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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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시야

'창의정신'의 강력한 운동에너지 방출——룡강 빙설관광 '현상급 최상류'의 생생한 실천⑤
'창의정신'의 강력한 운동에너지 방출——룡강 빙설관광 '현상급 최상류'의 생생한 실천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가 끝까지 인민을 위하고 인민에 의지하며 인민대중의 주체적 지위와 창조정신을 존중하고 인민대중에 잠재되여 있는 지혜와 힘을 충분히 불러일으킨다면 반드시 더 많은 괄목할만한 인간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대중과 기층의 창조정신을 존중하는 것은 중국 개혁개방이 큰 성공을 거둔 중요한 경험이며 신시대의 전면적인 개혁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방법론이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혁신적 사고를 견지하고 혁신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것을 요구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습근평 총서기는 기층을 시찰할 때마다 각 지의 대중과 기층의 독창적인 창조와 탐색에 대한 조사 연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흑룡강성의 파란만장한 투쟁사, 발전사, 창업사를 돌이켜보면 룡강사람들은 혁신적 지혜와 창조적 활력이 부족하지 않았고 감히 앞장서서 돌파할 수 있는 우수한 유전자가 부족하지 않았다. 이 신기한 흑토에서 룡강사람들은 너무 많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켰고 하늘에 오르고 땅과 바다에 들어가는 '국지 중기'를 만들었으며 흑토에서 '마법'을 교묘하게 활용하여 록색, 고품질, 안전한 우수 식량을 재배했다.
  • 할빈(하얼빈)이 유명해졌다. 너무 유명해져 '하'라는 성을 빼고 '얼빈'이라고 불린다. 겨울방학이 시작된후 북경에서 할빈으로 가는 고속철도 기차표마저 사기 어려워졌다. 북경에서 환승하여 할빈으로 가는 남방 관광객들이 많기 때문이다. 할빈은 왜 올해 겨울에 유명해졌을가? 앞으로 계속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가? 업계 인사들은 '얼빈'은 하루밤 사이에 인기가 폭발한 것이 아니라 빙설문화의 깊은 저력이 때가 되여 빛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 열리는 2025년 동계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빙설문장을 더욱 잘 쓰고 국제지명도를 올리며 '왕홍'을 '국제홍'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하였다.
  • 손극세관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손극통상구의 수출입 화물은 21만 7300톤으로 전년 대비 43.24% 증가하여 흑룡강성 수상운수 통상구 중 2위를 차지했으며 화물 운송량은 처음으로 20만톤을 초과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출입 물품의 급격한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손극세관은 '선측 직접 인도' 및 '도착 직접 선적' 통관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현하고 통상구 통관 시간을 적극적으로 단축하며 '7×24시간' 예약 통관 서비스를 수행하여 통관 절차가 원활하고 편리하도록 하고 기업의 물류 비용을 절감하면서 통상구 물류의 효률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2023년에는 총 2만 8000톤의 '선측 직접 인도' 화물이 검사되고 '도착 직접 선적' 화물이 1만 1000톤 방출되여 기업의 물류 비용을 80만원 이상 절감시켜주었다. "세관은 24시간 예약 통관 신청을 받고, 초과 근무로 우리 회사에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 화물이 신속하게 통관될 수 있도록 보장해주었습니다." 손극현 상기경제무역유한책임회사 류강룡경리가 말했다.
  • 최근, 중국교육부 중외언어교류협력센터가 주최하고 흑룡강교사발전학원이 주관하며 목단강시교육국, 수분하시교육국, 녕안시교육국이 협조하여 개최한 2024년 '한어교' 흑룡강중러학생겨울캠프 행사가 원만하게 결속되였다. 러시아 극동련방대학과 아르툠시중학교에서 온 35명의 사생들은 중국에 대한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겼다. 이번 행사는 교육교류를 교량과 뉴대로 중러 학생들이 상대방 국가의 력사, 문화, 풍토와 인정을 더욱 깊이있게 인식하게 하고 량국 청소년들간의 상호료해와 친선을 증진하였다. 흑룡강교사발전학원 관계자는 학원의 교육국제교류센터는 3년간의 설계와 계획을 거쳐 2023년에 처음으로 '한어교' 외국학생겨울캠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신청했으며 교외교육연구지도센터와 공동으로 이번 겨울캠프활동을 기획하여 룡강교육의 '북향개방'을 촉진하는데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 최근, 룡강삼림공업 무릉림구에서 온 10명의 자원봉사자 어린이들이 동북호랑이표범국립공원 무릉공원과 수양인민검찰원의 초청을 받고 동북호랑이표범국립공원 무릉공원을 찾아 '어린 소년이 호랑이와 표범을 찾는' 생태체험활동에 참가했다. 이곳에서 새하얀 눈밭과 드넓은 삼림은 그들의 교실이고 하늘을 찌를 듯이 큰 나무와 동물의 종적은 그들의 선생님이다. 10명의 어린이들은 눈보라와 추위를 두려워하지 않고 목릉공원의 사업일군과 함께 국립공원의 겨울날의 비밀을 찾아 나섰다. "보세요! 야생동물의 발자국입니다! 사슴의 것일가요? 토끼의 것일가요?" 겨울의 숲속에 들어서면 신비한 세계의 보물상자가 열리는 것 같다. 많은 놀라운 것들이 어린이들이 발견하고 탐색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삼림수업에서 사업일군들은 정성껏 준비한 상황극 '호랑이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가?', "내가 보호한다 · 불법밀렵 타격' 등을 보여주었다. 검찰관과 아이들은 함께 상황극의 밀렵 캐릭터가 잔도 량측에 설치한 사냥커버를 정리하여 호랑이와 표범에게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의 터전을 돌려주었다. 상황극을 통해 어린이들은 순호원이 야생동물과 만났을 때의 경험과 방법을 직관적으로 배우고 불법밀렵이 야생동물에 미치는 피해와 생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되였다.
