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조선족문학회 회장단 《장백산》잡지사 방문
좌담회에서는 먼저 안미영 사장이 《장백산》잡지사에 대해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1980년에 창간된 《장백산》은 올해 제3기까지 이미 루계로 267기를 펴냈다. 근 반세기를 걸어오는 동안 잡지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원래의 종이잡지외에 《장백산》위챗판, 《장백산》인테넷상가를 개설하여 작가들의 발표원지와 작품의 보급면을 넓혔다. 특히 이미 57기 펴낸 위챗판 공공계정은 매기 8만여자의 작품량을 취급하면서 기성 작가들 외에 문학신인양성에 괄목한 만한 성과를 올렸다. 인터넷상가 또한 기성작가들의 작품 발표량이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면 전자책자를 묶어 진렬, 작품의 보급에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안미영 사장은 《장백산》잡지사에서 2013년부터 해마다 조직해온 문학세미나를 특별히 언급하면서 올해 상해에서 진행된 ‘신대중문예와 청년작가의 문학창작’주제행사를 례들어 시종 작가대오건설과 신진작가양성에 주력해왔다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