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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시야

흑룡강성, 한국과의 경제무역교류 강화
흑룡강성, 한국과의 경제무역교류 강화
30일, 흑룡강성상무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공동으로 '흑룡강 RCEP 및 중한자유무역협정(FTA) 정책해석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흑룡강성의 RCEP 행동계획을 실행하는 일련의 활동중의 하나로서 중한수교 30주년에 즈음하여 개최됨으로써 흑룡성의 대한경제무역교류를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회의에서 흑룡강성상무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할빈한국무역관, 대련한국무역관, 한중FTA지원센터와 한문자문기구 등 중한기구 대표 및 전문가들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규칙정책을 해독하고 흑룡강과 RCEP회원국의 무역협력 상황과 결부해 협정발표가 갖다주는 기회와 도전을 분석했다. 그리고 관세인하, 원산지규칙 및 RCEP와 중한자유무역협정 비교를 비롯한 중점내용을 중심으로 회의 참가기구 및 기업들이 자유무역협정을 잘 활용하고 시장분석연구를 하며 공급사슬협력에 참여하는데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했다. 성 상무청 관계자는 한국은 동북아시아에 대한 흑룡강성의 개방협력을 심화하는 데서 중요한 대상국가로서 쌍방의 교류와 련계가 밀접하고 협력 잠재력이 거대하다고 말했다. 올해들어 성 상무청은 전문반을 조직하여 rcep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진행하고 rcep와 련계하여 관련 국가 및 지역과의 협력심화 계획을 제정했으며 시, 지역 상무부서와 기업을 조직하여 일련의 주제별 교육에 참가시키고 시, 지역 및 기업이 협정 정책기회를 잘 리용하는데 지도와 서비스를 제공했다. 각측의 공동노력으로 올해 1-5월, 흑룡강성과 rcep 회원국간의 무역액은 동기대비 33.5% 성장했다.
  • 요 며칠 할빈시의 마비(马飞)는 조금 흥분했다. 집을 나오기도 전에 그녀는 자신의 전원꿈을 이뤘다. 즉 목릉시 마교하진 산동촌의 '영예 촌민' 그것도 영구 영예촌민이 된 것이다. 마을에 가면 관광, 투자, 생활 면에서 모두 우대 대우를 누릴 수 있다. 산동촌은 목단강, 수분하, 동녕 세 지역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 러시아와의 경제, 무역 '금삼각'으로 불린다. 마비의 촌민증은 "체인 '디지털 촌민'(链上数字乡民)소장품 예술카드이다. "이 카드가 있으면 수시로 산동촌을 둘러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짜로 제대로 된 농가 음식도 먹을 수 있습니다" 마비가 말했다. '디지털 촌민'은 디지털로 농촌을 관광하는 새로운 형태일 뿐이다. 올해 중앙 1호 문건은 "농촌 1, 2, 3차 산업의 융합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각 지역이 농업의 다양한 기능을 확장하고 농촌의 다양한 가치를 발굴하도록 장려하며 농산품 가공, 농촌 레저 관광을 중점 발전시킨다" 흑룡강성 각지는 빈곤퇴치 난관돌파의 성과를 공고히 하는데 초점을 두고 향촌관광의 발전을 향촌진흥을 촉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삼았으며 아름다운 향촌을 건설하고 민속자원을 발굴하여 향촌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 기자가 국가통계국 흑룡강조사총대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5월, 흑룡강성 주민소비가격 성장폭이 계속 확대되여 동기 대비 2.3% 증가해 전월에 비해 0.2%포인트 늘어났다. 