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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시야

'창의정신'의 강력한 운동에너지 방출——룡강 빙설관광 '현상급 최상류'의 생생한 실천⑤
'창의정신'의 강력한 운동에너지 방출——룡강 빙설관광 '현상급 최상류'의 생생한 실천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가 끝까지 인민을 위하고 인민에 의지하며 인민대중의 주체적 지위와 창조정신을 존중하고 인민대중에 잠재되여 있는 지혜와 힘을 충분히 불러일으킨다면 반드시 더 많은 괄목할만한 인간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대중과 기층의 창조정신을 존중하는 것은 중국 개혁개방이 큰 성공을 거둔 중요한 경험이며 신시대의 전면적인 개혁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방법론이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혁신적 사고를 견지하고 혁신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것을 요구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습근평 총서기는 기층을 시찰할 때마다 각 지의 대중과 기층의 독창적인 창조와 탐색에 대한 조사 연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흑룡강성의 파란만장한 투쟁사, 발전사, 창업사를 돌이켜보면 룡강사람들은 혁신적 지혜와 창조적 활력이 부족하지 않았고 감히 앞장서서 돌파할 수 있는 우수한 유전자가 부족하지 않았다. 이 신기한 흑토에서 룡강사람들은 너무 많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켰고 하늘에 오르고 땅과 바다에 들어가는 '국지 중기'를 만들었으며 흑토에서 '마법'을 교묘하게 활용하여 록색, 고품질, 안전한 우수 식량을 재배했다.
  • 조국의 최북단에 위치한 대흥안령지구는 독특한 지리적 위치와 웅장한 자연경관으로 인해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겨울과 여름 관광지가 되였다. 2024년 흑룡강성 특색 문화관광 기자회견장 외부의 지구 시 전시 구역에서 대흥안령지구는 관광객들에게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까? 대흥안령지구 전시 부스에 들어서자 이곳은 풍부한 풍경 사진으로 참석자들을 위해 시각적인 향연을 정성껏 만들었다. 찬란한 오로라, 명경과 같은 룡강 제1만, 남옹하 습지의 맑은 샘과 푸르름, 그리고 북극촌의 상징적인 경관인 '신주북극' 비석…… 아름다운 대흥안령의 랑만과 쾌적함이 아름다운 한폭한폭의 사진 작품 속에서 서서히 전개되고 있다. 특히 '가장 추운 마을'-호중픙광을 보여주는 많은 사진 작품도 부스에 전시되였다. 은빛으로 물든 겨울, 만물이 소생하는 초봄, 혹은 림해가 물결치는 활기찬 한여름을 보여주는 독특한 풍경은 보는 이들이 미련을 가지고 떠나지 못하게 한다.
  • "준법 경영이 입소문을 타고 량질의 서비스가 각광을 받는다." 1월 28일에 열린 '룡해 룡강 관광, 줄곧 북쪽을 향해' 2024년 흑룡강성 특색 문화관광 뉴스발표회에서 전성 려행사의 준법 경영 서약서가 발표되였다. 953개 려행사가 준법 경영하고 불량행위를 공동 배척하여 흑룡강성 빙설관광을 위한 지속적인 '고봉(顶流)'을 유지하겠다고 집단적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한 흑룡강성 려행사 운영자는 "할빈시 관광시장의 번영은 도시 IP의 건설과 서비스 품질의 향상이 관광객 유치의 핵심임을 설명하며 진정한 서비스와 우수한 품질은 필수 요소"라고 말했다. 할빈의 보귀한 경험은 각지에서 배울 가치가 있고 전성 관광업종사자들이 뜨겁게 달아오른 룡강관광의 얻기 힘든 기회를 소중히 여기도록 자극했으며 전성 려행사는 준법 경영 서약서에 공동으로 서명했다. 그 중 할빈이 468개, 치치할이 23개, 목단강이 116개, 가목사가 13개, 대경이 53개, 계서가 27개, 쌍압산이 9개, 이춘이 38개, 칠대하가 7개 , 학강이 11개 , 흑하가 72개 , 수화가 13개, 대흥안령이 103개이다.
  • 할빈세관에 따르면 2023년 할빈시 상품 무역 수출입, 수출 및 수입 규모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출입 총액은 495억 3,200만원으로 전년(이하 동일) 대비 27.7% 증가했고 수출은 212억 8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으며 수입은 282억 4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3% 증가했다. 소개에 따르면 2023년 할빈시 상품 무역 수출입은 주로 다음과 같은 네 가지 특성을 보여주었다. 첫째, 식량, 광산물 등 자원성 대종상품의 수입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2023년 식량, 광산물 등 자원성 대종상품의 총 수입량은 219억 7,700만원으로 24% 증가하여 할빈시 총 수입량의 77.8%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7.3포인트 증가함으로써 할빈 총 수출입량의 44.4%를 차지했다.
