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국제

  • 전국 량회는 해외 각계 인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들은 중국은 시종 대화와 평화에 힘쓰고 있으며 정부사업보고는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경제무역 교류를 추진하려는 적극적인 신호를 보내며 대국의 책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 베를린프로이센협회 명예주석 폴켈차프크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글로벌 지연정치, 경제 형세가 어려움에 직면한 배경하에서 중국은 안정되고 멀리 나아가는 동시에 대화와 평화에 진력하며 대국의 책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중국이 정부사업보고에서 세운 발전 목표는 실무적이라며 "중국은 중요하고 필요하며 항상 신뢰할 수 있는 협력 파트너이다. 중국과 협력하기를 원하는 모든 국가에게 모두 그렇다."​고 주장했다.
  • 3월 4일, 국가문물국은 미국 뉴욕 맨하튼검찰청에서 우리 나라에 반환한 41점의 문화재예술품을 접수했다. 여기에는 동전나무(铜摇钱树)와 도자기받침대, 소면 도자기솥(素面陶鬲), 소면 뚜껑이 구리솥(素面带盖铜钫), 도설창용(陶说唱俑) 등이 포함되며 종류는 도자기, 옥기, 청동기, 불조상, 초화상벽돌(画像砖) 및 서장 불교 문화재(藏传佛教文物) 등이 포함된다. 전문가의 초기 사진 검정과 법적 판단에 따르면 이 문화재예술품들은 신석기시대부터 청나라 때까지 걸쳐 있으며 종류가 다양하고 공예가 뛰여나 일정한 력사적, 예술적, 과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불법 출국한 중국 문화재예술품에 속한다.
  • 중국 상하이미디어그룹(SMG) 소속 동방위성TV가 6일 오후 8시 '세계가 보는 양회'라는 제목의 양회 관련 특집으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의 인터뷰를 방송했다. 권 회장은 "중국의 생성형 AI 딥시크는 세계에 중국 기술혁신의 상징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며 "딥시크는 세계 AI분야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회장의 인터뷰는 UAE 최고의 암호화폐 및 AI 전문가인 아부다비 기술혁신연구소 CEO 나즈와 아라즈 및 두바이 미래재단 CEO 할판 벨후레의 인터뷰와 함께 방송되었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도 6일 권 회장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그는 "중국은 올해 5%를 넘는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세계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3월 4일,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 판공실에서 발표한 공고에 따르면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2025년 3월 10일부터 미국산 일부 수입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로 부과한다. 닭고기, 밀, 옥수수, 목화에 대해 15%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고 수수, 콩, 돼지고기, 소고기, 수산물, 과일, 채소, 유제품에 대해 10%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한다. 공고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25년 3월 3일, 미국 정부는 펜타닐(芬太尼)을 리유로 모든 중국산 수입상품에 대해 10%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한다. 미국의 일방적으로 관세를 추가 부과하는 조치는 다국간 무역체제를 손상시키고 미국 기업과 소비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며 중미 량국의 경제무역 협력의 토대를 파괴한다.
  • 미국 주재 중국대사 설봉은 2월 28일 '듀크대-노스캐롤라이나대 중국 지도력 회의'에서 화상 연설을 통해 중국과 미국 두 대국이 이 지구상에서 장기간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은 책임이자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월 17일 국가주석 습근평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통화에서 일련의 중요한 합의에 도달해 중미 관계의 방향을 제시하고 기조를 확립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중국과 서로 손잡고 나아가 량국 정상이 통화에서 이룬 중요한 합의를 잘 리행하고 상호존중과 평화공존, 협력상생의 원칙에 따라 소통을 유지하고 이견을 관리하며 협력을 확대해 중미 관계의 안정적이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은 3월 5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소재 한국노총 10층 회의실에서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이지웅 한국도로공사 노조위원장ㆍ이하 공공노련)과 공동으로 중국 산둥성 당위 방한단(단장 카오번웨이高本偉 산둥성 당위 사회부 부부장)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한중 공공교류 강화와 한중 우호 증진을 위해 한중도시우호협회가 공공노련과 함께 마련한 것이다. 권기식 회장은 "현재 한중 관계가 매우 어려운 시기이다. 한중 우호를 위해 한중 공공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강화되어야 한다. 특히 한국과 가까운 산둥성과의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웅 위원장은 "한중 관계는 한국 경제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며 "한중 공공 서비스 분야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 관계인 한중도시우호협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난 3월 11일, 한국 한중교류촉진위원회 광주지회는 2025년 APEC 경주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및 한중 교류 촉진을 일환으로 한, 첫번째 광주 지역에서 진행된 '새 시대를 이끄는 시진핑과 한중 관계' 북토크 콘서트를 주광주중국총영사관 후원으로 관련 인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차이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은 한국 내 중국통 권위 전문가 한분으로 꼽히는 인물이다.그는 1998년 이후부터 중국과 교류해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경험을 쌓았고, 중국 문화의 이념과 정치 체제, 인류운명공동체 등 중국경제사회포럼과 아시아문명대화대회 발언 등 경계를 넘어, 국제사회가 중국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를 피력해온 인물이기도 하다.
  •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4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소재 한중도시우호협회 한중경제협력센터에서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와 만나 한중 지방정부 교류 등에 대해 대담했다. 권 회장은 "한중 관계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방정부들이 공공 교류를 확대해야 한다"며 "한중도시우호협회는 함평군의 대(對)중국 교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한국의 대표적인 중국 공공 교류단체인 한중도시우호협회를 통해 함평군과 중국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화답했다.
  • 조선 중앙통신사 2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 국방성 공보실장이 21일 담화를 발표하여 트럼프정부가 조선에 대한 군사적 도발을 확대하는 것을 비난하면서 조선측은 전략적 수단으로 적들의 전략적 위협을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화는 트럼프정부가 출범한 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안전 환경을 위협하는 군사적 도발 행위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과 한국은 조선 남부 변경 부근에서 련합 실탄사격 훈련을 했으며 미국은 핵잠수함을 한국 부산 작전기지에 파견하고 각종 전술 전략 정찰기를 파견하여 조선에 대해 공중정찰을 실시했다. 또한 미국과 한국은 올해 3월에 '자유의 방패' 대규모 련합군사훈련을 강화할 계획이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