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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라크 대통령, 중국과 함께 량국에 보다 좋은 복지 마련할 것
이라크 대통령, 중국과 함께 량국에 보다 좋은 복지 마련할 것
바르함 살리흐 이라크 대통령이 17일 이란은 대중국 관계 발전을 아주 중시한다면서 중국과 함께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보다 좋은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살리흐 대통령은 이날 최위 이라크 주재 중국 신임대사가 봉정한 신임장을 받은 자리에서 이라크와 중국은 모두 문명 고국이며 력사내왕 력사가 아주 오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란은 대중 관계 발전을 아주 중시하며 중국과 함께 여러 령역의 우호래왕을 꾸준히 강화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을 심하며 인문 래왕과 문명 벤치마킹을 밀접히 하여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보다 좋은 복지를 마련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다. 최위 신임 대사는 중국은 대 이라크 관계를 아주 중시한다고 표했다. 그는 최근년간 중국과 이라크 전략동반자관계가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발전했으며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 성과와 효과가 뚜렷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8월 두 나라 수반은 중국과 이라크 우호협력을 한층 더 심화하고 중국과 이라크 전략동반관계를 추진하여 보다 큰 발전을 거두는데서 중요한 공감대를 이뤘으며 쌍무관계 발전에 전진의 방향을 밝혔다고 표했다. 최위 대사는 이라크 주재 중국 신임 대사로 그는 이라크와 함께 전력으로 량국 수반의 중요한 공감대를 잘 실행하며 중국과 이라크 전략동반자간계가 꾸준히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표했다.
  • 주요 7개국(G7) 농업장관 회의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렸다. 회의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충돌로 인해 발생한 세계 식량 안보 문제가 론의됐다. G7은 14일 러시아-우크라이나 충돌이 세계 식량 안보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식량 수출 제한이 전 세계 식량 부족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항구, 철도 등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고 최소 2천 500만t의 식량 수출을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젬 외즈데미르 독일 농업장관은 세계가 단결하여 굶주림과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동시에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려는 노력도 계속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우선 사안을 기후변화 대응, 식량 안보, 평화 등 3가지로 지목했다. 독일은 올해 G7 의장국이다. 독일은 14일 러시아-우크라이나 충돌로 인해 전 세계 약 4천 3백만명 인구가 기아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발표했다.
  • 1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현재 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당시 중국에 부과한 추가 관세 철페를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바이든 행정부는 이날 백악관에서 인플레이션 대책 관련 연설 직후 이어진 기자들의 질문에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철페를 검토하고 있고 무엇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도 살펴보고 있다"고 답했다. 미 행정부가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를 인하하거나 철페​할 것이냐는 추가 질문에는 "현재 검토 중이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3일 미 무역대표부(USTR)는 "4년 전 '무역법 301조'에 근거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라 중국산 수입품에 부과한 두 차례의 추가 관세는 각각 오는 7월 6일과 8월 23일 종료된다"고 밝힌 바 있다. USTR은 오늘부터 해당 조처의 연장에 대한 법적 검토 절차에 들어간다.
  • 12일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조선 방역 및 백신 등 방면의 협력에 대해 대변인 조립견(사진)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조는 산과 물이 잇닿아있는 친선린방으로서 쌍방은 서로 지켜주고 도와주는 훌륭한 전통을 갖고 있다. 코로나 전염병 발생 이래, 조선 측은 줄곧 중국의 역병 퇴치를 확고하게 지지해 왔고 중국은 이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 우리는 조선측이 현재 직면한 방역형세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동지, 이웃과 친구로서 중국은 조선측의 전염병 격퇴를 위해 언제라도 전폭적인 지지와 도움을 제공할 준비가 되여 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12일 하루동안 전국전범위에서 합계 1만 8000여명의 발열환자가 발생 하였고 현재까지 18만 7800여명이 격리 및 치료를 발고있으며 6명(그중 코로나 확진자 1명)이 사망하였다.
