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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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시야

  • 금사강백학탄수력발전소의 첫 기조가 생산과 발전에 들어간지 1년이 되였다. 할빈전기그룹 할빈전기공장유한책임회사는 삼협그룹의 총괄적인 조률과 지휘 하에 더욱 단결 협력하여 백학탄의 우수 공정을 위한 길에 할빈전기의 력량을 끊임없이 기여하고 록색 청결에너지 공사로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백학탄수력발전소 등 6개 계단식 발전소가 모여 세계 최대 청결에너지 회랑지대를 구성하고 있으며 이 중 5개 발전소 총 45대의 기조는 모두 할빈전기기계회사가 연구 개발에 참여했다. 현재 할빈전기기계회사가 자발적으로 연구 제작한 백학탄발전소 8대의 100만 킬로와트 수력발전기 중 이미 3대의 기체가 상업 운행에 투입되였는 바 모두 우수한 품질표준에 도달했다. 나머지 5대 기조도 모두 네트워크 조건을 갖추고 있다. 발전소 16대의 기조가 모두 생산에 들어가면 하루 발전량은 약 16만 가구의 1년 전기 사용량과 비슷하다고 한다.
  • 6월 29일, 제22회 중국미식축제 및 제5회 료식업 공급사슬 박람회가 할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 박람회에는 252개 려식업, 식재료, 공급사슬, 유명기업과 국내 180여개 유명 브랜드 식재료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음식축제는 소비신심을 진일보 진작하고 경제성장을 견인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미식축제의 중요한 행사로서 CHA중국료리선수권대회 및 '혀끝의 북대황' 기능전문대회가 특히 주목을 받았다. 대회는 중식 료리, 중식 파스타, 식당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 경연 및 연회 전시 행사를 개최하여 북대황의 우수한 식재료와 경전료리를 선보이고 북대황 료리사의 뛰여난 솜씨를 보여주었다. 현장의 음식 전시장에는 색갈과 향기가 모두 갖추어진 료리들이 전시되여 참관하러 온 시민들로 하여금 찬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 6월 29일, 중국전력망 신원흑룡강산골짜기양수발전소('산골짜기발전소'로 략칭) 4호발전기가 정식으로 상업운행에 투입되였다. 이는 흑룡강성 첫 양수발전소의 전면적인 가동을 표징한다. 산골짜기발전소의 가동은 동북전력망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행을 유력하게 보장하고 동북지역의 신에너지 수납을 촉진하여 신형 전력시스템의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산골짜기발전소는 목단강 해림시 삼도하자진에 위치해 있고 목단강시에서 145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총투자액은 58억 300만원이다. 중추공사는 상저수지, 하저수지, 수로시스템, 지하공장건물, 지상개관소 등 부분으로 구성되였으고 총설비용량은 120만킬로와트이며 30만킬로와트의 단일 설비를 4대 설치하고 500킬로볼트 선로로 동북전력망에 접속하였다. 산골짜기발전소는 2014년 5월에 착공했으며 건설기간에 30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산골짜기발전소는 건설된후 해마다 약 1억원의 리윤과 세금을 상납할수 있어 상하류 산업의 발전을 효과적으로 이끌수 있고 지방문화와 관광업 발전의 또 하나의 새로운 지점으로 된다.
  •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5G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세계축제인 '2022 세계 5G 대회'가 흑룡강성 할빈시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과학기술부, 공업정보화부와 흑룡강성 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5G 생태계 구축하고 공동으로 리익 창조하자'를 중심으로 4대 분야 10+개 포럼/주제 세미나를 설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기회를 발굴하는 한편 다채로운 회의+전시회+경기로 기술, 산업 교류와 협력을 추진한다. 지역을 뛰어넘는 산업 협력 련결 교량을 구축하면서 대회는 산업 협동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생태 공동 건설 리념을 해석하며 업계의 표준 응용을 보여주고 지역 특색 산업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 새로 본부 기업을 유치하면 최고 5000만원을 넘지 않는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고정자산 투자 년간 2000만원(포함) 이상의 항목에 대해 5년 련속 그 년도 고정자산 투자액의 5%를 보조해 주고 매년 최고 2000만원을 넘지 않는다…. 6월 28일, 할빈시는 ' 할빈시 인민정부의 본부 경제발전을 장려하기 위한 몇가지 정책조치에 관한 통지'(이하 '정책조치'로 략칭)를 인쇄 발부했다. 성위, 성정부의 성소재지 도시를 강화하는 전략적인 업무 배치를 깊이 락실하고 '흑룡강성의 본부 경제발전을 격려하기 위한 몇가지 정책 조치'에 대한 부대 및 보조 지원을 강화하여 기업의 잠재력을 격발시키고 시장활력을 방출하며 재할빈 본부경제의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하기 위하여 할빈시는 실제와 결합하여 '정책 조치'를 제정하였다. '정책조치'는 인정조건, 인정표준 및 성장형 본부 기업 인정에 대한 요구사항을 명시했다. 인정조건에서 '일정 지역 내'란 흑룡강성, 동북지역은 물론 전국적 범위 내의 지주회사(控股企业)나 계렬사에 대한 투자 주식 통제, 운영 결책, 연구 개발 설계, 마케팅 보급, 공급사슬 관리, 재무 결제 등관리 서비스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인정표준은 본부기업과 성장형 본부기업의 두 가지 인정표준을 설정한다. 성의 인정 기준을 유지한 '시내 통계산정에 포함된 년간 주업무 수입이 5억원이상'인 것 외에 100강 기업, 중앙기업과 그 기업이 투자한 2급 이상 자회사, 국내 외 상장사 등 기업을 직접 본부 기업으로 인정하는 조항을 추가했다.
