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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뇌피질 신경회로의 발육 연구에서 뛰여난 성과 거두어
대뇌피질 신경회로의 발육 연구에서 뛰여난 성과 거두어
복단대학 뇌과학연구원 연구원, 박사생지도교수인 우영춘(47)은 대뇌피질 신경회로의 발육 연구에서 뛰여난 연구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의학신경생물학 국가중점실험실 부주임, 교육부 뇌과학전연과학센터 부주임을 맡고있다. 중국국가기금위원회 우수청년과학기금 수상자, 과학기술혁신 2030-"뇌과학 및 뇌류학 연구"중대 프로젝트의 책임자이다. 주로 대뇌피질 신경회로의 발육 연구에 전력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전기 시냅스의 대뇌피질 신경회로의 발육, 중간 신경 이식의 공포 기억 제거 촉진 등의 연구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관련 론문은 nature, neuron, nature communications, pnas, elife 등의 학술지에 교신저자로 게재했다. 그가 발표한 론문 40여편이 SCI에 수록됐다. 그는 과학기술부 중청년과학기술혁신 리더인재, 장향동 신경과학 청년과학자상(张香桐神经科学青年科学家奖, 장향동기금회에서 45세 이하 신경과학연구에서 뛰여난 성과를 거둔 청년과학자에 주는 상), 상해시 우수학술 인솔자, 상해시위생계통 제14회 은뱀상, 교육부 신세기 우수인재 등 상을 수상했다. 그가 주도 혹은 참여한 연구프로젝트가 14건에 달하는데 973과제가 2건, 국가자연과학기금중대연구계획, 상해시과학연구혁신계획중대프로젝트, 국가 자연과학기금일반프로젝트 등 10여건이 있다.
  • 한국을 방문중인 재중대한체육회 리윤낙 회장이 4월 20일 오후 3시 대한체육회(회장 리기홍)를 찾아 조용만 사무총장을 면담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리윤낙 회장은 대한체육회가 승인한 유일의 중국한인체육단체인 '재중대한체육회'가 그동안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정상화된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지원과 협조를 해 준 대한체육회 리기홍 회장과 관계자들의 로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 금년 9월에 중국에서 개최될 항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응원과 후원에 대한 준비와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한국체육대회에 참가할 재중선수단의 준비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 대한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조용만 사무총장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재중대한체육회가 그동안의 역경을 극복하고 다시 정상화시킨 공로를 치하하면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항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에 재중대한체육회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은 우리 나라가 전면적 초요사회를 실현하고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며 두번째 백년 문투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관건적 시기에 개최한 중대한 대표적 행사로서 리정비적 의의가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멀리 내다보고 방향을 잡고 길을 안내하고 몸소 계획배치하고 추동하면서 일련의 중요한 지시와 회시를 함으로써 동계올림픽의 유치와 개최 사업을 잘하는 데 근본준칙을 제공했다. 북경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 유치와 개최 과정에서 광범한 동계올림픽 건설자, 일군, 자원봉사자들은 부탁을 명기하고 큰뜻을 품고 각자 일터에서 진정으로 기여하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했는바 수많은 사적이 두드러진 선진집단과 선진개인이 용솟음쳐나왔다. 선진전형을 표창하고 북경동계올림픽정신을 발양하며 광범한 간부대중들의 사업과 창업 책임감, 사명감, 영예감을 가일층 격려하기 위해 북경시당위, 북경시인민정부, 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북경올림픽도시발전촉진센터 대형활동부 등 500개 집체에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 북경시선진집단' 칭호를 수여하고 정군 등 1802명의 동지들에게 '북경 2022년 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 북경시선진개인' 칭호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 ​4월 17일 오전, 대경시조선민족문화친목회는 대경안서달과학기술개발유한회사(安瑞达科技开发有限公司, 사장 최일화, 조선족) 회의실에서 힘을 모아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 수립'을 주선으로 전국 민족단결 진보 시범도시 창건에 조력하기 위해 대경시 귀국화교련합회의 지도아래 대경시화상련합회(大庆市华商联合会) 조선족상무(商务)팀을 설립하고 대표 기업을 방문 교류했다. 2018년 6월에 설립된 대경시조선민족문화친목회는 김정규 회장의 인솔하에 대경시 지역 경제발전 추진과 민족 전통문화 전승에 힘을 쏟아왔다. 상무팀은 대경시위 시정부의 호소에 적극 호응하여 '혁신 창조 량질 공정, 공동 계책 담당 공유 공정, 민중이 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배우는 공정, 교류 교제 융합공정, 품질 효익 향상공정, 혜민혜기(업)혜상(업)공정'을 취지로 조선민족문화친목회의 문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리사와 리사단위의 능동성을 충분히 동원하고 각 분회와 전문팀의 능동성을 동원하여 배구리그, 아리랑무용단 등 전통 종목 경기를 계속 추진하고 민족특색행사와 민족 단결 시범도시 창건사업을 추진하며 대경 '3개 도시'건설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특색과 브랜드를 창출할 계획이다.
