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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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2022 중·한 생명건강산업 크로스보더 협력교류회(이하 교류회)'가 메인 회의장인 서울에서 3일 열렸다. 이번 교류회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서울, 북경, 항주 전당(钱塘)에서 동시 개최됐다. 중국 상무부 투자촉진사무국, 절강성 상무청, 한국바이오협회가 공동 주관한 교류회는 한국중국상회, 재한교민협회총회 등 기관의 지원을 받았다. 중·한 량국의 바이오 의약 산업사슬 기업, 업계 협회, 정부 관련 기관 등 100명에 가까운 참가자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크로스보더 매칭 교류를 갖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곡금생(谷金生)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리용(李勇) 상무부 투자촉진사무국 부국장, 고수령(高秀玲) 절강성 상무청 2급 순시원,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시봉(施峰) 전당구정부 부구장(부구청장) 등은 교류회에서 화상을 통해 축사를 했다. 이어 도청(陶青) 항주전당의약항(港)관리위원회 부주임은 한국 기업에 의약항 투융자 환경과 발전 전망을 소개했다.
  • 한국 련합뉴스에 따르면 한국갤럽이 5일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에서 한국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24%로 최저를 기록했다. 분석에 따르면 취학 년령 하향 등에 대한 쟁점이 이번 결과를 초래한 주요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 보도에 따르면 한국갤럽은 8월 2일부터 4일까지 한국의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24%로 전주보다 4%포인트 하락하고 부정평가가 66%로 전주보다 4%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평가에서 부정평가를 내놓은 응답자 중 23%는 인사문제를 꼽았고 10%는 경험이나 자질이 부족하다고 꼽았으며 독단적 혹은 일방적이다가 8%, 소통 부족이 7% 등으로 나타났다.
  • 8월 2일 미국 국회 중의원 펠로시 의장이 중국측의 강력한 반대와 엄정한 교섭에도 불구하고 중국 대만지구를 무단 방문했다. 많은 나라 정부와 국제기구들이 이를 엄정히 비판하면서 펠로시의 행위는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엄중히 침범하고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을 엄중히 파괴하였으며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엄중히 짓밟아 국제사회의 민심을 얻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그리고 각측은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하고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해 취한 중국의 모든 필요한 조치를 지지한다고 표했다. 쿠바 외교부는 성명에서 중국주권과 령토완정을 파괴하려 시도하는 미국의 행위를 단호히 반대한다며 중국내정을 간섭하는 미국의 행위를 규탄했다. 그리고 쿠바는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하고 대만은 떼여낼수 없는 중국령토의 한부분임을 승인한다며 미국측의 도발활동은 지역과 국제의 평화, 안전을 파괴했다고 지적했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담화에서 조선은 대만문제에서 외부세력의 간섭행위를 규탄하고 반대하며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는 중국정부의 정의로운 립장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표했다.
  • "펠로시 의장의 중국 대만 지역 방문은 미국 측이 중미 수교 공동성명에서 한 약속을 공공연히 어긴 것이자 중미 량국 정부 간 일련의 합의를 어긴 것이다." 하산 라베히 주중 알제리 대사는 "알제리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한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실질적인 행동으로 중미 3대 공동성명을 엄수하고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멈추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근 여러 나라 주중 대사들은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중국 대만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신화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들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확고히 지지하며 미국 측이 중국의 주권과 령토 보전을 침해한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고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전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 정부다." 라베히 대사는 대만은 중국 령토의 불가분한 일부이며 1971년 유엔총회 결의 제2758호는 이에 대해 명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펠로시 의장이 대만 방문을 강행한 것은 유엔헌장 및 관련 결의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 인민일보가 지난 5일자 3면에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과 관련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등 국제인사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권 회장은 인터뷰에서 "펠로시의 대만 방문은 공공연히 '하나의 중국' 원칙을 위반한 위험한 도발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펠로시의 도발은 미중 관계의 건강한 발전을 해치고 국제정세의 불안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말했다. 인민일보는 지난달 4일 17면 머리기사로 권 회장의 인터뷰를 크게 보도한 바 있다.
