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중국조선족생태·된장오덕문화축제 성황리에 펼쳐져
6월 9일, 제22회 중국조선족(연길) 생태·된장오덕문화절 및 오덕된장술 문화축제가 연길시 의란진 련화촌에 자리잡은 '천하제일 민들레 생태 된장마을'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까지 22회째 이어오는 이번 축제는 ‘된장의 오덕정신을 선양하며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고 약식동원의 건강산업을 발전시킨다’와 ‘청국장 된장과 저듀테륨수를 기초원료로 과학적으로 배합 양조한 약식동원의 술시대를 개척한다’는 구호를 내걸었다.
원 연변주 인대주임이자 원 전국인대상무위원회 상무위원 오장숙, 원 연변주정협 부주석 마경봉, 중국민간문예가협회 부주석 조보명, 원 연변대학 총장 김병민, 할빈조선족로년문화협회 회장 정학철 등이 행사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