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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뇌피질 신경회로의 발육 연구에서 뛰여난 성과 거두어
대뇌피질 신경회로의 발육 연구에서 뛰여난 성과 거두어
복단대학 뇌과학연구원 연구원, 박사생지도교수인 우영춘(47)은 대뇌피질 신경회로의 발육 연구에서 뛰여난 연구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의학신경생물학 국가중점실험실 부주임, 교육부 뇌과학전연과학센터 부주임을 맡고있다. 중국국가기금위원회 우수청년과학기금 수상자, 과학기술혁신 2030-"뇌과학 및 뇌류학 연구"중대 프로젝트의 책임자이다. 주로 대뇌피질 신경회로의 발육 연구에 전력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전기 시냅스의 대뇌피질 신경회로의 발육, 중간 신경 이식의 공포 기억 제거 촉진 등의 연구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관련 론문은 nature, neuron, nature communications, pnas, elife 등의 학술지에 교신저자로 게재했다. 그가 발표한 론문 40여편이 SCI에 수록됐다. 그는 과학기술부 중청년과학기술혁신 리더인재, 장향동 신경과학 청년과학자상(张香桐神经科学青年科学家奖, 장향동기금회에서 45세 이하 신경과학연구에서 뛰여난 성과를 거둔 청년과학자에 주는 상), 상해시 우수학술 인솔자, 상해시위생계통 제14회 은뱀상, 교육부 신세기 우수인재 등 상을 수상했다. 그가 주도 혹은 참여한 연구프로젝트가 14건에 달하는데 973과제가 2건, 국가자연과학기금중대연구계획, 상해시과학연구혁신계획중대프로젝트, 국가 자연과학기금일반프로젝트 등 10여건이 있다.
  • 8일 오후, 13기 전국인대 제5차 회의에 참석한 길림대표단은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사업보고 분조심의을 진행했다. 대표단 단장 경준해, 바인초루가 심의에 참가했다. 경준해 대표는 전국인대상무위원회 사업보고는 전체가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관통했고 정치고도, 법치력도, 민생온도, 사상심도가 있는바 이에 완전히 찬성한다고 말했다. 바인초루 대표는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사업보고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습근평법치사상과 습근평 총서기의 인민대표대회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할 데 관한 중요론술을 깊이 관철했는바 이는 기치가 선명하고 법률을 엄격히 집행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응집시켰다면서 이를 완전히 찬성한다고 말했다. 김홍광 대표는 지난 1년간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사업은 정치적 정위가 높고 방향이 명확하며 임무가 번중했으며 제때에 법률무기를 사용해 겨냥성 있게 각항 사업을 전개했고 법에 따라 각항 직책을 리행했는바 이를 완전히 찬성한다고 말했다. 김홍광대표는 사회의 발전에 따라 립법사업이 시대와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면서 온라인정보, 온라인안전, 온라인범죄에 대한 립법사업강도를 늘일 것을 건의했다.
  • 전국인대 대표, 료녕성 단동시제1병원 부원장 김경철은 "료녕 동부에 위치해있는 단동시는 항구, 철도, 도로, 도관, 공항 5가지 류형 10곳의 통상구, 한곳의 중조변민(边民)호시무역구를 가지고 있으며 중국 대조선 무역통상구도시이자 지역급 류통거점도시이다."라고 소개했다. 지열자원이 풍부한 단동시는 유명한 온천휴양지로서 '중국 온천의 도시'로 선정되였고 '중국에서 가장 크고 가장 아름다운 변경도시'로 불리기도 한다. 단동시는 국가위생도시, 국가원림도시, 중국 우수 관광도시, 전국 쌍옹모범도시, 중국 10대 양로휴양지중 하나에 속하며 '중국에서 기후적으로 살기 좋은 도시' 국가기후표식을 획득했다. 김경철 대표는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1. 단동시를 건강양생 시범도시로 확정한다. 시범도시로 확정한 후 건강양생도시 등급평가요소에 따라 단동의 건강양생도시요소를 업그레이드하고 시범방안을 제정하며 추진기제를 구축한다. 중앙정부에서 결정하고 지방정부에서 서둘러 실행하며 관련 부문에서 명확한 사업 방안 및 방향을 제정한다. 생산, 학습, 과학연구, 실천운용 4개 각도에서 시범을 진행하고 의료기구, 의료보험부문과 결부하며 만성병군체를 둘러싸고 단일병종(单病种)시범을 전개하며 생활품질, 생존시간, 경제지출, 의료보험 절약, 대중만족도 등 방면의 연구를 진행한다. 2. 시범인도를 전개한다. 시범도시에 의존해 '건강양생+' 산업추동을 실시한다. 단동시는 삼림자원, 수역자원, 전원자원 등 환경우세를 빌어 '건강양생+관광'을 주제로 하는 복합식 건강양생 관광산업을 힘써 발전시키고 관광산업과 건강양생산업의 질적 향상과 효과증대를 실현한다. 토지가 비옥하고 물산이 풍부하게 발달한 특색농업의 우세를 리용하여 식사와 영양보충을 합리적으로 제공하고 특색 있는 '건강양생+농업'을 형성한다. 식품, 약식동원(药食同源)식품을 원료로 부동한 조합을 거쳐 인체의 치유력을 살리고 불러일으키는 친환경 건강식품을 다양하게 생산하며 단동 특색의 '건강양생+식품' 등을 선보인다. 완전한 '건강양생+' 구도를 형성한다. 각 부문, 각 분야가 서로 추동하고 공동으로 융합하여 지역특색의 건강양생생태사슬 구축을 추진한다.