  • 세계 여러 나라 정당이 3일, 미국 국회 중의장 펠로시가 중국 대만 지역을 무단 방문한 것을 단호히 반대하고 이같은 행각은 중국 주권과 령토완정을 엄중하게 침범하고 대만해협 평화와 안정을 파괴했다고 중공중앙 대외련락부에 립장을 전했다. 각측은 한개 중국원칙을 견지한다고 재천명하고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즉각 중지할 것을 미국에 호소했다. 러시아 공산당 중앙 제1 부주석이며 러시아 국가 두마 제1부주석인 멜리니코브는 펠로시의 대만 지역 무단 방문은 중국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이라며 이는 중미 량국 정부가 달성한 일련의 협의를 위반하고 미국이 전 세계 정세 안정을 파괴한 또 한차례의 사례라고 표시했다. 러시아 공산당은 국가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기울인 중국인민의 노력을 견결히 지지한다.
  • 미국 국회 중의장 펠로시가 중국측의 강렬한 반대와 엄정한 교섭에서 불구하고 대만 지역을 무단 방문했다. 국제사회는 이 행동은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엄중하게 침해했다고 엄하게 비판하면서 한개 중국 원칙을 견지하고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의 모든 필요한 조치를 단호히 지지한다고 표했다. 유엔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3일, 최근 미국 중의원 펠로시 의장이 대만을 무단 방문한 것과 관련해 기자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유엔은 한개 중국 정책과 유엔 총회에서 채택한 2785호 결의를 계속 존중할 것이라고 답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우리의 립장은 매우 명확한 바 유엔총회의 결의와 한개 중국 정책을 견지할 것이며 이는 우리가 모든 사업을 진행하는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아랍국가동맹 수석 보좌 비서장이며 게트 사무총장 판공실 주임인 호사므-자키는 아랍국가동맹은 한개 중국 원칙을 단호히 견지하고 중국이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 미국 국회 중의장 펠로시가 2일 중국 대만 지구를 무단 방문했다. 각국인사들은 이같은 행각을 엄중하게 비판하면서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엄중하게 침범하고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하게 파괴하였으며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엄중하게 짓밟았다고 지적했다. 펠로시의 대만 무단 방문은 국제사회에서 인심을 얻지 못할 뿐만 아니라 헛수고의 결과를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러시아 대통령 보도비서 페스코브는 펠로시의 대만 무단 방문과 관련해 러시아는 대만문제에서 중국과 단결 일치의 자세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중국의 주권과 령토 완정을 존중한다. 우리는 세계 어느 나라도 이에 질의를 제기하거나 선동적 혹은 어떠한 다른 행동을 취할 권리가 없다고 본다." 중국 주재 터키 전 외교관 무스타파는 미국은 중국에 대한 도발을 중지해야 한다며 펠로시는 대만에 그 어떤 리익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반제 조치는 '독립'을 반대하고 통일을 추진하려는 결심을 보여주었으며 중국인민은 한마음으로 더욱 단합될 것이다.
  • 8월 1일 오후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미국 중의원 의장 펠로시가 대표단을 인솔해 아시아를 방문한다는 관련 문제에 대해 질문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펠로시 의장의 대만방문을 절대로 반대한다는 립장을 미국에 수차 엄정하게 표명하고 펠로시가 대만에 간다면 기필코 엄중한 후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바이든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대만문제에 관한 중국정부와 중국인민의 립장은 시종일관하며 중국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견결히 수호하는 것은 14억여명 중국인민의 확고한 의지라고 강조했다. 민심은 거스를 수 없고 자업자득은 불가피하다. 미국이 중국의 강력하고 명확한 메시지를 충분히 료해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펠로시 의장이 만약 대만에 간다면 이는 중국내정에 대한 조폭한 간섭이고 중국 주권과 령토완정을 엄중하게 해치며 한개 중국원칙을 함부로 짓밟고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중미관계를 엄중하게 파괴하는 행위로서 매우 심각한 사태와 후과를 초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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