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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시야

'창의정신'의 강력한 운동에너지 방출——룡강 빙설관광 '현상급 최상류'의 생생한 실천⑤
'창의정신'의 강력한 운동에너지 방출——룡강 빙설관광 '현상급 최상류'의 생생한 실천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가 끝까지 인민을 위하고 인민에 의지하며 인민대중의 주체적 지위와 창조정신을 존중하고 인민대중에 잠재되여 있는 지혜와 힘을 충분히 불러일으킨다면 반드시 더 많은 괄목할만한 인간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대중과 기층의 창조정신을 존중하는 것은 중국 개혁개방이 큰 성공을 거둔 중요한 경험이며 신시대의 전면적인 개혁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방법론이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혁신적 사고를 견지하고 혁신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것을 요구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습근평 총서기는 기층을 시찰할 때마다 각 지의 대중과 기층의 독창적인 창조와 탐색에 대한 조사 연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흑룡강성의 파란만장한 투쟁사, 발전사, 창업사를 돌이켜보면 룡강사람들은 혁신적 지혜와 창조적 활력이 부족하지 않았고 감히 앞장서서 돌파할 수 있는 우수한 유전자가 부족하지 않았다. 이 신기한 흑토에서 룡강사람들은 너무 많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켰고 하늘에 오르고 땅과 바다에 들어가는 '국지 중기'를 만들었으며 흑토에서 '마법'을 교묘하게 활용하여 록색, 고품질, 안전한 우수 식량을 재배했다.
  • 겨울의 수분하는 얼음으로 뒤덮여 있고 새하얀 옷차림을 하고 있다.2월 3일 저녁 수분하시 일원호빙설락원에서 이틀간 '은룡경무 극경변성' 수분하 중러 문화의 해 발대식이 열렸다. 눈밭축구'+'자동차 경주 빙상 드리프트'로 중러 문화의 해 행사의 막을 열었고, 빙설문화가 무대를 만들고 빙설스포츠와 빙설관광이 조력하며 빙설경제가 공연함으로써 대중에게 혜택을 주는 중러 문화의 향연을 시작했다. 발대식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친구들은 함께 노래와 춤을 공연했고 령하 20도의 일월호빙설락원은 신나는 춤을 선보여 백년통상구 수분하의 추운 겨울 빙설열정을 불태웠다. 소개에 따르면 수분하 중러 문화의 해 시리즈행사의 첫 번째 단계는 2일 동안 진행되며 중러 사진 전시회, 서화 전시회, 대련 전시회 등 시리즈가 포함되였다.
  • 립춘날 얼음도시의 '네온의 밤' 새해를 맞이하여 할빈시의 거리, 강변, 광장 등지에는 많은 네온사인이 설치되였다.밤에는 다양한 조명이 켜져 빙등, 가로등, 자동차등, 건물 조명등과 함께 어우러져 얼음도시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오색조명은 매력적인 밤을 묘사하고 도시의 밤 생활을 밝게 하여 밤에 외출하는 사람들에게 진한 온기를 느끼게 하고 할빈의 빙설관광에 더 많은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 2024년 2월 3일 11시 06분, 광둥 양강 린근 해상에서 할빈공업대학 위해분교가 주도하여 연구제작한 통신 원격탐지 일체화 위성 시스템 '위해1호' 01/02로켓이 첩룡3호 운반로켓에 탑승하여 점화되였다. 위성은 예정된 궤도에 순조롭게 진입하였고 발사 임무는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는 할빈공업대학에서 성공적으로 발사한 23번째 위성이다. 중국 최초로 해양 목표를 대상으로 관측하고 식별한 통신 원격탐지 일체화 위성으로서 이번에 발사된 '위해1호' 01/02는 각각 무게가 95kg에 달하며 태양동기 궤도를 리용한다. 궤도 고도는 520km이다. 위성관측은 지능형 수치처리와 계산, 고속 지구-위성/위성간 레이저 통신, 쌍위성 협동 원격탐지 등 관건적인 기술을 돌파하여 지구-위성 레이저 통신속도를 40Gbps로 향상시켜 국내 선두 수준에 도달했다. 위성은 궤도 진입 후 위성간 레이저 통신 링크를 기반으로 처음으로 궤도에서 위성간 원격측정 원격제어, 쌍위성 협동 실시간 원격탐사 등 신기술을 검증하여 미래의 위성 공간 상호련계에 중요한 참고를 제공했다. '위해1호' 위성관측의 지상 지원을 실현하기 위해 할빈공대 위해캠퍼스는 위해시에 국내 첫 레이저/마이크로파 위성 종합 지상국을 건설하여 상업위성의 원격 측정, 원격제어 및 원격탐지 수치 고속 다운로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다른 위성의 응용에도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
  • 최근 룡강삼공 목릉림구의 어린이 자원봉사자 10명이 동북호랑이표범국가공원 목릉단지와 수양인민검찰원의 초청으로 동북호랑이표범국가공원 목릉단지를 찾아 '어린 소년 소녀 호랑이와 표범을 본다' 생태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이곳에서 눈 덮인 땅과 광활한 숲은 그들의 교실이고 하늘 높이 치솟은 나무와 동물의 흔적은 그들의 선생님이며 10명의 '작은 동북호랑이'는 눈보라와 추위를 두려워하지 않고 목릉단지 직원들과 함께 국가공원의 겨울 비밀을 찾았다. "보세요! 야생동물의 발자취!사슴 거예요?토끼 거예요?" 겨울 숲에 들어서자 신기한 세계의 보물상자가 열리는 것 같고, 어린이들이 발견하고 탐험하기 위해 기다리는 놀람이 산더미처럼 많았다. 삼림수업에서는 업무일군들이 알심들여 준비한 상황극 "호랑이를 만나면 어떡합니까?" 나를 보호하고 불법 밀렵을 퇴치합시다."에 따라 검사와 아이들은 밀렵군들이 잔도 량쪽에 설치한 사냥용 덫을 치우고 호랑이와 표범의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다. 상황극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은 순찰대원이 야생동물을 만났을 때의 경험과 방법을 직관적이고 형상적으로 배우고 불법 밀렵이 야생동물에 미치는 피해와 생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배웠다.
