 '투자유치 위탁기틀협의'를 체결하고 포럼 기업가 자원을 활용해 룡강 투자유치를 전면적으로 촉진했다. 비공식 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년간 포럼 리사 및 협력 파트너들은 직접투자, 지분투자 등 형식으로흑룡강성의 경제건설에 참여해왔다. 금융, 광산, 의약, 문화관광, 건강양로, 농업과 목축업, 상업, 부동산 등 산업이 포함되며투자 총액은 약 900억원에 달한다. 
  • 6월 8일 오전, '과학기술로 현대농업 발전시키고 흑토에 뿌리 내려 룡강 위해 봉사하자'를 주제로 개최한 할빈공업대학 현대농업연구원 제막식 및 현대농업협동혁신대회가 할빈공업대학 활동센터에서 열렸다. 할빈공업대학 현대농업연구원과 할빈공업대학 개양싱크탱크(开阳智库)가 공동으로 제막했다. 흑룡강성 부성장, 흑룡강성 정협 부주석 리해도가 회의에 참석했다. 료해에 따르면 현대농업연구원은 적극적으로 흑룡강성의 농업기업, 각급 관련기관과 련결해 학교 토지, 학교 운영 기업, 학교 전공학원 , 학교 농업 등을 건설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하여 공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고 과학기술로 농업을 촉진하며 룡강농업 전환업그레이드, 향촌진흥발전을 위해 고품질의 방안을 제공한다. 연구원은 국가정책방향과 계획배치에 따라 흑룡강성의 농업수요와 학교의 기술비축을 조사연구하고 10개 연구방향을 배치했으며 이미 지능농기계장비, 유전자편집바이오육종과 지능농업 3개 연구방향을 가동했다. 할빈공업대학의 신시대 동북진흥의 싱크탱크인 개양싱크탱크는 학교 전문가의 지능자원에 의지하여 룡강과 지역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문제에 대해 연구를 전개하고 정부 관련부서의 과학적인 결정을 위해 전반성, 전략성, 전망성 분석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 며칠 전 흑룡강성 북부 대흥안령지역에서 마지막 한그루 묘목을 심으면서 올봄 흑룡강의 식목조림 작업이 종지부를 찍었다. 다양한 방식을 통해 의무 나무심기 형식을 확대했는바 347개 의무 나무심기 지점을 설정, 전년 대비 34.4% 증가, 130개 성급 록화 시범마을을 건설하여 마을 록화를 5만 3000무 실현... 통계에 따르면, 흑룡강성은 올해 총 122만 5900무의 삼림을 완성하여 계획보다 22.59% 초과 완성했다. 이로써 흑룡강성은 질높은 록색 성적표를 내놓았다. 성 림업초원국은 '계획도'를 '시공도'로 바꾸고 '시간표'를 '주행계'로 바꾸었는바 조림임무를 완수하는 과정에서 '능력기풍 건설'요구에 따라 능력을 향상하고 기풍을 바꾸었다. 또 '4가지 시스템'을 수단으로 전성 림업초원업종을 주도하고 생태건설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능력기풍건설의 실제 효과를 록색룡강을 건설하는 강력한 원동력으로 전환시킴으로써 생태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룡강의 바탕색으로 아름답게 꾸몄다. 조림임무를 과학적으로 통합하고 추진하기 위해 성 림업초원국은 삼림초원 빅데이터를 리용하여 전성 1만 6896개 조림토지패턴을 포함한 조림록화 '지도'를 제작해냈다. 하나하나의 패턴으로 짜여진 이 지도는 전성의 조림임무를 뚜렷하게 보여주었고 조림임무의 립체화, 정보화, 정밀화 정도를 제고시켜 조림임무가 효률 높이 정밀하게 실행되는데 강력한 보장을 제공하였다.
  • 7일, 흑룡강성 브랜드농업 입쌀산업련맹 설립대회가 할빈에서 열렸다. 흑룡강성 브랜드농업 입쌀산업련맹(이하 련맹으로 략칭함)은 흑룡강성 농업투자그룹유한회사에서 발기하고 흑룡강성 식품공업협회에서 설립하였다. 제1기 구성원은 흑룡강성쌀 산업 사슬 중 과학연구, 재배, 수매저장, 가공, 판매 등 관련 기업 21개가 포함된다. 련맹은 디지털 사고, 시스템 사고, 플랫폼 사고, 금융 사고의 수립으로 룡강 농산물의 한지 흑토, 록색 유기의 독특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탁월함의 추구(追求卓越)’를 리념으로, 국가 식량 안보의 ‘바닥짐’역할 전략적 립지에 잘 봉사하는 것을 취지로 하고 ‘대규모 농업, 대규모 식품, 대규모 건강’을 리념으로 흑룡강 쌀 브랜드를 탐색하고 연구 통합하여 룡강공역 브랜드를(龙江公域品牌) 만들었다. ​대회는 ‘흑룡강성 브랜드농업 입쌀산업련맹 관리방법’을 심의, 통과하여 련맹 제1기 리사회 및 련맹 리사장, 부리사장, 사무총장, 감사 등을 선출했다. 흑룡강성 북대황미업그룹유한회사가 련맹 리사장으로 당선되였다.
  • 7일, 동북지역 재산권거래기구 전략적 협력 체결식이 할빈에서 개최했다. 이는 흑룡강거래그룹, 심양련합재산권거래소그룹, 길림장춘재산권거래중심그룹, 대련재산권거래소 등 4개 재산권거래기구에서 형성한 동북지역 재산권거래기구련맹이 정식으로 설립되였음을 의미한다. 련맹은 각자의 자원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정보의 동시 공개, 투자 유치 공동 촉진, 구매 플랫폼 공동 건설, 개혁발전 싱크탱크(智库)의 공동건설과 인재 교류와 인재 양성 등 면에서 전방위적인 협력을 전개하며 자원과 정보의 공유, 메커니즘과 플랫폼의 상호 작용, 기능과 역할의 상호 보완을 실현함으로써 동북지역의 경제와 사회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힘을 발휘하고 기여할 것이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번 ‘3개 성, 4개 기구’의 계약은 동북지역 재산권거래기구련맹을 설립해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심화하고 서로 다른 업종, 각자의 성, 거래기구 간의 무역 장벽을 완화하는데 유리하며 지역경제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국유자본의 분포를 최적화하고 요소자원의 광범한 류동과 고효률적인 배치에 유리하며 국유기업의 활력을 증강하고 효률을 제고할 수 있다. 이는 동북지역의 고표준 시장체계를 서둘러 형성하여 전국 통일 대시장 건설에서 실천을 모색하고 경험을 축적하여 주도권을 쟁취하는데 유리하며 각 재산권거래기구에 에너지를 부여하며 전문분야의 상호 대조, 에너지의 상호 수송과 우위의 상호 보완에 유리하여 협동발전의 배증효과를 산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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