  • 하나하나의 중요한 정책들이 잇따라 착지함에 따라 해남자유무역항 건설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년래 해남자유무역항 건설을 어떻게 다그쳐 건설할지가 후코로나시대의 국제무역협력에서 새로운 기회와 새로운 도전으로 되였다. 전국정협 위원, 중국기업련합회 부회장 리명성은 해남에 '세계무역센터협회 아태본부'를 설립하여 운영할 것을 건의했다. 그는 이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고 또한 순류이기도 하며 고수준발전을 촉진하고 고품질발전을 개방하는 것으로서 해남자유무역항 건설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함에 있어서 꼭 거쳐야 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해남자유무역항의 고수준 개방발전을 확실하게 촉진하려면 리념과 상무실천에서 글로벌 영향력과 인솔력을 확대해야 한다." 리명성위원은 해남에 '세계무역센터협회 아태본부'를 설립하여 운영함에 있어서 반드시 기능의 작용을 육성하는 데 중시를 돌릴 것을 건의했다. 그는 우선 세계무역센터체계를 주도하는 의정관리에 참여하여 우리 나라의 글로벌 경제영향력과 인솔력을 증강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 조치는 미국 뉴욕의 WCTA본부와 밀접히 협동하면서 진행할 수 있는바 미래선도형 전문위원회를 공동으로 구축, 운영해 해남을 글로벌 전략적 신흥산업을 발전시키는 연구개발거래센터와 혁신발전의 새로운 고지가 되도록 촉진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어떻게 경제무역특별구를 구축할 것인가? 리명성위원은 해남은 고수준 개방압력테스트구역, 제도집성혁신시범전(制度集成创新试验田)과 고품질개방발전선도구로서 점차 글로벌 대표적 자유무역항과 경제특별구로 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무역센터체계와 '일대일로' 및 아태구역협력을 협동시켜 아시아 내지 글로벌 경제무역협력센터로서의 국제협동인솔기능을 확실히 발휘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 3월 5일, 내몽골대표단 심의에 참가했을 때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전국 량회에 참가한 료녕대표단 위원들의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김헌 위원은 "습근평 총서기가 최근 내몽골대표단 심의에 참가했을 때 발표한 중요연설은 내용이 풍부하고 내포가 심원한바 중화민족공동체의식 구축을 새 시대 민족사업의 주선으로 삼았다. 이는 중화민족 대단결을 수호하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을 위한 중국꿈을 실현하는 데 착안한 중대한 결책이다."라고 말했다. 김헌 위원은 단결분투는 중국인민이 력사적 위업을 창조함에 있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단결은 힘이고 분투는 바탕색이다. 그는 개혁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제반 사업을 안정시키며 당과 국가 사업을 추동하여 새로운 중대한 성과를 따내려면 각 민족 인민의 단결분투를 떠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올해 정부사업보고에 대한 소감은? 함순녀 대표: 리극강 총리가 한 '정부사업보고'는 진실하고 실사구시적이며 구상이 원대하고 민생을 마음에 두었으며 인심을 모으고 사람을 분발케 하는 훌륭한 보고이다. '보고'에서는 민생을 확실하게 보장하고 개선하며 사회관리를 강화하고 혁신하며 인민대중이 보편적으로 관심하고 주목하는 민생문제 해결에 힘써야 한다고 제기했다. 이와 동시에 민생문제 해결에 더욱 공을 들여 대중들이 더 많은 발전복지를 누리게 하는 것은 투지와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사회 스트레스관리, 위험방지 농력을 증강시키는 핵심요소라고 지적했다. 의무교육 교사급여대우를 전면적으로 락착하고 기업종업원 기본양로보험을 안정적으로 실시하며 전국 통일적 장기임대시장 발전에 박차를 가하는 등 '보고'에서 제출한 정중한 약속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최근년래 많은 민생정책은 백성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주는 것을 중시했을 뿐만 아니라 인민대중의 가치예상을 중요한 정책목표로 고려함으로써 인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획득감을 증강시켰는데 참으로 인상적이다.
