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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제9회 브릭스 교육장관 회의 개최
제9회 브릭스 교육장관 회의 개최
중국 교육부가 주관한 제9회 브릭스 교육장관 회의가 5월 26일 화상 형식으로 열렸다. 회의는 '제9회 브릭스 교육장관 회의 선언'을 통과했으며 브릭스 교육 령역의 다음 단계 협력 중점과 방향을 분명히 했다. 회진붕(懷進棚) 교육부장은 세계적으로 백년래 보기드문 큰 변화의 국면과 코로나19 사태가 뒤엉킨 복잡한 시국에 직면하여 브릭스는 5개국 지도자의 힘있는 인도하에 많은 령역에서 새롭고 적극적인 진전을 거뒀다고 표했다. 그는 교육은 브릭스 협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며 브릭스 기타 4국의 힘있는 지지하에 중국은 올해 브릭스 직업교육 련맹의 설립을 주도하고 브릭스 직업기능경기를 가동했다고 설명했다. 회진붕 부장은 그 외 중국은 습근평 주석이 브릭스 지도자 제13차 회동에서 제기한 중요한 창의를 실행했으며 5개국 교육 령역 협력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었다고 표했다. 회의에 참석한 브릭스 대표들은 중국 교육부가 주관한 이번 교육장관 회의에 감사를 표하고 회의가 거둔 여러 성과를 긍정했다. 회의에서 브릭스 교육장관은 경험 교류를 하고 실천을 공유했으며 공동으로 미래를 전망했다. 그들은 개방, 포용, 협력, 상생의 브릭스 정신을 견지하고 교육의 협력 공간을 한층 개척하며 교육의 협력 성과를 튼튼히 하고 교육의 교류 내실을 충실히 하고 교육 령역의 도전에 대처하여 5개국 교육의 공동발전을 촉진할데 대해 합의했다.
  • 조선중앙통신사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25일 밤, 조선은 평양시 중심에 위치한 김일성광장에서 조선인민혁명군 성립 90돐을 경축하는 대규모 열병식을 가졌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는 열병식에서 "조선은 계속해 최대한 급속한 속도로 핵무기를 발전시키고 동시에 언제든지 핵 위협을 사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연설을 했다. 그는 또한 연설에서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국가의 영광과 승리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열린 열병식에서 전술미사일부대를 비롯해 땅크부대, 방공화포부대 등 각 군단 종대가 구호를 외치면서 일치한 행진으로 광장을 지나 김정은 등 조선 지도자들의 검열을 받았다. 열병식이 끝나기 전 무인기들이 공중으로 떠올랐고 광장 상공에 솟구친 불꽃들은 밤하늘을 환하게 밝혔다.
  •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이 뉴욕주 총검찰장 사무실의 소환장 요구를 준수하지 않은 원인으로 현지시간으로 25일 뉴욕의 한 법원은 법정을 멸시했다는 리유로 트럼프에게 매일 만달러의 벌금처벌을 내렸다. 해당 조치는 그가 소환장의 요구에 호응하고 필요한 문건을 회부하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뉴욕주 총검찰장 제임스는 이날 발표한 한 성명에서 법원의 재판은 누구도 법률을 압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의 변호사는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주 총검찰장 사무실은 트럼프 집단에 대해 약 3년간의 수사를 진행한 결과 재무제표에서 여러 오도성 혹은 기만성의 그릇된 진술을 발견했다고 표하고 해당 제표들은 대출기구와 보험회사 등에 제공되였기에 트럼프 집단이 이로부터 대출 편리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했다. 트럼프는 이를 부인하면서 수사는 정치 동기에서 비롯되였다고 반박했다. 원인은 제임스가 민주당인이고 자신은 공화당인이기 때문이라는 데 있었다. 트럼프의 변호사는 제임스의 수사는 무작정 진행한 '함정 수사'라고 하면서 트럼프 집단은 3년래 6개의 소환장을 받고 600만장이 넘는 문건을 제출하였으며 13명의 관련 인원이 면직되였다고 말했다.
  • 4월 26일 전한데 따르면 한국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가 윤석열 당선인의 취임식이 끝난 후 5월 10일 정오 즉시 대중들에게 개방할것이고 이를 통해 윤석열 당선인은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된다. 전한데 의하면 대한민국 최고권력을 상징했던 청와대가 10일 정오12시 공식 개방되여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면서 청와대시대가 막을 내림을 선고한다. 청와대 이전 실무팀 관계자에 따르면 인터넷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며 매일 방문객을 3만9천명 또는 2시간내 6500명으로 제한한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 실무팀장을 맡고 있는 윤한홍 의원은 브리핑에서 5월 10일 취임식을 마친후 청와대 문을 완전히 열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청와대 본관과 객실은 물론 최고급 정원인 록지원과 상춘재는 모든 민중이 즐길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윤한홍 실무팀장이 설명했다. 윤석열 당선인은 선거기간 청와대 집무실을 청와대밖으로 이전하고 건물을 국민에게 반환하겠다고 언약하고 국민과 더 잘 어울리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표했다. 새 대통령 집무실은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 위치했다.이동할수 있다.
