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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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시야

  • ​7월 1일, 중국석유의 첫 수면광발전프로젝트인 대경유전 성화수상태양광발전 시범 프로젝트가 전력망에 접속하고 발전을 시작했다. 이는 대경유전의 신에너지 업무가 주업으로 되고 전면적으로 가속 발전하고 있음을 표징한다. 대경유전은 신에너지, 신업태를 적극 육성하고 록색산업구조와 저탄소에너지공급체계를 적극 구축하고 있다. '14차 5개년계획' 기간에 록색 저탄소 지속가능한 발전 시범기지를 건설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신에너지 설비 규모를 200만킬로와트이상으로 육성시키고 청정에너지 대체률을 20%이상으로 끌어올리려 계획하고 있다. 대경유전 성화수상태양광발전 프로젝트는 국가의 '이중탄소'(탄소배출정점, 탄소중립) 호소와 중국석유의 '청정 대체, 전략적인 교체, 록색 전환'의 총체적인 배치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대경유전을 '록색 저탄소 지속가능한 발전 시범기지'를 건설하는 선도시범 프로젝트이다. 중국석유전력회사 전략발전부의 경리 왕군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두개의 수면을 리용하고 있으며 건설부지는 40만평방미터이고 설비 규모는 18조 7300억와트이며 년평균 발전량은 2750만킬로와트시이고 년평균 이산화탄소를 2.2만톤 감축한다. 프로젝트는 립안하여 건설되고 생산에 투입되기까지 4개월밖에 걸리지 않았다.
  • 구체적인 수치는 일반무역 수출입이 525억3000만원으로 42.1% 증가해 전시 대외무역총액의 96.9%를 차지했으며 작년 동기 대비 2.6%포인트 증가했다. 가공무역 수출입은 22억2000만원으로 0.6% 증가하여 전시 대외무역총액의 5.7%를 차지했다. 일대일로 연선국가에 대한 수출입은 518억6000만원으로 40.4% 증가하여 전시 대외무역총액의 95.7%를 차지했다. RCEP 무역파트너에 대한 수출은 6억8000만원으로 4.2% 증가했다. 국유기업 수출입은 505억9000만원으로 41.9% 증가해 전시 대외무역총액의 93.3%를 차지했으며 작년 동기 대비 2.4%포인트 증가했다. 민영기업의 수출입은 12억5000만원으로 42.2% 증가해 전시 대외무역총액의 3.2%를 차지했으며 작년 동기 대비 0.6%포인트 증가했다. 외국인 투자기업의 수출입은 15억8000만원으로 32.1% 감소하여 전시 대외무역총액의 2.9%를 차지했다. 기계전기제품 수출은 8억6000만원으로 13.6% 감소해 전시 수출총액의 33.5%를 차지했다. 농산물 수출은 3억9000만원으로 175.5% 증가해 전시 수출총액의 15.3%를 차지했다. 첨단기술제품 수출은 3억7000만원으로 55.0% 증가해 전시 수출총액의 14.3%를 차지했다. 기본 유기화학품 수출은 3억 6000만원으로 55.4% 증가하여 전시 수출총액의 14.2%를 차지했다.
  • 30일, 흑룡강성상무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공동으로 '흑룡강 RCEP 및 중한자유무역협정(FTA) 정책해석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흑룡강성의 RCEP 행동계획을 실행하는 일련의 활동중의 하나로서 중한수교 30주년에 즈음하여 개최됨으로써 흑룡성의 대한경제무역교류를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회의에서 흑룡강성상무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할빈한국무역관, 대련한국무역관, 한중FTA지원센터와 한문자문기구 등 중한기구 대표 및 전문가들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규칙정책을 해독하고 흑룡강과 RCEP회원국의 무역협력 상황과 결부해 협정발표가 갖다주는 기회와 도전을 분석했다. 그리고 관세인하, 원산지규칙 및 RCEP와 중한자유무역협정 비교를 비롯한 중점내용을 중심으로 회의 참가기구 및 기업들이 자유무역협정을 잘 활용하고 시장분석연구를 하며 공급사슬협력에 참여하는데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했다. 성 상무청 관계자는 한국은 동북아시아에 대한 흑룡강성의 개방협력을 심화하는 데서 중요한 대상국가로서 쌍방의 교류와 련계가 밀접하고 협력 잠재력이 거대하다고 말했다. 올해들어 성 상무청은 전문반을 조직하여 rcep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진행하고 rcep와 련계하여 관련 국가 및 지역과의 협력심화 계획을 제정했으며 시, 지역 상무부서와 기업을 조직하여 일련의 주제별 교육에 참가시키고 시, 지역 및 기업이 협정 정책기회를 잘 리용하는데 지도와 서비스를 제공했다. 각측의 공동노력으로 올해 1-5월, 흑룡강성과 rcep 회원국간의 무역액은 동기대비 33.5% 성장했다.