  • 조선중앙통신 13일 소식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조선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이 12일 조선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방문했다. 보도에 따르면 4월말부터 원인을 알수 없는 발열이 전국적범위에서 폭발적으로 전파확대되여 짧은 기간에 35만여명의 발열환자가 나왔으며 그중 16만 2200여명이 완치되였다. 5월 12일 하루동안 전국적범위에서 1만 8000여명의 발열환자가 새로 발생하였고 현재까지 18만 7800여명이 격리 및 치료를 받고있으며 6명(그중 코로나 확진자 1명)이 사망하였다.
  • "수교 30주년을 맞는 한·중 관계는 이제 성년의 나이에 걸맞은 성숙함과 책임감으로 더욱 공고한 전략적 동반자가 돼야 합니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은 최근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량국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 속에 도시 간 교류의 보완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설립된 한중도시우호협회는 한국 외교부에 정식 등록돼 있는 사단법인으로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비영리단체다. 협회는 한중우호도시포럼과 청년포럼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권 회장은 협회 이름에 '도시 우호'를 넣은 리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한·중 우호의 핵심 축이 지방정부 간 교류"라며 "외교와 민간 교류의 중간에 있는 도시 간 공공 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이 한·중 우호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답했다. 도시 간 교류의 역할에 대해 권 회장은 "한·중 도시 간 교류가 1992년 양국 수교 이후 꾸준히 발전해 한·중 교류의 중요 부분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은 1995년 6월 이후 지방자치제가 발전하면서 각 도시의 권한이 커짐에 따라 한·중 도시교류도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며 "량국 경제와 문화 등 실질적인 교류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 필리핀 매체가 10일 발표한 초보적 통계결과에 의하면 5월 9일 진행한 필리핀 대선에서 필리핀 련방당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는 필리핀 전 대통령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아들로 정치경력이 비교적 풍부한 편이다. 전문가들은 취임후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민심 단결, 경제 진작, 대외관계 처리 등 3 중 도전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대선에서 마르코스 주니어의 승리우세가 비교적 뚜렸했으며 대선에 출마한후의 민심조사분야의 우세를 계속했다. 그 원인을 보면 마르코스 주니어는 필리핀 국내 여러 정당과 정치인, 사회단체의 지지를 받았고 다른 한면으로 소셜 미디어에서 비교적 강한 호소력과 동원력을 갖고 있어 적지 않은 필리핀 젊은이들에게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필리핀 경내 젊은 세대 군체가 필리핀 합격 유권자의 절반을 차지한다. 올해 64세인 마르코스 주니어는 일찍 영국과 미국에서 교육을 받았었으며 그 가족은 필리핀 정치계의 명문가족이기도 하다. 아버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장기간 대통령을 지냈었고 올해 92세인 어머니 이멜다 마르코스는 수차례 중의원 의원에 당선됐었다. 지난 20세기 80년대 갓 정계에 입문한 마르코스 주니어는 고향인 북 이로고주의 부성장으로 당선되면서 정치생애를 시작했다.
  • 조선에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가 나타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전했다. 조선은 현지시간으로 11일 재택관찰을 할 것을 현지 주민들에게 요구했다.
  •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브레의 한 주유소에서 차주가 차에 기름을 넣고 있다. 미국자동차협회(AAA)의 통계 데이터에서 이날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4.37달러로 지난 3월보다 4센트 올라 력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경유 가격도 갤런당 5.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특별대표인 왕기산 국가 부주석이 10일 한국 정부 초청에 의해 서울에서 윤석열 신임 한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후 윤석열 대통령과 면담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먼저 습근평 주석의 따뜻한 문안과 량호한 축원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과 한국은 우호적인 이웃이자 중요한 협력 동반자라고 말했다. 그는 수교 이후 량국 관계는 전반적으로 급속하게 발전했고 공동 리익은 갈수록 많아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 세계 정세와 세기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중한 협력 강화가 량​측은 물론 지역, 나아가 세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중한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발전을 거듭하면서 부단히 더 높은 수준으로 매진할 수 있도록 한국 측과 함께 노력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왕기산 부주석은 향후 량자관계 발전에 대한 다섯 가지 건의를 언급했다. 첫째는 전략적 소통과 고위층 교류를 강화하고 각 방면, 각 차원 대화와 교류를 더욱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둘째는 실질적인 협력을 심화하고 발전 전략의 접목을 강화하며 중점분야와 제3자 시장 협력을 심화하여 량국 협력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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