  • 장장 20년간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향촌사업에 꽃다운 청춘을 바쳐온 녀성이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흑룡강성 수화시 흥화조선족향 리명란(47) 향장이다. 리향장은 1995년 오상조선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7년간 향촌교원으로 사업하다 사업의 수요로 흥화향정부로 전근했다. 향계획생육조리, 향부녀련합회부주석, 향당위선전통전위원, 조직위원, 향인대부주석, 부향장 등 사업을 했었다. 2021년 9월 향장으로 발탁됐다. 현재 흥화향에 남아 있는 호수는 202호, 인구는 405명이다. 그가운데 조선족 호수가 150호, 조선족인구가 255명이다. 리향장은 향장으로 부임된후 향촌진흥과 빈곤퇴치, 그리고 민족단결 사업을 우선적으로 틀어쥐였다. 그는 2016년부터 향의 빈곤퇴치 사업을 틀어쥐였는데 그 연장선에서 이 사업을 계속 밀고 나갔다. 빈곤퇴치 공략정책을 깊이 터득하고 빈곤가정을 한집한집 찾아 다니며 정황을 료해하고 향의 실제정황에 따라 빈곤퇴치 대안을 찾았다. 조선족농촌에 일할 로동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토지류전을 통해 빈곤호들의 소득을 높였다. 빈곤호들이 토지로 농민합작사에 가입하여 빈곤호들의 인구당 소득이 400원씩 증대했다. 또한 향내의 선도기업이 빈곤퇴치 차원에서 향정부와 협력하여 빈곤가정에 일인당 100킬로그램의 쌀을 제공했다. 한편 빈곤호들이 뜨락에 채소를 심어 소득을 올리도록 했다. 그리고 빈곤호들에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주어 근로소득을 올리도록 했다.
  • 탕원현 승리향 양광촌에는 해외로무, 도시진출로 촌민 대부분이 60세이상의 로약자인 상황에서 촌민들의 진정한 '딸'이 되여 한마음 한뜻으로 촌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미녀당지부서기가 있다. 그가 바로 양광촌의 김경령 당지부서기 겸 촌주임(42)이다. 양광촌은 호적인구 242호, 인구 595명에 경작지 면적이 5330무에 달하는 조선족마을인데 해외로무, 도시진출로 현재 10호, 18명이 마을에 상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60세이상 로약자들이다. 김경령당지부서기는 대부분 촌민들이 중국어가 익숙하지 못해 휴대폰을 리용한 뉴미디어의 소식접수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촌민들에게 더욱 쉽게 방역수칙과 공지사항 등을 전달할수 있을가 하는 고민끝에 중조 '이중언어'방송을 시작했다. 매일 오전이면 양광촌의 방송에는 "촌민 여러분, 최근 상급에서 내려온 방역수칙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상호방문을 자제하고 외출하거나 모이지 않으며 모든 경조사를 취소해야 됩니다. 외출시 꼭 마스크를 착용해야 되며 귀가후 손을 자주 씻고 개인청결에 신경을 기울여야 합니다... 코로나전염병은 꼭 예방하고 물리칠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노력하여 아름다운 고향을 안전하게 지켜냅시다"라는 김경령당지부서기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촌민들은 김경령 당지부서기의 방송에서 방역수칙뿐만아니라 새로운 국내외소식, 과학지식, 공지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접할수 있다며 엄지손가락을 내밀었다.
  • 3월 6일, 길림성대표단은 정부사업보고를 분조심의하고 계획보고와 초안, 예산보고와 초안을 심사했다. 대표단 단장 경준해, 부단장 한준, 바인초루가 심의에 참가했다. ​김홍광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1년간 국내외 경제 이중압력과 전염병상황에 직면해 우리 나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하는 성과를 거둔 것은 사람들을 고무하고 진작시켰다. 몇년래 우리 나라 과학기술수준에 거대한 변화가 발생했는바 주로 과학기술혁신에 의거해 산업보완승격을 촉진하고 발전품질을 향상시켰다. 과학기술 성과전환체제개혁을 가일층 강화하고 심화시키며 과학기술성과전환 면에서의 체제기제문제를 해결하는 강도를 더 높일 것을 건의한다.
  •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사회주의핵심가치관 건설을 고도로 중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차례 사회주의핵심가치관 육성 및 실천과 관련해 중요한 론술을 하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인민법원은 사법해석과 사법정책 제정, 전형사례 발표, 법치선전 강화 등 여러가지 형식으로 사법심판에서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힘써 선양함으로써 법치궤도에서 규칙을 명확히 하고 난제를 타파하며 정기를 발양하고 새로운 기풍을 수립해 사법심판이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실천하는 생동한 실천으로 되게 했다. 전국인대 대표로서 나는 줄곧 인민법원의 사업에 자못 관심을 돌려왔다. 심판은 한장의 판결문일 뿐만 아니라 사회기풍에 대한 인도이기도 하다. 2022년 2월 23일, 최고인민법원은 제2차 인민법원 사회주의핵심가치관 선양 전형민사사례를 공포했는데 여기에는 로인이 손자에게 주택을 증여한 후 그곳에 살 수 있는가, 부모는 성년자녀가 자기들에게 빌붙어살 때 거절할 수 있는가, 로후단지 엘리베이터 설치를 막을 수 있는가 등 인민들의 생활과 관계가 밀접하고 대중들의 리익과 관련되는 문제가 포함되였다. 이는 인민법원이 '법으로 천하를 안정시키고 덕으로 인심을 교화하는' 선명한 태도와 단호한 결심을 보여주어 선량한 사람들을 지지해주고 덕을 잃은 사람들이 리익을 잃게 함으로써 사회기풍이 바르고 선을 지향하도록 적극적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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