  • 최근, 광서쫭족자치구 남녕시에서 온 24명의 어린이가 룡강삼공시하국회사 위오산구채풍경구에 들어가 빙설려행을 하며 독특한 풍속을 감상하고 빙설문화를 체험하며 특색음식을 맛보고 진정한 '동북의 음력설맛'을 느꼈다. 위호산구채풍경구에 들어서자 어린이들은 마치 동화나라에 온 것 같았고 얼음폭포를 방문하고 순수한 자연 생태 설경을 감상했다. 어린이들은 빙설경관을 구경하는 것 외에도 스노튜브 타기, 눈싸움, 눈사람 만들기 등의 빙설활동을 체험했는데, 눈을 처음 본 어린이들은 유난히 신이 나서 눈밭에서 뛰여놀며 빙설의 즐거움을 느꼈다. "눈도 많고, 눈싸움도 하고, '미끄럼'도 타고, 자주 놀러 오는 게 소원입니다."광서 남녕의 동은연 어린이가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이 하루하루 다가오면서 할빈시에서는 동계아시안게임을 기쁘게 맞이하는 분위기가 점점 더 짙어지고 있다. 4일, 할빈 2025 동계아시안게임 공식 특허상품소매점 12개가 정식으로 대외영업을 시작했으며 후속으로 15개를 증설하게 된다. 4일, 기자가 룡탑 1층에 위치한 동계아시안게임 공식특허상품소매점을 찾았다. 상점에는 동계아시안게임 기념휘장으로부터 조형이 귀여운 마스코트 인형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상품이 즐비하게 진렬되여 명랑하고 활발한 기운으로 가득차 있었다. 명성을 듣고 찾아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많은 상품가운데서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마스코트 '빈빈', '니니' 및 관련 파생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었다. 비록 동계아시안게임이라는 IP가 추가되였지만 상점내 상품의 가격은 매우 저렴하였다.
  • 2월 3일, 2024년 할빈 동계 트라이애슬론(铁人三项) 월드컵 및 전국 동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 대회가 할빈태양도눈박람회에서 개막되였다. 이 경기가 할빈에 열린것은 2020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 대회는 세계트라이애슬론련맹, 중국트라이애슬론협회, 흑룡강성체육국, 할빈시인민정부가 주최하고 할빈시체육국, 할빈신구관리위원회, 태양도풍경구자산관리유한회사, 다정스포츠발전유한회사가 주관했다. 대회 개최지로서 태양도눈박람회는 빙설 자원이 풍부하고 트랙 조건, 빙설 문화 등 측면에서 독특한 우세가 있다.대회는 태양도 풍경구의 지리적 원래 모습을 바탕으로 태양도눈박람회의 메인 눈조각 '에델바이스'(雪绒花) 앞에 주경기장을 설치하고 현지 여건에 따라 계획 및 설계를 진행하며, 관광지의 경관을 경기 코스의 일부로 설정하고, 선수들은 트랙과 눈 조각군을 가로질러 이동하며, 눈박람회의 아름다운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진정한 '경치중 경기, 경기중 경치'장면을 실현했다.
  • 최근, 28.97톤의 감자를 만재한 트럭이 목단강시 녕안시원풍국제화물운송대리유한회사를 나와 수분하통상구를 통해 순조롭게 통관했다. 이는 흑룡강 토종 감자가 4년 만에 러시아로의 수출을 공식적으로 재개했음을 의미한다. 흑룡강 토종감자의 러시아 수출은 2020년부터 관련 검역 요건에 의해 제약을 받고 있었다. 수출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흑룡강성농업농촌청과 할빈세관은 정책 장벽을 허물고 수출 지향 농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특별업무추진팀을 공동으로 설립하고 기층에 심입하여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대러시아 감자 수출 시범 사업 실시'의 업무사로를 제기하고 '대러시아 감자 수출 시범 사업 실시에 관한 고시'를 연구제정하고 공동으로 하달했으며 구체적인 업무계획을 수립했다.신청 및 선정을 거쳐 목단강시 녕안시원풍국제화물운송대리유한회사와 등록된 재배 기지가 첫 번째 시범 단위로 확정되여 흑룡강 토종감자를 러시아로 수출하는 새로운 통로를 성공적으로 개척했다.
  • 러시아 극동 지역과의 문화 교류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2월 2일 러시아 블라고베셴스크(布拉戈维申斯克)에서 '룡행답답·중국의 해' (龙行龘龘·中国年)중러 문화 교류 행사가 개최되였다. 흑하시와 블라고베셴스크시는 중러 인문 교류와 협력의 모범 도시이다.최근 몇 년 동안 량측의 경제 무역 협력은 지속적으로 강화되였고 인문 교류가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량국 인민의 우호적인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장을 공동으로 써내려갔다. 올해는 중국의 음력 룡의 해로 '룡'은 중국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길함, 활력, 용기를 나타낸다.이번 중러문화교류행사는 경극, 룡춤, 무용, 서예, 전지 등 다양한 예술 형식을 통해 중국의 음력설 문화, 룡문화를 그대로 구현하여 중국문화의 향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량국 예술가들의 멋진 공연을 통해 중러문화가 만나는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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