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국제

이라크 대통령, 중국과 함께 량국에 보다 좋은 복지 마련할 것
이라크 대통령, 중국과 함께 량국에 보다 좋은 복지 마련할 것
바르함 살리흐 이라크 대통령이 17일 이란은 대중국 관계 발전을 아주 중시한다면서 중국과 함께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보다 좋은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살리흐 대통령은 이날 최위 이라크 주재 중국 신임대사가 봉정한 신임장을 받은 자리에서 이라크와 중국은 모두 문명 고국이며 력사내왕 력사가 아주 오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란은 대중 관계 발전을 아주 중시하며 중국과 함께 여러 령역의 우호래왕을 꾸준히 강화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을 심하며 인문 래왕과 문명 벤치마킹을 밀접히 하여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보다 좋은 복지를 마련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다. 최위 신임 대사는 중국은 대 이라크 관계를 아주 중시한다고 표했다. 그는 최근년간 중국과 이라크 전략동반자관계가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발전했으며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 성과와 효과가 뚜렷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8월 두 나라 수반은 중국과 이라크 우호협력을 한층 더 심화하고 중국과 이라크 전략동반관계를 추진하여 보다 큰 발전을 거두는데서 중요한 공감대를 이뤘으며 쌍무관계 발전에 전진의 방향을 밝혔다고 표했다. 최위 대사는 이라크 주재 중국 신임 대사로 그는 이라크와 함께 전력으로 량국 수반의 중요한 공감대를 잘 실행하며 중국과 이라크 전략동반자간계가 꾸준히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표했다.
  • 한국 련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한국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현지시간으로 10일, 오는 12일 대구에 가서 박근혜 전직 대통령을 례방할 것이라고 표했다. 보도에 의하면 박근혜가 류영하 변호사의 대구시 시장 출마를 지지한다고 선언한후 '사저 정치'를 가동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면서 윤석열 당선인의 이번 례방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에 앞서 윤석열은 다음주부터 지역 순방을 시작할 것이고 먼저 대구와 경북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번 순방에서 박근혜를 만날지에 대한 질문에서 윤석열측은 검토 사항이라고 표했다.
  • 미국 상원이 7일(현지시간) 커탄지 브라운 잭슨 련방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을 가결했다. 정식 취임하면 잭슨 후보자는 미국 사법 력사상 최초의 흑인 녀성 대법관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미국 상원은 이날 잭슨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을 찬성 53표, 반대 47표로 가결했다.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이 50석씩 상원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의원 전원 찬성과 공화당 의원 3명의 지지가 더해져 인준안이 통과됐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잭슨의 지명이 승인된 것은 미국에 력사적인 순간이라며 이를 환영했다. 올해 51세인 잭슨 후보자는 하버드대 학부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21년 6월부터 련방 항소법원 판사로 근무했다.
  • 한국 련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전 대통령 박근혜가 8일 록화 영상을 통해 립장을 밝혔다. 5분 가까이 되는 이 동영상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핑크색 정장에 웃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나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변호사 류영하 씨의 지지를 호소했다. 박근혜는 류영하 씨가 지난 5년간 자신이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함께해줬고 이심전심이였다고 말했다. "한 사람의 가장 중요한 품성은 신뢰와 성실입니다. 제가 알던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곁을 떠나갔고 심지어는 저와의 관계를 부인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럼에도 류영하씨는 변함없이 묵묵히 저의 곁을 지켜줬습니다. 그는 수술을 받은 이튿날에도 아픈 몸으로 법정에 나서 저를 변호했습니다."
  • 현지시간으로 4월 6일 오전 한국정부가 림시 국무회의를 열고 대통령 집무실 이전계획 예산 관련 의안을 채택하고 예비비 한화 360억원(인민페로 약 1.9억원)을 지출하기로 했으며 후기 이전 실시상황은 추가 론의하기로 했다. 한국 대통령 당선자 윤석열은 경선시 대통령에 당선되면 대통령부인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개방할 것을 약속했고 다른 적합한 장소를 찾아 대통령 집무실로 할 것이라고 했다. 3월 20일, 윤석열은 기자회견에서 신정부는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로부터 서울시 룡산구의 현 한국국방부청사로 이전하기로 결정했고 취임식후 곧바로 새 대통령 집무실로 출근할 것이라고 했다. 윤석열이 큰 힘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대통령 집무실 이전계획은 한때 한국 민중들의 항의를 받았고 청와대도 이전 계획은 시간이 급촉하다고 했다. 그후 량측은 긴밀한 론의를 거쳐 단계별로 이전을 실시하기로 했다.
