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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시야

'창의정신'의 강력한 운동에너지 방출——룡강 빙설관광 '현상급 최상류'의 생생한 실천⑤
'창의정신'의 강력한 운동에너지 방출——룡강 빙설관광 '현상급 최상류'의 생생한 실천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가 끝까지 인민을 위하고 인민에 의지하며 인민대중의 주체적 지위와 창조정신을 존중하고 인민대중에 잠재되여 있는 지혜와 힘을 충분히 불러일으킨다면 반드시 더 많은 괄목할만한 인간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대중과 기층의 창조정신을 존중하는 것은 중국 개혁개방이 큰 성공을 거둔 중요한 경험이며 신시대의 전면적인 개혁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방법론이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혁신적 사고를 견지하고 혁신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것을 요구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습근평 총서기는 기층을 시찰할 때마다 각 지의 대중과 기층의 독창적인 창조와 탐색에 대한 조사 연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흑룡강성의 파란만장한 투쟁사, 발전사, 창업사를 돌이켜보면 룡강사람들은 혁신적 지혜와 창조적 활력이 부족하지 않았고 감히 앞장서서 돌파할 수 있는 우수한 유전자가 부족하지 않았다. 이 신기한 흑토에서 룡강사람들은 너무 많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켰고 하늘에 오르고 땅과 바다에 들어가는 '국지 중기'를 만들었으며 흑토에서 '마법'을 교묘하게 활용하여 록색, 고품질, 안전한 우수 식량을 재배했다.
  • 2월 16일, 할빈시 태양도 빙설예술관이 정식으로 개관했다. 태양도 빙설예술관은 순 높이 7m, 대지 면적 약 5000㎡에 100여 점의 얼음조각과 눈 조형물이 모여 있으며 모두 송화강 천연얼음, 인공눈, 인조채색얼음 등의 재료를 채용하여 만들었다. 빙설장인들은 쌓고 조각하고 박고 얼리는 등 뛰여난 기술과 정교한 조명과 무대 조명 예술이 결합되여 동화 속 세계를 구현했다. 북극풍광구역, 유럽문화구역, 국제음악문화구역, 남극얼음봉우리구역, 해저세계구역, 쵸몰랑마봉 베이스캠프, 정품 얼음조각 경연대회구역, 오락활동구역, 복 기원구역 등 9개의 빙설 테마존이 있다.각 구역마다 특색이 있어 빙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이곳은 현재 빙설대세계, 빙등유원회 등이 속속 페관함에 따라 빙등을 보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 빙설관광이 큰 인기를 얻으며 할빈공항은 가장 핫한 음력설황금주간을 맞이했다. 기자가 할빈공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음력설 황금련휴기간 할빈공항에서는 도합 4107개의 항공편이 리착륙하고 연인원 67만 8000명의 려객을 수송했는데 동기대비 각각 21%, 31.9% 증가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음력설 련휴기간 남북방의 관광시장이 다 열기가 뜨거웠다. 할빈에는 중외관광객들이 쇄도하여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할빈공항의 일일 려객흐름은 모두 연 8만 5000명이상을 유지했다. 이와 동시에 온천, 해도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기후가 쾌적한 광주, 삼아, 심천, 해구, 하문, 곤명, 시솽반나 등 남방도시는 추위를 피하는 관광인기목적지로서 북방관광객들의 환영을 받았고 할빈에서 상술 도시로 가는 항공편 객석률이 90%를 초과하였다.
  • 2월 17일, 정월 초팔일, 할빈시의 최고기온은 령상 6도에 달해 옥상과 도로변 빙설이 녹는 등 사람들은 온기를 확연히 감지했다. 거리를 구경할때 관광객과 시민들은 겨울옷을 벗고 봄옷으로 갈아입었으며 휴대전화로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 중국철도할빈국그룹유한회사(이하 할빈국그룹유한회사)에 따르면 2월 9일부터 16일까지 할빈국그룹은 224만 700명의 승객을 운송해 전년 동기 대비 37.7% 증가했다. 2월 17일, 할빈국그룹은 귀환 승객의 정점을 맞이해 연인원 48만명의 승객을 운송, 619편의 려객렬차를 배치하여 운송력배치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으며 힘껏 승객의 이동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 음력설 기간 동안 동강시는 무형문화재 전시관에서 '수학연수 교육 무형문화재 전승' 무형문화재 보급 및 쌍방향 체험 수학연수활동을 개최했다. 이 활동은 '배우고, 연수하고, 만들고, 연기하고'를 주선으로 하고 몰입형 체험이 주도하며 청소년들이 허저족 무형문화재 력사 문화를 탐구하고 전통 문화의 매력을 느끼며 중국 문명의 보물을 공동으로 수호하도록 안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은 갑진룡띠 무형문화재 대련전 및 디지털 무형문화재 전시 구역에 도착하여 해설원의 설명하에 중국 룡문화, 허저족 무형문화재 문화의 기원, 전승의 길, 혁신과 발전의 전망을 배우고 체험했다.
