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조선족문학회, 교사절 경축 문학창작 강좌 및 교류회 개최
문우들의 교류와 단합을 취지로 한 '대련조선족문학회 교사절경축 문학창작 강좌 및 교류회'가 지난 9월 6일 대련시 시골집정원에서 개최되였다. 대련조선족문학회 13명 문우들과 대련출판사 김동수 부사장, 장빈 부사장, 출판사 편집이며 중국작가협회 회원인 동효규 등 16명이 이 활동에 참가했다. 대련조선족문학회 리해란 회장은 축사에서 래빈들에게 열렬한 환영과 감사를 표하고 나서 격변기 우리 문인들은 똘똘 뭉쳐 문학창작의 새 지평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