  • ​외신은 캐나다 정부가 치솟는 집값을 잡기 위해 2년간 외국인의 주택 매입을 금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캐나다 주택 가격은 지난 2년 동안 50% 이상 올랐다. 특히 지난 2월의 경우 중앙은행인 캐나다 은행의 금리 인상을 앞두고 월간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집값 평균이 69만3천달러로 치솟았다. 캐나다 정부는 인플레이션과 집값 폭등에 따른 민심 이반을 우려하고 있다. 이런 까닭에 이번 조치는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보다 강경하게 집값 문제에 대응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외신들은 분석했다. 다만 부동산 투자회사인 REC캐나다의 창업자는 "공급 부족이 근본적 문제이기 때문에 이번 조치가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전망했다. 외신은 캐나다 정부가 내놓을 부동산 관련 조치에는 부동산 시장 진정을 목적으로 주택 건설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수십억달러의 예산도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이 예산은 신규 주택 건설 촉진에 필요한 지방정부 시스템 업데이트, 저렴한 주택 공급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조선이 재차 한국 관원의 '선제타격' 언행에 경고를 보냈다. 조선 중앙통신사가 5일 보도한데 의하면 조선 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여정이 4일, 만약 한국이 조선과 군사적인 대결을 선택하는 상황이 온다면 조선의 "핵 전투 무력은 자기의 임무를 수행해야 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여정은 한국 국방부 장관이 1일 조선에 대해 이른바 '선제타격' 언론을 발표한것과 관련해 상술한 견해를 발표하였다. 김여정은 "핵무력의 주요한 사명은 우선 그런 전쟁에 말려들지않자는 것이 기본이지만 일단 전쟁상황에서라면 그 사명은 타방의 군사력을 일거에 제거하는 것으로 바뀐다"고 말했다. 그리고 "전쟁초기 주도권을 장악하고 타방의 전쟁 의지를 소각하며 장기전을 막고 자기의 군사력을 보존하기 위해서 핵 전투무력은 동원되게 된다"고 말했다.
  • 세계보건기구는 일전에 '중의약에 의한 신종코로나페염 치료에 관한 세계보건기구 전문가평가회'에 관한 보고를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 전문가팀이 제공한 림상응용과 연구, 실증 평가보고서를 평가했다. 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이뤄진 보고서에서는 중약은 신종코로나페염치료에 효과적이며 경형, 일반형 사례가 중증으로 전환되는 경우를 줄이고 경형, 일반형 사례는 단순한 통상적 치료보다 중약을 추가적 개입조치로 삼을 경우 바이러스 제거시간, 립상증상 완화시간, 입원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에서는 또 회원국들이 보건체계 및 감독관리의 틀 안에서 중의약품의 신종코로나페염 림상관리계획 포함을 고려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회원국들이 중국의 중서의 결합모식 사용을 고려하고 국제림상시험을 추진하는 것을 격려했다.
  • 복잡다단한 글로벌 정세 속에서도 2021년 중국과 유럽련합(EU)의 무역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 들어 2월까지 중국과 EU의 수출입 총액은 8746억 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했다. 이는 중국 대외무역 총액의 14.1%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이로써 EU는 아세안을 뛰여넘어 다시금 중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가 됐다. 최근 중국과 유럽 기업이 손잡고 중국 광동성 광주시에 부릉식품산업단지를 건설하기로 했다. 총투자액은 70억원에 달한다. 유럽의 식품회사 루이드레퓌스 관계자는 "중국에 뿌리를 내린 지 50년이 다 되여간다."며 "중국은 이미 루이드레퓌스가 가장 우선시하는 시장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1일 열린 '제23차 중국-EU 정상회의'는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경제, 코로나19 방역, 세계 경제의 지속가능한 회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중국과 EU의 향후 발전에 대한 새로운 청사진을 그려냈다.
  • 기자가 4일, 중국 국가철도그룹유한회사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4월 3일까지 중국 라오스 철도는 이미 개통 운영 4개월을 맞았고 발송한 려객은 루계로 연 225만 4천명에 달하며 발송한 화물은 131만톤으로 려객운송과 화물운송이 모두 왕성한 양상을 보이면서 량국 민중들의 편리하고 효률적인 출행과 원활한 국내외 이중순환, 중국 라오스 경제회랑 건설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려객운송면에서 중국 라오스 철도 부흥호와 란창호 렬차의 운행이 안전과 록색, 편리, 쾌적함을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도시간 시공거리를 단축시켜 연선 민중들의 찬사를 받으면서 출행의 우선 선택으로 되였고 려객발송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춘절운송 고험을 거치며 중국 국내구간은 일평균 23.5 차량을 운행하고 러시아워에는 32.5차량을 운행하면서 루계로 연 203만명의 려객을 운송했다. 라오스 구간은 2 차량을 개통하여 루계로 연 22만 4천명의 려객을 운송했고 최고로 일 려객 발송량이 2800여명에 달하기도 했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