  • 만물이 소생하는 봄철이 다가왔다. 포근한 봄날씨는 골프를 즐기는 애호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청도에서 생활하는 흑룡강성 목단강지역 골프애호가 출신들로 구성된 목단강골프협회가 15일 올해 첫 경기를 진행했다. 3년동안 협회를 이끌어온 지억만 회장이 계주봉을 리성무 신임회장에게 넘겨주었다. 15일 오전 청도 즉묵시 해변가에 위치한 링하이골프장에는 청도 곳곳에서 찾아온 고향사람들로 벅적이였다. 목단강골프협회 소속 29명 회원이 참석했다.
  •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날인 지난 16일 할빈 조린공원과 중동철도수상공원에서 철새를 구조해 대자연으로 돌려보내는 행사가 열렸다. 소국림 조린공원 부주임은 "최근년간 조린공원은 해마다 일부 시민들이 구조해 보내온 새들을 받아들여 세심하게 돌보거나 동물보호기구에 보내기도 했다"면서 "다친 새들이 다시 건강해져서 대자연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작과 '외팔' 원앙은 조린공원의 터주대감인데다 상처입은 흰뺨검둥오리(斑嘴鸭), 시민들에 의해 보내진 까마귀까지 합쳐 공원의 '4대보물'로 불린다. 이날 원앙과 흰뺨검둥오리는 공원내 원앙섬으로, 공작은 유리온실로부터 공원내 공작둥지로, 까마귀는 대자연으로 돌려보냈다.
  • 코로나19의 여파로 많은 기업들이 애로를 겪고 있는 가운데 조선족 기업인 리화경 씨는 위기를 기회로 비범한 창업이야기를 엮어가면서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리대표가 설립한 '천희원노니(天喜源诺丽)' 보건식품 생산기지 만나바이오과학기술(해남)유한회사(曼纳生物科技有限公司)는 해남성 만녕시에 자리잡고 있다. 회사는 해남대학 열대식물 연구소와 합작하여 연구, 개발, 재배, 판매 등 일체화한 규모화 노니 보건식품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의 '천희원노니' 제품은 해남대학 열대식물 연구소가 보유한 국가발명특허 기술로 발효하여 생산한 노니효소 제품으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가급 발명 특허기술(国家发明专利号 ZL2007 1 0107654.4)로 보건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되고 있다.
  • 할빈시 아성구에 위치한 조선족 기업인 흑룡강성달풍과학기술개발유한책임회사(동사장 김희선)는 코로나를 이겨내고 올해 풍작을 위해 봄철 밤낮으로 효소유기비료를 생산하여 농업생산에 일조하고 있다. 코로나 봉쇄가 풀리자 각지에서 온 트럭들이 효소유기비료를 실어나르고 있다.
  • ​4월 12일 국가체육총국 과학교육회사에서 공포한 '2022년 우수운동원 본과 보증추천명단 공시'에 연변적 김경도 선수 등이 이름을 올렸다. 명단에서 동뢰, 리해용 등은 북경체육대학에 추천 입학했고 임량명, 엄정호, 류리생 등은 화남리공대학에 추천 입학했다. 김경도, 왕동, 진철초와 은퇴한 주해빈은 곡부사범대학에 보증 추천 입학했다. 올해 873명의 운동선수가 대학에 추천되였는데 지난해 도쿄올림픽과 올해 북경동계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따낸 올림픽 우승 및 유명선수들이 포함되였다. 김경도는 다년간 국가축구팀에 선발되면서 이번 무시험 추천이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 대중들의 의견을 가일층 청취하고 사회의 감독을 받기 위해 2022년 전국 5.1로동상과 전국로동자선봉호 표창후보명단이 공시되였다. 공시후보(집체)에 이의가 있는 사람은 5일내(4월 17일 17시전까지) 중화전국총공회 로동경제사업부에 반영할 수 있다. 전국5.1로동상 후보명단에 조선족 3명이 포함됐는데 아래와 같다. 여보하(余宝霞,녀, 조선족) 실린골맹 쏘니드좌기제2중학교 교사, 중학고급교사 리청산(李青山,조선족) 대당 계서제2열전유한회사 생산연료부 부주임, 조리공정사, 고급로동자 장영애(张永爱,녀, 조선족) 서안의학원 간호재활학원 원장, 정고급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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