  • 수분하시박물관은 음력설련휴기간에도 계속 문을 열고 시민들을 위해 '박물관에서 설을 쇠다'를 주제로 일련의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백복영춘서화전' '룡행천하 갑진룡띠 문물 대련전' '룡의 해 도장찍기 이벤트' 등 행사가 열렸다. '백복영춘서화전' 행사에서는 현지 유명 서예가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복글씨와 춘련을 써주며 시민들의 문화오락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설날 분위기를 돋구었다. 수분하시 박물관에서는 '룡행천하 갑진룡띠 문물 대련전'행사를 열어 새해를 축하하기도 했다. 이 전시회는 전국 각지 박물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도자기, 옥기, 서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류형의 문물 정보와 사진을 제공하여 중국 전통 문화의 매력을 보여주고 방문객은 코드를 스캔하여 전시판 문물의 영상 설명을 얻을 수 있으며 룡 문화의 기원과 발전을 료해할 수 있다. 수분하시 박물관은 또한 방문객과의 상호 작용을 강화하기 위해 '룡의 해 도장 찍기 이벤트'를 개최했다.
  • 1월 7일, 대만 어린이의 "아저씨 아주머니들 안녕하세요, 펭귄을 보러 가고 싶어요, 눈놀이를 가고 싶어요, 괜찮아요?"라고 올린 동영상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할빈극지공원은 대만 어린이 미립의 소원을 들어줬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책가방 멘 펭귄'의 집입니다. 당신이 아기 펭귄을 보러 오고 싶다고 들었습니다. '책가방 멘 펭귄'과 함께 당신을 할빈에 초대합니다. 무리를 이룬 남극 펭귄, 북빙양의 흰 고래, 그리고 빙설속의 북극곰, 우리는 할빈극지공원에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할빈극지공원 리사장 전력이 인터넷에 목소리를 냈다. 2월 13일, 정월 초나흗날 대만 어린이 미립이 음력설을 맞아 할빈극지공원을 찾았다. 이날 할빈극지공원 리사장 전력이 이들을 이끌고 남극 펭귄 무리와 함께 놀자 관람객들은 모두 환영했다. 대만 어린이 미립은 세계 최초 극지방 흰고래 수중쇼와 새로운 '책가방 멘 펭귄' 돌고래쇼를 관람하고 세계 유일의 북극곰 호텔에서 북극곰과 잠자리를 같이했다.
  • 횡도하자에 와서 겨울랑만을 만나다 해림시 횡도하자진의 러시아풍정거리를 걷다 보면 도로 량쪽에 있는 러시아식 목조 가옥이 100년 전 모습 그대로 잘 보존돼 있다.옛 거리에 교회가 하나 서 있는데, 중국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목조건축교회이다.흰 눈에 덮인 노란색 러시아식 건물과 짙은 록색 성당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점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 '보물 마을'을 방문하도록 유도한다. 11월 중순부터 횡도하자진의 려객 유동량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러시아 스타일의 마을, 기관차 창고, 동북호림원 등은 관광객이 필수 방문해야 하는 관광명소이다. 관광객이 편안하게 놀고 안심하고 유람할 수 있도록 해림시는 음력설기간 동안 무료 도로 구조를 개통하고 출동 및 순찰 시간을 연장하며 관광객 집중 지점에 애심자원봉사초소를 설치하고 관광객에게 무료로 문의, 온수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동시에 모든 관광지는 '가격 명시' 및 '우선배상금지불' 시스템을 구현하여 5분 접수 및 24시간 처리를 실현하여 관광객이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

  • 경사스럽고 문명하며 따뜻하고 상서롭고 화목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근 할빈시중앙대가관리위원회는 초롱을 걸고 '복맞이' 활동을 시작하여 500여개의 붉은 초롱을 중앙대가의 등대에 걸어 거리를 더욱 밝게 하고 미화했다. 길상을 상징하는 붉은 초롱은 백년 옛거리에 설맞이 축제 요소를 더해 명절분위기를 한껏 돋구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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