  • “주택단지를 나가지 않아도 집문앞에 개방식 혁명교육기지가 있으니 정말 좋아요!” 사회구역 로당원 진량(陈良)은 실외 '홍색전시관'이 생긴 후부터 온 가족이 자주 정원에 와서 학습하고 참관하면서 공산당원의 확고한 신앙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홍색자원을 잘 활용하고 홍색유전자를 전승하면서 할빈시 도리구 공락가 사업위원회는 건물서비스에서의 당 건설의 선도적 역할을 돌출하면서 대중의 수요에 립각하여 신동방학교 부동산과 련합하여 ‘홍색건물(红色物业)’ 설립 기회를 빌어 우리 성 최초로 실외 오픈식 ‘홍색전시관’을 건립하여 각종 홍색선전 교육요소를 아파트단지 환경에 융합시켜 대중들이 여가 시간에 집문앞에서 홍색문화의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6월 30일, 실외 '홍색전시관'이 정식으로 개막되였다. 기자는 실외 ‘홍색전시관’에서 주민주택단지의 주요 도로 량측의 록화벨트, 하나의 레저광장, 하나의 당원대중봉사센터와 회랑에 따라 ‘빛나는 력정, 대대로의 전승, 조화로운 가원, 시대의 새 노래, 청렴한 가풍’의 5개 전시구역을 나누어 건설한 것을 보았다. 이는 중서융합의 풍격, 전형적이고 세련된 내용, 장중하고도 간결한 포치, 풍부한 글과 그림으로 전시해 당의 빛나는 로정, 성시(지역) 당대회 정신, 직업도덕, 가정미덕, 사회공공도덕, 쓰레기분류, 핵심가치관, 시대모범, 주변의 우수한 인물 등 내용으로 정감, 풍경, 경지를 전시함으로써 지혜로운 당 건설, 홍색문화자원과 참관자들이 상호 교류를 형성하도록 하였다.
  • 제7회 중국 (할빈) 국제서양료리문화축제가 지난 6월 30일, 중앙대가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는 7월 7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할빈은 중국에서 가장 먼저 서양료리가 전해와 류행한 도시 중의 하나이다. 2017년 할빈시는 ‘중국 서양료리의 도시’라는 칭호를 받기도 했다. 이번 서양료리축제는 할빈의 서양료리문화를 고양하고 할빈의 료식업계에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주입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서양료리문화축제 기간 할빈시는CHA 중국서양료리 명가 시범회, 서양료리 명가 전시회, 유명 서양료리업체와 서양료리 재료 전시회 등 행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꽃차 퍼레이드(花车游), 애니메이션 퍼레이드(动漫游) 등 행사도 곁들일 예정이다. 가장 이몪을 끄는 행사인 중앙대가 모던 발코니 음악회(马迭尔阳台音乐会), 랩 공연, 특색 노래와 춤, 소형 합창 등 다채로운 문예공연도 개최해 시민들에게 먹거리 뿐만 아니라 볼거리까지 제공한다. 할빈시 상무국에 따르면, 이번 서양료리문화축제의 중앙대가 전시 면적은 400여 평방미터에 달하며 모던(马迭尔), 포트만 (波特曼) 등 25개 서양료식업체들이 참가했다. 개막 당일 할빈시 서칠가도에 위치한 서양료식업체 전시회에서는 유명 료식업체들이 피자와 빵, 스테이크(煎牛排) 등 특색 음식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했다.
  • 6월 30일, 제2회 북대황문화관광절 소식발표회가 할빈에서 개최되였다. 발표회는 옴니미디어(全媒体) 형식을 통해 북대황의 량호한 생태문명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홍보, 소개함과 아울러 8월 6일 제2회 북대황문화관광축제 행사가 정식으로 시작된다고 선포했다. 발표회가 시작되기전에 북대황농업개간그룹 관광홍보영화와 보천령지사 투자유치 홍보영화를 방영하였는데 북대황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환경, 천혜의 자원 천성,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인문정서와 현대화농업의 발전, 무공해 유기식품을 생산하는 천연공장 및 문화관광산업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비옥한 토양을 집중적으로 전시하였다. 동시에 보천령지사의 풍부한 투자 프로젝트 자원, 우월한 생태 환경, 풍부한 문화 우위, 융합발전의 산업 클러스터(产业集群) 등을 전시하고 보천령 지사의 발전 우세를 전면적으로 홍보했다.
