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무용 '희열' 신강민간예술시즌에서 매력 발산
5월 24일, 문화관광부, 신강위글자치구인민정부, 신강생산건설병퇀이 공동 주최한 제2회 중국신강민간예술시즌이 우룸치시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길림성문화관광청의 조직과 파견하에 돈화시문화관이 창작한 조선족 춤 '희열(喜悦)'이 길림성을 대표하여 주무대에 올랐다. 또한 신강 순회혜민공연에도 참여하여 돈화시군중문화예술의 수준급 실력과 조선족 우수한 전통문화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번 예술시즌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굳히기를 주선으로 삼아 전국 30개 성(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퇀의 47개 우수 민간예술팀, 총 1200여명의 민간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공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