  • 최근 세계보건기구는 당면 세계적으로 최소 169건의 어린이간염사례를 발견했는데 그중 한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영국에만 해도 114명의 어린이가 이 병으로 앓고 있는데 그중 10명은 간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4월이래 영국에서 이 원인불명의 간염사례가 최초로 나타났는데 감염자는 대부분 건강한 어린이라고 한다. 4월 21일까지 영국외에 또 미국, 스페인, 이스라엘, 단마르크, 아일랜드, 네델란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프랑스, 로마니아와 벨기에서도 이런 감염사례를 발견했다. 세계보건기구: 신종코로나페염백신 접종과 무관 료해에 따르면 보고된 많은 사례는 설사, 구토 증상이 있었고 대부분 사례는 발열증상이 없었으며 모든 보고사례에서 A, B, C, D, E 이 5가지 흔한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는 영향을 받은 절대다수의 어린이들이 신종코로나페염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기에 현재 이는 신종코로나페염백신의 부작용이라는 가설은 지지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모니터링상황을 주목하고 있으며 영국보건당국 등 관련측과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 프랑스 대통령 선거 제2라운드 투표가 현지시간으로 24일 저녁에 끝났다. 프랑스 매체가 공개한 최초 출구조사에 따르면 현직 대통령이자 공화당 전진당 후보인 마크롱이 득표률 58.2%로 이번 대선의 승리를 거머쥐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시라크이후 련임에 성공한 또다른 프랑스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국민련합' 후보 마린르펜은 41.8% 득표률을 얻었다.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마린르펜은 패배를 승인하고 프랑스 국민의회 선거전에 투입될 것이라고 표했다. 유럽리사회 미셸 의장, 유럽동맹위원회 폰데어라이엔 위원장, 유럽의회 바델라 의장 등은 이날 각기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마크롱의 련임을 축하했다.
  •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26일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다고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이 22일 밝혔다. 한편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오는 26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실무회의를 진행한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최근 유엔 상주 러시아 대표단과 우크라이나 대표단에 각기 서한을 보내 평화 실현 등 사안과 관련해 양국을 찾아 푸틴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과 각기 대면 회담을 진행할 의향을 밝혔다.
  • 윤석열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스스로 "고민이 많다"고 고백하면서 시청자들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한국 '아시아경제'가 21일 보도한데 따르면 한국 tvN방송국은 20일 저녁 윤석열 당선자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방송했다. 이는 윤석열이 한국 대통령 당선 후 처음으로 참가한 예능프로로 13일에 사전 록화를 진행했다. 방송에서 윤석열은 당선 후의 심경을 터놓았다. 한국 tvN방송국은 20일 밤 윤석열 당선자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방송했다. 방송에서 사회자 류재석이 "요즘 가장 큰 고민이 뭐냐?"고 묻자 "고민이 많다"고 대답한 윤석열은 대선 때는 많이 긴장하지 않았고 잠도 잘 잤는데 오히려 당선되고 나서 잠을 설치고 책임감을 느낀다고 터놓았다. 윤석열은 또 검사 시절에는 점심 메뉴를 짜던 '맛 총무'였다며 "장관이 전날 술을 마셨다면 해장을 하는 북어국이나 설렁국밥으로 메뉴를 짰지만 술을 마시지 않은 날에는 비빔밥이나 국수를 먹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에도 밤이면 선거 유세를 하는 꿈을 꾸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면 선거는 이미 끝났고 선거에서 비록 힘들었지만 이제는 모두 그리운 추억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홉번 사법고시에 참가해 힘들게 합격했지만 검사가 결코 꿈이 아니였다고 털어놓았다. "어릴 때는 목사가 되고 싶었고 아버지 영향을 받아 교수가 되고 싶었다.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스스로 변호사사무소를 차리고 싶었는데 결국 검사가 됐고 그렇게 오래동안 검사직에 있게 되였다"고 말했다.
  •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한 데 따르면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20일 한국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받은 후 21일 회신했다. 조선과 한국 정상은 친서를 교환하면서 서로 친절한 문안을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친서에서 조선과 한국 정상은 과거 어려운 상황에서도 손잡고 조선반도 평화와 조한 협력을 위해 노력했다고 표하고 퇴임 후에도 조한 평화를 위해 계속 기여하련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조한 정상들이 력사적인 공동선언들을 발표하고 온 민족에게 앞날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 것을 회고하며 임기 마지막까지 민족의 대의를 위해 마음 써 온 문재인 대통령의 고뇌와 로고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한 정상은 서로가 희망을 안고 진함없는 노력을 기울여나간다면 조한 관계가 민족의 념원과 기대에 맞게 개선되고 발전하게 될 것이라는 데 대해 견해를 같이 했다"라고 밝히고 조한 정상의 친서 교환은 '깊은 신뢰심의 표시'라고 평가했다.
  • 스리랑카가 경제 어려움에 직면한 것과 관련해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이미 스리랑카에 긴급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며 능력이 되는 범위내에서 계속해 스리랑카에 지지와 도움을 제공해 경제회복과 민생개선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왕문빈 대변인은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과 스리랑카는 시종 상호 리해하고 지지하며 대국과 소국의 친선래왕과 호혜협력의 모범으로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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