  • 6월 29일, 국망신원 흑룡강황구양수저장에너지축전소(황구발전소) 4호기조가 정식으로 상업 운행에 들어갔다. 이는 흑룡강성 최초의 양수축전소가 전면적으로 생산과 발전에 들어간 것을 상징한다. 황구발전소의 생산 투입은 동북 전력망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행을 보장하고 동북지역의 신에너지 수납을 추진하며 신형 전력 시스템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 전망이다. 목단강 해림시삼도하자진에 위치한 황구발전소는 목단강시에서 145킬로미터 떨어졌는데 총 투자는 58.03억원이다. 중추 공사는 상류저수지, 하류저수지, 수로 시스템, 지하 공장 건물과 지면 스위치 스테이션 등 부분으로 구성되여 있으며 총 조립 용량은 120만킬로와트이다. 설치된 4대 단기 용량 30만킬로와트, 저축기조는 500킬로볼트로 동북전망과 련결된다. 황구발전소는 2014년 5월에 착공되였으며 건설 기간에 일자리 3000여개를 제공했다. 건설된 후면 해마다 약 1억원의 세금을 납부할 예정이며 지역문화와 관광산업 발전의 또 하나의 새로운 거점이 될 전망이다. 황구발전소는 국내에서 위도가 가장 높은 양수축전소로 건설 조건이 복잡하였다. 공정 건설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며 수공 건축물의 수중 시공 기술을 혁신하여 수력 발전 공사와 수중 전체 시공의 공백을 메웠는 바 록색 시공, 생태 보호 등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 '새 시민'은 최근 금융분야에서 관심을 갖는 핫단어가 됐다. 감독관리기구의 지도하에 은행보험기구들은 새 시민들의 금융수요에 비추어 잇달아 상품과 서비스를 혁신하고 새 시민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금융 지원을 주동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인재가 '즐겁게 일하려면' '편안한 거주'가 전제이다. 집은 새 시민이 진정으로 도시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토대이다. 새 시민이 도시에서 주택을 임대하거나 주택을 구매할 때 직면한 애로점과 난점을 둘러싸고 흑룡강성 은행업은 서비스를 부단히 최적화하여 합리적인 주택구매수요를 확실하게 충족시며 또한 주택임대업태에 대한 지지와 육성을 강화하여 새로 입주하는 시민들이 룡강에서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하고 거주자들이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주택구매의 편리성과 가용성 향상 주택 대출은 새 시민의 안거꿈을 위해 중요한 금융 지레대를 제공하였다. 새 시민들의 주택구매원가를 절약하고 주택구매압력을 완화시키기 위해 성 은행업은 제때에 국가 주택대출금리률 정책조정에 따라 상업성 주택대출서비스를 최적화했다. 기자가 알아본데 따르면 첫 상업성 개인주택 대출 신규신청 고객에 대해 현재 할빈시 주택대출금리 하한선은 4.25% 정도로 이전보다 다소 내려갔다.
  • 최근 할빈시정부 판공청은 '할빈 빙설문화의 도시(빙설경제) 발전규획 (2022~2030년)'을 출범했다.이 계획의 하이라이트는 무엇일가? 할빈빙설대세계 총체적인 계획 · 이미지 포지셔닝: 빙설의 명주-할빈 · 산업구조: '1심, 2개 벨트, 6대 프로젝트, 3개 지탱'의' 1263' 빙설산업 발전구도를 구축하여 '한마음으로 종합 집결, 2개 벨트의 상호작용에 의한 추진, 6대 프로젝트 건설, 3개 시스템으로 지탱'하는 빙설경제 발전태세를 형성한다. 1심: 할빈시내를 중심으로 한다 할빈시내 중심은 쌍성, 오상까지 확장되였고 태양도, ​빙설대세계, 할빈대극장, 융창설세계, 심합산업단지, 경제개발구, 봉황산 등 풍부한 빙설문화, 빙설장비자원을 가지고 있다. 시내 중심의 발전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빙설관광집산지, 관광객 생산지, 빙설관광과 빙설운동기지를 구축하여 빙설문화의 도시의 핵심 적재구역으로 발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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