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부녀절, 전통문화의 축제 오상에서도 이어졌다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해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조선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오상시에서는 민족 윷놀이 행사를 개최해 부녀절을 경축했다. 시당위 통일전선부, 시당위 사회사업부, 시녀성련합회, 시문화관광국, 시문화관의 관련 책임자들이 행사에 참석해 즐거운 명절을 보냈다. 행사는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막을 올렸다. 오상시조선민족사업촉진회와 오상시조선족문화관의 주요 책임자들이 각각 축사를 통해 전 시 조선족 녀성들에게 명절의 진심 어린 인사와 아름다운 축복을 전했으며 광범위한 조선족녀성들이 민족단결과 발전을 촉진하고 경제·사회 발전을 이끌며 민족문화를 계승하는데 있어 '하늘의 반쪽'과 같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음을 충분히 인정했다. 또한 앞으로도 그녀들이 우수한 전통을 계속 이어가며 오상시의 번영과 발전에 녀성의 힘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