  • 2024년 1월, 흑룡강공항그룹은 항공편 연 1만 8443편의 리착륙을 보장해 연인원 270만명의 려객을 운송,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3.6%, 31% 증가했으며 2024년 좋은 출발의 신호탄을 올렸다. 빙설 시즌에 들어선 이래 흑룡강의 빙설관광이 의례적인 호시절을 만났는바 할빈, 치치할, 흑하, 막하, 건삼강, 오대련지 등 지역에 관광객이 몰려들어 공항의 려객 붐을 조성하였다. 1월 할빈공항의 려객 수송량은 연인원 229만 3000명으로 일일 려객수송량은 선후로 8차례나 사상 최고기록을 돌파하였다. 치치할, 흑하, 막하, 건삼강, 오대련지 등 지방 공항은 두 자리수 성장을 실현했다. 그중 막하공항은 전해 동기 대비 2774.4% 성장했다.
  •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교육부 홍콩마카오대만사무판공실이 주최하고 흑룡강성교육청과 흑룡강성 인민정부 대만사무판공실이 후원하며 할빈체육학원이 주관하는 제1회 '빙설배' 량안 청소년 무술 교류 행사가 할빈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행사는 '중화무술 체득과 전통문화 깨달음'을 주제로 량안의 청소년 무술 애호가들이 모여 무술로 우정을 나누고 무술로 교류를 촉진했다. 행사 기간 동안 량안의 젊은 무술 애호가들은 실력을 발휘하고 각자의 묘기를 부리며 사자춤, 사예, 팔극권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공연하여 재기발랄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 중국철도할빈국그룹유한회사(이하 할빈국그룹회사)에 따르면 2024년 1월 학생류동, 로무자류동, 친척방문류동, 관광류동 등 기본 려행 티켓 구매 수요가 강하고 철도 승객류동이 큰 상승세를 보였다. 할빈국그룹은 연인원 731만명의 승객을 발송, 하루 평균 승객 수는 23만 6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2% 증가했으며 할빈, 야부리, 막하와 같은 인기 관광 도시 기차역의 승객 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철도를 통해 할빈에 도착한 외성의 주요 관광 관광객은 장춘,북경, 심양, 연길, 대련, 천진, 길림, 광주, 상해와 진황도 등지로 그 중 연길, 심양, 광주, 상해, 후룬베이얼, 장춘 등지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24시간 이내에 같은 도시 환승출행에 따라 계산하면 최근에 같은도시에서 환승하여 할빈에 도착한 외성의 하루 평균 관광객 수는 2019년 대비 26% 증가했으며 승객 환승 도시는 주요하게 북경, 장춘, 심양, 천진, 남경, 제남, 광주, 석가장, 길림과 항주 등지에 집중되였으며 환승 승객의 환승 구간은 주로 연길-장춘-할빈 및 길림-장춘-할빈에 집중되였다.
  • 2월 2일은 섣달 23일, 음력 작은 설날(小年)이다. 할빈태평국제공항에서 열린 가무 '플래시몹' 행사는 많은 관광객을 흡인했고 민속악 앙상블, 댄스, 항공승무원쇼 등 종목은 매우 다채로웠고 려객들은 복자, 대련, 인형 등을 선물로 받았다. 행사장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고 박수는 끊이지 않았다.
  • 1월 30일, 할빈공항은 연 8만 1659명의 려객을 운송하여 27일의 8만 640명의 기록을 경신했다. 빙설 시즌에 들어선 후 할빈의 빙설 관광은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중국과 외국 관광객들이 쇄도하였다. 특히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관광, 친척방문, 로무, 학생 등 려객흐름이 중첩되면서 할빈공항의 려객류동량이 지속적으로 치솟았다. 1월 14일 려객류동량은 연 7만 4629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21일에는 연 7만 4805명으로 새로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3일에는 연 7만 5035명, 24일에는 연 7만 8069명, 26일에는 연 7만 8869명, 27일에는 연 8만 640명, 1월 30일에는 연 8만 1659명으로 계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1월에 이미 7차례 기록을 갈아치웠고 북경, 광주, 심수, 하문, 남경, 항주, 성도, 중경 등 도시에서 할빈으로 가는 항공편의 객석률이 90%를 초과했으며 일부 항공편은 만원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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