그중 에너지가격은 16.5% 상승했고 공업품가격은 3.9% 상승했으며 식품가격은 2.8% 상승했고 서비스가격은 1.1% 상승했다. 주민 소비자가격 조사를 구성하는 8대 카테고리의 상품과 서비스 항목의 가격이 '8대 카테고리의 동반 상승' 추세를 보였다. 그중 교통과 통신류 가격 성장폭이 가장 컸는데 동기 대비 7.1% 성장했고 그 뒤로 주거류와 식품•담배•술은 각각 2.3%와 2.1% 성장했다. 에너지류 가격이 상승을 주도하여 가격이 지난해 동기 대비 16.5% 상승했다. 그중 디젤유가격이 30.4% 상승했고 휘발유가격이 28.2% 상승했으며 액화석유가스가격이 18.4% 상승했고 기타 수력발전연료류 가격이 15.6% 상승했으며 기타 자동차용에너지가격이 11.2% 상승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이 공업품 가격의 상승을 이끌었다. 대종상품시장의 금속, 플라스틱, 목재 등 원자재 가격과 인력, 물류 등 운영원가 상승의 영향을 받은 데다가 공업소비품의 기술 승격과 변화교체가 뚜렷하게 빨라져 가격 상승이 뚜렷하였다. 5월, 공업품가격은 동기 대비 3.9% 상승하여 주민소비가격 총 수준의 상승을 약 1.33%포인트 끌어올려 긍정적인 견인역할을 하였다. 서비스가격이 성장세를 유지했다. 고용원가와 경영원가의 경직성 성장으로 5월 전성 서비스가격은 동기 대비 1.1% 상승해 주민 소비가격 총 수준의 상승을 약 0.4%포인트 끌어올려 가격이 총체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외출념원이 안정적으로 제고된 영향으로 항공료와 려행사 수금가격이 비교적 크게 상승하여 각각 35.5%와 4.2% 상승했다.
  • 밀가루, 초콜릿, 꿀, 빵… 붐비는 인파속에 100여 가지에 가까운 러시아산 오리지널 식품이 할빈시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러시아의 맛'을 보게 하며 오랜만에 활기를 되살렸다. 6월 18일, 중국 첫 다원화 러시아상품수입관인 '러시아수입관'이 할빈에서 개관했다. 흑룡강성 귀국화교련합회 주석 곽점력(郭占力), 할빈주재 러시아 총령사관 상무령사 브레이킹(布雷金), 할빈주재 러시아련방 총령사관 3등 비서 나레싱(那雷兴), 인도공상련합회 중국회장 아두르(阿都尔), 중러우호협회 러시아 중국연구센터 상임리사 등 내외빈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러시아 좋은 식품', '올리홍 베이커리'(奥利洪烘焙), '레보 커피'(LEBO咖啡) 등 3대 브랜드를 집결했다. 그 중 러시아산 오리지널 수입 식품 100여 가지를 포함해 수속이 구전하고 모든 품목이 중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우수 제품이다.
  • 최근 할빈시 사진촬영가 국신강(国新刚)이 호란하구습지 근처에서 멸종위기종인 검은머리촉새(黄胸鹀)를 발견하였다. 이는 자연 상태에서 검은머리촉새가 처음으로 할빈시 촬영가의 렌즈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국신강의 소개에 따르면 6월 16일, 그가 호란하구습지에서 촬영을 하던 중 호구대교 린근의 버드나수숲에서 배가 황금색인 작은 새가 나무가지에 앉아 지저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무슨 새인지 판단할 사이도 없이 그는 즉시 새를 향해 셔터를 눌렀다. 그 후 사진을 살펴보니 이 새의 웃몸은 밤색이고 날개는 흑갈색이며 그 우에는 흰색의 줄무늬 반점이 있고 아래몸은 밝은 노란 색이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새의 목 아래에 짙은 밤색 줄무늬가 한갈래 있었는데 이는 검은머리촉새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국신강은 이 발견에 매우 흥분했다. "이것이 바로 소문으로만 듣던 국가1급보호동물 검은머리촉새다."