  • 동강시가 빙설장비, 허저문화창의 등 신흥산업 육성에 주안점을 두고 발전에 에너지를 추가하고 있다. 동강시 경제개발구에 위치한 허저원붕과기유한회사의 책임자 부춘생과 직원들이 설치 중인 설상모터사이클 생산라인을 매일 살펴보고 있다. 석달 전, 회사에서 동강시 가진구허저족향과 흑룡강변 현장에서 설상모터사이클을 조립하고 성능을 검사하는 동영상이 발표되면서 업계인사들은 언제 생산에 들어가는지 문의하고 주문의향을 밝혀왔다.
  • 첨단장비, 우주항공 등 전략적 신흥산업을 육성하고 확대하는것은 흑룡강성에서 최신 반포한 산업진흥행동계획 중 중요한 내용의 하나이다. 최근 수출입은행 흑룡강성분행(성수출입은행으로 략칭)은 전략적신흥산업 전문대출금 1억원을 투입해 할빈공대로봇그룹주식유한회사가 첨단장비제조 분야에서의 연구개발과 혁신 및 과학기술성과의 산업화를 전개하는데 사용하도록 했다. 첨단기술기업인 할빈공대로봇그룹주식회사의 주요경영업무는 로봇 및 관련 지능장비 분야의 과학기술성과의 산업화와 혁신기술 이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정부, 산업, 대학, 연구의 심층융합 방식으로 지역혁신체계 건설과 지방산업 전환 및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프로젝트 대출 담당자 송양(宋洋)이 기자에게 감속기, 제어기와 서보모터는 산업용 로봇의 핵심 부품이라며 회사에서 핵심 부품, 특히 높은 기술 장벽을 가지고 있는 감속기 연구개발에서 장기간 해외 수입에 의존하던 국면을 깨뜨리고 여러가지 완전한 자주적 지적재산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금은 핵심부품 원자재 조달과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 기타 생산경영에 쓰일 것이다."
  • 흑룡강성농업농촌청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흑룡강성농업농촌청은 우위가 있는 특색산업을 뚜렷이 내세우고 '2두2미(两头两尾)'를 수단으로 삼는 것을 견지하며 힘을 모아 중약재특색산업을 확대, 강화하고 체인 지도와 발전 계획을 제정하며 중약재의 전 산업사슬표준체계를 적극 구축하고 중약재산업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한다고 했다. 첫째, 품질제고를 틀어쥔다. 흑룡강성은 야생육종, 바이오모방재배 및 생태재배 기술을 널리 보급하고 대청 뿌리 '쌍줄 큰 이랑(大垄双行)' 재배기술과 밀 시호 간작(小麦套种柴胡) 등 재배 모델을 보급하고 유기비료대체기술과 록색예방통제 등 기술을 보급하고 27개의 록색 병충해예방통제 시범사업을 전개하였다. 중약재 재배등록제도를 건립하고 전과정 생산서류를 건립하며 '한개 약재, 한개 밭, 한개코드(一药一地一码)'를 실행한다. 각 지방에서 품질추소관리와 록색 유기인증을 전개하도록 인도하고 중약재 전 과정 품질추소시범현 3개를 락착시켜 지역브랜드를 육성한다. 둘째, 표준 창설을 틀어쥔다. 흑룡강성은 '중약재 춘경생산 지도의견'을 편집, 인쇄하고 국가중약재생산품질관리규범의 실시를 추진하며 성급 중약재 표준화 기술집성 시험시범항목 5가지를 실시한다. 산업혁신체계, 종자산업혁신위원회, 전문가위원회, 전문품종위원회의 역할을 발휘하여 생산, 가공 기술표준을 제정하고 '흑룡강성 현지 약재목록'을 발표하여 중약재산업발전을 위한 기술서비스를 전개한다.
  • 26일 오전 가목사시 교외 민흥촌에서 '송화강의 물 도시로 끌어들이기' 급수 개통의식이 열렸다. '5, 4, 3, 2, 1...' 스크린에 카운트다운 수자가 멈추자 가목사시 주요 지도자와 소선대원 대표가 함께 물공급 버튼을 눌렀다. 송화강 물이 암로를 통해 힘차게 솟아나와 앞으로 흘러갔다. '송화강의 물을 도시로 끌어들기' 프로젝트는 가목사시가 습근평의 생태문명 사상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북국 생태도시'를 구축하는 실천이며 몇세대 시위, 시정부가 깊이있게 계획하고 인민대중이 간절히 바라던 민생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홍수 방지, 침수 배출, 관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체화 건설을 하였으며 '수자원, 물 생태, 물 환경, 물 재해 통합 관리' 기획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2021년 10월 24일부터 지금까지 총 1억 25000만원이 투입되였고 일체화 펌프장 1개를 신설하였으며 수도관 7.486킬로미터를 매설하여 도시 지역의 물공급망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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