  • 수화의 높은 수준의 개방과 고품질 발전을 돕기 위해 수화시는 1월 28일 북림구에서 중국-유럽정기화물렬차(수화-모스크바) 발대식 및 수화시 대외 무역 수출입 기업 매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정기화물렬차는 주로 대련, 청도 등 지역의 국산 자동차와 수화상서금곡생화과학기술유한회사의 트레오닌(苏氨酸) 등 총 55개의 컨테이너에 약 203.4톤의 화물을 싣고 수분하통상구로 출국하여 약 9700km를 운행하며 21일 후에 모스크바에 도착할 예정이다. "중국-유럽정기화물렬차(수화-모스크바) 특별렬차 출발!" 11시 48분 수화시위서기 장보위가 렬차출발을 선포, 렬차는 수화시 북림구 수화차무단 제2화물장을 출발하여 러시아 모스크바로 떠났다. 이는 수화시에서 유럽으로 직행하는 최초의 중국-유럽정기화물렬차로 이 렬차가 개통됨으로써 현지 상품을 유럽으로 직접 운송할 수 있어 기업에 더 많은 발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 빙설 관광은 매우 인기가 있으며 할빈공항의 려객류동량은 반복적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1월 27일 할빈공항은 523편이 리착륙해 연인원 8만 640명의 승객을 수송했으며 리착륙 회수와 승객 수는 올해 1월 26일 507편, 7만 8869명의 기록을 깨뜨려 모두 취항 이래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승객 수는 '8만명' 시대에 진입했다. 빙설 시즌 이후 할빈 빙설관광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관광·친척·근로자·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할빈공항 리용객은 계속 치솟아 1월 14일 7만 4629명에 이어 21일 7만 4805명, 23일 7만 5035명, 24일 7만 8069명, 26일 7만 8869명, 27일 8만 640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6차례 쇄신했다. 북경, 광주, 심천, 하문, 남경, 항주, 성도, 중경 등 도시에서 할빈으로 가는 항공편의 탑승률은 90%를 초과했으며 일부 항공편은 만석이였다.
  • 할빈시문화방송관광국에 따르면 2023년에 상규경로 모니터링은 할빈시의 총 관광객 수는 연인원 1억 3500만명으로 전년 대비 145.78%, 2019년 대비 41.4%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할빈시의 총 관광 수입은 1692억 4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39.03%, 2019년 대비 7.4%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 할빈 세관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흑룡강성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2978억 3000만원으로 규모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여 전년(이하 같음)보다 12.3% 증가하였다. 수출입 성장률은 전국 6위를 차지하였고 년간 수출입은 3년간 련속 두자리수 증가하였다. 이 중 수출은 760억 6천만원으로 39.4% 증가하였고 수입은 2217억 7000만원으로 5.3% 증가했다. 12월에 흑룡강성의 화물무역 수출입총액은 294억 1000만원으로 년내 월간 최고치였고 4% 증가되였다. 이 중 수출은 98억 1천만원으로 24.4% 증가했고 수입은 196억원으로 3.9% 감소했다. 일반무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변경의 소액무역이 가장 빨리 성장하였다. 2023년에 흑룡강성의 일반무역 수출입은 2523억 7000만원으로 10.7% 성장하여 전 성 대외무역총액의 84.7%를 차지하였다. 변경의 소액무역수출입은 282억 2000만원으로 21.2% 성장하여 전 성 대외무역총액의 9.5%를 차지하였다. 가공무역수출입은 85억 5000만원으로 0.6% 하락하여 전 성 대외무역총액의 2.9%를 차지하였다.
  • 올겨울 할빈 빙설관광이 '대박'나면서 해외까지 인기가 치솟고 있다. '파리노트르담대성당'과 '북경천단'의 대형 얼음조각이 송화강변에서 만나고 오색찬란한 빙등이 한국 화천 산천어축제를 밝혔으며 스위스와 할빈 '하늘을 가르는 외침' 문화관광 교류를 했다… '얼빈'의 바람이 세계로 불며 하나 또 하나의 '겨울왕국'을 연출했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과 '북경천단'의 랑만적인 '만남' 송화강 북안에 어둠이 내렸다. 할빈빙설대세계단지의 불빛에 비친 '북경천단'과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을 모티브로 한 거대한 얼음 조각은 화려하고 밝게 빛나고 있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아름다움이 얼음조각으로 표현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것은 정말 쾌거입니다!"프랑스 파리의 프중우호협회 리아지드 벤하미 부회장은 소셜미디어에서 얼음 조각을 보고 감탄했다.
  • '남방 사람들이 할빈을 방문하다' '대박의 부귀는 왜 할빈 차례인가' 등 화제가 잇따라 검색되면서 할빈은 현재 가장 뜨거운 관광권의 정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많은 남방 관광객들이 얼음도시로 스키를 타러 오고, 샤워하고, 얼음조각을 보고, 아침 시장을 돌아보고, 가마솥찌개를 먹고...... 할빈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권위 있는 플랫폼 데이터로 알아보자! 할빈 외지 관광객 택시 수요 20일만에 5배로 겨울방학이 다가오고 음력설련휴가 다가오면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인 할빈의 열기는 계속 치솟고 있다. T3 출행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1월 1일부터 20일까지 할빈의 전체 관광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370% 증가했다. 그 중 할빈에서 택시 리용자 중 외지에서 온 리용자의 수요가 전년 대비 거의 5배 증가했으며 '남방의 작은 황금콩'과 '감자 공주(马铃薯公主)'가 주력이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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