  • 6월 18일, 할빈고백특과학기술유한회사와 할빈의과대학 부속제2병원이 'AI+로봇' 정밀의료플랫폼 협력프로젝트를 체결했다. 이는 할빈고백특프로젝트가 정식으로 가동됐음을 상징한다. 한편 이것은 흑룡강성에서 처음으로 투자를 유치한 지능의료항목으로 할빈신구의 심천할빈산업단지에 입주했다. ​국내 인공지능 분야의 예비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0억 달러이상, 설립한지 10년 이하의 스타트업을 뜻함)이자 금종자기업인 고백특과학기술회사는 세계 최초로 지능로봇 운영체제를 개발함과 아울러 지능의료 장면 응용을 깊이 연구해 온 첨단기술 기업이다. 이 회사는 다년간 자체개발을 견지하고AI+로봇핵심기술을 통해 국내 최초 지능 무인약보충시스템, 원거리 초음파진단 로봇 등 여러 가지 의료전문제품을 창조적으로 연구 개발해 병원의 전반 능률을 30%이상 향상시켰다. 또 의료, 의료보험, 의약의 개혁 련동을 추진함으로써 등급을 나누어 진료하고 전문가자원이 기층으로 내려가는 것을 실현해 기층의료수준을 한층 향상키켰다.
  • 6월 18일, '기업유치와 지혜혁신으로 룡강진흥 이룩하자-흑룡강성화교련합 해외설명회'가 5대주를 련결시켜 전 세계 해외 화교들에게 진지한 요청을 보냈다. 룡강은 이미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 창의디자인 4대 산업을 발전시킬데 관한 관련정책과 '신 시대 룡강 인재진흥 60조' 등을 속속 발표했다. 룡강 투자 흥업의 옥토는 이미 해외 룡강인들의 도래를 맞이할 준비가 되였으며 룡강 '14, 5'진흥 발전의 웅대한 청사진도 해외 화교들이 공동으로 힘 다해 함께 그려가기를 기다리고 있다. 설명회에서 전 세계 각지의 해외 화교 7명은 영상련결로 고향 룡강에 대한 사랑을 전함과 동시에 룡강건설과 발전에 힘을 기여하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비추었으며 룡강발전에 대한 자신감을 표달했다. "나는 줄곧 흑룡강의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선후로 할빈 송북신구, 치치할, 목단강 등 지역을 고찰했다. 또한 흑룡강의 탄소 중화 사업에 작은 힘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방금 소개를 들었는데 룡강의 새로운 계획, 새로운 목표는 나로 하여금 더욱 자신감을 갖도록 부추겼다. 해외에 나와있는 우리 할빈공정대학 졸업생은 수천명에 달하며 귀국해 창업에 성공한 사례도 많다. 창업판의 마이크로전자, 중소판의 구기소프트웨어 등은 모두 할빈공정대학 출신들이 귀국하여 창업한 것이다. 우리는 오늘 대회의 성황을 더욱 잘 홍보할 것이고 더 많은 우리의 인재들이 흑룡강으로 돌아가 창업하도록 유치하며 우리를 키워준 흑토지와 우리에게 지식을 가르쳐 성장하게 해준 모교에 보답할 것이다.
  • 흑룡강을 포옹하는 것은 희망을 포옹하는 것이고 흑룡강에 투자하는 것은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6월 18일, 흑룡강성은 전세계 화교들에게 함께 룡강에 와서 창업할 것을 열정적으로 요청했다. 이날 '투자유치 인재유치 혁신룡강-흑룡강성 화교련합회 해외설명회'가 할빈에서 열였다. 설명회는 흑룡강성 귀국화교련합회, 흑룡강일보그룹, 흑룡강성 중화문화학원에서 공동으로 개최했다. 모두 30여 개 국가의 해외 교포들이 온라인으로 설명회에 참가했다. 이번 설명회는 흑룡강성 제13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 실시하기 위해 우리 성은 혁신을 진흥발전의 기본점으로 삼는 것을 견지하고 혁신으로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여 '6개 룡강' 건설의 새로운 목표를 적극 개척함으로써 광범위한 해외 교포와 교포기업 모두에게 룡강을 널리 알리고 룡강에 창업의 봄날이 도래했음을 알렸다.
  • 할빈 세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흑룡강성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이 1005.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이하 동일)보다 34.9% 증가했고 수출입 증속이 전국 동기 증속보다 26.6% 포인트 높았으며 전국 제4위를 차지했다. 그중 수출이 185.6억원으로 17.5% 증가하고 수입이 820.2억원으로 39.5% 증가했다. 5월, 흑룡강 수출입 총액이 227.2억원으로 동기 대비 37.1% 성장했다. 그중 수출이 45.2억원으로 23.7% 증가했고 수입이 182억원으로 40.9%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5가지 방면의 특징이 있다. 1. 일반무역 수출입이 증가하고 그 비중이 향상됐다. 지난 5개월간 흑룡강성 일반무역 수출입액이 878.4억원으로 44.2% 증가했고 전성 대외무역 총액의 87.3%를 차지해 지난해 동기 대비 5.7% 포인트 향상했다. 변경소액무역수출입액이 80.3억원으로 1.6% 증가해 전성 대외무역총액의 8%를 차지했다. 가공무역수출입액이 32.4억원으로 3.7% 줄어들어 전성 대외무역총액의 3.2%를 차지했다. 2. '일대일로' 연선국가와 RCEP 무역 파트너와의 수출입이 모두 성장세를 유지했다. 지난 5개월간 '일대일로' 연선국가에 대한 흑룡강성 수출입액이 784.4억원으로 38.5% 증가해 전성 대외무역 총액의 78%를 차지했다. 그중 수출이 97.9억원으로 15.6% 증가했다. 수입이 686.5억원으로 42.6% 증가했다. RCEP무역파트너에 대한 수출입액이 97.2억원으로 33.5% 증가했다. 그중 수출이 42.2억원으로 40.5% 늘어났고 수입이 55억원으로 28.6% 증가했다.
  • 6월 18일, 할빈시 정부가 지도하고 할빈시 상무국이 주최한 제4회 할빈전자상거래라이브방송축제가 흑룡강디지털경제생태산업단지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9월 30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라이브방송축제의 주제는 '디지털 소비로 생활을 창조한다'는 것이며 '라이브커머스'를 둘러싸고 '트렌드하고 재미있는 할빈', '플랫폼으로 현지 제품의 발전에 기능 부여하기', '얼음도시의 좋은 제품을 라이브방송으로 체험', '할빈 쇼호스트 창작영', '현지생활로 기업과 주민 돕기' 등 일련의 풍부한 행사들을 동시 가동하였으며 할빈시의 량질의 료식업, 오락, 복장, 상업, 농산물, 소비재 등 업체들을 련동하여 무접촉거래로 주민들에게 최대한 혜택을 줄 것이며 디지털소비 수요를 불러일으키고 할빈시 특색제품이 전국 시장으로 나가도록 추진하게 된다. 좋은 연극이 련이어 방송되고 하이라이트가 쏟아져 나와 행사의 풍부함은 할빈시라이브방송축제 사상 최고를 기록할 것이다. 그중에서 '라이브커머스' 행사는 '인터넷 달인+원산지 산업벨트+량질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우세를 종합하고 '주제 라이브방송', '인터랙티브 방송', '창고 방송', '품종별 방송' 등 새로운 판매 방식을 활용하여 할빈시 현지 농업, 림업 특별 브랜드, 전통 상호 제품의 마케팅 모델을 개척하게 된다. '트렌드하고 재미있는 할빈' 행사는 청년들이 좋아하는 새로운 소비 직업, 새로운 패턴, 새로운 장면, 새로운 품종을 발굴하여 청년을 내용으로 하는 창작열정을 불러일으킨다. '플랫폼으로 현지 제품의 발전에 기능 부여하기' 행사는 징둥(京东) 플랫폼의 자체 우세를 리용하여 할빈시 업체와 제품을 통합하고 할인 , 가격인하 등 판촉 형식으로 현지 제품을 홍보하여 이번 축제에 힘을 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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